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Slump 벅(Buck)

Ladies and Gentlemans It's about that time once again the ever lasting BUCK Worth a million bucks on a fast cut can't you see on a big as slump Hold me close can you feel no bump man back to

Slump Outkast

Slump [Backbone] From front to back street, listen, we on a mission to get right, workin street corner in the midnight Picture the scene, these fiends with fire Ten dollar dreams, scheme, for

Slump Buck

아직 아무것도 끝난 것은 없어 마음 먹기 달렸어 너무 조급하게 서둘 필요없어 슬럼프일 뿐이야 나 지금까지 폼 나게 잘난척하며 살아왔어 날 보는 시선 무시하며 최고 만 살아었지 그런 내가 무너졌어 단 한순간에 무너졌어 나 어떡해야 하는지 너무나도 막막해 어둠 속을 잠시 걸어가고 있는 거라 생각해 (헤매임은 때로는 약일 수 있는 거야) 터널 속을 지나 밝은 세...

Slump JUSTHIS & Paloalto (저스디스 & 팔로알토)

썩은 이야기꾼 Oh there she come there she come Oooh there she come there she come We in the slump again we have a problem again Look at her body so fantastic can\'t escape Oooh there she go there she

Slump Ist

너 우울하니 아님 혹시 뭐 안 풀리고 있니 세상이 만만한 게 아니지 널 놀려대는 사람 그냥 한대 때려주고 싶니 힘도 없는 네가 참아줘야지 누구나 그런 때가 있잖아 그냥 맘 잡고 다시 달려봐 한 번 더 너를 많이 믿어봐 일어나는 건 쉽잖아 다 잊어 어차피 각오했잖아 (어차피 각오는 돼 있잖아) 언제나 할 때는 힘들잖아 (조금 참아봐) 더 단순하게 살고 더 간...

Slump 기린(Kyrin)

난 속상한 것들을 잊고 살아갈 만큼 냉정하진 못해 밤마다 찾아오는 차가운 노래 헝클어진 마음의 회로들 차라리 버릴까? 가질 수 없다면 지울 수 없다면 지겹지도 않냐 던 너의 그 말 나도 잊고 싶은걸? 난 비울 수 있을까? 지울 수 있을까? 밤새도록 잠은 오지 않고 또 이렇게 비틀거리면서 또 나를 가두며 바보처럼 노래를 부르네 때론 너무 화가나 모질게 말하고...

Slump 리경

반복되는 하루의 변화를 원하나? 언젠가 자릴 뜰 이곳을 느끼리 떠올라 날아볼 생각은 해 봤나? 이제는 내가 내 전부를 바꾸리 변할 것은 없지 막을 수도 없어 틀릴 것도 없지 방해할 수 없어 1 2 3 4 왜 이제껏 아무 말 못 하고 살았나? 답답한 마음의 후회를 느끼나? 어떤가 이제는 두려울 건 없나? 모두를 버리고 나에게 닿으리

Slump Rocket Diary

정신차려보자 / 미친척했어 구정물에 머리 / 깊숙히 쳐박고 영화에선 이럴 때 음악깔리고 금방이면 또/ 다음 장면이지 바람이 차가워/ 옷만 다 버렸어 바뀌는 건 전혀 /나를 비웃었어 날 바라보는 이 없는 것 같아 시나리오도/ 재미없었나봐 벌써 절정이/ 끝나버린 것 같아 애꿎은 엑스트라/ 카메라 널 탓해 바람이 차가워/ 속만 다 버렸어 거울 앞에선/ 날 보며 ...

Slump 로켓 다이어리

정신차려보자 미친척했어 구정물에 머리 깊숙히 쳐박고 영화에선 이럴 때 음악깔리고 금방이면 또 다음 장면이지 바람이 차가워 옷만 다 버렸어 바뀌는 건 전혀 나를 비웃었어 날 바라보는 이 없는 것 같아 시나리오도 재미없었나봐 벌써 절정이 끝나버린 것 같아 애꿎은 엑스트라 카메라 널 탓해 바람이 차가워 속만 다 버렸어 거울 앞에선 날 보며 짖었어 비가 내려서도 ...

