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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랑잇 (Langit)

낙엽이 지네 다 떠나가네 텅 빈 이곳엔 나 홀로 남네 저 달빛 아래 나 홀로 있네 그대 그곳에 나 곧 가려네 낙엽이 지면 다 떠나가면 텅 빈 이곳엔 나 홀로 우네 저 달빛 아래 나 홀로 있네 그대 그곳에 나 곧 가려네 그대 떠난 이 곳 그 어떤 것도 홀로 남은 내겐 다 의미 없네 다 의미 없네

날개 랑잇 (Langit)

저 먼 우주에 그대가 존재해 닿을 수 없는 빛 그대를 꿈꾼다 당신은 특별한 무언갈 가졌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의 꿈꾼 듯한 미소를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하늘을 날아서 내게 온 거야 우주의 시간이 흘러도 당신이 흐려져도 깊고 깊은 심연의 바닥이 나의 마음을 묻어도 내 온몸 날개 되어 당신께 가겠어요 당신의 두 팔이 다정히 감싸올 때 눈물이 흐른다 하늘을...

기억 랑잇 (Langit)

태어난 이율 모르겠어 기억을 모두 잃은 듯해 어떤 기억이라도 잡고 싶어 만들어진 것일지라도 아무 소리 없는 밤에 너무 많은 소리들로 잠 못이뤄 아뭄보다 큰 상처들이 겹겹이 쌓아 만든 나란 고름 이유 없이 머무는 슬픔은 없고 이유 없는 아픔도 없어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을 뿐 감춰버린 것일지라도 형체 없는 검은 새벽 너무 많은 얼굴들이 아른거리고 도로 위의...

그리움 랑잇 (Langit)

내겐 방이 하나 있어 그리움이라는 이름의 네가 머무른 만큼의 그 크기의 그 시간의 그리움 나는 너를 너는 나를 지금은 어떤 옛날을 먼 훗날 바로 지금을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해 수많은 별이 태어나 억겁의 시간이 흐른 뒤 뿌연 가스가 된 허공 거대한 그리움이 남아

High High 랑잇 (Langit)

High yay High yay High yay High yay Hi Hi 삶이 부르는 소리 기뻐 울며 태어나리라 Why Why 이 삶에 노래하리 세상이 그댈 얻은 이유 High yay High yay High yay High yay High High 어둠을 헤매어도 별빛에 높이 비추리라 훠이훠이 자유로이 떠돌아도 길이 널 잃지 않으리라 강물에 몸은 띄워 ...

또 한 번의 젊은 여름이 지나간다 랑잇 (Langit)

옥상에 의자 두 갤 펴고 좋아하는 노랠 들으면 기분 좋은 네 미소처럼 여름밤 향이 더 짙어져 반짝거리는 검은 밤 별의 노래 은빛깔로 찰랑이는 기타줄 숨죽이도록 아름다운 목소리 또 한 번의 젊은 여름이 지나간다 옥상에 누워 좋아하는 노랠 듣다 보니 자전걸 타고 새벽 강을 달리다 보면 또 한 번의 젊은 여름이 지나간다 시작과 끝이 정해진 모기향처럼 아스라이 향...

길생가 랑잇 (Langit)

문득 고개를 돌리면 작은 그림자 고요히 숨을 내쉬며 또 하루를 살아가네 타는듯한 태양 피해 살에는 바람 피해 차갑게 내리는 빗발 피해 누군가의 미움 피해 목마른 목을 축이는 건 잿빛깔 빗물 고단히 젖은 몸 뉘인 곳은 시리운 회색빛 바닥 품에 안지는 못해도 미워 마세요 사랑해주지는 못해도 쫓아내진 말아줘 오늘 무얼 먹을거니 비는 어찌 피할거니 잠은 어디서 잘...

하루 이틀도 아닌데 뭐 랑잇 (Langit)

하루 이틀도 아니고 뭐 이게 어제 오늘의 일인가 언제나 늘 그러했듯이 하루 이틀도 아닌데 뭐 낯익을 때 되지 않았나 산다는 건 그런거던가 어김없이 오늘도 외로움에 젖네 다가올 내일도 기대되지 않고 내 삶은 그렇게 흘러 다들 그렇게들 산다고 혼자 특별한 일인가 아이처럼 유난하구나 외론 여정 속에 찾아올 작고 거대할 나의 구원을 한편으론 소망하지만 어김없이 오...

