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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 탱고 방주연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그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춤을 춘다 나를 잊은 줄 알았었지만 사루비아 그 향기 가득 안고서 정열의 탱고 춤춘다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그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사루비아 구은성

사루비아 한 여자가 있죠. 항상 밝은 표정을 짓던 세상 모든 사람들 어떤 누구에게도 웃음만을 보여주는 사람이였죠. 매일 해를 보지 못하는 꽃처럼 조금씩 시들어져 가야만 했죠 죽어가는 이 마음을 숨길수 없어. 뱉어 내야만 했죠 그런 그녀가 가시를 뱉어요.

&***사루비아***& 정사랑

사루비아 피는 날 나는 말했네 내 마음 알고 싶으면 저 사루비아 꽃을 보라고 사랑이 얼마나 깊으면 저리도 빨갛게 타는 거냐고 아~ 당신도 나처럼 타고 있나요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보고 싶은데 당신은 노을속에 마음 감추고 나 보라고 사루비아 꽃이 되었나 사루비아 피는 날 나는 말했네 내 마음 알고 싶으면 저 사루비아 꽃을 보라고 사랑이

사루비아 윤인영 (묘이)

내가 무엇이 되어가는 걸까? 계속 자라는 건가 나를 부르는 저 이름이 갑자기 낯설어 목구멍이 간질간질해 이 기분을 숨기려면 양파를 썰어야 할 거 같아 솔직하게 툭 터놓기 힘들어 내가 무엇이 되어가는지 모르겠어 한 살 한 살 자랄수록 길어지는 거라면 자를 꺼내 키 눈금을 그어볼 텐데 한 살 한 살 지날수록 내가 아닌 것 같아 그게 언제부터였을까 낯선 날 보는...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말 어쩔...

아!사루비아 방실이

아~,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 사람 아~,사루비아, 사루비아.

아! 사루비아 양진수,나영이

(아 싸루비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여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잇 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아로 그 사람 (너~어무나도 사~아랑한) 그~으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이금도 나를 부르며 (올~올것만 같은 사

아 사루비아 이슬비

1.아~하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윗)아~~~~을 단(든) 여~허어어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 모`습 가슴에 내 가`~하아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호오오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이잇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아아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오올` 것만 같은 사람

아! 사루비아 김태연 & 은가은 & 마리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여자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여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 것만 같은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아! 사루비아 양진수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든사람 아!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단여자 저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모습 가슴에 내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것만 같은 사람 아!

아! 사루비아 풍금 & 배아현 & 이하린 & 슬기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 여자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 여자 저 멀리 불빛 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아! 사루비아 신유 & 신승태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신유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우리 승태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남자 저 멀리 불빛 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 사루비아 Various Artists

1.아 싸루비아 싸루비아비아 싸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싸루비아 싸루비아비아 싸루비아 꽃을 든 여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 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오~오오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 것만 같은 사람 아 싸루비아 싸루비아비아 싸루비아 꽃...

아 사루비아 이재영

1.아하아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하아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든) 여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 모`습 가~하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 것만 같은

아 사루비아 문희옥

사루비아 - 문희옥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 사람 아 사루비 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단 여자 내 모든걸 바친 그대완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떨어져 사는 것이 운명인냥 살아온 바보같은 여자 입술을 깨물겁니다 부족했던 나를 채우며 아름다운 여자로 변할겁니다 언젠가는 돌아올 그대위해 아사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아! 사루비아 풍금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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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루비아 이옥주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여자 저 멀리 불빛 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모습 가슴에 내 가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 것만 같은 사람 아 사루비아 사루비아 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당신의 마음 방주연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 밑에 점 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그린 것은 지금도 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 *반복 당신의 마음 당신의 마음

기다리게 해놓고 방주연

기다리게 해놓고 오지않는 사람아 이시간은 너를 위하여 기다리는 것인데 기다리게 해놓고 오지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제 그만 가노라 약속했던 시간을 허공에 두고 만나지도 못한채 엇갈린 순간속에 잃어버린 꿈을 잃어버린 꿈을 잠재우고 가노라 기다리게 해놓고 오지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제 그만 가노라

꽃과 나비 방주연

1.모진 바람 불어오고 휘몰아쳐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가진 것이 없다지만 순정은 있어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2.눈보라가 몰아쳐도 비가 내려도 그대는 나를 지켜주는 태양의 사나이 모든 것이 싫어져도 당신은 좋아 너와 나는 나와 너는 꽃과 나비지

