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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세와 (SEWA)

너는 한없이 밀려드는 파도 난 힘 없이 휩쓸린 모래 나 조용히 흩어지네 너는 서늘한 눈빛을 맞추고 또 못 보던 표정을 하고 날 조용히 울게 하네 지치지도 않고 몰아치는 잊혀진듯 조용히 흘러가 어떤 날엔, 또 어떤 날에도 일렁이네 Bye bye- 너는 잊혀지는 기억 속에서 물자국을 남기고 있어 날 조용히 바라보네 지치지도 않고 몰아치는 잊혀진듯 조용히 흘러가

개미와 베짱이 sewa

내 랩이 술자리서 안주거리 동기들 가슴속 열등감 유발 상습범 참을성 없지 식전 에피타이저 질투 달달한 디저트 식후 신라호텔 망고 빙수 같이 들 숟가락이 몇 개 일지 의미는 없겠지만 부를게 어쩌겠니 후드문화 멋내지 불러 세와 선배님 래퍼지만 받지 래퍼 지망 덤테기 이게 내 오해니 거기까지만 했음해 계속해도 앨범내 직업실 개근해 폰 화면속 빼입은 내가 보여

sewa sewa

랩 네임 sewa 이름 대신 땜빵 무시당한 내가 랩으로 팬다 밤하늘 같은 까막눈 넌 새끼 판다 너에게 선사할 외상 깽값으로 배상 퍽치기 한놈씩 가 매일 밤 피 빨아 줄게 뱀파이어 클래식한 대학살 not a chainsaw man but texas or west side 믿지 나만 지올 팍 아니지만 thank god 취향 아닌애들 꺼지고 멋 없이 턱시도 입은

Underground MZ sewa

한껏 꾸민 일요일 홍대 앞 소개팅 보다 신경 썼고 오늘 뽀대나 장롱 거울에다 뱉고 투구 꺼내봤지 한동안 속에다 가둬놨던 존댓말 오랜만에 봐 몇명 여긴 던전 레이드원들 인사했고 이기고 싶어 벌써 한 곡씩 불러 예열 여긴 실력이 예절인 게임 속 일단은 다 배채워 본 게임전 스매쉬보이 우린 할거라고 계몽 좆밥 래퍼새끼 태도 고쳐 놔야겠어 이런 다짐 했건만 햄버거...

엄친아 sewa

10년전 음악시험 13점 힙합 하겠다며 쓰지 시말서 그게 노선 바꾼 시발점 이제 안바꿔 마치 손심바 처럼 절대 안해 빈말로 내 검은 십자가와 함께 상석에서 외쳐 사천까지 높여 rpm 내 놈만 태운 다음 타지 highway 목적지 말안해도 알제 you know what I’m saying. 내 놈만 챙겨 놨기에 지나칠 놈들 자린없지 옛 동료 놈들은 날 보며 ...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feat. NOIDEACHILD) sewa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가짜 래퍼들이 pull up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단속해줄게 불러 정속 주행충 내앞에 비켜 매수 안되지 푼돈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래퍼 시체를 부검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가짜 래퍼들이 pull up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단속해줄게 불러 추월차선에 내자리 지켜 매수 안되지 푼돈 1차선으로 주행하십시오 성공이 목적지 네비에는 빨간...

배달팁 sewa

늦었다고 진상펴 난 일해 긴말없이 정직한데 일은 많지 전부 찜 하듯 침 발러 못할놈 집가고 나 혼자 남지 범계역의 밤거리 달려 목숨값 4시간 7만원 등골에 스쳐지나 스릴 돈내고 기구 타지만 난 공짜로 느끼지 짜장면 안 불리지 랩처럼 딜리버리 신속 비법 실력 안통하는 신고 킥보드 헬멧쓰고서 느리게 내모습 마치 한국의 느린랩 아무나 못 느끼네 누군 구리대도 유...

동상동몽(Feat. sewa) 시 경

라인업 서로 몰라 이름 숨만 쉬는 대기실 속 눈알 굴리는 소리 다 비슷한 기분 차피 우린 못 섞여 물과 기름 누가 있든 돌아온 건 익숙한 시늉 헐리웃 액션 서로 맞추기 힘든 텐션 알면 됐어 너가 하려던 말 뺏어 다 뱉어 면전에서 불편한 Question 무응답 내 Answer 뻔한 패턴 거만해보여 어쩔 좋은날에도 없어 볼일 더이상 몇 놈 빼고 최고 업적 라인...

