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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박은영

새벽 찬물로 얼굴을 씻고 나니 창살너머 겨울나무 가지사이로 이마를 탁 치며 웃는 환한 별 하나 오- 새벽별이네 어둔 밤 지나고 새벽이 온다고 가장 먼저 떠올라 새벽별 아니네 뭇 별들이 지쳐 돌아 간 뒤에도 끝까지 돌아가지 않는 별 새벽별이네.

엎어 버려 박은영

엎어 버려 김호철 글,곡 어떤 놈은 태어나서 부모 잘 만나서 손하나 까딱 하지 않고 띵까 띵까 띵까띵까띵까띵까 와 열받는다 엎어버려 어떤 놈은 수천억을 사기 처 먹고도 잠깐 살다 나와서 띵까 띵까 띵까띵까띵까띵까 와 열받는다 엎어버려 황금 뺏지 달라고 머리 조아리더니 국회 의원 됐다고 띵까 띵까 띵까띵까띵까띵까 와 열받는다 엎어버려 아이엠에프 왔다고 고통분...

중심 박은영

중심 김호철 글,곡 나레이션(채록) [20세기 끝노을 민중들의 삶은 날로 궁핍해져만 가고 기고만장하던 재벌과 자본은 그 꼬리를 감춘 채 노동자라는 편리한 방패 뒤에 숨어 그들만의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노동자 그 누구도 환란에 빠진 내 나라를 책임지려 하지 않을때 태생적 뚝심과 노동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운 노동자 새 천년을 열며 우린 다시 한번 선언한다 이땅...

투쟁으로 말하라 박은영

투쟁으로 말하라 김호철 글,곡 투쟁으로 말하라 삭막한 이 세상에 열번의 타협보다 천번의 계산보다 한번의 혈기를 모아 투쟁으로 말하라 헷갈리지 말아라 새 천년 왔다해도 실천의 담보없이 해방을 결코 없다 새 천년의 노동해방 위해 투쟁으로 말하라

친구에게 박은영

친구에게 손호준 글,곡 그래 너에게는 어쩌면 너무 좁은 세상이었겠지 편히 쉴 수 없는 네겐 그랬을거야 너의 젊은 영혼 지쳐 힘이 들때 위로 할 수 없는 현실에 그저 맞춰 왔을 뿐 네가 가는 세상 끝 없이 넓은 곳 그곳에서 너의 영혼 편히 쉴 수 있기를 너의 눈물 젖은 마지막 편지속엔 니가 원망했던 이 좁은 이 세상을 용서 하고 있구나

거리에서 박은영

거리에서 박은영 글, 이시연 곡 찬바람에 쫒겨 바쁘게 해는 지고 내 가슴 만큼이나 얼어버린 어둠이 내리면 나는 또 갈 곳 없이 거리 거리를 헤메인다 어디에도 없는 내 자리를 찾아서 언제였던가 지금 걷고 있는 거리가 내게도 희망을 주는 출근길이었는데 그때는 어쩌면 내가 온 세상을 만든다고 그래서 내가 이 세상에 주인이라

노동의 땅에 박은영

노동의 땅에 김호철 글,곡 다시 또 태양은 불타오르고 새 천년의 막이 올랐다 지나간 세기 치욕의 역사 결코 잊지 않는다 침묵의 처절한 댓가로 죽어간 동지 향불 밝히고 다시는 다시는 과거와 같지 않으리 다짐해본다 아 - 투쟁으로 살아 숨쉬는 노동자의 권력을 향해 가리라 평등의 나라 노동의 땅에

사회주의는 가고 박은영

사회주의는 가고 김호철 글,곡 사회주의는 가고 잿빛 흔적만 남아 짙은 어둠 속 꿈에서 깨어 홀로 피워무는 담배여 피여 진보의 목마름도 배반의 노여움도 깊어만 가네 깊어만 가네 밤은 나 몰라라 깊어만 가네

