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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박영봉

거짓말처럼 이젠 그대 없어도 아무렇지 않게 난 웃고 있어 너없인 절대 안된다고 자신없다고 매달리던 내모습 그저 우습게 보여.. 거짓말처럼 우리 함께 한 날들 점점 없던 것처럼 희미해져 가 너무 소중한 추억인데 가슴에 담기엔 너무 아팠었는지 하나둘씩 비우려 하네요..

한동안 박영봉

힘들지 않나요 나만 힘든건가요 우리 헤어지고 긴 시간 흘렀는데 그대 소식이 궁금해지네요 보고싶지않나요 나만 보고싶은건가요 그대 사진바라보고 날 위로해보지만 가슴만 더 저려와 한동안 잊어보려고 술을 마셔도 보고 한동안 지워보려고 소리내어 울어봐도 오히려 더 생각나 날 힘들게만 해 이런 나를 아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그대죠 그대 기억하나요 우리 처음 만난날 그댈...

남겨진 사랑 박영봉

[박영봉..♥남겨진 사랑] 그대 날 떠난 이후로 그대 조금은 자유로워 진건가요 내 지나친 사랑 많이 힘겨워 했었잖아 그대 너무 사랑한 내 욕심때문에 지금 그대곁에 있는 그사람 어디가 맘에 들었나요 혹시 그대가 더 좋아 하고 있나요 나와 했던 사랑 다 잊혀 질만큼..

To My love 박영봉

그댈.. 멀리서만 바라보다가 멀리서만 좋아하다가 멀리서만 기다리다가 그댈 멀리서만 애태우다가 그대와 마주치던 그순간 너무 떨려서 그대앞에서 남자답지 못했었던 그댄 날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평생함께할 사람은 아닌가요 스쳐지나갈 잠시 스쳐지나갈 그런사람 아니길 빌어요 그렇게 그댈 알게 됐죠 그렇게 만나게 되었죠 그렇게 연락하게 됐죠 우리 그렇게 사랑하게 됐죠 ...

못난 남자 박영봉

못난 남자 - 박영봉 우리만의 집을 짓고 주위엔 예쁜꽃들도 심고 그렇게 살고 싶다던 너의 소망을 조금만 기다리면돼 그 말만 되풀이했던 언제나 말뿐이었던 그리곤 곁에있으려했던 이기적인 나였었지 너를 사랑한단 이유로 가진것없는 내게 가둬두려 했어 헤어지자던 너의 그 말도 듣지 않고 너에게 울며 매달리던 못난 남자라 아직도 난 니가 즐겨부르던 노래를

스물여덟 박영봉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평생 스무살일줄 알았는데 어느새 나이 먹은 내 모습 철부지 없던 어렸던 나는 안녕 2년군대 갔다오고 그녀를 만났고 그렇게 죽을듯 사랑을 하다가 이별에 한참을 힘들어 하고 오랜방황끝에 내자신을 보니 내나이 스물여덟, 내년엔 스물아홉 과연 나도 서른살이 될까? 겉잡을수 없이 흘러가는 시간아~ 내가 잘못했으니 잠시만 멈춰줘 제발...

거짓말처럼 권연우

하얗게 온 세상이 멈춰 버렸어 아무런 꿈도 없어 소리도 멀어져 눈부신 이 햇살이 너무 숨막혀 어제와 똑같이 다시 눈떠야 할 아침도 언제나 헤어 질 때 뒤에 남아서 사라질 모습까지 지켜 준 그대 눈을 어떻게 잊어 갈지 자신이 없어 무서운 꿈처럼 자꾸만 눈물이 나도 몰래 흘러내려 캄캄한 내 빈방에 혼자서 잠깬 듯 문득문득 서글퍼 이제 더 이상 그대 볼 수 없는...

