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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On December 27th) 보아

외로웠던 가을과 이별 떨어지는 낙엽도 겨울의 첫걸음마저도 무겁게만 느껴져 차가운 내 기온을 녹인 너를 만나게 된 날 함께라는 따스함으로 시작된거야 서두를 필요도 없잖아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 걸 LOVE 겨울의 그 첫 눈 만큼 설레임을 항상 잊지 않은 채 날 사랑해줘 행복을 내게 줄 한 사람 OH, YOU ARE STILL THE ONE 계절이...

12월 27일 (On December 27th) 보아 (BoA)

외로웠던 가을과 이별 떨어지는 낙엽도 겨울의 첫걸음마저도 무겁게만 느껴져 차가운 내 기온을 녹인 너를 만나게 된 날 함께라는 따스함으로 시작된거야 서두를 필요도 없잖아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 걸.. *Love 겨울의 그 첫 눈만큼 설레임을 항상 잊지 않은 채 날 사랑해줘 행복을 내게 줄 한 사람 Oh, you are still the one 계...

12월 27일 아홉번째

제는 볼 수도 없는 너의 사진을 들고 아무도 살지도 않는 너의 집 앞에 두드려도 그 문은 열리지 않았어 So I just sneaked into your bed room I was looking for your trace Standing on your bed Your picture in my hand Then I was swimming in

12월 27일 BoA*

. 외로웠던 가을과 이별, 떨어지는 낙엽도. 겨울의 첫 걸음마저도 무겁게만 느껴져 차가운 내 기온을 녹인 너를 만나게 된 날 함께 라는 따스함으로 시작 된 거야 서두를 필요도 없잖아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걸 Love, 겨울의 그 첫눈만큼 설레임을 항상 잊지 않은 채 날 사랑해줘 행복을 내게 줄 한 사람 Oh~ you\'\'re still the...

12월 (Hate December) I'll (아일)

겨울이 난 왜 길게 느껴질까 아무리 좋아하려 해도 그게 난 안돼 잠이나 잘래 손은 얼어붙고 코끝이 빨개진 네 모습이 아직까진 지워지지 않았지 12월의 끝을 달려가도 너는 없는데 난 이제 겨울이 싫어 이 눈이 미워 애꿎은 날씨만 탓해 한동안 왜 이 겨울의 끝을 홀로 남아 너를 보내네 크리스마스 노래는 굳이 듣지 않았지 네가 떠나간 겨울 같은 건 싫은걸 여전히...

12월 (Hate December) 아일(I'll)

겨울이 난 왜 길게 느껴질까 아무리 좋아하려 해도 그게 난 안돼 잠이나 잘래 손은 얼어붙고 코끝이 빨개진 네 모습이 아직까진 지워지지 않았지 12월의 끝을 달려가도 너는 없는데 난 이제 겨울이 싫어 이 눈이 미워 애꿎은 날씨만 탓해 한동안 왜 이 겨울의 끝을 홀로 남아 너를 보내네 크리스마스 노래는 굳이 듣지 않았지 네가 떠나간 겨울 같은 건 싫은걸 여전히...

My December 린킨파크

This is my December, This is my time of the year. 지금은 나의 12월 , 이는 연중에 나의 시간~ *this가 지금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어쩃든 영어는 한국말과 달라서 의미없는 주어가 된다. This is my December, This is all so clear.

27th Floor 그루 (GRU)

twenty seventh floor 나 지금 너를 기다리고 있지 사랑해 주고 싶어 Right on time sixth down floor 넌 나를 위해 준비하고 있겠지 널 느끼는 동안만 Hold on time Everyday I thinkin' about you girl I really really want you to see

27Th Floor 그루

twenty seventh floor 나 지금 너를 기다리고 있지 사랑해 주고 싶어 Right on time sixth down floor 넌 나를 위해 준비하고 있겠지 널 느끼는 동안만 Hold on time Everyday I thinkin' about you, girl I really really want you to see you, girl

27th Floor 현욱

twenty seventh floor 나 지금 너를 기다리고 있지 사랑해 주고 싶어 Right on time sixth down floor 넌 나를 위해 준비하고 있겠지 널 느끼는 동안만 Hold on time Everyday I thinkin' about you, girl I really really want you to see you, girl

12월 엘큐 (LQ)

12월 꺼져 성탄절 꺼져 I'm Not Feelin' Okay I'm Not Feelin' Okay 대부분의 시간 Not Feelin' Okay 삶의 낙이라면 널려 있는 Video Game 저장해 놓은 비트 위에 하는 기계적인 Rhymin' 실망이 반복되니까 미리부터 해 절망을 열한 달 전에 외친 밝은 미래 대체 열한 달 동안 어찌 살았길래

Winter Song 쿠즈키

to my december 단지 memory and letter to my december i love it 눈 속의 손길 to my december 오직 you and i and fire to my december 녹아 버린 그대 발자국 그대 발자국 나를 기억해요 빛 바랜 사진 속의 날들처럼 아득한 시간 안에 갇혀버린 우리의 겨울 good bye december

In December 정세린

물끄러미 바라본 12월 꽉찬 시간의 마디속에 일년치의 아쉬움이 묻어난다. 꼭꼭 찍어둔 세월의 발자욱들이 뒷걸음질 치고싶어 때없이 웅성거리고 후회없다 애써 위안하며 달려온 숨가쁜 사연들의 한숨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진부한 몸짓 남루한 뒷모습이라 해도 모두가 나의 노래였음을 다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최선이었다 포장하며 무뎌진 상처를 남기지는 말자.