자주색 가방 방주연

자주색 가방 1.여 고시절 삼년동안 정들은 자주색가방 비 가오나 눈이오나 나 의 친 구였네 그 러나 지 금은 헤어져야 하는데 어 디로 가드라도 지난삼년 생 각하면 잊을수는 없을꺼야 2.여 고시절 삼년동안 정들은 자주색가방 밤 이면 밤 마다 같이 밤을 세 웠지 그 러나 지 금은 헤어져야 하는데 세 월은 흐른다 해도 지난삼년 생 각하면 잊을 수는 없을꺼 야

여고시절 방주연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 변치말자 약속했던~... 그~전의 친구였네.. 수만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지나가는 여고시절 .. 조용히 생각하니 ... 그.. 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었어요...~ (아아아~~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 변치말자 약속하며 우정의 친구였네~) 수만은 세월이 ......

그대 변치 않는다면 방주연

*그대 변치 않는다면* 그 대떠 난다 해도 변 치않는다 면 나 는그대 위해 조 용히 살리 라 (후렴) 언 제고 언제라도 다 시또 만나기를 나 는 빌 겠어요 영 원한 사랑위해 에헤헤헤헤 그 대 떠 난다 해도 나 만 생각 한다면 나 도 그대 믿 고 조 용히 지내리라

연화 방주연

1.한없이 보고싶고 한없이 그리워도 가슴깊이 새겨진 사연때문에 바람이 잠들 날은 하루도 없구나 창포물 받아놓고 기다린 오랜 세월 두견새 울 때마다 치마폭을 적시네 2.뜬구름 바람따라 흘러만 가는데 오늘은 오시려나 선혜옹주님 그 소식 기다리다 잠들은 연화야 기나긴 세월을 강물에 띄워 놓고 산울림 칠 때마다 옷고름만 적시네

방울새 방주연

새야 새야 방울새야 꽃나무에 앉지마라 우리님이 오시면 보여 드린단다 꽃향기 맡고서 우리님이 오시면 너랑 나랑 둘이서 마중 나가자 새야 새야 방울새야 꽃가지에 앉지마라 우리님이 오시면 보여 드린단다 꽃소식 듣고서 우리님이 오시면 너랑 나랑 둘이서 마중 나가자

슬픈 연가 방주연

1.아무런 말도 없이 기약도 없이 저 멀리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얄미운 사람이지만 못다한 그 사랑이 미칠 듯이 그리워서 아 ~ 아 ~ 오늘밤도 외로이 불러보는 슬픈 연가. 2.무어라 말도 없이 야속하게도 저 멀리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얄미운 사람이지만 못다한 그 사랑이 속삭이고 싶어져서 아 ~ 아 ~ 오늘밤도 남몰래 느껴 우는 슬픈 연가.

생각해보세요 방주연

방주연 ♪생각해보세요♪ 배꽃이 떨어지던날 ~ ~ ~ 미련을 감추면서 ~ ~ ~ 돌아선 내 마음을 ~ ~ ~ 당신은 아시나요 ~ ~ ~ 긴긴 세월 한결 ~ 같이 ~ ~ ~ 당신을 위 ~ 하여 ~ ~ ~ 아~ ~ ~ ~아~~아 살아왔던 내정성을 ~ ~ ~ 조용히 머리숙여 ~ ~ ~ 생각해보세요 ~ ~ ~ 『빈*맘』 배꽃이 떨어지던날

내곁에 있어주 방주연

방주연 ♡ 내곁에 있어주 ☆ . .

말해주겠니 방주연

방주연 ♪말해주겠니♪ 말해주겠니 ~ ~ ~ 말해주겟니 ~ ~ ~ 내가못한 그말을 ~ ~ ~ 그말을 듣고 ~ ~ ~ 그말을 듣고 ~ ~ ~ 나는 느껴 ~ 볼테야 니가 나에게~~ 니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 ~ ~ ~ 나는 가슴이 설레이겠지 ~ ~ ~ 나는 마음이 약해서 ~ ~ ~ 차마 하지 못한 그말을 ~ ~ ~ 너는 말해주겠니

작별 방주연

1.헝컬어진 머리처럼 헝컬어진 내 가슴 물레방앗간 돌담 밑에서 손을 잡고 헤어지던 날 마지막 인사라며 작별이란 말이요 안 될 말이요 안 될 말이요 보내지 않겠어요 가시지 마오. 2.떠다니는 구름처럼 떠다니는 이 맘에 정을 주고서 사랑 주고서 가지말란 웬 말이요 하기는 싫지마는 작별인가 보구려 말리지마오 말리지마오 떠나면 가겠어요 울리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