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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의 남자 민승아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잊지못할 탱고의 남자 그날밤 내손 끝에서 탱고춤을 추던 남자 화려한 불빛아래 내손을 잡아준 남자 외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빗소리에 숨을 죽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잡은 손에서 전해오던 하룻밤 풋사랑의 진한 유혹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탱고의 남자 전미경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잊지못할 탱고의 남자 그날밤 내손 끝에서 탱고춤을 추던 남자 화려한 불빛아래 내손을 잡아준 남자 외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빗소리에 숨을 죽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잡은 손에서 전해오던 하룻밤 풋사랑의 진한 유혹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나를 사로잡던 그남자

탱고의 남자 Various Artists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잊지못할 탱고의 남자 그날밤 내손 끝에서 탱고춤을 추던 남자 화려한 불빛아래 내손을 잡아준 남자 외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빗소리에 숨을 죽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잡은 손에서 전해오던 하룻밤 풋사랑의 진한 유혹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나를 사로잡던 그남자

탱고의 남자 임백재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호오 브라보 잊지 못할 탱고의 남자 ~그날밤 내 손끝에서 탱고 춤을 추던 남자 화려한 불빛아래 내 손을 잡아준 남자 외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비소리에 숨`을 죽(축`)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잡은 손에서~허 전해오던 하룻밤 풋사랑의 진한 유혹 (윗)탱~~~~~보 나를 사로잡던 그 남자 탱~~~~~~자 ,

탱고의 남자 신웅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잊지 못할 탱고의 남자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부 라보 잊지 못할 탱고의 남 자 그날밤 내 손 끝에서 탱고 춤을 추던 남 자 화 려한 불빛 아 래 내 손을 잡아 준 남 자 외 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숨소리에 숨을 죽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한 손에서 전해오던 하루 밤 풋 사랑의 진한 유혹 탱고 탱고

탱고의 남자 한주일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잊지 못할 탱고의 남자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브라보 잊지 못할 탱고의 남자 그날 밤 내 손끝에서 탱고춤을 추던 남자 화려한 불빛 아래 내 손을 잡아준 남자 외롭던 내게 말없이 왔던 당신은 탱고의 남자 거친 비 소리에 숨을 죽인 밤 사랑은 시작됐지요 잡은 손에서 전해오던 하룻밤 풋사랑의 진한 유혹 탱고 탱고 탱고 탱고 탱고

날버린 남자 민승아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연하의 남자 민승아

연하의 남자 그 남자를? 내가 정말 사랑하나봐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그 눈빛이 너무 따뜻해 외로워선 안된다고? 고독해선 안된다고 위로하며 웃어주는? 연하의 남자 이 세상에 누구보다?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해요 속삭이며? 내어깨를 감싸주는? 나의 사랑 연하의 남자?

다시태어난 남자 민승아

나도 모르게 빠져버렸네 좋아서 너무 좋아서 아침햇살에 당신을 보면 내 가슴은 두근거려요 제 아무리 이세상이 험하고 힘들다해도 나는 나는 당신만을 나는 나는 당신만을 사랑하며 살꺼야 난 다시 태어난 남자 나도 모르게 빠져버렸네 나만을 사랑해줘요 잠에서 깨어 당신을 보며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제 아무리 이세상이 험하고 힘들다해도 나는

간큰 남자 민승아

남자들아 힘을내라 힘을내자 어깨를 활짝펴라 목소리를 높여라 크게하자 간 큰 남자야 아내한테 전화건 남자에게 누구세요 왜그러세요 감히 물어보려는 남자 아내의 말에 꼬박꼬박 말대꾸 하려는 남자 향수 뿌리고 외출하는 아내에 뒷모습을 미심적게 흘겨보는 겁없는 남자 이런남자는 이런남자는 간이간이간이간이 큰 남자예요 매일아침 식탁에 주어앉아

정에 약한 남자 민승아

내 가슴에 안기운 채 행복을 꿈꾸더니 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 잔 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 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싸늘해진 그 손으로 눈물을 닦지마오 두고 두고 용서 못할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 잔 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 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너는 내 남자 민승아

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 따라 보고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내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내 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내 남자 <간주중> 다시 한번 마음 돌려 내게로

꽃을 든 남자 민승아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손 흔들며 내곁에 내릴 때 부터 온통 나를 사로 잡네요.

