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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쪽 박삿갓

불알 두쪽 차고 나와 삶을 살아가기. 불안함을 감추고서 삶을 살아가기. 슬퍼도 눈물 감추고 술 푸며 슬픔을 묻고.... 불알 두쪽은 무거운 책임이란 족쇄. 불안함을 보인다면 믿음 없는 존재. 힘쓸 때 힘을 보이고 힘들 때 웃음 보이고... 깊게 뿌리 박힌 사회적 강요 성공. 그것은 곧 돈. 그래 우리는 남자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성공을 잡는 술래잡기를...

박삿갓 박삿갓

박삿갓 음악이 시작됐어. 들리는자 귀기울여. 내가 만든 이 음악이 니 가슴속 깊이 들어감으로서 하나되는 우리모습. 힘이들어 지쳐 쓰러질 때 나 너의 친구가 되어줄께. 내가 만든 노래. 마이크는 나의 손에. 이마 부터 흐르는 땀은 어느덧 나의 볼에.. 떨어지는 땀방울에 환호하는 함성의 환상의 내 맘속에.. 하지만 넘기 힘든 고개.

도전이란 의무 (다시) (Feat. Yuri) 박삿갓

감싸지. 1] yuri 소리없이 삼킨 네 눈물이 눈 앞의 등불을 외면해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그 어떤 것에도 만족은 없단 걸 깨달아 매순간 너를 짓누르는 수많은 고뇌, 무수한 오해 풀지 못해 안타까워 목 멜 필요는 없어 시간이 자연히 흘러감에 더욱 성숙된 내면을 곧 후회할지라도 맞서 다섯 셀 동안 방아쇠를 당겨 망설이지마 그대 다시

팀윤 박삿갓

눈앞에 펼쳐진 저 무대가 너를 기다려. 귀를 기울여. 손을 내미는 저들이 너를 외치는 소리를. 혼이 비치는 영혼아. 큰 숨소리를 뱉어라. 저기 니 먹잇감이다. 지금이 니 시간이다. 매처럼 크게 날아 먹잇감을 낚아. 뱀처럼 휘어감아. 적의 몸을 감아. 맞서라. 전사여. 싸워라. (굴하지 마라 전사여) 싸워라. 맞서라. 맞서라.

도전이란 의무 (Feat. Yuri) 박삿갓

상상이 우리를 감싸지 소리없이 삼킨 네 눈물이 눈 앞의 등불을 외면해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그 어떤 것에도 만족은 없단 걸 깨달아 매순간 너를 짓누르는 수많은 고뇌 무수한 오해 풀지 못해 안타까워 목 맬 필요는 없어 시간이 자연히 흘러감에 더욱 성숙된 내면을 곧 후회할지라도 맞서 다섯 셀 동안 방아쇠를 당겨 망설이지마 그대 다시

가내수공업 박삿갓

여기 내 몸을 지탱해주는 나의 짧은 다리. 내 몸의 최정상에서 나를 제어하는 나의 머리로 부터 나온 낱말들에 공감하여 나를 잡은 손이 있으니 난 행복해. 내속에 심장이 뛰는 날까지 계속해. 내 고개의 움직임이 보이나? 나를 향해 더 큰소리를 내보게. 오는 소리에 더 큰 소리로 갚겠네.

XXX 박삿갓

2003년 4월 19일. 같은 수업을 듣는 후배들과 '기억속에서 날아오르다'라는 이름의 한국민주화운동사료 전국순회전시회에 다녀오게 되었다. 나 초등학교 다닐적에 XXX씨가 대통령을 해먹던 그 시절에 대학생이었던 나의 삼촌은 제대할 때 신고온 군화를 신고 데모를 했었네. 두세시쯤에 학교에서 집에 돌아와 골목에서 친구들과 놀고있을 때 시내에서 터진 최루탄에 눈...

