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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백야

깨진 시계는 반대로 돌지못해 아파하며 멈춰져 가고 있었다 역행을 하지 못하는 시간에게로 잿빛 호흡을 섞으며 탄식을 뱉어 이상적인 판단따윈 정답이 아냐 웃으며 소리도 없이 속삭여 본다 잃어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두고왔던 시간 멈춰버린 시간 잃어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두고왔던 시간 멈춰버린 시간 생각했던 것 보다는 그대가 내게 남기고 갔던 것들은 많은거...

Analog 백야(白夜)

깨진 시계는 반대로 돌지못해 아파하며 멈춰져 가고 있었다.. 역행을 하지 못하는 시간에게로 잿빛 호흡을 섞으며 탄식을 뱉어 이성적인 판단만이 정답은 아냐 웃으며 소리도 없이 속삭여 본다.. 잃어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두고왔던 시간.. 멈춰버린 시간.. 잃어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두고왔던 시간.. 멈춰버린 시간.. 생각했던 것 보다는 그...

백야 김연숙

1. 시간이란 짐을 지고 어디만큼 걸어온 걸까 가늠할수 없는 미로 속에 우리 서로 멀어져가네 나 오늘도 뜬눈으로 추억을 헤이며 무섭도록 질긴 밤을 뒤척이네 외로움에 익숙해질 그날까지 내 가슴은 비에 젖어 흐느끼네 2. 마주했던 많은 날을 추억이라 쉽게 말하며 너는 나를 잊고 살겠지만 나는 아직 그럴수 없어 * : 나 언제나 너 흔적을 지울 수 있을까 바보같...

백야 박강성

하루하루 벌써 몇 해 째인지, 엊그제 같던 그 때 그 밤 그 날인데 바삐 보낸 일상 뒤 길고 더딘 외로운 날, 보고 싶어 잠 못 이루는 그대 없는 밤 긴긴 밤 별 하나 벗 삼던 날 우리 추억에 눈부시던 그 곳엔 언제인가 그 당당하던 날 우리 사랑할 때 그 누구라도 부러워하던 그때 그 젊은 날 별이 지고 해 뜨는 내 어제 하루 기다림에 세월은 가네 긴긴 밤 ...

백야 D.N.Angel

悲(かな)しいほど 光(ひかり)だした 카나시이호도 히카리다시타 슬플 정도로 빛을 내던 白(しろ)い 闇(やみ) 切(き)り裂(さ)く 翼(つばさ)になれ 시로이 야미 키리사쿠 츠바사니나레 하얀 어둠을 가르는 날개가 되어라 冷(つめ)たい 太陽(たいよう)に 照(て)らされてた 츠메타이 타이요오니 테라사레테타 차가운 태양빛을 받고 있던 飼(か)い馴(なら)された 自由(じゆう...

백야 엠씨 더 맥스

?하얀 밤을 모두 지새고 네게로 돌아간다 오래 비워둔 내 제자리로 부서지고 날카로웠던 마음들뿐이어서 널 안을 수 없을 때도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잊혀져가는 기억은 모두 사라져 내게 멀어진대도 영원한 건 너의 마음뿐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

백야 짙은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꿈 같은 곳으로 날 데려 온 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

백야 린애

왜니 왜 날 떠나려 하니 왜 내게 거짓말을 해 그 어떤 너의 이유도 날 속일 순 없어 아니 너를 보낸 세상에 하루도 숨쉴 수 없는데 나에게 넌 가혹하게 행복하란 말을 해 가지마 날 버리면 아파할텐데 죽는날까지 너도 가슴 칠텐데 어떻게 그 벌을 다 진채로 살라고 해 널 다음 생엔 못보게 될지 알 수 없는데 운명조차 거역 못하고 엇갈려 가야 한다면 차라리 내 ...

백야 부활

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백야 린애 (Linae)

그때로 돌아가면 난 아직도 너를 못잊고 추억 속에 사나봐 다른 사랑하고 있던 너를 보냈지만 내 맘은 널 기다리게해 TELL ME, TELL ME 이제 그대 내게 돌아와 후회했었다고 내가 그리웠다고 오랬동안 만난 나보다 더 그녀가 너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 거야 너의 눈빛을 그려보고 있어 지금넌 내곁에 없는데 TELL ME, TELL ME 지난 날 모두...

백야 Sky(최진영)

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어는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백야 성호[Seong Ho]

잿빛 구름사이로 차가운 태양이 숨을 쉬는곳 눈앞에 낮게 펼쳐진 끝없는 길이 쉬어가는곳 하늘 끝이 어딘지 땅이 어딘지 젖은 안게속으로 회색빛에 물든 내 눈속에 비친 하얀 밤이 있는곳 ♬♬♬♬♬♬♬♬♬♬♬♬♬♬ 이거리 온통 하얀 어둠이 지고 새벽하늘이 저기 멀리로 적시듯이 나를 감싸며 내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를 깨우네 ♬♬♬♬♬♬♬♬♬♬♬♬♬♬ 붉은 하늘 끝...

백야 나무엔

잿빛 구름 사이로 차가운 태양이 숨을 쉬는 곳 눈 앞에 낮게 펼쳐진 끝없는 길이 쉬어가는 곳 하늘 끝이 어딘지 땅이 어딘지 뿌연 안개 속으로 회색 빛에 물든 내 눈 속에 비친 하얀 밤이 있는 곳 이 거리 온통 하얀 어둠이 지고 새벽 하늘이 저기 멀리로 적시듯이 나를 감싸며 내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를 깨우네 붉은 하늘 끝으로 검게 물 들어 가는 저 멀리 ...