밟아라 박은영

밟아라 김호철 글,곡 갈데까지 막 간 이 어두운 세상에 무얼 생각하며 망설이는가 멈칫멈칫 흔들리는 순간에 우린 모두 다 죽는다 자 올려라 투쟁의 깃발 내 가족 내 나라가 울고 있는 땅 죽어도 가자 기필코 가자 어차피 이 땅은 노동자의 땅 새 천년이 온다고 새 만년이 온다고 무엇이 변했는가 달라졌는가 이땅 위에 노동자로 사는 한 투쟁 없인 다 죽는다 자 밟아...

노동자라면 박은영

노동자라면 김호철 글,곡 1.노동자라면 마땅히 할일이 있다 썩은 세상을 엎어라 기계를 꺼라 하다 말다 때려치는 파업투쟁 할테면 가라 노동자가 주인이라면 그만큼 의무도 있다 한번 파업에 목숨바쳐라 노동자라면 2.노동자라면 마땅히 할일이 있다 처절한 민중의 투쟁 모른채 마라 내 밥 그릇 챙기자고 노동운동 할테면 가라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 기필코 만들때까지 ...

야 20C야 박은영

20세기는 지나갔다. 화려한 축포 속에 요란한 들뜸으로 오욕의 20세기는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갔다. 삶과 자유를 외치며 일어선 농민군을 외세의 총칼을 빌어 압살하며 참으로 서럽게 열어제낀 20세기 100년전 그 모습 그대로 우린 또 한 세기를 보내고 있다. 제 민족을 그들 영위의 제단에 갖다바친 왕권은 몰락했고 그들의 자리에 대동아 공영의 깃발이 휘...

처음처럼 박은영

잊지마세요 그날의약속 마음속에 새겼잖아요 세월이 변한다고 사랑마저도 돌아서면 안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처음처럼 우리사랑 처음처럼 잊지마세요 우리가만난 그 마음을 잊지마세요 그 마음을 잊지마세요

((오늘)) 박은영

오늘은 내 인생이고 오늘은 내 사랑이야 두 번은 오지 않을 오늘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 보자 어제는 추억이야 아쉬워 말자 내일은 내일이잖아 오늘만 생각하자 오늘은 좋은 날이야 못 가지면 나만 바보야 오늘은 내 인생이고 오늘은 내 사랑이야 두 번은 오지 않을 오늘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 보자 어제는 추억이야 아쉬워 말자 내일은 내일이잖아 오늘만...

새벽별 이문세

해도 지고 달도 지어 남은 건 새벽별 어두운 밤 혼자 지킬 외로운 새벽별 날이 밝아 꿈이 깨면 어디로 사라지나 교회당의 종소리에 목동들이 잠을 깰 때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고 새벽별은 살며시 여행을 떠나네 낙엽 지고 꽃이 피어 세월은 흐르네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고 새벽별은 변치 않는 영원한 나의 꿈

새벽별 좋은친구

어둔밤 지나 새벽 가장 먼저 떠올라 새벽별이 아니네 뭇별들 지쳐 돌아가도 끝까지 남아 있는 별 바보같은 별 그래서 진정 앞서가는 희망의 별이여 기다림에 지쳐 잠든 이들 새벽길 나설때까지 시대의 밤하늘 성성히 지키다 소리없이 사라지는 이 시린 하늘 첫마음 빛내며 떨고 있는 바보같은 사람아 눈물나게 아름다운 그대가 진정 새벽별이라네

새벽별 소리타래

붉은 햇덩이에 손 건네주고 그렇게 사라진다 캄캄한 먼 하늘에 시린 첫마음 빛내며 떨고있는 바보 같은 별 아름다운 그대 새벽별

새벽별 음악일기

밝은 빛이 내 몸을 비추네 두 눈을 감아도 뒤 돌아 서봐도 아주 환하게 눈부시게 내 몸을 비추어 왔던 걸 몰랐던 거야 몰랐어 새벽별이 밤하늘을 밝힐 때 나는 꿈 속에서 헤매이고 있어 별빛은 내게 다가와서 웃으며 날 안아주었어 가슴으로 따뜻하게 웃으며 날 안아주었어 가슴으로 따뜻하게 따뜻하게