거짓말처럼 김현정

거짓말처럼 너를 사랑하게 됐어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so, I won't leave Forever 이렇게 매일 함께 있는게 난 너무나 감사할뿐 생각처럼 잘해 주지는 못했지만 oh-거짓말처럼 너를 사랑하게 됐어 한번도 이런적 없던 내 마음의 떨림처럼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so, I won't

거짓말처럼 박정현

바라보면 내 모습은 사라져 넌 살아있어 그 속에서 어디에 가도 그대 모습 가득하기만 해 눈 감아도 지울 수가 없어 이젠 더 이상 그대 생각 나지 않는다며 그대를 지워요 그랬어 우리 사진속에 지난추억 태우며 난 믿은거야 잊었다고 너의 목소리 떠오르면 애써 감춰가며 말했지 다 지나간 일이야 잠이 들기전 항상 내게 흘러내린 눈물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주희

★주희 - 거짓말처럼...Lr우★ 초라한 모습 빛바랜 기억 삼킨 눈물을 이젠 음.... 사랑한다고 보고싶다는 그런 거짓말 이제 조각나버린 내 맘 알까요 맘대로 되냐고 쉬운거냐고 가슴이 말을 듣지 않아 이젠 이겨낼 자신없는데.. 이대로 날 떠나나요 이대로 날 떠나가나요 변함이 없는 난... 그저 꿈이라면 좋겠죠...

거짓말처럼 권소영

하얗게 온 세상이 멈춰버렸어. 아무런 꿈도 없어 소리도 멀어져~~ 눈부신 이 햇살이 너무 숨막혀 어제와 똑같이 다시 눈 떠야할 아침 언제나 헤어질때 뒤에 남아서 사라질 모습까지 지켜준 그대 눈을 어떻게 잊어갈지 자신이 없어 무서운 꿈처럼 자꾸만 눈물이 나도 몰래 흘러내려 캄캄한 내 빈방에 혼자서 잠깬듯 문득문득 서글퍼 이제 더 이상 그대 볼 수 없는 걸 깨...

거짓말처럼 CHEEZE (치즈)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널 이만큼 알고도 다다른 우리의 끝 넌 이런 날을 알았으니까 아무렇지 않은 듯 막다른 이 길을 바라보다 늘 웃던 그대로 넌 기다린 날 알았으니까 희미해지던 마음에 소리 없이 물었지만 넌 여전히 따뜻하던 손끝으로 다만 담담하게 나를 안아주고 넌 여전히 거짓말처럼 스며든 그 날 밤 푸르던 연한 눈빛으로 여기서 이제

거짓말처럼 치즈(CHEEZE)

어떤 말을 해야할까 널 이만큼 알고도 다다른 우리의 끝 넌 이런 날을 알았으니까 아무렇지 않은 듯 막다른 이 길을 바라보다 늘 웃던 그대로 넌 기다린 날 알았으니까 희미해지던 마음에 소리 없이 물었지만 넌 여전히 따뜻하던 손 끝으로 다만 담담하게 나를 안아주고 넌 여전히 거짓말처럼 스며든 그 날 밤 푸르던 연한

거짓말처럼 박준식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우린 처음 만났고 마치 자석처럼 서로에게 끌려버렸어 결국 거짓말처럼 우리 사랑은 시작 되었지 거짓말처럼 우린 사랑을 했고 하루하루 꿈결 같은 시간이였어 근데 거짓말처럼 우린 이별을 하게 되었지 지우려고 잊으려고 애를써봐도 그게 생각처럼 마음대로 되지않았고 하루 지나가는게 일년이 지난것처럼 너무 길게만 느껴지는데

거짓말처럼 김재성

괜찮아 내게 미안해 할 것 없어 이해해 너도 많이 힘들었겠지 부족한 내 곁에서 많은 시련을 견뎌 왔잖니 모든 건 내가 부족했던 탓이야 조금 더 잘해 주지못한 바보 같은 나 울지 마 니 눈물 앞에서 어떤 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어 거짓말처럼 이 모든 일이 꿈 같아 나의 품에 안겨 사랑한다 말-해주던 네가 내 앞에서 고개 숙인 이 모든 현실

거짓말처럼 펀치 (Punch)

그대 눈빛은 다시 나의 두 눈에 붉은 빛으로 살아가겠죠 그저 미소로 다시 눈물 보이면 우리의 힘든 인연을 생각하죠 세상에 모든 꽃들은 다시 시들어 그 빛을 잃기도 해 절망이 오는 그때에 거짓말처럼 난 또 한 번 나의 사랑을 기다리죠.