백야 짙은(Zitten)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꿈 같은 곳으로 날 데려 온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백야 아라리(Arari)

아라리(Arari) - 백야(白夜) 그냥 그렇게 아무것도 정해진건 없지만 나의 길을 가는거지 때로는 나쁠지라도 그래서 더 힘들지라도 그렇게 살아가는 나날이지만 그래도 난 행복하다고 밤이 되어도 태양은 지지 않는 혼돈만이 지속되는 밤..너를 잊지 못해서 잠못이루고 어둠을 홀로 밝히며 하얀꿈을 그리네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그리 나쁜것은 아냐

백야 M.C the Max/M.C the Max

하얀 밤을 모두 지새고 네게로 돌아간다 오래 비워둔 내 제자리로 부서지고 날카로웠던 마음들뿐이어서 널 안을 수 없을 때도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잊혀져가는 기억은 모두 사라져 내게 멀어진대도 영원한 건 너의 마음뿐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백야 SKY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 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 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간주중> 어느 것 하나도...

백야 넬(Nell)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너의 조각들과 또 사랑에 빠지고 다시 이별을 하지. 넌 어떤지. 난 니가 필요해. 널 지우려 할 때 마다 모든게 무너져내려 송두리째. 끝없는 시간에, 이 모든 공간에 짙게 물든 너의 그 숨결만이 가득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약속의 조각들. 기억의 흔적들. 애써 맞춰가며 또 하루를 보내. 넌 어떤지. I can...

백야 엠씨 더 맥스(M.C the Max)

하얀 밤을 모두 지새고 네게로 돌아간다 오래 비워둔 내 제자리로 부서지고 날카로웠던 마음들뿐이어서 널 안을 수 없을 때도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잊혀져가는 기억은 모두 사라져 내게 멀어진대도 영원한 건 너의 마음뿐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백야 M.C THE MAX

?하얀 밤을 모두 지새고 네게로 돌아간다 오래 비워둔 내 제자리로 부서지고 날카로웠던 마음들뿐이어서 널 안을 수 없을 때도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히 잊혀져가는 기억은 모두 사라져 내게 멀어진대도 영원한 건 너의 마음뿐 나를 놓치지 않으려 스스로 다치던 네게 지금 다시 돌아가며 시간이 흘러가면서 천천...

백야 최진영(SKY)

언젠가 만날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꺼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에 그 모습이 내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아는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백야 이승환

비릿하네 앙다문 기억을 호비고 스민, 심장 가까이 고여오는 너 저릿하네 여물지 않는 밤들에 저물지 않는 느릿한 빛 잠시 너를 못 보게 흠씬, 하얀 밤들에 적신 눈을 멀게해 널 떠나선 안 되는 거였어 어디에도 니가 있고 어디에도 니가 없으니 널 만나선 안 되는 거였어 영원한 사랑은 커녕 영원한 아픔이라니 빛은 이제 성가시고 불결해 불길하다. 밤도 체념해 무심...

백야 Nell

?난 니가 필요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너의 조각들과 또 사랑에 빠지고 다시 이별을 하지 넌 어떤지 난 니가 필요해 널 지우려 할 때마다 모든게 무너져 내려 송두리 째 끝없는 시간에 이 모든 공간에 짙게 물든 너의 그 숨결만이 가득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약속의 조각들 기억의 흔적들 애써 맞춰가며 또 하루를 보내 넌 어떤지 난 니가...

백야 박혜원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꿈같은 곳으로 날 데려온 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는 이 땅 ...

백야 븐이친구 수고했어욤~넬

?난 니가 필요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너의 조각들과 또 사랑에 빠지고 다시 이별을 하지 넌 어떤지 난 니가 필요해 널 지우려 할 때마다 모든게 무너져 내려 송두리 째 끝없는 시간에 이 모든 공간에 짙게 물든 너의 그 숨결만이 가득해 난 오늘도 이렇게 내 안에 남겨진 약속의 조각들 기억의 흔적들 애써 맞춰가며 또 하루를 보내 넌 어떤지 난 니가...

백야 HYNN(박혜원)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꿈같은 곳으로 날 데려온 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는 이 땅 ...

백야 스카이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 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언젠가는 돌아올거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숨길수 없이 초라해진 나를 지켜주려하던 너의 그 모습이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겨져 너를 사랑하도록 내가 있는 거겠지 어느 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

백야 그림

Instrumental

백야 더 리딩클럽(The Reading Club)

매의 눈을 가진? 나의 친구는? 저 하얀 땅을? 바라보면 꿈꾸네? 차가운 바람? 얼어붙은 바다? 그 위에 뜨거운 한 사람? 눈보라 속에? 묻혀버리기 전에? 크게 소리 질러봐? 야후 야헤 야하 예? 니 영혼에 새겨진? 너만의 길 위에서? 야후 야헤 야하 예? 영원히 지지 않을? 것만 같은 태양 아래서? 기억나지 않는? 수많은 지난 날? 그 파편같은? 오늘이 ...

백야 마투스(Matus)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너의말 끝까지 너만을 지키겟 단 나의 그 약속 까지도 차갑게 비웃던 너 나의 너 언제고 어디고 널위해 서라면 그 어떤 누군가 나를 비 웃어도 조금도 두렵지 않았어 그때는 그래야만 했어. 하얗게 밤으로 천천히네게로 한걸음 한걸음 서서히 늪으로 뒷모습 만으로 조금씩 너에게 깊어져 만 가는 네게로 다시금 하얗게 밤으로 천천히네게로 한걸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