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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성 백난아

1.낙엽이 정처없이 떠나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 두 줄에 시름을 걸어놓고 당신을 소리쳐서 불러본 글발이여. 2.오작교 허물어진 두쪽 하늘에 절개로 얽혀 높은 견우직녀성 기러기 편지주어 소식을 주마기에 열 밤을 낮삼아서 써놓은 글발이여. 3.시름은 천 가지나 곡절은 하나 정 하나 잘못 주어 헝클은 꿈아 달 한 쪽 걸어놓은 북방길 아득한...

직녀성 은방울자매

1.낙엽이 정처 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워서 울고 싶었어. 2.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은 설움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박이는 직녀성 별빛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직녀성 견우

말을 하면 믿을까 나 미련스레 한곳만 바라보았다고 여기 서서 oh no 하루도 잠시도 난 쉴 새 없이 너만을 기다려 ] 이런 나조차 싫도록 I try 두 팔이 모자랄 만큼 힘껏 너를 안고 싶어 우리가 헤어졌단 사실도 모두 다 잊도록 here I am 항상 변함없을게 언제든 다시 돌아올 때 내가 낯설지 않게 이렇게 here I am 단 한마디면 족해 내 품이...

직녀성 남수련

1.낙엽이 정처 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워서 울고 싶었소 2.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인 설움 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박이는 시름성 불빛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직녀성 송해

낙엽이 정처 없이 떠나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 두 줄에 시름을 걸어놓고 당신을 소리쳐서 불러본 글발이여 오작교 허물어진 두 쪽 하늘에 절개로 얽어 놓은 견우직녀성 기러기 편지 주어 소식을 주마기에 열 밤을 낮 삼아서 써놓은 글발이여

직녀성 조미미

낙엽이 정처 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워서 울고 싶었소 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인 설움 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박이는 직녀성 별빛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직녀성 나미

한 번 떠나가면 다시 못오는 님 님이 떠난 길에 검은 머리 풀고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 별이 되었나 이별의 강이 깊어 못 오시는 님 그리움의 산이 높아 못오는 님 세월은 바람이 되어 흐르고 눈물은 어느새 말라버렸네 그대 사랑이란 이름으로 작은 별이 되어 울고 있나 모두 잠이 들어버린 세상 누가 그리워서 울고 있나 새벽 하늘엔 슬픈 별 하나 이별의 강이 깊어 ...

직녀성 방주연

1.낙엽이 정처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당신을 그려보는 견우직녀성 2.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 지고 얄궂은 설움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빡이는 직녀성 별빛처럼 외롭게 살아가는 견우직녀성

직녀성 유민지

낙엽이 정처없이 떠나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줄에 시름을 걸어놓고 당신을 소리쳐서 불러본 글발이요 오작교 허물어진 두쪽 하늘에 절개로 얽어놓은 견우 직녀성 기러기 편지주어 소식을 주마기에 열밤을 낮삼아서 써놓은 글발이요

직녀성 견우 (Kyunwoo)

말을 하면 믿을까 나 미련스레 한곳만 바라보았다고 여기 서서 oh no 하루도 잠시도 난 쉴 새 없이 너만을 기다려 이런 나조차 싫도록 I try 두 팔이 모자랄 만큼 힘껏 너를 안고 싶어 우리가 헤어졌단 사실도 모두 다 잊도록 here I am 항상 변함없을게 언제든 다시 돌아올 때 내가 낯설지 않게 이렇게 here I am 단 한마디면 족해 내 품이 그...

직녀성 유성민

낙엽이 정처없이 떠나는 밤에 꿈으로 아로 새긴 정한 십년길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웠소 울고 싶었소 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 지고 얄궂은 설움 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빡이는 직녀성 별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찔레꽃 백난아

(대사) 찔레꽃 붉게 피는 계절이 오면 언덕 위에 초가삼칸 그리운 고향 달 뜨면 산에 올라 노래하던 동창생 지난 봄에 모여 앉아 찍은 사진을 천리 객창 타향에서 다시금 보니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 내리네.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잊을 사람아. 2.달뜨는 저녁이면 노...

낭랑 18세 백난아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뿌리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풍년이 온댔어요...

낭랑 18세(ange) 백난아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 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간주)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 십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

금박댕기 백난아

작사:주인옥 작곡:박시춘 황혼이 짙어가면 푸른 별들은 희망을 쪼아보는 병아리들아 우물터를 싸고 도는 붉은 입술은 송아지 우는 마을 복사꽃이냐

아리랑 낭랑 백난아

봄이 오는 아리랑 고개 님이 오는 아리랑 고개 가는 님은 밉상이요 오는 님은 곱상이라네 아리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님오는 고개 님이 넘어도 우리 님만은 안녕 어와요 봄이 뜨는 아리랑 고개 나물캐는 아리랑 고개 우는 님은 건달이요 웃는 님은 도련님이지 아리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님오는 고개 넘어 넘어도 우리 님만은 안녕 어와요

망향초 사랑 백난아

1.꽃다발 걸어주던 달빛 푸른 밤 부두 떠나가는 가슴에 희망초 핀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수평선 가물가물 쌍고동이 정답다 2.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은 무어냐 뱃머리에 날리는 테프가 곱다 물새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굽도리 연락선에 쌍고동이 정답다

낭랑 십팔세 백난아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대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새가 울기만하면 떠나간 그리운님 오신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이십세 송아지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새가 울기만하면 풍년이 온댔어요 풍년 온대...

