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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은 박종민

You re so far away 그댄 멀리 있지만 나의 눈에서 내 곁에서 멀어졌지만 I can t go away 아직 그대로 인건 내 맘속에 그대 모습 떠나지 않아 헤어짐도 소중한 걸 알았어 한번뿐인 이별이니까 우린 너무 원했었기에 이렇게 아픈가 봐 사랑은 이래야 하는데 * 사랑했지만 그댈 사랑했지만 난 기억만 안은 채로

그대 때문에 (Feat. LISA, 박창현) 박종민

너와 함께 있는걸 얼마나 오래 원했었는지 니가 누구를 사랑할때도 그사람때매 아파할때도 이젠 괜찮은거니 날 받아줄수 있다는거니 더이상 너에 그냥 친구로 남지 않아도 된다는거니 사랑은 다시 돌아올수 없을거라고 너무나 멀리 떠나가버렸다고 그렇게 우린 시간을 기다려왔는데 난 잊고있죠 오 난 그대 때문에 지난 사랑은 모두 기억못하고 너무 아팠던것도 잊어버리고 마치 다시

그럴리 없어요 박종민

믿죠 나는 그대를 보낸다는게 이렇게 멀어지는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거에요 그럴리 없어요 그대는 내게 그럴리가 없어요 언제나 나와 함께 하기를 항상 원했잖아요 나는 그대를 보낸다는게 이렇게 멀어지는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거에요 나는 알고 있었죠 이별은 말하기 힘들지만 나는 편하다는걸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거에요 둘이 똑같이 헤어질건데 그댄 그렇게 편하고

자해 박종민

더 내곁에 있어요 멀어질 시간을 내게 줘요 거짓이라도 사랑해 봐요 그대 마음이 모두 떠날 때까지 그 오랜 기간은 나를 태워 버려도 난 그렇더라도 그대가 조금만 천천히 내게 멀어지길 바라죠 가슴이 아파도 더 머물러 있기를 내가 더 아프길 바라죠 난 헤어지는 그 순간보다 이별을 기다리는 지금이 더 힘들고 아픈 것 같아요 그런데

맺음말 박종민

잃어버린 내 가슴에 계절은 또 찾아오고 메마른 나에 두 눈에 멀어진 그 이름 잊은 줄 알았었는데 지웠다고 생각했었는데 무심코 멤도는 보고 싶은 얼굴 가지마 나를 떠나가지마 제발 차마 못했던 말 후회 해봐도 다 소용 없는 일 * 내 사랑일 때 보다 더 행복해야만 해 맘에는 없는 말 하기 싫은 말 비겁한 거짓말 널 떠나 보낸 나를 널 아프게 한 나를 용서하진 ...

정리 박종민

어디부터 손을 댈까 많이도 어질러진 내 마음 대책없이 순서도 없이 하나 가득 쌓아둔 너의 기억 지워야지 그래야지 그토록 다짐해보지만 사진 몇 장 버리는 일도 망설이다 그만두기로 해 * 며칠만 더 그리워하자 며칠만 더 사랑하자 기억마저 나를 떠나가고 난 뒤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게 오래오래 내 안에 살아 마음 한 칸 비워 둘게 그안에서 네가 나를 정리한 뒤에...

우리가 처음 만난날 박종민

자꾸 우리어깨가 부딧치고있네요 내마음이 이렇게 곁에 머믈기를 원해요 우리 아주짧은 시간을 함께한것 뿐인데 내마음이 어느세 워~ 곁에 머믈기를 원해요 무엇이나를 어떻게 나를 이렇게 빠져들게 하고있는지 워~ 그건 알수없지만 그대가나를 이렇게나를 어떻게 어떻게 설명할수없는 떨림으~로 숨이막혀오게하네요 아무~말도 나오질않죠~ 손차가와지고 이러면 안되는데 워~ 그댈...