단칸방 랑잇 (Langit)

단칸방 천장 아래 홀로 누워 지나간 내 날들을 돌아보다 남은 내 앞날들을 바라보니 그저 막막하다 이것저것 해야지 의욕 가득 푸르던 내 청춘은 어딜 가고 사는 게 그런 거지 늘어놓는 그저 껍데기 뿐 날 보면 왈왈 짖던 우리 애니 잘있을까 아침 먹으러 와라 소리치던 엄마 보고싶나 주말에 늦잠 자던 우리 형아 여전할까 게으르면 못쓴다 야단치던 아빠 보고싶나 집 ...

어느덧 자정이 넘어 랑잇 (Langit)

어느덧 자정이 넘어 내일이 되었네 이젠 너무 익숙한 시간 어느덧 자정이 넘어 내일이 되었네 이젠 너무 익숙한 시간 달라지겠다던 어제의 다짐은 오늘도 으으음 수많았던 어린 날의 모든 꿈들 어디에 사라져갔나 끊임없이 흘러가는 강물이나 되어서 흩어져갔나 한시 전에 잔다던 좀 전의 다짐은 어느새 또 두시로 고삐 풀린 내 삶 누가 좀 말려줘 더 늦기 전에 수많았던 ...

그날의 랑잇 (Langit)

그날의 난 뭔가 미안했다고나 할까 부서질 듯한 미솔 지어보였지 그날의 넌 뭔가 눈부셨다고나 할까 차마 마주보지 못할 웃음 지어보였지 그때 널 안아줬었더라면 나는 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라고 종일 널 그리워만 하다가 너도 가끔 나를 떠올리려나 지나는 또 하루 그때 널 안아줬었더라면 나는 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라...

Langit Biru Cokelat

Langit biru indah disana Sambut hariku tuk raih asa Sekian lama tunggu hadirnya Langit biru dengar kisahku Rindu hatiku ingin bertemu Bawa daku dalam damaimu Reff : Ooh .. andai kudapat Terbang kesana

Bersumpah Dengan Langit Awie

semakin mendalam Bisa cinta masih merayau Segenap tubuh kecilku yang lemah Makin lemah semakin menjauh Diri sesah ku wadah Sehingga menjadi luput warasku Balasan yang telah ku terima Memujai semua cinta Langit

낙엽 김동률

바람이 흐르면 또 흘러가는 대로 나는 한번도 강인하지 못했소 놓아버렸소 그대 손도 앙상하게 떨리는 외침 허공으로 취저어 봐도 내가 버린 그대는 돌아올 수 없는 어디로 세월이 지나면 새 잎새로 다시 돋아나도 그리 그토록 소중했던 그대와 어찌 같겠소 내게 기어이 지워지지 않으리라는 이내 너무도 무거운 그 죄로 인해 이제 다시는 다시는 사랑 할 수 없게 됐소 바...

낙엽 김윤자

1.이슬내린 언덕길에 너와마주서 설은이별 서로 나눌때 은행잎은 하나둘식 꽃처럼지고 노랑잎이 또 하나지고 꿈길에나 꽃길에나 그려우는 작은새 아 너가면 가을도간다 아 가을도간다 고운잎새 나비되어질제 늘 그려 우는 조그만 파랑새야2.우리들 사랑은 흘러갔어도 내 가슴속 피는순정은 그리운밤 여수의 날 피는가랑잎 하나둘씩 떨어져나려 꿈길에나 꽃길에나 그려 우는 작은새...

낙엽 김진영

1.노란옷 갈아입은 은행잎이 가을 바라 불어오며는 2.빨간옷 갈아입은 단풍잎이 강ㄹ바람 불어오며는 후후 와아와 리루루 와아와 리루루 춤을추며 내려옵니다.

낙엽 JYJ

JYJ - 낙엽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 봐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어느새

낙엽 배호

찬바람에 소리없이 나뭇잎은 떨어지고 기러기떼 날아간길 내사랑도 저물었네 지나간 시절 꽃피던날 저멀리로 가버리고 추억어린 길에 홀로남아 서글픈 눈물 흘리네 **** 지나간 시절 꽃피던날 저멀리로 가버리고 추억어린 길에 홀로남아 서글픈 눈물 흘리네

낙엽 정의송

시몬 나무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모양은 쓸쓸하다 낙엽은 버림받고 땅위에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해질무렵 낙엽은 쓸쓸하다 바람에 흩어지며 낙엽은 외친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발로 밟으면 낙엽은 눈물처럼 운다

낙엽 신중현

종일토록 메마른 소리로 까마귀가 쪼아 대더니 쓸쓸한 뜰에 쌓여 허전함을 덜어 주는구나 옛집을 아득히 그리워하듯 그 아래서 서성거리니 남은 가지가 또렷하게 드리워짐을 한탄하는 것일테지 밤도 깊어 등장 켜 놓은 바깥의 빗소리가 차마 듣기 어려웠는데 아침이 되어 문득 보니 서쪽집이 물에 잠겼더라 이제야 알겠다 그대간 뒤에 오직 바람과 눈뿐이니 이별을 원망하는 정...