황하다방 백난아

1.목단꽃 붉게 피는 시라무랭 찻집에 칼피스 향기 속에 조우는 꾸냥 내뿜는 담배 연기 밤은 깊어 가는데 가슴에 스며든다 빨간 꽃송이. 2.조각달 걸려있는 충무로 거리에 풀라탄 그늘 속을 한없이 걸었던 단 둘이 걸어보던 안타까운 이 한밤 저 달을 흘켜보는 안타까운 이 한밤.

아리랑 낭낭 백난아

봄이 오는 아리랑 고~개 임이 오는 아리~랑 고~개 가는~~ 님~~~~은 밉상이~~요 오는 님은 곱상~~ 이라네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님 오~는~~ 고~~개 넘어 넘~~어도~ 우리 님만은 안넘~어~와~요 달이 뜨는 아리랑 고~개 나물캐는 아리~랑 고~개 우는~~ 님~~~~은 건달이~~요 웃는 님은 도련~~님이지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님 오...

봄 봄 봄 백난아

1.개나리꽃 피는 봄언덕 노고지리 우는 봄하늘 삼천리 이 강산에 봄~~~~ 두 손을 마주 잡고 봄~~~~ 랄라라랄 노래부르세 젊은이 봄이다 싹트는 봄이다. 2.진달래꽃 피는 봄언덕 버들가지 푸른 봄빼미 송아지 우는구나 봄~~~~ 꽃나리 춤춘다 봄~~~~ 랄라라랄 노래부르세 젊은이 봄이다 희망의 봄이다. 3.무궁화꽃 피는 온천길 아름다운 노래 울린다 대망의 ...

갈매기 쌍쌍 백난아

1.아~ 여수 통영 저 바다 외고동 울고 밤물치마 내 가슴에 쌍고동 운다 울어라 외고동아 울어라 쌍고동아 너도 나도 음 ~ 음 ~ 같이 울자. 2.아~ 목포 노량 저 바다 눈보라 불고 천층만층 내 가슴에 꽃보라 진다 울어라 눈보라야 울어라 꽃보라야 너도 나도 음 ~ 음 ~ 같이 울자.

북경아가씨 백난아

1.생강선 날리는 북경의 밤아 만수산 구름 넘어 낭랑제의 북소리가 들린다 꽃초롱 드리운 성 머리마다 아 ~ 새로 난 북경역 못 보던 달이 뜬다 2.해종금 즐거운 북경의 밤아 꿈 많은 북해공원 낭랑제의 북소리가 들린다 휘파람 흐르는 푸른 창마다 아 ~ 새로 난 북경역 달 어린 꿈이 핀다 3.파초선 쌍돛대 북경의 밤아 동트는 호수 우에 낭랑제의 북소리가 들린다...

찔레꽃-기타-★ 백난아

백난아-찔레꽃-기타-★ 1절~~~○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잊을 사람아~@ 2절~~~○ 달뜨는 저녁 이면 노래하던 세동무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봄에 모여 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무명초 항구 백난아

1.산호등이 졸고있는 사이공부두 갈매기 날개 속에 카누야 가자 물길에 헝커러진 열대의 건물 아득한 밀림 속에 모닥불 곱다. 2.물길마다 부두마다 무명초 항구 다홍빛 안개 속에 카누야 가자 은근히 들려오는 검둥이 노래 아득한 밀림 속에 모닥불 곱다.

오동동극단 백난아

남만주다 북만주 포장은 흐른다 나는야 오동나무 歌劇團 아가씨다 초생달 보름달을 백두산 우에 걸고서 재주넘는 그네줄에 재주넘는 그네줄에 고향을 본다 차무쓰다 안동현 징소리는 울린다 나는야 열일곱살 담부링 아가씨다 앵무새 울어울어 어머니 사진 보는 밤 눈물어린 벼개머리 눈물어린 벼개머리 꿈도 젖는다 만주 천지 눈천지 떠돌아 몇해냐 나는야 열일곱살 피에로 아가씨...

애수의 소야곡 백난아

애수의 소야곡 남인수 작사 : 이부풍 작곡 : 박시춘 1.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2.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바람도 문풍지에 싸늘하구나 3.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가 흘러가면 덧없건마는 구슬픈 이 ...

북청물장수 백난아

★원곡은 작사:처녀림 작곡:김교성 1.나는야 물장수 서울 수도 물장수 새벽야 집집마다 길어대는 물장수 삐걱 삐걱 삐걱삐걱삐걱 빨리 대문 여소 보물을 받으소 2.아들은 대학생 나는 수도 물장수 캄캄한 꼭두새벽 길어대는 물장수 삐걱 삐걱 삐걱삐걱삐걱 아가씨 대문 여소 보물을 받으소 3.새벽에 양자꽃 저녁때는 놀이꽃 하루에 삼계탕에 길어대는 물장수 삐걱 삐걱 삐...

아주까리 선창 백난아

★원곡의 작사:처녀림 작곡:김용환 아주까리 선창가에 해가 저물어 천 리 타향 부두마다 등불이 피면 칠석날 찾아가는 젊은 뱃사공 어서 가자 내 고향 ~ 아주까리 섬 뱃머리에 흔들리는 피마주 초롱 동백기름 비린내가 고향을 안다 똑딱선 아롱아롱 등불을 달고 어서 가자 내 고향 ~ 아주까리 섬 ★원창은 1943년 \'차홍련\'

일자일루 백난아

1.그렇게 야속히도 떠나간 님을 잊자다 또 못 잊어 그리는 마음 한 글자 한 눈물에 젖는 글월을 보낼까 쓰건만은 부칠 길 없네 2.못 보낼 그 글월을 적든 붓을 멈추고 하늘가 꿈을 부르니 눈물에 젖는 글월 얼룩이 져서 가슴속 타는 불에 재가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