잘난여자 민승아

한남자 한여자가 사랑할때 하루에 열두번식 만났어요 너무나 좋아서 너무나 행복해 결혼을 하자 우리는 말했었지 사랑사랑 행복한 남자 사랑사랑 행복한 여자 잘난여자 내가 내가사랑한 남자 사랑사랑 행복한 남자 사랑사랑 행복한 여자 잘난여자 내가 내가사랑한 남자

남자인데 민승아

참을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 다운 남자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마음 약한 마음 약한 마음 약한 마음 약한 이 여자도 울지 않는데 견딜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 다운 남자 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요즘여자 요즘남자 민승아

변함없이 지켜주는 바로 내가 요즘여자 밥만 하는 여자가 어디있나 꿈이 없는 여자가 어디있나 당신의 사랑 먹고 사는 그런 여자 바로 내가 요즘여자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참고 살아가지만 그게 여자의 일생이라면 무엇으로 보상받나 당신이 내게 무심코 던져버린 그 한마디에 웃고 우는 여자 웃고 우는 여자 요즘여자랍니다 착한 남자

99.9 민승아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 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 하지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와 날 믿고 따라와 더 이상 망설이지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

그런 여자 없나요 민승아

친구도 좋아요 애인도 좋아요 그대라도 좋아요 혼자 있는건 죽기보다 싫어요 쓸쓸해서 싫어요 힘든 내 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 사랑을 심어놓고 영원히 곁에 머물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 없나요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안아 줄 그런 남자 없나요 안아 줄 그런 여자 없나요

나도 한땐 날린 남자 민승아

1.나도 한땐 날린 남자야 온 동네가 시끌벅적 했던 남자야 갑자기 불어닥친 아엠에프 때문에 이 모양이 되긴 됐지만 사람팔자 시간 문제야? 오뚜기 처럼 오뚜기 처럼? 다시 일어날꺼야 아~~아~~아~~아 나도 한땐 날린 남자야 2.나도 한땐 날린 남자야 온 동네가 시끌벅적 했던 남자야 갑자기 밀어닥친 구조조정 때문에 이 모양이 되긴 했지만 무심한 세월속에 사랑...

탱고의 연인 임주리

탱고는 흐르고 가슴은 젖어 오네 처음 만난 사람 마주 한 자리 설레는 눈 맞춤 탱고는 흐르고 내 맘도 따라 가네 춤을 추네 우린 하나가 되어 정열의 탱고 다시 또 만날까 기약은 없어 아름다웠다 면 그만 무엇이 더 필요해 옷깃만 스치고 비켜 갈 그저 아는 사람인데 어젯밤엔 바로 그 사람 꿈 속에도 보이네 꿈에서도 보고 좋았네 탱고로 만난 사람 다시 또 만날까...

탱고의 밤 주가연

오늘밤은 그대와 둘이 이밤을 마셔 버리고 싶어 애끓는 사랑의 불로 마음껏태우고 싶어 사랑이여 사랑이여 축배의 잔을 들어요 슬픔에 젖은 그 표정을 술잔에 채워 마셔요 후회없이 주고받은 사랑을 위한 춤추는 탱고의 밤 이젠 우리 헤어져아 할 새벽은 벌써 밝아만 오고 아쉬운 이별의 순간 눈물로 대신한 안녕 사랑이여 사랑이여 이별의 잔을 들어요

