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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사랑해 서영은

하루 하루 조금씩 나를 바보로 만들면서 그댄 아직도 모르나봐요 언젠가는 알겠죠 마냥 바라보는 이마음 나도 모르게 커져만 가요 그저 흔한 눈 인사도 고마운걸요 행복해져요 날 비켜낸 그대의 손짓에 내맘 빼앗겨도 난 좋아요 이런 나 부끄럽지만 그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그대 내게 보내요 그냥 지나쳐야했지만 나도 모르게

두볼에 흐른다 서영은/서영은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손끝부터 아파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눈물이 되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너무나 아파서 손틈새로

쉬운 일 서영은

습관처럼 웃으며 눈물을 삼키는 일 이젠 나에겐 숨쉬기보다 쉬운 일 텅 빈 가슴을 채워줄 내내 기다린 그날이 언젠가 내게도 와줄까 끝도 없이 스미는 차가운 바람 불면 시린 가슴을 여미며 널 생각해 햇살처럼 나를 비추던 그리운 널 만나면 따뜻한 두 손을 놓지 않고 싶어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꺼낼수록 가슴 아픈 말 혼자서 되뇌어봐 사랑해

쉬운 일(내사랑 치유기OST) 서영은

습관처럼 웃으며 눈물을 삼키는 일 이젠 나에겐 숨쉬기보다 쉬운 일 텅 빈 가슴을 채워줄 내내 기다린 그날이 언젠가 내게도 와줄까 끝도 없이 스미는 차가운 바람 불면 시린 가슴을 여미며 널 생각해 햇살처럼 나를 비추던 그리운 널 만나면 따뜻한 두 손을 놓지 않고 싶어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꺼낼수록 가슴 아픈 말 혼자서 되뇌어봐 사랑해

안녕(거침없는 사랑 o.s.t.) 서영은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 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제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이해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너의 행복을

안녕 (드라마 \'거침없는 사랑\') 서영은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가는 사랑이 이젠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너의 행복을 빌어줄께 내게 웃어주는 너에게

이 거지같은말(With.정엽)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해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마디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내 심장에 박힌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봐도 찌들고 찌들어

안녕(드라마 "거침없는사랑"O.S.T) 서영은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 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젠 두 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 해 안녕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너의

안녕 (KBS드라마 거침없는사랑) 서영은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돌아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 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젠 두 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아무일도 없는 것 처럼 너의 행복을 빌어줄게 내게 웃어주는 너에게

이 거지같은 말(정엽&브라운아이드소울) メ。수정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이 거지같은 말 (Guitar & Piano Ver.)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이 거지같은 말 (Guitar & Piano Version)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이 거지같은 말 (Guitar N Piano Ver.)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두볼에 흐른다 서영은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손끝부터 아파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눈물이 되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너무나 아파서 손틈새로

두볼에 흐른다(MBC 수목드라마) OST 서영은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손끝부터 아파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눈물이 되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너무나 아파서

두볼에 흐른다(군주-가면의 주인 OST) 서영은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손끝부터 아파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눈물이 되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너무나 아파서 손틈새로

이 거지같은 말◎※까칠레아ㅁ▣※⊙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안녕 서영은

1절)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말도 해줄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렸어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제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못했던 널 보내야만 해* 안녕 2절

스타탄생 서영은

밤 하늘 수 많은 별 중에 저 멀리 희미한 작은 별 사람들은 지나쳤지만 내겐 빛나는 너 눈을 뗄 수 없던 그 순간 밤 새워 소원을 빌었어 나의 작은 별 가져와 가슴에 담고 싶어 흔한 선인장도 말려 죽인 나지만 온 맘 다해 너만 지킬게 사람들 몰라도 소심하지 않기 널 바라는 내가 있어 아름다운 너 사랑해 사랑해 매일 밤 내겐 너의 노래