잘 지내자, 우리 (With 짙은) 박종민

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 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 뒷걸음질만 쳤다 너는 다가오려 했지만 분명 언젠간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 도망치기만 했다 같이 구름 걸터앉은 나무 바라보며 잔디밭에 누워 한쪽 귀로만 듣던 달콤한 노래들이 쓰디쓴 아픔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 분명 언젠간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만 모른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 ...

그해 겨울 박종민

너를 생각할때면 마냥 기분 좋아지는 나 알고있니 이런 내마음을 모든 좋은건 다 해주고싶어 늘 바래왔던 일인걸 말해봐 넌 그냥 받기만 하면돼 다시 찾아온 겨울 이젠 외롭지 않아 감기에 걸려도 많이 추워도 나는 괜찮아 눈오는밤 나 약속할게 언제나 너와 함께 한다고 모자란 나에게 커다란 행운이 온거야 하얀눈처럼 고운 내사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걸 유난히 추운...

나무 (Always) 박종민

있잖아 너에게 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남아서 이렇게라도 전하려 해 걸어온 우리 지난날들 너와 함께였기에 그래 그렇게 웃을 수 있었어 아주 가끔은 나의 맘이 네게 상처가 될까 봐 두렵긴 하지만 수많은 계절이 지나간대도 난 네 곁에 머물 거야 변함없는 마음처럼 너의 옆에 있을게 난 바람이 불어온대도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될게 그래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어릴 적 너와 나 박종민

기억을 거슬러 그때로 돌아가곤 해 어린 날 나에게 넌 꿈같았지 따스했던 네 말투는 여전히 남아 있나 봐 못되게 굴었던 나 괜스레 부끄러워서 그땐 내 마음을 서투른 말들로 표현하며 널 웃음 짓게 했고 또 울리기도 했지 참 많이도 예뻤던 우리 서로에 기대어 잠에 들던 그 순간들은 날 여전히 웃음 짓게 해 온 세상을 가진 듯했던 처음 너를 안아본 순간 어릴 적 ...

빛나던 날에, 너와 박종민

저 먹구름이 지나가면 너의 하늘이 맑아지면 날 기억할 날이 있을까 마주하려 애써도 한 번 알아주지 못했던 나는 참 소홀했구나 우리가 쌓은 마음들은 손 틈새로 모두 스러져 방안을 가득 채우고 주워 담을 수 없어서 어쩌지 못한 난 한마디 말도 하지 못했지 우 나 너에게 하지 못한 말들이 남아 우 나 이렇게 그리울 때면 기어이 또 너를 찾곤 해 빛나던 날에 너와...

Dear My Star 박종민

어둑해진 마음들도 그대 얼굴 떠올리면 아무것도 아니게 돼 가끔 그런 꿈을 꾸죠 포근한 저 바람 되어 그대를 가득 안아줄 사람 나이길 바라요 반짝이는 별빛 매일 밤이면 늘 나의 맘을 흔드는 이유를 말해요 그대란 사람은 내게 어떤 말도 모자라요 기다리고 있죠 뒤돌아 날 봐줘요 그대와 걷는 이 밤들은 어색함 가득하지만 그대로도 참 좋아요 이런 내 맘 모르겠죠 아...

우리의 테두리 박종민

오래된 얘기지 우리가 반짝였던 날들 모두 꽤 많은 시간이 더 지났으니까 같은 맘이었지 아픈 말들에 무너진 날 가만히 바라보는 네가 큰 위로가 됐으니 그토록 바라온 그 결말에 선 우리 서롤 마주한 채 보여준 그 웃음이 어쩌면 꽤 그리울지도 몰라 그 모든 날들을 지나 조금씩 멀어질 테니까 그럼 말야 난 기억 끝으로 달려 우리의 시간을 찾아 웃음 짓고 말 거야 ...

