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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듯이... (feat. Genius D.) 라미

왜 나를 떠나갔니 왜 넌 왜 다시 볼 수 없니 왜 예전처럼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내 곁에 돌아와 아무 없듯이 아무 일도 없듯이 다시 내게 돌아와 우리 헤어지던 바로 그때로 돌아가 꼬일 대로 꼬여버린 서로의 오해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우리의 이해 떨어지던 눈물들에 비해 그땐 실감이 안 났지 슬픔도 몰랐지 그 동안 너에게 하고 싶던

아무 일 없듯이... (Feat. Genius D.) 라미(Rhy美)

왜 나를 떠나갔니 왜 넌 왜 다시 볼 수 없니 왜 예전처럼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내 곁에 돌아와 아무 없듯이 아무 일도 없듯이 다시 내게 돌아와 우리 헤어지던 바로 그때로 돌아가 꼬일 대로 꼬여버린 서로의 오해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우리의 이해 떨어지던 눈물들에 비해 그땐 실감이 안 났지 슬픔도 몰랐지 그 동안 너에게 하고 싶던

I Never Live Without U (Feat. Missy, P4) 라미

세상 모든 너로 인해 가뿐하단 거. 지금껏 잘 나간 님아. 나의 찬란한 희망. 그 동안 널 만나기전 흘린 웃음과 눈물. 다 잊고 새롭게 출발.그저 흘러가는 물. 이젠 절대 이별 따위는 또 없으리. 지금껏 겪어왔던 후회하는 일은 내겐 또 없으리. 나는 너의 남자. 너는 나의 낭자.

STAR (Feat. 김모세) Musist

그림자를 밟고 걸으며 장난치는 너의 얼굴 새하얀 꽃을 닮은 활짝 웃는 미소 지나간 생각에 나도 모르게 웃으며 떠나간 널 떠올릴 때 아무 없듯이 웃음지으며 힘든 따윈 없이 우는 까진 없이 하늘의 별보다 반짝 거리는 선명한 너의 기억은 항상 행복하길 깜깜한 밤 너와 손 잡고 따뜻한 온기를 느껴 뜨거운 포옹 끝에 돌아 선 뒷 모습 지나간 생각에 나도 모르게

너에게 가는 길 라미

숨길 수 있을까 니 목소리가 들려 난 어떻게 대답할까 미칠 것 같아 내 머리 가득한 그 말 너를 좋아한다고 오늘 오후엔 햇살이 너무도 밝아서 주위에 지나는 사람모두 행복하게 보여 너와 걸음을 맞추면 기분이 좋아져 손이라도 니가 잡는다면 어떻게 해야 해 너에게 달려간다 내 모습 네게 보일까 불안해져 다시는 내게 없을 줄 알았던

우리는..(Feat. P.trainee FeelIn) 라미

Verse1] Rhy美 우리들이 자주 가던 학교 뒤 그 언덕위에 무엇하나 무서운게 없던 우리들의 미래와 기대를 그 곳에다 묻어버리고는 10년이 지나면 함께 열어보자고했지. 우린 마치 만화속에 주인공들 같이 자기 꿈을 모두 찾아 이뤄 나갈거라 믿으며 친구란 이름에 우린 서로 색칠을 했지.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우리들의 모습. 참으로 바쁘구나.. 이...

이별 바람 지니어스디(Genius D.)

이별이 불어온다 사랑이 식어간다 막으려 애를 써도 아무 소용이 없다 조금씩 멀어진다 우리 서로 사랑하는데 안아 줄 수가 없다 변한 건 하나도 없는데 자꾸 멀어져간다 조금 더 멀어진다 카페 창 밖으로 비추는 햇살은 아까와 똑같이 똑같이 눈이 부신데 하얀 탁자위에 비친 그대 모습은 변함없이 너무 아름다운데 건너편 바쁘게 거니는 사람들 아무 없는 듯 모두 다