천둥소리 박삿갓

그깟 소니 파나소닉 히타치 미쯔비씨 믿고 설치니..경제적 부하나 믿고 그렇게 설치니 나 박삿갓 분노하야 이렇게 소리치니. 하늘이 노하야 너희들 모두들 천벌을 받을지어다. 황국사관적 민족주의 자국 중심주의적 사고 방식과 우월의식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 각성하라 수정하라.. 후렴 소설 책야. 역사 책야.

너에게 박삿갓

# 내가 지금 부르는 이 노랜 엿같은 가수들을 씹는 노래 웃기지도 않는 가요계에 그 꼴에 꼭두각시 되어 놀아나는 그들의 손에 소리나지 않는 마이크를 볼래? 자질 없는 가수가 판치네 오로지 돈만 쳐발라 판내네 썩어 가는 가요계 이 판도에 생각없는 빠순이들도 판사네 나 그 보다 키가 작아 나 그 보다 잘 생기지 않아 비록 그 보다 춤은 못추나 랩은 더 잘할수 ...

막걸리와 순대 박삿갓

추운데 고생 되게 될껄 추후에 자리잡는대로 letter to U 충성에 후회,두려움 절대 맺지 않을 DNAH 충대 남자 순대 대전 박삿갓 YO! 나는 간다! 떠나는 열차는 눈물공장! 적당량! 정의 상품 품고 적시에 풀리라.

알콜중독자 박삿갓

내가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난 언제나 술을 마셔. 소주 한병에 새우깡이라도 난 좋아. 내 손에 담배 한 까치만 남아 있다면.. 오늘도 취해서 들어가네. 비틀 비틀 비틀..오늘도 취해서 들어가... 오늘도 취해서 들어가지만 난 멀쩡해. 난 나나난 멀쩡해... 혼자라고 느껴지진 않아. 내겐 술이라는 친구가 있어. 혼자여도 난 혼자이지 않아. 소주 한 병과 내 손...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박삿갓

@@누굴위한 평등인가 누굴위한 행정인가. 남녀평등 그보다더 국민평등 해결하라. 1.한치의 양보도 없이 모두자기 입장만 내새우지. 의무는 도외시 오로지 권리만이 진리 서로자기 유리 함이 목적이겠지. 가부장적 사회제도가 싸움의 시작이겠지. 하지만. 난 여성운동가도 아니오. 남성우월주의자도 아니지. 내가 이시점 에서 문제로 지적하려는 건 남녀평등이 우선인지. 계...

숨박꼭질 박삿갓

Nagga, 1123 [Rap Written by 박삿갓, Nagga, 1123 Composed and Arranged by 박삿갓 Recorded and Mixed at SaTgAtHoMeStUdIo by 박삿갓 (except Nagga at Soo-Hyun`s Studio ) Produced by 박삿갓 박삿갓 인터넷 안에서만 변강쇠

자취방 24시 박삿갓

박삿갓 박삿갓 오늘도 술 마시는 박삿갓 박삿갓 박삿갓 소주보다 맥주 박삿갓. 2층 내 자취방 아랫집은 다방 아침부터 스쿠터 엔진 소리가 요란. 부지런한 한국인 우아한 모닝커피 덕분에 우린 열두 시 전에 눈을 떴지. 내 코 고는 소리가 스쿠터 소리보다 몇 배 더 커서 잠 설쳤다고 궁시렁대는 후배. 눈은 떴지만, 너무 피곤해 보이네.

막걸리와 순대 (Bonus Track) (Feat. DNah) 박삿갓

추운데 고생 되게될껄 추후에 자리잡는대로 letter to U 충성에 후회 두려움 절대 맺지 않을 DNAH 충대 남자 순대 대전 박삿갓이야 YO 나는 간다 떠나는 열차는 눈물공장 적당량 정의 상품 품고 적시에 풀리라 이별이야 불만 갖고 담배 태울 수 없는 불가항력 벌써부터 내 런닝머신 위 교관 편지나 쓰라며 어느새 헌병은 내 책상 위 위 위태로운 젊음 위계...