눈이 오니까 박종민

이 계절이 또 찾아왔구나 네가 떠오른 걸 보니 긴 밤 지새우게 만들었던 네 이름이 생각난 걸 보니 어느새 좀 무뎌졌나 봐 그리 아픈 것 같지 않아 참 다행이도 그러니 내 걱정은 말아 잘 지내고 있어 나 잠깐 생각이 난 거야 눈이 오니까 아프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 이젠 우리의 이야긴 멈춰버렸지만 욕심이 나는 건 우리의 이름만은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

INSIDE 박종민

아무도 모르는 내 안의 바다 다시 일렁이는 무언가 꿈을 꾸었던 날 일으켜 가슴에 품어온 작은 별 하나 바래진 기억들 모아 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가 the bright light shine on me 더 찬란하게 비춰 잠시 멈춰있었던 흑백 속의 날들을 이제는 나 미련 없이 떠나려 해 미련에 가뒀던 희망들을 내 앞에 꺼내어 본다 내가 쫓던 모습으로 그때 ...

봄이 와도 (Prod. 로이킴) 박종민, 로이킴

웃었고, 참 많이 울었지 마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어 그러다 내가 시들어 갈 때면 그 꽃들은 온 데 간데없었고 그저 내게 남아있던 건 항상 나의 곁에 있어줬지만 보지 못했던 너 봄이 와도 설레지 않을 것이고 여름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가을이 오면 무너지지 않고 견뎌왔음에 감사하며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내 맘에 새길 거야 내가 주는 사랑은

그대모습 박종민 & 조은영

꽃처럼 향기롭고 별처럼 반짝이는 나의 사랑 나의 그대 당신의 모습 아이처럼 순수하고 바다처럼 깊은 마음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당신의 모습 오 그대 두 눈에 알 수 없는 신비함이 있네 그 눈에 사로잡혀 나는 노래 하리라 오 그대 두 손에 알 수 없는 따스함이 있네 두 손을 마주잡고 나는 노래 하리라 저 별이 빛나는 한 저 태양이 떠오르는 한 내 사랑하는 마음...

푸르른 마음 (Prod. 로이킴) 박종민, 로이킴

아무런 선택 없이 이 땅 위에 태어나 더 많은 것을 갖으려 배우고 또 노력 하겠지만 사실은 그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땐 허탈함보다 더 넓어진 가슴이 빛날 수 있게 모두가 그럴 수 있음을 이해하고 용서도 해보고 감싸주며 품어줄 수 있는 푸르른 마음이 함께 하길 그토록 아껴 왔던 가련한 용기들도 빛이 바래져 가물해져도 미련 없이 깊이 묻어 보내...

그게 내 마음이니까 (Prod. By 송현수) 박종민, 유윤주

나도 몰래 넌 내 마음에 피어나 조심스레 스며들었나 어여쁘게 미소 짓는 네 모습이 자꾸만 아른거리곤 해 난 어제도 네 마음이 궁금해 장난스런 말들로 떠보기도 하고 그래 오늘도 널 안고 싶은 마음 참아내려 수십번도 다짐했던 날 이런 마음을 너는 알까 괜스레 또 붕 뜨게 돼 사랑이란 뻔한 말로 전하고 싶지는 않아서 예쁜 말들을 모두 골라 너에게 다 전하려 해 ...

내일은 우리 (prod. 박종민) 마치 (Marchi)

어쩌면 우리 서롤 모른 채 어느새 이렇게 가까워졌는지 살짝 내 볼에 닿은 봄 냄새처럼 어지럽네 나란히 걷자 우리 손을 잡고 기다렸다는 듯 미소 짓는 너 다가가면 느껴져 같은 마음인 걸 떨리는 손끝이 말하잖아 I don’t know all about you 아직은 어색하지만 I really want to know 너를 많이 알고싶다고 오늘 이 밤이 지나기 전...