새벽별 원셋 (1set)

고요한 날에 그대는 또 나를 맴돌다 아무런 생각 없이 깊은 밤에 빠진 날 깨우고 소란한 날에 그대는 또 어딜 맴도나 그대의 생각들로 가득해진 그런 날 지나고 깊은 밤 그대는 나의 창 위에 내려앉아 모두가 잠든 시간 비추다 사라지네요 혼자인 푸른 새벽 파란 공기를 맡으며 나는 오늘도 겨우 잠이 들어요 바라만 보다 그대를 향해 손 내밀면 조금은 멀리여도 금방이...

새벽별 박태희

밝은 빛이 내몸을 비추네 두 눈을 감아도 뒤돌아서봐도 아주 환하게 눈부시게 내몸을 비추어왔던 너 몰랐던거야 몰랐어 새벽별이 밤하늘을 밝힐때 나는 꿈속에서 헤매이고 있어 별빛이 내게 다가와서 웃으며 날 안아주었어 가슴으로 따뜻하게 웃으며 날 안아주었어 가슴으로 따뜻하게 따뜻하게

새벽별 김일두

새벽별에게 갈 께야 노래 부르는 새벽별에게 음 반짝거림이 내게만 오라 그러네 내게만 음 내게만 눈물이 고이며 조금씩 감기며 은근함으로의 발길 음 덩달아 반짝이며 웃었어 노랠 끝낸 새벽별과 긴 농담을 나눴어 새 새벽별과 함께 어느새 보이며 또 다른 영혼의 새벽별으로의 발길 사라지며 비추며 사라지며 비추며 사라지며 비추며 사라지며 비추며 사라지며 비추며 사라지...

새벽별 Divine Song Project

뜻하신 경륜을 함께 이룰 사람 우린 이 땅에 무얼 위해 있나 맑은 하늘 갖고 다시 일어나 주님 기다리셔 우리의 기도 이제 자신을 주께 드리오니 보이소서 내게 당신의 움직임 시대의 이상을 따라가도록 그 누가 주님의 다시 오실 그날 간절히 고대해 기다리고 있나 어둠 깊어져 모두 잠들 때에 우린 깨어나서 그분 기다려 태양 떠오르면 모두 주 보리 내게 주님은 빛나는 새벽별

새벽별 CornerRoom

깊고깊은 밤을 지나 오는 새벽을 기다린다 어두움을 뚫고 오는 밝은 새벽 별 기다린다 지금 기나긴 밤의 끝 기약이 없지만 우리 기다려 이 밤의 끝을 그 새벽을 새벽을 기다리는 이맘으로 우리는 씨뿌리는 사람들이 되어 다시올 새벽별 기다리며 살아가는 세상의 소금들이 되어서 하루 하루 전하리 그 사랑을 어둔 세상에 희망을 전하길 원해 지치고 쓰러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새벽별 에테

별들을 조명 삼아 처음 마주 보았던 운명 같던 날을 기억해 길고 긴 시간을 돌아온 우린 기억 속에 숨은 혜성같았어 너와 나의 우주에 피어나는 성운의 마지막 꼬리를 붙잡아 멈췄던 시간 속의 경계를 넘어 우리 마음에 잠든 꿈을 흔들어 매일 너를 안고서 다시는 놓지 않을 게 다가올 시간 마저도 담아둘게 잠들지 못한 밤에 너라는 꿈을 꾸는 걸 언제까지나 함께 할거...

