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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삿갓(feat. DNah) 박삿갓

박삿갓 음악이 시작됐어. 들리는자 귀기울여. 내가 만든 이 음악이 니 가슴속 깊이 들어감으로서 하나되는 우리모습. 힘이들어 지쳐 쓰러질 때 나 너의 친구가 되어줄께. 내가 만든 노래. 마이크는 나의 손에. 이마 부터 흐르는 땀은 어느덧 나의 볼에.. 떨어지는 땀방울에 환호하는 함성의 환상의 내 맘속에.. 하지만 넘기 힘든 고개.

막걸리와 순대(feat. DNah) 박삿갓

DNah 추운데 고생 되게 될껄 추후에 자리잡는대로 letter to U 충성에 후회,두려움 절대 맺지 않을 DNah 충대 남자 순대 대전 박삿갓 YO! 나는 간다! 떠나는 열차는 눈물공장! 적당량! 정의 상품 품고 적시에 풀리라.

막걸리와 순대 (Feat. DNah) (Bonus Track) 박삿갓

DNah 추운데 고생 되게 될껄 추후에 자리잡는대로 letter to U 충성에 후회,두려움 절대 맺지 않을 DNah 충대 남자 순대 대전 박삿갓 YO! 나는 간다! 떠나는 열차는 눈물공장! 적당량! 정의 상품 품고 적시에 풀리라.

Saggat.com (Feat. Lasgain) 박삿갓

이 앨범의 첫 트랙이 시작되는 소리야 흐르는 음악은 너와 나의 연결 고리야 너와 나의 놀이야 너의 가슴으로 스며드는 이 장단은 휘모리야 나를 향해 뻗은 손을 무안하지 않게 몸을 바삐 움직여 정도를 가늠할수 없는 노력으로 만들어낸 음악이야 난 성공해 금방이야 음악을 계속해 나가기 위해선 돈도 좀 필요해 난 더 큰 도전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 MP3파일이나...

꼭두각시 (Feat. 도발) 박삿갓

진실을 말해야할 의무가 있는자가 진실을 말하지 않아 힘없는 자의 목소리는 작아. 두손에 쥔 펜과 종이로 많은 이들을 우롱해. 비리를 주도해. 너 지금 어느 편에 서있어. 약자와 강자 도대체 어느 곁에서 누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어. 목적지를 잃은 배가 바다위에 떠돌고 있어. 손가락에 움직임에 몸을 맡긴 꼭두각시. 권력이 손에 있는자나 펜과 종이가 손에 있는...

할렐루야 (Feat. Nagga) 박삿갓

* 박삿갓 성스러운 노래로써 전능하신 박진영. 결국 홍보하는 꼴인 '기.윤.실'도 낙제요. 어차피 맘에 들지 않는 대립된 각진영. 성추행하는 목사들이나 챙기시길.... 신이 방관하는 사이 추종자들을봐. 종교란 이름과 맞지 않아. 행동 양식의 차이? 나의 나이.. 생각없이 지껄이는 어린아이라 생각하지 마라.

도전이란 의무 (Feat. Yuri) 박삿갓

귀로 담은 소리와 눈으로 본 세상의 빛은 말할 수 있는 입이 세상에 진 빛 그 빛과 소리를 경배하며 휴식의 시간에 감사할 때 행복한 상상이 우리를 감싸지 소리없이 삼킨 네 눈물이 눈 앞의 등불을 외면해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그 어떤 것에도 만족은 없단 걸 깨달아 매순간 너를 짓누르는 수많은 고뇌 무수한 오해 풀지 못해 안타까워 목 맬 필요는 없어 시간이 자...