12월 December - 작은 사랑 ZALL Family

가끔씩 지치고 힘이 들 때에 고개를 들고서 주윌 바라봐 따뜻하게 너를 감싸 줄 아름다운 세상의 모든 사랑을 그렇듯 만나고 또 헤어지고 때론 어려움에 힘겨울 때도 서로의 손을 내밀고 우리 하나가 된 마음을 나눠봐 그래 언제나 네게 힘이 되줄게 외로워 혼자 서성여야 할 때도 All the time 작은 하나의 빛인 어둔 방 안을 밝히는 빛 내 작은 빛이 널 밝...

굼베타령 임석재

굼베타령 1967년 12월 27일 / 황해도 봉산 홍영식, 남 61세 굼베야 굼베야 절석굼대 꿍꿍꿈베야 한포요대 띠든 몸에 각띠란 말이 웬말이냐 꿈대대야 굼대대야 철석꿈대 꿍꿍꿈대야 육날 메투리 신든 발에 구두란 말이 웬 말이냐 꿈대대야 굼대대야 철석꿈대 꿍꿍꿈대야 소필대필 쥐던 손에 총대란 말이 웬 말이냐 꿈대대야 꿈대대야 칠석꿈대

10월 27일 주혜정

책갈피에서 떨어진 옛 사진 한 장. 그 사진을 들고 난 한참을 서 있었다 '어디더라... 언제였더라...' 내 어깨에 팔을 두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사람들. 어느새 난 웃고 있었다. 사진 한 장을 들여다보며 그들처럼 웃고 있었다. 내 삶의 소중한 순간이 돼 주었던 사람들. 그들도 나를 기억할까. 그 표정 그대로 추억해줄까.

27th Ave. Shuffle Foxboro Hot tubs

Things are so much harder now no matter how i try Junkyard days and toxic waste still love is on my mind I can see the ledge now Golden Gate is falling from behind (falling from behind) (?)

December I Wish

- 스구 쿠루요) 빨간색 산타클로스가 우리 둘이 있는 곳으로 곧 올거에요… 覺えていないよね 最初に出逢った一年前のこと (오보에테 이나이요네 사이쇼니 데앗타 이치넨마에노 코토) 처음 만났던 1년전 일을 기억하고 있지 않군요 今と同じように少し寒い夜だった 12月 (이마토 오나지요-니 스코시 사무이 요루닷타 쥬-니가츠) 지금처럼 조금 추운 밤이었던 12월

Zard 27th single ZARD

Good Day もし翼があったなら 迷わず 모시 쯔바사가 앗타나라 마요와즈 만약 날개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forgive me, kiss me, and,hold me tight あなたへの元へと 아나타(에)노 모토에토 그대 있는 곳으로 失った歲月[つきひ]や 愛を連れて 우시나앗타 츠키히야 아이오 츠레테 잃어버린 세월과 사랑을 데리고 しがらみ全部 脫ぎ捨てて 시가...

27th Of March 랜디

오 난 부서져가고 있어 하지만 더 이상은 이 안에서 그 무엇도 찾을 수 없어 내가 주어진 선택의 시간은(끝났어) 아무런 의미 없는 진실만을 남긴 넌 더이상 부를 수 없는 이름이 되어 슬픔 속에 묻혀버리고 난 기다림으로 텅빈 내 마음을 채우고 바보처럼 믿고 있었던 너와의 약속들은 벽이 되어 내게 돌아와 날 가둬두려 해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바라봐 기억 속에 ...

27th -味変- Bimi

今⽇夜空に星は⾒えない 煙吐いても不安は消えない 誰の優しさにも縋らない 強い訳じゃない 弱すぎるから 君が好きな売れてる曲も 君が好きなカッコいい⼈も 僕じゃない 僕じゃないんだな このまま夜⾵に乗って⾃分のこと知らない場所に⾏く 思ってたよりもこの世界は僕が嫌いみたいだ 27th ⾳楽を掛けて 27th 今⽇は踊らせて 27th 僕も仲間に⼊れてくれよ 何も為せず独り浸った夜 明⽇から抜け出す最後

12월 mc the max

제 목 : 12월 노 래 : MC The Max 작 사 : 강연경,신동우 작 곡 : 신동우 편 곡 :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젠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게 거친 세상 알게했어 아픔의

12월 루싸이트 토끼

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매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12월 엠씨 더 맥스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을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제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했어 아픔의 계절 지나 난 강해졌어 그래 나는 변했어 따뜻하게 너를 감싸던 그런 나 아냐 더 싸늘하게 부는 바람에 다 날렸어 강인한 맘 ...

12월 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 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영화 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 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

12월 윤종신

그대 고마워요 목도리 속의 그대 미소는 올해도 나를 향해 있기에 마지막 열 두번째 달 우리 더 사랑해요 새하얀 눈이 펑펑 내려줬으면 기대해요 설레는 Merry Merry Christmas days 그 밤에 우린 어디있을까 모두와 건배를 할 지 우리 입맞춤일지 멋지게 차려입고 나타나겠어 다신 안볼 것처럼 다투었던 너무 힘들어 견디다 흘린 눈물 지나간 그 시간...

12월 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Lucite Tokki

루싸이트토끼「12월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메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 거리를

12월 겨울향기님 청곡~~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김준수 (Kim Junsu)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