거짓말처럼 펀치

그대 눈빛은 다시 나의 두 눈에 붉은 빛으로 살아가겠죠 그저 미소로 다시 눈물 보이면 우리의 힘든 인연을 생각하죠 세상에 모든 꽃들은 다시 시들어 그 빛을 잃기도 해 절망이 오는 그때에 거짓말처럼 난 또 한 번 나의 사랑을 기다리죠 봄이 지나면 다시 여름이 오듯 아픈 기억은 잊혀지겠죠 처음 만났던 그때 그 모습처럼 오늘도 나의 사랑은 아름답죠

거짓말처럼 모리슨 호텔(Morrison Hotel)

거짓말처럼 vocal, chorus, guitar, drum programming : 남수한 bass : 방석진 keyboards : 박주현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에 눈이 와 오늘에서야 내 곁에 없음을 느껴 나무와 바람과 너의 향기뿐 가슴을 비워내도 남아있어 I've waited too long I've waited too long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TOIL, Gist

거짓말처럼 아니 운명처럼 넌 내게 다가왔으니까 아무것도 없었던 나한테 넌 네 모든걸 다 줬으니까 떠나지 마 날 두고 멀어지지 마 그렇게 떠나지 마 날 두고 멀어지지 마 그렇게 우린 참 착했어 부딪혔어도 결국에는 다 이해해 줬어 점점 마음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네 아픔은 예상 못 했던 반전이야 baby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날 위한 이벤트였었다고 말해줘 네 마음이

거짓말처럼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아 니가했던 이야기도 너의 표정도 소리치던 나를 남겨두고 돌아서는 뒷모습만 자꾸 반복되는 걸 어쩌면 거짓말처럼 니가 돌아서서 웃어주진 않을까 시간을 돌려봐도 너의 얼굴 볼 수 없는데 한 번만 다시 한 번만 널 마주 볼 수 있다면 되돌릴 수 있어 어쩜 거짓말처럼 어떤 것도 잊고 싶지 않아 너와 만든 추억들도 우리 사랑도 울고 있는 나를 남겨두고

거짓말처럼 Kaneya

거짓말처럼 다시 돌아와 줄래 Go back for one time yeah I don't need a brake 사랑한단 말처럼 쉽게 말 안 해도 돼 It's been a long time 하지만 I’m not okay 전부 돌려줘 원래대로 쉽게 말하지만 행동해 원래 제멋대로 밤새운 모든 날들이 조각나 재가 되기까지 난 기다려줄 수 있어 너가 오기 전까지 다시

거짓말처럼 90idle (구공아이들)

언제부터였는지 왜 네 앞에만 서면 평범한 인사도 괜시리 신경 쓰여 이런 내 맘을 너는 아는지 모르는지 네 짧은 연락에 하루 종일 웃었어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맘을 이 작은 내가 담아두기엔 너무도 버거워서 이젠 말하려고 해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사실 너를 좋아한다고 서툴기만 한 나의 모습이 바보 같지만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더 바랄 건

거짓말처럼 수필여행

거짓말처럼 그대는 떠나고 털썩 주저앉아 울고 있네 눈을 감으면 그대가 보이고 눈을 뜨면 사라져가네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떠나갈 수밖에 없었을까 그대 눈빛 몰랐었는지 나만 혼자 남았네 텅 빈 하늘아래 텅 빈 내 가슴 눈을 떠도 눈물이 흘러 내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믿을 수가 없네요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떠나갈 수밖에 없었을까 그대 눈빛 몰랐었는지 나만 혼자