일탈보다 낯선 일상 (Feat. 드나) 박삿갓

*일탈보다 낯선 일상. 비탈 길을 오르는 삶. 난 내가 그린 꿈 위에 내 모습 그리네. 난 또 꿈 위해 날 또 그리네. 그 그림에 희망의 빛 또 스미네. 그 비친 빛이 바로 나의 내일 꿈이네. 술은 나의 꿀이라며 날 또 꾸미네. 술이 아님 오늘 하루 뭘로 보상해 그래 합리화로 내 자신 포장해. 어차피 낯과 바꾼 밤이 미래를 보장해. *눈을 뜨고 전방 주시....

도전이란 의무 (다시) (Feat. Yuri) 박삿갓

싸워. 2]박삿갓 두 눈 뜨자. 내일을 위해 저 하늘 보자. 세상 사람 보란 듯이 내게 했던 맹세. 그래. 오란 듯이 또 날 유혹하는 냄새. 난 쫓아 갈래. 희망이란 저 새. 어제는 오늘 보다는 어려. 내일보다 어른 일 순 없지. 후회는 버려. 꿈에 눈 멀어 뛰어보는 거야 가끔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내일 또 갤 하늘 보며 매일.

기름낀 모래바람(feat. Cannibal from 4영) 박삿갓

박삿갓 미국이 마구밟은 총성이 사그라든 바그다드. 불에 탄 작은 나무. 피지도 못한 아이의 잘린 팔과 다리. 황량한 밤하늘에 처량한 달이 비추는 곳이 포탄이 떨어진 자리. 움푹 패인 그곳에 부모의 시체 그 옆에서 혼자 울고 있는 딸이 이 참혹한 전쟁의 결과. 남은 것은 검게 그을린 도시와 시체 혼란과 슬픔을 더해가네 나날이. 야속하네.

서벌 (Feat. XL, 김연태 a.k.a Y.T, Rudra 성수, Nagga, 이룰성) 박삿갓

박삿갓 잡아 끊어주마. 그 정신세계의 아킬레스건. 미국아. 넌 싸움은 잘하지만 별로 멋이없어. 넌. 언제나 야비했어. 넌. 자극적이고 자국적이기만한 니 고향 문화가 가치없는 건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으려는 이기심 때문이지 하지만 어이없는 건 내 하는 음악도 근본은 너희라는 것 하지만 기다려. 곧 나와 한국의 창조물이 국제표준 ISO.

숨박꼭질 박삿갓

숨바꼭질 feat.

XXX 박삿갓

2003년 4월 19일. 같은 수업을 듣는 후배들과 '기억속에서 날아오르다'라는 이름의 한국민주화운동사료 전국순회전시회에 다녀오게 되었다. 나 초등학교 다닐적에 XXX씨가 대통령을 해먹던 그 시절에 대학생이었던 나의 삼촌은 제대할 때 신고온 군화를 신고 데모를 했었네. 두세시쯤에 학교에서 집에 돌아와 골목에서 친구들과 놀고있을 때 시내에서 터진 최루탄에 눈...

천둥소리 박삿갓

그깟 소니 파나소닉 히타치 미쯔비씨 믿고 설치니..경제적 부하나 믿고 그렇게 설치니 나 박삿갓 분노하야 이렇게 소리치니. 하늘이 노하야 너희들 모두들 천벌을 받을지어다. 황국사관적 민족주의 자국 중심주의적 사고 방식과 우월의식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 각성하라 수정하라.. 후렴 소설 책야. 역사 책야.

너에게 박삿갓

# 내가 지금 부르는 이 노랜 엿같은 가수들을 씹는 노래 웃기지도 않는 가요계에 그 꼴에 꼭두각시 되어 놀아나는 그들의 손에 소리나지 않는 마이크를 볼래? 자질 없는 가수가 판치네 오로지 돈만 쳐발라 판내네 썩어 가는 가요계 이 판도에 생각없는 빠순이들도 판사네 나 그 보다 키가 작아 나 그 보다 잘 생기지 않아 비록 그 보다 춤은 못추나 랩은 더 잘할수 ...