새벽별 모닝스타(Morning Star)

캄캄한 밤하늘에 외로이 홀로 반짝이는 저 새벽별처럼 워우 워우 예 예 저멀리 달빛도 없이 두렵고 외롭지는 않니 내 맘 알겠니 워우 워우 예 예 추억 속 이별은 슬프기만 해 아련한 네 미소에 눈물만 나 멈춰진 발걸음과 싸늘한 바람소리 눈을 들어 차가운 새벽 하늘을 봐 환한 너의 미소도 작은 웃음도 새벽 하늘 위에서 내려앉아 다시 길을 걸어도 무섭지 않아 영원...

새벽별 RAASKIA (라스키아)

매일 아침 일어나기 지친 일곱시 삼년간에 밀림은 항상 또 아홉시 지겹다 삼년간 이제야 졸업장 매일 싸워 삼년간 됐어 다 끝났어 이걸 또 삼년간 해야 된다 말이돼? 안됐대 삼년간 그냥 갈게 난 들이대 입에 말 모두다 필수다 대학가 길에 따라 내 두발 들어 갔지 철 공장 기계 소리 땀 악취 검은먼질 먹었지 눈치 밥 전쟁터 집밥보다 더 찰졌지 아비 눈치 쓰레기 ...

새벽별 NAYNE

혼자가 마음 편하단 오만함 무덤 돼버린 난 매일 밤마다 이렇게 사라질까 두려워 떨다가 밤의 끝자락 돼서야혼자 사라진다고 해도 새벽별 위안 삼아 이 밤 뒤로 지는 걸 혼자 추락한다고 해도 새벽별 나와 같이 긴 밤 뒤로 지는 걸 하나 둘 이제 마지막 셋 꿈에서 나와 눈 떴을 때 현실로부터 다시 발버둥 무언가를 나로부터 꾸미고 채워봤지만 북극의 날씨 차가워 나의

새벽별 먼데이 키즈 (Monday Kiz)

지나간 이별은 그냥 지나가 주면 좋겠어 아주 잠깐이라도 멈추지 않았으면 고되게 쌓인 감정이 두려워지는 나라서 두 눈을 감는다 깊은 한숨 쉰다 지금 너에게 후회되는 게 참 많은데 내가 받은 만큼만 그 정도만 너에게 줬다면 어디야 그리워서 네 이름 불러본다 어디 있어 보고 싶어 떠오른 저 새벽별을 보면서 그땐 내가 너무 몰랐지 떠날만해 그럴만해 이젠 다 아는데...

새벽별 먼데이 키즈

지나간 이별은 그냥 지나가 주면 좋겠어 아주 잠깐이라도 멈추지 않았으면 고되게 쌓인 감정이 두려워지는 나라서 두 눈을 감는다 깊은 한숨 쉰다 지금 너에게 후회되는 게 참 많은데 내가 받은 만큼만 그 정도만 너에게 줬다면 어디야 그리워서 네 이름 불러본다 어디 있어 보고 싶어 떠오른 저 새벽별을 보면서 그땐 내가 너무 몰랐지 떠날만해 그럴만해 이젠 다 아는데...

새벽별 Panema

반짝이는 새벽 별님이 날 비추네 새벽 별 이 밤과 이 맘을 포근하게 감싸주네 새벽 별 (새벽 별) 새벽 별 (새벽 별) 새벽 별 (별 별 별) 새벽 별

새벽별 김대충

아침 눈을 떴어 어두운 밤이지만 그때 나는 아직 그때 겨울 눈앞 비춰오는 희미한 그림자 한동안 홀로 서성였어 으슥해진 바람 소리 홀로 파도야 그때 그 기억 그리워져 어두운 방에 혼자 있는 내가 싫어 I'll go out 새벽별 하늘 위로 날아가서 불 꺼진 어두운 날 벗는 극한에서 그땐 나 아닌 다 닳은 나 잊고 싶어 기억 조각들 지워내고 혼자 걷는 이 길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