불러봐도 라미

잊어버린 건지 넌 우리가 쉬었었던 건지 나 혼자서 생각해봐도 내겐 버거운 일인 것만 같아 불러봐도 불러봐도 난 들리지 않아 무슨 말이라도 내게 들려줘 정말 이렇게 우린 끝일까 아무것도 난 알 수가 없잖아 둘러봐도 둘러봐도 난 혼자인가봐 너의 흔적들을 찾을 수 없어 왜 이러는 거니 무슨 일인 거야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왜 아무

아무 일 없듯이 Bis(비스)

아무 없듯이 돌아서 버린 그대의 뒷모습은~ 이별이 내게는 다가와도 늘 느낌이 속에 있어~ 자꾸 변해가는걸 붙잡을수는 없겠지 이해할 수 없잖아~ 그대 날 사랑 하면서 내곁을 떠나는 그대는 슬퍼 하지 않으려 했었지~~ 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지워질 기억들도~ 슬퍼 하진 않겠어 그대 사랑~~해...

아무일 없듯이 오미완

얼마나 아파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까요 세월에 기댄 체로 견뎌온 날들 이렇게 떠날 것을 왜 날 사랑해요 무정한 그대만을 탓해도 사랑한다면 왜 날 버리셨나요 떠날 거라면 내 눈물도 가져가세요 나의 사람아 사랑아 돌이킬 수 없나요 다시 행복한 그날로 나를 데려가 줘요 나의 사람아 사랑아 제발 돌아와 줘요 마치 아무 없듯이

그 밤에도 별은 찬란히 빛났다 리차드파커스

짙은 어둠 에는 바람 거친 길 위로 외로이 내팽개쳐진 꽃 누군갈 기다리듯 화려한 불빛 열띤 거리 소란한 웃음들 그사이 메말라가는 저 꽃엔 아무 관심이 없네 못 본 척 두 눈을 감고 오 슬픈 목소리 얼룩진 얼굴 눈물의 외침 애원하지만 오 세상은 바삐 밤은 고요히 별은 찬란히 반짝이고 있네 아무 없듯이 반짝이고 있네 나의

그 밤에도 별은 찬란히 빛났다 RICHARD PARKERS

짙은 어둠 에는 바람 거친 길 위로 외로이 내팽개쳐진 꽃 누군갈 기다리듯 화려한 불빛 열띤 거리 소란한 웃음들 그사이 메말라가는 저 꽃엔 아무 관심이 없네 못 본 척 두 눈을 감고 오 슬픈 목소리 얼룩진 얼굴 눈물의 외침 애원하지만 오 세상은 바삐 밤은 고요히 별은 찬란히 반짝이고 있네 아무 없듯이 반짝이고

마노쏭 (Feat. Genius D.) 마노(Mano)

오늘 따라 기분이 꿀꿀해 머리 스타일 확 바꿔볼래 어디로 가야할지 내게 안내해줄래 baby 두말할 필요 있나 발길을 돌려 갈래 광명시 하안동 자동차매매단지앞 baby 마노 마노 마노 나 먼저갈래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나 찾아갈래 마노 마노 마노 웨딩 혼주 면접 돌잔지 프로필 광고 등 메이크업 가능 어설픈 곳가서 망치지 말고 마노로 와요 헤어부터 ...

도망자 (Feat. Genius D.) 알다이스(R.Dyce)

[verse1] 어려서 부터 난 할머니 밑에서 자라 버릇없고 나 하나 밖엔 몰랐었잖아 엄마 아빠를 기다려도 매일 같은 말 뿐 스무밤만 자면 온단 약속은 미뤄 자꾸 언제부턴가 나도 기다리지 않았어 엄마생각을 하면 증오를 하고 말았어 이제와 생각하면 정말 후회돼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어찌 그렇게 떠나보냈어야 했는지 11살의 난 왜이리 나약했는지 또 날 탓해봐 ...