알콜중독자 박삿갓

내가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난 언제나 술을 마셔. 소주 한병에 새우깡이라도 난 좋아. 내 손에 담배 한 까치만 남아 있다면.. 오늘도 취해서 들어가네. 비틀 비틀 비틀..오늘도 취해서 들어가... 오늘도 취해서 들어가지만 난 멀쩡해. 난 나나난 멀쩡해... 혼자라고 느껴지진 않아. 내겐 술이라는 친구가 있어. 혼자여도 난 혼자이지 않아. 소주 한 병과 내 손...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박삿갓

@@누굴위한 평등인가 누굴위한 행정인가. 남녀평등 그보다더 국민평등 해결하라. 1.한치의 양보도 없이 모두자기 입장만 내새우지. 의무는 도외시 오로지 권리만이 진리 서로자기 유리 함이 목적이겠지. 가부장적 사회제도가 싸움의 시작이겠지. 하지만. 난 여성운동가도 아니오. 남성우월주의자도 아니지. 내가 이시점 에서 문제로 지적하려는 건 남녀평등이 우선인지. 계...

가내수공업 박삿갓

게으른 자는 닦여진 길만을 걷지. 난 걷기 위한 또 다른 길을 닦지. 절대로 나를 막지못해. 그저 마지못해 끌려다니는 그들과는 달라. 여기 내 몸을 지탱해주는 나의 두 짧은 다리. 내 몸의 최정상에서 나를 제어하는 나의 머리로 부터 나온 낱말들에 공감하여 나를 잡은 손이 있으니 난 행복해. 내속에 심장이 뛰는 날까지 계속해. 내 고개의 움직임이 보이나? 나...

자취방 24시 박삿갓

박삿갓 박삿갓 오늘도 술 마시는 박삿갓 박삿갓 박삿갓 소주보다 맥주 박삿갓. 2층 내 자취방 아랫집은 다방 아침부터 스쿠터 엔진 소리가 요란. 부지런한 한국인 우아한 모닝커피 덕분에 우린 열두 시 전에 눈을 떴지. 내 코 고는 소리가 스쿠터 소리보다 몇 배 더 커서 잠 설쳤다고 궁시렁대는 후배. 눈은 떴지만, 너무 피곤해 보이네.

두 쪽 박삿갓

불알 두쪽 차고 나와 삶을 살아가기. 불안함을 감추고서 삶을 살아가기. 슬퍼도 눈물 감추고 술 푸며 슬픔을 묻고.... 불알 두쪽은 무거운 책임이란 족쇄. 불안함을 보인다면 믿음 없는 존재. 힘쓸 때 힘을 보이고 힘들 때 웃음 보이고... 깊게 뿌리 박힌 사회적 강요 성공. 그것은 곧 돈. 그래 우리는 남자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성공을 잡는 술래잡기를...

만나러 갑니다 박삿갓

조심해. 세상에 미련이 없을 때면 네 모가지에 칼부터 꽂으러 갈게. 조심해. 세상에 미련이 없을 때면 네 모가지에 칼부터 꽂으러 갈게. 전형적인 구제불능. 병신의 뒷담화. 못난 자신 합리화. 잠재적 범죄능력만은 인정해. 그 반사회적 사고는 여전히 비겁해. 네게 세상은 과분해. 여전히 부적응 중? 계속 욕해봐. 덕분에 좀 오래는 살겠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

가나다라 박삿갓

한글 날.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으로 하는 날. 축구 경기 볼때 나 한국인이라 생각하는 그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크리스마스와 석가 탄신일은 공휴일이 되어야 하고 한글날은 왜 찬밥신세여야 하는가. 고귀한 한글의 우수성을 이렇게 우리 스스로 깎아 내리고 있는거 아닌가. 내가 바라는 건 한글날의 법정 공휴일 재 지정. 각종 간판과 광고에 강제성을 띤...