만나러 갑니다 박삿갓

조심해. 세상에 미련이 없을 때면 네 모가지에 칼부터 꽂으러 갈게. 조심해. 세상에 미련이 없을 때면 네 모가지에 칼부터 꽂으러 갈게. 전형적인 구제불능. 병신의 뒷담화. 못난 자신 합리화. 잠재적 범죄능력만은 인정해. 그 반사회적 사고는 여전히 비겁해. 네게 세상은 과분해. 여전히 부적응 중? 계속 욕해봐. 덕분에 좀 오래는 살겠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

가나다라 박삿갓

한글 날.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으로 하는 날. 축구 경기 볼때 나 한국인이라 생각하는 그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크리스마스와 석가 탄신일은 공휴일이 되어야 하고 한글날은 왜 찬밥신세여야 하는가. 고귀한 한글의 우수성을 이렇게 우리 스스로 깎아 내리고 있는거 아닌가. 내가 바라는 건 한글날의 법정 공휴일 재 지정. 각종 간판과 광고에 강제성을 띤...

가짜 박삿갓

박삿갓. 거짓과 그릇된 소리를 멀리하고 박삿갓. 돈에만 눈 먼 음반사. 눈이 먼 애들만 음반 사. 음악을 사랑하긴 해. 음악을 사랑하긴 해? 하늘 색 꿈을 꾸던 소녀를 붉은 색으로 물들여 강제로 치뤄준 억지 썩인 성인식. 흙 속에 진주는 놓쳐버리고 온 갖 쓰레기로만 자신을 꾸미는 병신 있더래요. 매 번 나오는 음악들의 몇 소절은 표절의혹.

일상 박삿갓

나야 늘 생활이 늘 그렇지 뭐. 아직 졸업 못한 1978년 생. 27살의 예비역 복학생. 학교에서 보내는 하루의 절반. 나머지 하루의 반은 10년 째 영업 중인 우리집 노래방. 그 동안 내 작은 방에서 노래를 만들다 얼마 전 노래방 한 칸을 비우고 작업실로 쓰고 있어. 어설프고 아직 어림없지만 난 지금의 순간에 감사해. 때로는 술취한 진상의 개꼬장에 맘상해...

스승의 은혜 박삿갓

언제나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 하시는 당신의 마음은 내 맘에 시나브로 아로 새겨졌습니다 학창시절의 시간으로 바로 돌아가 이렇게 노래를 부르지요 희생으로 우리를 몸소 깨닫게 하셨던 사랑으로 서로를 대하라 말씀하셨던 용기와 격려로 많은 꿈을 지켜주신 내 맘속에 내란 많은 고민 들어주신 당신 그 이름이 바로 선생님 교과서에 써있는 한 줄보다 예를 가르쳐 주셨던 ...

휴학생 박삿갓

예예예예~오~~예예예예 예~~예예예에~예~~~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띠리~띠리~띠리~띠리~ 여보세요?.어나 종필이. 머하냐?.. 어 머하냐니깐?. 어야..어 머해지금..공부하냐?..또 음악하지..공부좀해라..아~노래 만들고 있어 잘되?..여보세요?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아이씨~~ 예~예예예예~~오~~오오 예예예예예~~ 띠리리 띠띠리리리리...

살수대첩 박삿갓

천하의 주인으로 대륙을 호령하던 호랑이. 용맹과 패기가 넘친 대륙의 맹주국 고구려. *깨어나라 소리내라 고구려의 후손. 주먹쥐고 하늘 향해 높이 들어 두손. 고구려 역사 왜곡에 나 참 화가 나는 구려. 오므려. 냄새나는 그 입 닫아. 구려. 짱꼴라. 떼놈들의 동북공정. 남몰래 떼돈들여 전부 고쳐. 대체 이게 뭔지. 불어오는 그더러운 황사라는 흙 먼지와 같은...