도망자 (Feat. Genius D.) R.Dyce

어려서 부터 난 할머니 밑에서 자라 버릇없고 나 하나 밖엔 몰랐었잖아 엄마 아빠를 기다려도 매일 같은 말 뿐 스무밤만 자면 온단 약속은 미뤄 자꾸 언제부턴가 나도 기다리지 않았어 엄마생각을 하면 증오를 하고 말았어 이제와 생각하면 정말 후회돼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어찌 그렇게 떠나보냈어야 했는지 11살의 난 왜이리 나약했는지 또 날 탓해봐 3번의 전학 적응...

마노쏭 (Feat. Genius D.) 마노

오늘 따라 기분이 꿀꿀해 머리 스타일 확 바꿔 볼래 어디로 가야할 지 내게 안내해 줄래 baby 두 말할 필요 있나 발길을 돌려 갈래 광명시 하안동 자동차 매매 단지 앞 baby 마노 마노 마노 나 먼저 갈래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마노 나 찾아 갈래 마노 마노 마노 웨딩 혼주 면접 돌 잔치 프로필 광고 등 메이크업 가능 어설픈 곳 가서 망치지 말고 마...

너에게 가는 길 라미(Rami)

숨길 수 있을까 니 목소리가 들려 난 어떻게 대답할까 미칠 것 같아 내 머리 가득한 그 말 너를 좋아한다고 오늘 오후엔 햇살이 너무도 밝아서 주위에 지나는 사람모두 행복하게 보여 너와 걸음을 맞추면 기분이 좋아져 손이라도 니가 잡는다면 어떻게 해야 해 너에게 달려간다 내 모습 네게 보일까 불안해져 다시는 내게 없을 줄 알았던

19세미만청취불가 라미

4년전 쯤 이었을테지 아마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때 그 사건하나 잊을래야 잊을수 없이 어쩔수없이 기억해야 하는 사건 그 날밤도 오늘처럼 눈이 내리고 있었지 시간맞는 친구들끼리 간만에 교외로 나가 오랜만에 친구들 애인들도 모여서 다같이 3일간의 계획을 짜며 그렇게 하루가 흘렀지 누가 뭐래도 그중에 가장 빛나는 사람 너였지 두번째 날이 밝았고 아침 태양도 참 밝...

너에 라미

너에게 가는 길 - 라미 조금 바람이 불어도 괜찮을 것 같아 흩날리는 머리 내 얼굴을 가려줄 것 같아 자꾸 걸음이 빨라져 마음이 급해서 어떻게 걷는지 아무것도 보이질 안잖아 내 마음이 보일까 내 심장 소리 들릴까 조심스러 어떻게 하면 니가 모르게 내가 숨길 수 있을까 니 목소리가 들려 난 어떻게 대답할까 미칠

Skip: 단계동 그 사람 (북원여고 교복을 입은 그 사람) 라미

Verse1 잊지 못 하는 그날 밤 희미한 불빛 사이. 난 예측 할수 있었어. 분명히 우리사인 이렇게 끝나지 않을거라고.. 이게 사랑이란거라고.. 행여나 오늘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기다림에 기대가며 기대하며 기다리네. 그 날밤에 그 자리에 그대만을 기다렸는데.. 결국 그 사람은 오늘 나타나질 않고서 나를 울게 만드네. 입장 한 번 바꿔서 생각하면 될텐...

흔한말part.2 라미

어느덧 나도 모르게 이끌리는 이 느낌 순수한 아이의 mind 너와 나 이미 시작된 사이 우린 사랑이란 원 안에서 함께 서있었지 영원히 함께 하잔약속 하지만 서툰 장난이 야속 하기만해 내 속은 이미 까맣게 타버렸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솟아오르는 분노 멈출줄 모르는 이맘 do U know i know 행복한 사랑 노래는 끝나버리고 이렇게 텅빈 내맘만 남고 너...

수원시우만동 라미

장마철도 아닌 아주 추웠었던 초여름 운치있는 빗 속에 흘러드는 옛 노래 옛날에 우리들과 함께 했던 그 막걸리와 파전에 만난 수원시 우만동 헤어졌던 우리들의 치열했었던 이별 과정도 막걸리의 안주로 너의 기억은 안 줄어 난 주로 옛 노래를 듣곤해 너와 함께 듣던 노랜 추억을 내게 다시 가져와 아직도 난 갖고 있어 니가 사준 kitkat 유일하게 먹는 초콜렛이라...