Slump Xin Seha (신세하)

어떤 표정 짓고 있는지 알 수 있어 난 모두 마찬가지야 맘에 없는 파티는 다 쓸데없는 법 나도 알아 이 밤은 별수 없어 마음은 티 나잖아 이 쓸데없는 밤 When u gotta go, 아무렇지 않게 말할게 ‘you are not alone’ 모든 건 네가 다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그저 춤을 추면 돼 여유를 두고 봐, In a slump

Slump 씨클 (C.Cle)

매일같이 내 옆에 찰싹 붙어있는 슬럼프와 열등감 키보드의 Delete키를 마침표대신 누른 다음 불을 끄고 이불을 머리 위로 덮지 불면증은 패배한 내게 내리는 Punishment 시기와 질투는 나의 Closest friends TV를 꺼버렸네, 심지어 위인전역시 심지어 겁없던 20대의 나자신도 악몽대신 꿈을 꾸는 그 누군가가 참 부러워졌지 난 처음부터 Los...

Slump 우노 (WUNO)

믿는건 자신뿐 힘든 것도 나일뿐 생각이 많을 뿐 너와 나는 다를 뿐 나는 나 다운게 맞아 안복잡해 근데 왜 복잡하게 고민하며 잠못자네 햇살은 어김없이 창을 통해 들어오고 살며시 느껴지는 바람위에 내 미래를 그려보고 불안하게 밑선들이 흐릿하네 남들의 시선들은 신경 안써 음악 할래 때때로 나의 고집들이 나를 괴롭혀도 기나긴 철도 위를 돌고 도네 즐기려고 어쩌면...

Slump Tomas A

거의 거렁뱅이 상태 뭐라도 해 빨리 한잔 두잔 들어가니 그런생각도 없어져 벌써 취한듯해 소주와 맥주를 너무 섞어서 주변에 힙합해 힙합이라 말하는 나인데 마음을 대변하듯 눈앞엔 빈 잔있네 Slump got my back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무것도 안되는 내 머리 Slump got my back 아직 한것도 없는데 점점더 지끈거리는 내 허리 Slump

SLUMP Park gun hoo

No one like us be safe Cutting up the bestie neck I dribble like a curry high as baby Shawty on my bed, Please stay Shawty on my bed, Please stay No one like us be safe Cutting up the bestie neck I dr...

벅 - 가면놀이 Remix

넌 내게 말했지 오! 그렇게 슬퍼하면서 너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워~오 미안한 표정으로 나에게 얘기했었지 너보다 더 나은 여잘 찾으라고 그렇게 슬픈 눈으로 나에게 얘기하지마 내게 미안하단 말할 것 없어 오~ 널만난 그 순간에도 내게는 다른 여자들 항상 내 주위에 있었으니까 솔직히 오늘 너의 얘기들이 내겐 기뻤어 너에게 해주고픈 말들이었던거야 워우워 오오...

N.M.E (Slump) 엔피유니온

ENEMY 절대 곱게 누워줄 수 없지 건드리면 더 단단히 서 MA MENTAL ENEMY 미안하지만 더 느끼고 싶어 IM A MASOCHIST 기분 좋아 괴롭혀 실컷 ENEMY 더 갉아 갉아 먹어줘 그까이꺼 한번 툭 털면 꺼져 STRESS SLUMP 이름이 뭐든 ENEMY STILL & AGAIN 넘어지기엔 좀 일러 NO

Mutual Slump DJ Shadow

Then I came to America saw Xanadu An' that's all I wanted to do rollerskate Five feet under Do you feel like Darth Vader I was scared I have to admit at first Never had a cat before

벅 - 맨발의 청춘 Remix

.

뚜벅뚜벅 임주은

뭐가 그리도 바쁠까 쉴 새없이 움직이네 시간의 노예들처럼 조급한 발소리 뚜~ 뚜~벅이 아닌 뚜벅뚜벅뚜벅 뚜벅뚜벅뚜벅 걸어가는 세상의 시간 속에 나까지 빠져드네 원래 그랬던 것처럼 건드리면 안 될 듯 한 날카로운 눈빛들과 서로를 향해 불신해 어떻게 된 걸까 어차피 시간은 가고 모든 건 사라질 거야 지금도 우리 곁에서 숨 쉬고 있는 이

맨발의 청춘 벅(Buck)

1절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

가면놀이(Remix) 벅(Buck)

넌 내게 말했지 오! 그렇게 슬퍼하면서 너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 고 워~ 오 미안한 표정으로 나에게 얘기했었지 너보다 더 나은 여 잘 찾으라고 그렇게 슬픈 눈으로 나에게 얘기하지마 내게 미안하단 말할것 없어 오~ 널 만난 그 순간에도 애게는 다른 여자들 항상 내 주위에 있었 으니까 솔직히 오늘 너의 얘기들이 내겐 기뻤어 너에게 해 주고픈 말들이었던 거야 ...