낙엽 트윈폴리오

사랑의 기쁨(트윈폴리오)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의 슬픔만 영원히 남았네 어느덧 해 지고 어둠이 쌓여 오면 서글픈 눈물은 별빛에 씻기네 사라진 별이여 영원한 사랑이여 눈물의 은하수 건너서 만나리 그대여 내 사랑 어데서 나를 보나 잡힐 듯 멀어진 무지개 꿈인가 사라진 별이여 영원한 사랑이여 눈물의 은하수 건너서 만나리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낙엽 제이와이제이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 봐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어느새 그 기억에 머문다

낙엽 제이와이제이(JYJ)

Verse 1)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Chorus)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 시련이 다가오나 봐 Verse 2

낙엽 라디오 939

길을 걷는 아저씨 발에 쓸리는 낙엽은 가볍지 축 쳐진 어깨 다시 돌아 갈 순 없을지 아쉬워해 젊고 아름답던 때로 난 몇 걸음 뒤 코막고 걸었지 쩔은 술냄새 정리 안된 수염에 좀 더 같이 있다간 곧 토가 나올 듯 해 몇 시간 풀어내던 진득한 푸념에는 수 많은 후회 빛 바랜 그때 아쉬움에 입술을 깨무네 니는 진짜 열심히 해라이 빠른 시간은 급물살 처럼 누구나 ...

낙엽 ☞김영아//서울 친구희망곡♬장범준

?꽃잎처럼 날아다니는 넌 나의 별빛 오늘도 그 별빛은 멀리 있어서 나는 볼 수가 없군요 떨리지 않은 하루를 보낸 나는 어찌할까요 그대는 이 내 맘을 어찌 알까요 나는 알 수가 없어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사랑니만...

낙엽 ? (a슬이토토님 신청곡) 유정균

?유난히 더웠었던 긴 여름이 가고 가을바람 불어오면 따스한 햇살 품어 노랗게 물들어 그대를 기다리겠죠 매몰찬 바람에도 소낙비에도 안감힘을 다해서 붙잡고 있던 두 손 스르륵 놓아서 그대에게 다가갈게요 어깨에 톡톡톡톡 머리에 톡톡톡톡 인사를 하죠 나를 잊어버리지 마요 나를 잊어버리지 마요 시린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오면 다시 봐요 화려한 꽃들처럼 향기는 없어도 ...

낙엽 트윈폴리오(Twin Folio)

비오는 가을 밤에 울리는 종소리에 내 가슴 다시 아파지네 지난날 걸어 온 길 돌이켜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네 그 찬란하던 당신의 모습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떠도는 낙엽처럼 저 멀리 떠나리다 다시는 오지 않으리다 Each time we meet, love, I fou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

낙엽 펄 시스터즈(Pearl Sisters)

비오는 가을밤에 울리는 종소리에 내 가슴 다시 아파지네 지난 날 걸어온 길 돌이켜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네 그 찬란하던 당신의 모습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떠도는 낙엽처럼 저 멀리 떠나리다 다시는 오지 않으리다 그 찬란하던 당신의 모습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떠도는 낙엽처럼 저 멀리 떠나리다 다시는 오지 않으리다

낙엽 노영국

낙엽 - 노영국 이렇게 보고 싶어지는 것은 목숨처럼 사랑했기 때문이야 이렇게 외로워지는 것은 영혼처럼 불 태웠기 때문이야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가슴 터질 이 아픔을 알 수 없겠지 떠나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삼켜버린 그 눈물은 알 수 있겠지 이렇게 울고 싶어 지는 것은 목숨처럼 사랑했기 때문이야 이렇게 외로워지는 것은 영혼처럼 불태웠기

낙엽 코스모스

잊으려 색을 바꾸며 제 몸을 던지는 이름도 버려 부를 수가 없는 부드러운 바람에도 몸을 지킬 수 없는 옷을 벗으며 떨리는 손목 나는 한번 더 내 마음에 큰 거짓을 품고 없는 곳으로 돌아간다 하고 너는 또다시 웃으며 가도 괜찮아 바람에 밀려 손을 흔드네 감출 수 없고 변한 것 없이 언제나 찾아와도 알 수가 없는 너는 고개를 숙여 나를 부르다 지나쳐 가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