끝.그리고.. 라미

눈치 없이 흘러만 가는 이 시간 마저도 우리의 깨진 거울을 붙일 순 없겠지 눈치 없이 흘러만 가는 이 시간 마저도 배신한 너라도 대신 할 누구도 찾아 주진 않아 뭐 늘 그랬듯 조금 힘들다 말겠지 한 동안은 힘이 들 거라는 너의 마지막 그 말이 정말 끝이라는 걸 아는 이젠 내겐 너라는 존재가 없을 거라는 이젠 제발 니가 아프지 말 길 바라는 내 기도 내 귀도...

She Is Mine (양재동에서 처음 본 날) 라미

양재동에서 처음 봤지 그 때 나는 몰랐어 널 보았어 시원시원한 성격에 또 놀랐어 난 불났어 가슴 속엔 뜨거운 불꽃이 튀어 버렸지 화재신고는 119 내 맘 속의 구멍은 179 분명히 solo 는 아니고 돌아온 single 도 아니고 도대체 지금껏 주인이 없는지 이해가 안돼 의아해 우아해 속으론 함성을 질러 정말 우와 해 술 좋아하는 intelli 못 가본 곳...

잘 살고 있었구나 라미

잘 살고 있었구나 별일은 없었구나 행복해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구나 잘지낸걸 알면서도 내 눈앞에 있는 그사람이 너란게 믿기지 않아서 난 내 눈을 의심해봐도 잘 살고 있었구나 괜한 걱정이었구나 그렇게 밝은 너의 모습을 본 지 정말 오랜만이 었었구나 나는 아직도 그대로 살도 조금도 못뺐어 술은 오히려 늘었어 그래도 너랑 한 약속 담배는 끊었어 지금와 생각을 해...

마음의 소리 Part 1-1 (Feat. Ara) Genius D

사랑을 꼭 닮은 그대라는 사람이 떠난지 벌써 많은 날 지났죠 (그대 날 떠난 후로 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버린것 같은데) 끝내 가지말란 그 한마디 못한 내가 어리석고 많이 속상해 울었죠 (그대 날 떠난 후로 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버린것 같은데) 참 바보같지만 아직 그댈 잊지 못한 나에요 정말 바보 같지만 아직 그대만을 그리워해...

너에게 가는 길 (신의퀴즈 OST) 라미 (Rami)

너에게 가는 길 - 라미 조금 바람이 불어도 괜찮을 것 같아 흩날리는 머리 내 얼굴을 가려줄 것 같아 자꾸 걸음이 빨라져 마음이 급해서 어떻게 걷는지 아무것도 보이질 안잖아 내 마음이 보일까 내 심장 소리 들릴까 조심스러 어떻게 하면 니가 모르게 내가 숨길 수 있을까 니 목소리가 들려 난 어떻게 대답할까 미칠

Hold On (Feat. Sonmic, Backin) 라미(Rhy美)

Hold on (Feat.

가슴이 아파 정일영

어디론가 걷고 있어 너라는 기억 끝으로 이 세상의 길 모두 걸으면 다시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아직도 다 마르지 않은 니가 흘린 눈물이 어느새 내 가슴위로 흐를 땐 다시 널 찾아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금쯤 아마 날 모두 다 잊은 걸까 아무 없듯이 숨만 쉬어도 너무 가슴이 아파 나보다 나보다 더 아플까봐 나보다 나보다 더 슬퍼할까봐

가니가니 김민호

가니 가니 니맘대로 가니 내마음 흔들고 사랑이 장난인거니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한다 해놓고 돌아서는 너의 맘을 알 수가 없네 (후렴) 너말을 알도록 내 마음 묶어놓고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하잖아 행복했던 추억을 지우려하니 내 맘을 아프게하나 예전처럼 아무 없듯이 내 곁으로 돌아와줘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