탱고의 서막 Tango Violet

열망의 탱고 빗나가버린 순간 그리움에 사무친 탱고 정열의 탱고 초점 없는 그 시선 간절히 간절히 원한다 탱고 고독의 탱고 끊이지 않는 공허 허무함에 가득 찬 탱고 격정의 탱고 닿지 않는 그 손길 품에 안아낼 수 있다면 탱고 그 탱고의 아리따운 춤 한 사위는 너무도 서글퍼 내 눈을 멀게 해 그 탱고의 노래 한 가락은 너무도 달콤하여 날 앗아가네 날 조여와 그

나팔꽃 인생 민승아

일요일의 남자 송해쏭 동서나 남북 없이 발길 닿는대로? 바람에 구름 가듯 떠도니? 세월이 몇 해이던가 묻지마라 내 가는 길을 구수한 사투리에 이 마음이 녹아들며? 나팔꽃 같은 내 인생? 풍악 소리 드높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요일의 남자 송해쏭?

빠이빠이야 민승아

약속을 내팽개치고 떠나가는 여자야 울줄 알았지 착각하지마 너를 잡을줄 아냐 이 세상에 어디 여자가 너 뿐이더냐 너보다 착한 여자 너보다 고운 여자 만나살면 되는걸 그래가거라 행복해라 빠이빠이 빠이빠이야 사랑의 그 맹세를 나 몰라하고 돌아서는 남자야 나를 떠난건 너의 실수야 속이 편할줄아냐 이 세상에 어디 남자가 너 뿐이더냐 너보다 잘난 남자

나도 한 때 날린 남자 민승아

나도 한땐 날린 남자야 온동네가 시끌벌적했던 남자야 갑자기 불어닥친 lMF 때문에 이모양이 되긴 했지만 사람팔자 시간문제야 오뚜기처럼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날거야 아 아 나도한땐 날린남자야 나도한땐 날린남자야 온동네가 시끌벌적했던 남자야 갑자기 불어닥친 구조조정 때문에 이모양이 되긴 했지만 무심한 세월속에 사랑에 속고 돈때문에 울고 주름살이 늘었지만 아 아 ...

무효 민승아

남자 두뺨에 흐르는 눈물은 괜히 우는게 아냐 너 하나 사랑한게 바보라서 울었다 여자란 남자란 무엇으로 사는가 남자는 여자에 여자는 남자에 사랑먹고 살아요 지난것은 무효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다시 한번 돌아서서 웃어봐 여자 두뺨에 흐르는 눈물은 괜히 우는게 아냐 너 하나 믿은 내가 바보라서 울었다 남자란 여자란 무엇으로 사는가 여자는 남자에 남자는 여자에 눈물

날버린 남자 민승아, 정의송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날 두고 떠나가면 떠나버리면 정 때문에 나는 어떡해 날 울린 남자 날 버린 남자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사랑한 게 잘못이더라 ~간 주 중~ 사랑이 야속 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정에 약한 남자 민승아, 정의송

내가슴에 안기운채 행복을 꿈꾸더니 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싸늘해진 그 손으로 눈물을 닦지마오 두고두고 용서못할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꽃을 든 남자 민승아 외 4명

1.외로운 가~아아슴에` 꽃씨를~으을 @뿌려요 사랑이~히이 싹틀수~우우 있~히잇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때부터 온통 나를~으을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어허 그대 가슴에 영~헝원히~이이 날고 싶어라` 사랑에~헤 취해 향기에~헤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이히인 나~하는나~아는~으은 꽃`을 든~으은 남자 ,,,,,,,,,,,,,2.

봄의 탱고 더 미리내맨 프로젝트(The Mirinaeman Project)

겨울의 마지막 숨결 차가운 바람이 흐르네 하지만 봄은 이미 깨어나 은은히 그 모습 드러내 눈 아래 숨은 새싹들 고개를 살짝 내미네 겨울아, 이제는 물러나 봄의 무도회가 시작돼 봄아, 우리와 춤을 춰요 탱고의 리듬에 몸을 맡겨 냉이, 꽃다지와 함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요 하얀 눈 걷어낸 자리 가랑잎 이불 아래서 꽃들이 깨어나 미소 짓네 봄의 향기가 퍼져가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