신세대 증후군 벅(Buck)

왠X들이 그리 많고 많은지 요즘은 모두 다가 X세대야 오 똑같은 생각 똑같은 옷차림 어느 누구 튀는 X하나 없는데 오로지 자신만 독특한 척 하지 No 개성 Generation AH AH AH 사람들은 말하지 자신있게 말하지 정말 자기는 남들과는 다르다는 걸 하지만 뭐하나 좋다면 똑같이 넌 따라하잖아 솔직하게 말해봐 오 거짓말 좀 하지마 언제나 창조적인 감각...

성공시대 벅(Buck)

성공시대 - 우리 어머니 날 낳으실 때 태몽을 참 기가 막히게 꾸셨다고 하던데 그 꿈이 이제서야 들어맞았어 살아있는 성공신화 주인공이 바로 나 다들 날 보고 그렇게 말하지 운 좋고 빽 좋아 떴다고 그 뒤에 눈물겹던 시간들을 모르니까 사나이 되어 한 평생 살면서 내 이름 석자 부끄럽지 않도록 밑바닥부터 피눈물이 나게 달려온 거야 밑천이라면

Saturday Night 벅(Buck)

SATURDAY NIGHT - Song] Somebosy everybody 흐르는 음악속에 어색한 눈빛들은 사라져 everybody Somebody 스치는 우연속에 원했던 내사랑이 나를 반겨줄꺼야 숨겨둔 외로움도 아낌없이 풀어봐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마음껏 소리쳐 야야야야! #sabi] Oh! dance tonight!

우정 그 후... 벅(Buck)

그 애를 알게된건 아주 오래전에 내가 사귀던 여자친구의 친구로 알게 됐지 우리 셋은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졌고 덕분에 나는 여자들을 거느리고 다녔어 그앤 늘 혼자라며 누굴 소개시켜 달라했고 그래서 난 내 친구를 소개시켜 주었지 그렇게 만난 둘인 늘 티격태격 싸웠고 급기야 둘인 헤어져버렸어 다시 우리 셋은 처음으로 돌아왔고 친구는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졸랐지 ...

성공시대 (Club Remix) 벅(Buck)

우리 어머니 날 낳으실 때 태몽을 참 기가 막히게 꾸셨다고 하던데 그 꿈이 이제서야 들어맞았어 살아있는 성공신화 주인공이 바로 나 다들 날 보고 그렇게 말하지 운 좋고 백 좋아 떴다고 그 뒤에 눈물겹던 시간들을 모르니까 사나이 되어 한 평생 살면서 내 이름 석자 부끄럽지 않도록 바닥부터 피눈물이 나게 다려온 거야 밑천이라면 젊은 혈기 하나 청운의 푸른 꿈을...

Oh No! 벅(Buck)

It`s been one year buck is back It`s song\'s show to be gonna rage to the top Oh no 조금전까지만 해도 마른 하늘이였었는데 예고도 없이 때아닌 왠 날벼락이야 흔들리는 술기운에 잘못 본 것이길 바래 오늘 너의 집앞에 한참을 서성이다 널 봤어 넌 자정도 넘은 시간에 그것도 나의 친구와 차에서 내리...

독신의 패배 벅(BUCK)

처음엔 그렇지 않았어 정말로 정말로 포근한 미소위에 모든 것이 내 위주 나를 챙겨주고 아껴주던 너 이런게 사랑이구나 했지 그런데 왜 이렇게 변한거야 잔소리만 늘고 꼬박꼬박 전화 해야할 의무감 이젠 너의 눈치 봐야하는 서러운 사내 몰골 벗어나고 싶어 벗어나고파 너는 내게 항상 원하는걸 묻고 그렇게 해서 기뻐했었지 어디 아파 이거 먹어봐라 하던 너의 그 얘기 ...

맨발의 청춘. (일체유심조님청곡)벅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Oh! My God 벅(Buck)

명퇴 조퇴 정리해고 모두 남의 애기인줄만 알았어 하루 24시간이 모자랄만큼 회사에만 충성했던 나였기에 성실하지 못한 자는 도태되리라 항상 자신 있게 떠들었던 내가 정리가 되버렸고 이젠 오고 갈데 없는 하얀손 난 정말 예전에 미처 몰랐어 하루가 왜 이리 길기만 한지 주말도 아닌데 영화 보는 사람 많은 이유를 어쩌자고 이 모양 이꼴이 됐나 미치도록 일한 죄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