사랑은... 우미진

문득깨어 거울을 보니 또 눈물을 흘렸네요 그댄 떠나며 나의 영혼까지 가져가 버린거죠 난 바보 같은 이 길 위에 남아 그댈 기다리고 있는지 사랑 할 수록 나쁜 사람 잠들지 않기로 했죠 그대를 또 볼테니 나를 떠날때 마법을 걸어놓고 간거예요 난 바보처럼 너의 늪속에 빠져들었는지 홀로 남겨진 채 사랑은

사랑은 왜 이정

한두번도 아닌데 사랑은 나 혼자 한 것도 아닌데 이별은 할 때마다 똑같아 아픈 건 다 똑같아 그만 할래 이젠 모두가 그대론데 나만은 크게 변한 것도 없는데 내 맘은 무너져 버린 것 같아 너 없인 안될 거 같아 다시 할래 이젠 사랑은 머물지 못하고 아픔만 남기고 떠나 늘 그런대로 견딜 만은 하지만 이별은

왜 사랑은... 태율

태율.. 사랑은... 참 우습죠 그대란 사람이 아파우는데 괜찮다구 하네요 참 나쁘죠 그대란 사람은 너무 아픈데 웃으라고 하네요.. 사랑해서 사랑을 원해서 나 눈물 보이지 않게 숨이 차와도 그댈 웃게 했는데 사랑은 변하죠..

왜 사랑은 이산

♬ ☆ 이산 - 사랑은 (With 박찬미) ☆ 사랑이 또 아파오는 날엔 이별이 또 슬퍼지는 날엔 바보처럼 그댈 잊지 못해서 기억을 밀어내며 눈물로 하루를 살아요 별 일 없죠 잘 지내는 거죠 나 없이도 내가 곁에 없어도 여전히 난 그대안에 사는데 그댄 다른 사람과 행복하죠 욕하고 원망하고 화를 내고 미워해도 들리지 않는 혼잣말이라서

사랑은 왜 태윤쑈군

원하게 됐어 너의 사랑을 바랬어 하지만 너를 바라보면서 깨달았어 어쩌면 너는나와 다른사람이란걸 난 너에겐 너무 초라한 사람이란걸 널위해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다는걸 너를 사랑하고 있지만 너와 사랑하고 싶지만 네게 줄수있는게 없어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너만 사랑할수 있지만 너만 사랑하고 싶지만 네게 아무말 못하겠어 내가 무슨말을 하겠어 사랑은

왜 사랑은 아임

날엔 바보처럼 그댈 잊지 못해서 기억을 밀어 내며 눈물로 하루를 살아요 별 일 없죠 잘 지내는 거죠 나 없이도 내가 곁에 없어도 여전히 난 그대 안에 사는데 그댄 다른 사람과 행복 하죠 욕하고 원망하고 화를 내고 미워해도 들리지 않는 혼잣말 이라서 잊었다고 잊는다고 날 다시 돌려 세우고 안된다고 난 안된다고 소리쳐 보지만

사랑은 왜 하나루미/하나루미

사랑은 이렇게도 이렇게 또 또 잊혀져 가고 상처는 아물지 못해 내 마음을 내 기억을 아직도 불러 한 사람 돌아와 돌아와 하지 못한말 내게 그렇게 차가워진건지 하루에 열두번 맘이 바뀌는데 사실 나는 알아 이제는 정말로 끝이란걸 사랑은 이렇게도 이렇게 또 또 잊혀져 가고 상처는 아물지 못해 내 마음을

사랑은 왜 백영규

두손을 꼭 잡았어요 아무말도 못 하고서 소리없이 흘렸어요 가슴속에 맺힌 눈물을 그녀는 떠나가고 허공만이 남아있네 사랑은 사랑은 헤어져야 하는 가요 그리워도 서러워도 나만 홀로 참았어요 사랑은 이렇게도 무정할까 그녀는 떠나가고 허공만이 남아있네 사랑은 사랑은 헤어져야 하는 가요 그리워도 서러워도 나만 홀로

왜 사랑은 이현섭/이현섭

아무리 애써도 안되는 한 가지 있어 가슴에 사는 한 사람, 지우고 보내주는 일 한숨은 늘어만 가고, 쉽게 잠들지 못해 이렇게 나만 지쳐가는데 하루가 지나도 어제와 다를 게 없어 사랑은 뭐가 이렇게 나에겐 아프기만 해 온종일 너의 생각에 하룰 다 버리는 난데 넌 이런 내 마음을 알리 없잖아 멀리서 들려오는 니 목소리 너는 내 맘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