겨울노래 서영은

다시 이 거리에 가득히 겨울 노래가 들려오면 기억이나 따뜻했던 너 나의 꽁꽁언 한쪽손을 호주머니에 넣어주고 나누어 낀 니 커다란 장갑 사랑해 하고 다 말을하면 너 떠날까봐 내 두려움이 널 보냈나봐 하얗게 온 세상 하얗게 내 그리움 쌓이면 날 기억해 줄까 한번쯤 내얼굴 생각이 날까 하얗게 온 세상 하얗게 넌 벌써 지운걸까 감싸주던 내 두손엔 이젠

안녕(거침없는사랑) 서영은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순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제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되면 그땐 너를 잊을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해야지 못했어 널 보내야만 해~ 안녕..

거침없는 사랑 OST 안녕 서영은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버린 사랑이 이젠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 해 안녕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너의 행복을 빌어줄께

풀잎사랑 서영은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 때면 부시시 잠 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 더욱 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랄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빛나던 노을 빛 사랑도 간간이 쓰러지고 말았지만 어둠을

마리아주 서영은

많이 힘들었을텐데 피곤함이 가득해도 늘 괜찮다고 웃으며 말해주는 그 맘을 알아요 오늘은 무얼 해볼까 그대 돌아오는 시간 난 매일 매일 하루를 고민하며 준비해요 새콤달콤한 샐러드 들꽃 접시에 담고서 아끼던 와인 한잔을 곁들여 오늘 밤 그대와 다정히 축배해야지 함께 눈 뜨는 아침엔 혹시라도 내 맘 잊지않게 사랑해 그대

나 끝내 못한 말들 서영은

그녀처럼 머릴기르고 그녀처럼 나 웃어볼게 가끔씩은 날 그녀인듯 불러도 지금은 참아낼거 같아 그녈잊어 나도 잊을게 힘이들면 내가 도와줄게 오래만나 내가 실증나서 긴여행했다고 생각하면돼 안되면 정 안되면 죽을 것 같을 땐 그녕 만나고 와도돼 그렇게 사랑해 반만큼 가져도 너여야 해 보내줄까 생각도 했어 그녈 만나 울기도 했어 나보다

나는 나 서영은

뚜뚜 뚜 왜 내가 아는 저 많은 사람은 사랑의 과걸 잊는 걸까 좋았었던 일도 많았을 텐데 감추려 하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난 항상 내 과거를 밝혀 왔는데 그게 싫어 떠난 사람도 있어 그런 사람들도 내 기억 속엔 좋은 느낌으로 남아 있어 언제나 아아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있어 내 경험에 대해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화딱지 (with 이세준) 서영은

화딱지 작사 : 이세준, 서영은 작곡 : 김세진 편곡 : 김진훈 곁에 널 두고도 몰랐어 난 내 맘이 뭔지도 몰랐어 자꾸만 신경 쓰이는 너 참 이상한 일이었지 왜 그리 잔소릴 하는지 난 그 속을 몰라서 미웠어 자꾸만 심술부리는 너 참 서운한 맘 이었어 그 사람과 웃고 있는 널 보던 날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 처음 보았던

For you 서영은

그대여 나를 보아요 돌아 서지 말아요 내안에 누가 있는지 이제와서 봐요 그댈 웃게 하는 사람 하루도 내가 될 수 없은 건지 한번만 이라도 그대 가슴에 들어갈 수 있다면 I cry for you love 사랑해 줄 수 없는지 내 외로움 그칠 수 있도록 I cry for you love 언제까지 기다릴 그댄 걸

이 거지같은말 (With 정엽 of 브라운 아이드 소울) 서영은, 정엽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마디 (사랑해)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내 심장에 박힌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Love Is Crying 서영은

여전히 난 널 맴돌고 몰래 눈물지며 널 사랑해 내 맘 아파도 나 슬퍼도 my love Be my love.. Love is crying Love is crying 저 하늘은 나의 마음 가득 눈물처럼 또 흘러 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