가짜 박삿갓

박삿갓. 거짓과 그릇된 소리를 멀리하고 박삿갓. 돈에만 눈 먼 음반사. 눈이 먼 애들만 음반 사. 음악을 사랑하긴 해. 음악을 사랑하긴 해? 하늘 색 꿈을 꾸던 소녀를 붉은 색으로 물들여 강제로 치뤄준 억지 썩인 성인식. 흙 속에 진주는 놓쳐버리고 온 갖 쓰레기로만 자신을 꾸미는 병신 있더래요. 매 번 나오는 음악들의 몇 소절은 표절의혹.

일상 박삿갓

나야 늘 생활이 늘 그렇지 뭐. 아직 졸업 못한 1978년 생. 27살의 예비역 복학생. 학교에서 보내는 하루의 절반. 나머지 하루의 반은 10년 째 영업 중인 우리집 노래방. 그 동안 내 작은 방에서 노래를 만들다 얼마 전 노래방 한 칸을 비우고 작업실로 쓰고 있어. 어설프고 아직 어림없지만 난 지금의 순간에 감사해. 때로는 술취한 진상의 개꼬장에 맘상해...

스승의 은혜 박삿갓

언제나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 하시는 당신의 마음은 내 맘에 시나브로 아로 새겨졌습니다 학창시절의 시간으로 바로 돌아가 이렇게 노래를 부르지요 희생으로 우리를 몸소 깨닫게 하셨던 사랑으로 서로를 대하라 말씀하셨던 용기와 격려로 많은 꿈을 지켜주신 내 맘속에 내란 많은 고민 들어주신 당신 그 이름이 바로 선생님 교과서에 써있는 한 줄보다 예를 가르쳐 주셨던 ...

휴학생 박삿갓

예예예예~오~~예예예예 예~~예예예에~예~~~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띠리~띠리~띠리~띠리~ 여보세요?.어나 종필이. 머하냐?.. 어 머하냐니깐?. 어야..어 머해지금..공부하냐?..또 음악하지..공부좀해라..아~노래 만들고 있어 잘되?..여보세요?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아이씨~~ 예~예예예예~~오~~오오 예예예예예~~ 띠리리 띠띠리리리리...

살수대첩 박삿갓

천하의 주인으로 대륙을 호령하던 호랑이. 용맹과 패기가 넘친 대륙의 맹주국 고구려. *깨어나라 소리내라 고구려의 후손. 주먹쥐고 하늘 향해 높이 들어 두손. 고구려 역사 왜곡에 나 참 화가 나는 구려. 오므려. 냄새나는 그 입 닫아. 구려. 짱꼴라. 떼놈들의 동북공정. 남몰래 떼돈들여 전부 고쳐. 대체 이게 뭔지. 불어오는 그더러운 황사라는 흙 먼지와 같은...

지친 하루 박삿갓

내 지친 하루야 이젠 안녕 내 다친 마음도 이젠 안녕 미움도 슬픔도 모두 다 안녕. 눈물도 아픔도 모두 다 안녕. 혼자 남은 시간에도 저 별은 함께 해. 저 별과 함께 꿈속에서 이제 난 편히 쉴래. 눈을 감아. 내일을 그리며 눈을 감아. 오늘을 기억해. 오늘의 발걸음은 어제로 사라져. 돌고 돌다 이제서야 나로 남았네. 저 달이 저물 때까지 잠시만 안녕. 저...

보석보다 자석 박삿갓

하하하하하 이렇게저렇게 보석자석 다를게 뭐가있어 이렇게 저렇게 보석자석 다를게 뭐가잇어

좋단다 박삿갓

좋단다 좋단다 지들끼리만 좋단다. (막장 드라마 막장 드라마 이미 이 나라는 막장 드라마) 좋단다 좋단다 지들끼리만 좋단다. (막장 드라마 막장 드라마 이 작가는 이 세상을 어둡게만 그려놔) 이미 이 나라는 막장 드라마 이 작가는 이 세상을 어둡게만 그려놔. 빚이 늘어나도 개소리만 늘어놔. 슬슬 이제 그 밑천이 드러나. 복지는 없는데 부자세금을 줄어. 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