거짓말처럼 softsoft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어서 다른 이유만 떠올려 아문 기억은 멀어져 나의 시간이 멈췄어 다치는 게 무서워서 마음속으로 삼켰어 앞을 볼수가 없어서 발걸음이 또 멈췄어 아무렇지도 않은 너 아무표정이 없는 난 가만히 널 지켜보다가 다른얘기로 돌려본다 아직까지 나는 날 위한 사랑하지 않았으니까 남은 건 다 너가 가져가 하나도 안 아까우니까 이제와서 전부 날 원망할거...

거짓말처럼 안심

[Verse 1] 오늘은 좀 아파도 돼 어제보다 덜 괜찮아도 괜찮아 말을 아끼고 조용히 앉아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어 [Pre-Chorus] 그렇게 몇 번의 밤이 지나 숨이 조금은 편해졌고 가끔은 웃기도 하더라 익숙해진 것 같더라 [Chorus] 이 아픔도, 슬픔도, 힘듦도 결국 다 지나가더라 괜찮아지더라 거짓말처럼 정말 그랬어 눈물이 멎고 나면 조금씩 나를

거짓말처럼 모리슨호텔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에 눈이 와 오늘에서야 내 곁에 없음을 느껴 나무와 바람과 너의 향기 뿐 가슴을 비워내도 남아있어 I've waited too long I've waited too long 거짓말처럼 그대 어느 새 다시 내 앞에 마치 꿈처럼 아무 일 없듯 내게 웃으며 다가와 난 항상 이 자리에 서 있었을 뿐 그대 맘이 다녀 오길 기다렸어 I've waited

거짓말처럼 Vn.JuHee

초라한 모습 빛바랜 기억 삼킨 눈물을 이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는 그런 거짓말 이젠 조각나버린 내 맘 알까요 맘대로 되냐고 쉬운 거냐고 가슴이 말을 듣지 않아 이젠 이겨낼 자신 없는데 이대로 날 떠나나요 이대로 날 떠나가나요 변함이 없는 난 그저 꿈이라면 좋겠죠 다 거짓말처럼 돌아서버린 너의 뒷모습 창백해져버린 입술 나의 숨결까지 떨어짐 딛고 잡을 수 없어 깊은

치즈 거짓말처럼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널 이만큼 알고도 다다른 우리의 끝 넌 이런 날을 알았으니까 아무렇지 않은 듯 막다른 이 길을 바라보다 늘 웃던 그대로 넌 기다린 날 알았으니까 희미해지던 마음에 소리 없이 물었지만 넌 여전히 따뜻하던 손끝으로 다만 담담하게 나를 안아주고 넌 여전히 거짓말처럼 스며든 그 날 밤 푸르던 연한 눈빛으로 여기서 이제

거짓말처럼 기적처럼 이현우

니가 좋아졌어 너의 모든 것들이 애쓰지 않아도 가만히 있어도 더욱 좋아지는 걸 예뻐 보여 사랑스러운 걸 너의 모습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난 이제 너의 안에 있어 사랑을 모르던 사랑을 잊었던 내 앞에 거짓말처럼 나타나 이렇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너를 사랑하겠어 재미있어 널 알아가는 건 너의 얘기 기쁜 얘기라도 아픈

거짓말처럼 - 권연우 진실 OST

하얗게 온세상이 멈춰버렸어 아무런꿈도없어 소리도 멀어져 눈부신이햇살이 너무 숨막혀 어제와똑같이 다시눈떠야할 아침도 언제나 헤어질땐 뒤에남아서 사라질모습까지 지켜준그대눈을 어떻게잊어야할지 자신이없어 무서운꿈처럼자꾸만눈물이 나도몰래흘러내려 캄캄한 내 빈방에혼자서 잠깨 문득문득 서글퍼 이제 더이상 그대 볼수 없는걸 깨워줘 거짓말같은 이 꿈에서 길걷다 문득들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