지친 하루 박삿갓

내 지친 하루야 이젠 안녕 내 다친 마음도 이젠 안녕 미움도 슬픔도 모두 다 안녕. 눈물도 아픔도 모두 다 안녕. 혼자 남은 시간에도 저 별은 함께 해. 저 별과 함께 꿈속에서 이제 난 편히 쉴래. 눈을 감아. 내일을 그리며 눈을 감아. 오늘을 기억해. 오늘의 발걸음은 어제로 사라져. 돌고 돌다 이제서야 나로 남았네. 저 달이 저물 때까지 잠시만 안녕. 저...

보석보다 자석 박삿갓

하하하하하 이렇게저렇게 보석자석 다를게 뭐가있어 이렇게 저렇게 보석자석 다를게 뭐가잇어

좋단다 박삿갓

좋단다 좋단다 지들끼리만 좋단다. (막장 드라마 막장 드라마 이미 이 나라는 막장 드라마) 좋단다 좋단다 지들끼리만 좋단다. (막장 드라마 막장 드라마 이 작가는 이 세상을 어둡게만 그려놔) 이미 이 나라는 막장 드라마 이 작가는 이 세상을 어둡게만 그려놔. 빚이 늘어나도 개소리만 늘어놔. 슬슬 이제 그 밑천이 드러나. 복지는 없는데 부자세금을 줄어. 녹지...

서벌 (Feat. XL, 김연태 a.k.a Y.T, Rudra 성수, Nagga, 이룰성) 박삿갓

박삿갓 잡아 끊어주마. 그 정신세계의 아킬레스건. 미국아. 넌 싸움은 잘하지만 별로 멋이없어. 넌. 언제나 야비했어. 넌. 자극적이고 자국적이기만한 니 고향 문화가 가치없는 건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으려는 이기심 때문이지 하지만 어이없는 건 내 하는 음악도 근본은 너희라는 것 하지만 기다려. 곧 나와 한국의 창조물이 국제표준 ISO.

비례상수18 (2008) 박삿갓

아침 6시 잠도 못 자. 같은 동네의 친구들과 나란히 봉고차에 올라타. 학교에 배달된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시작된다. 졸린 눈 비비고 하늘을 바라본다. 아직 이르다. 이런 반복된 생각의 굴레로 오늘도 날이 저무나 . 그냥 이대로 가긴 너무나 인생이 아깝다. 삶이 허무한 날의 연속이요. 부모님과 선생님께 단지 서운한 맘만이 들어. 사방이 그저 내 숨통을 ...

빈 수레 박삿갓

*씹어대는 아가리. 당근없는 채찍질. 소비없는 소비자. 죽어가는 생산자. 눈은 있으나 멀리 보지 못하고 귀는 있으나 깊이 듣지 못하고 있으나 마나한 감각 기관으로 늘 애쓰나 절대로 이해하지 못하네. 남들이 좋다하니 그저 좋다네 우매한 대화에 바보가 말을 보태네. 머리작은이 넌 어리석으니 난 널 늘 멀리하려 하나니. CD한장 살돈으로 삽을 사서 삽질 개나소나...

52 X 3 박삿갓

여러분과 저만이 진정..락 매니아!!! 나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게 쑤꾸임~ 한 번더 쑤꾸임~ 쑤꾸임~

이해되지 않는 몇 가지 박삿갓

아이를 낳다가 죽어버린 한 명의 여자. 사람들 아무도 슬퍼하지않아. 이유를 설명해 보자. 글쌔 애를 낳으려고미국까지갔다더군. 사글세사는사람을비롯한 서민들 상상도 못할 일이지. 돈 많은 게죄는 아니지만 돈 많은 놈들 죄 많이짓 더라구.세상이 모두다 지꺼라구 지멋대루 짖더라구. 자식위한 선물 미국 시민권. 군대면제는 덤. 끝까지 한국인인척 하는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