고농축 (Feat. sewa, INDEGOAID) 릴재우

내 무대 빵 터져 마치 보물섬 완벽해 like 해쉬스완의 포물선 2024년의 포문 열어 이 곡은 릴재우의 홍보문 전투태세 선포해 서리처럼 진짜랑만 fuck with 쩌리는 저리 꺼져 쟤네 크루 차피 흩어질 콩가루집안 나는 공연 끝나고 혼자 갸루피스 이왕이면 다홍치마래도 내용물이 구리면 짤없지 난 애매하게 까불지 마 이걸 호응 해줘야 하는지 다 눈치 봐 너네...

21세기 청년 (feat. sewa, Sasaeg) Killb

전역 할 땐 뭐든 가능할것 같애 적금 삼백 덕에 왔네 마이크 앞에 이력서를 쓰듯이 라임 적어 상세히 내 랩은 어딜가든 알아주는 마패 돌아온 사회 안의 다른곳 누구에게 난 감을 못 잡는 놈 야 말해뭐해 아직 돈 안되는거 하냐 다그쳐 내 얘기를 마르고 닳도록 말해도 다들 몰라 그래야 마음이 편하지 날 욕해 찾는 평화 그걸로 족하다면 오케이 대인배 마인드 배워 ...

모래 O.O.O

?언제부턴가 날 품고 있던 파란 바다가 나를 뭍으로 밀어내기 시작해 어찌 된 일일까 언제부털까 내가 이렇게 작아져 버린 게 눈에 띄게 가벼워진 난 파도에 휩쓸려 버려지는 걸까 나는 이대로 사라지는 걸까 난 너에게로 되돌아갈 수 갈 수는 없을까 커다랗던 나를 이렇게 작게 조각낸 건 넌데 왜 이젠 나를 밀어내는 걸까 난 알 수가 없어 작아지는 게 아닌 그냥 조...

모래 상사

상사 (相思)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모래 (Wyne)

아마 마지막쯤에 너의 무릎 위에서 나누었던 속삭이던 미소와 마음 너도 알고 있잖아 전부 내려놓기는 힘들단 거 끊어질 수 없다는 거 때론 또 모르겠어 여진처럼 찾아온 너의 생각에 무너져버려 난 밤새 상영되는 너 내 눈 뒤에 새겨져서 흘러 널 놓지 않을게 꽉 안진 않을게 스치는 옷자락 그 끝만 잡을게 모자란 맘이라도 나는 남겨둘 거야 거창하지 않아도 나는 사랑...

모래 서온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어른을 꿈 꾸던 어린 아이의 작은 발자국이 모래 바람에 사라져가네 어른이 되어버린 어린 아이는 돌아갈 수 없어 다시

모래 오오오(O.O.O)

?언제부턴가 날 품고 있던 파란 바다가 나를 뭍으로 밀어내기 시작해 어찌 된 일일까 언제부털까 내가 이렇게 작아져 버린 게 눈에 띄게 가벼워진 난 파도에 휩쓸려 버려지는 걸까 나는 이대로 사라지는 걸까 난 너에게로 되돌아갈 수 갈 수는 없을까 커다랗던 나를 이렇게 작게 조각낸 건 넌데 왜 이젠 나를 밀어내는 걸까 난 알 수가 없어 작아지는 게 아닌 그냥 조...

모래 레드인(Redin)

[chorus] 그 모래 모래 모래처럼 흔적없이 모두 그 아픈 추억 모두 모래처럼 날려버려 [syllable 1] 그 남잔 내게있어 악몽같은 꿈이였어 기억은 자꾸섞여 새빨갛게 물들어 버렸어 [Bridge] 두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두 귀를 막으면 잔인했던 니 목소리 들려 [chorus] 그 모래 모래 모래처럼 흔적없이 모두

모래 김연송

마치 쥐어버리면 흩어지는 모래와 같이 내 무거운 두려움이 널 저 멀리 사라지게 해 마치 파도에 흘러 지워지는 모래와 같이 내 무거운 두려움이 널 저 깊이 숨어 버리게 해 여기 이 자리 위에 나 눈을 감은 채로 너를 기다리고 있어 불어오는 바람에 내 손을 스쳐 지나가면 기억 한 조각 내 맘에 남아주길 이젠 후회가 되어버린 널 난 느낄 수 없지만 이젠 미련이 ...

모래 윤종신

36.5 녹아내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구름 저기 부표 두 개는 만날 수 없는 거 가라앉을 수도 없는 거 바닷물이 적셔 주는 모래는 그나마도 숨을 쉬네 후후후 우우우 밤이 되기만을 바라는 먼 쪽 모래는요 매일 바다 꿈꾸네 바람 운 좋게 불어주면 저 파도로 날아갈 수 있을지 비가 마른 가슴으로 내려주는 날 마치 바다 만난 것 같은 착각 꼬마 착한 한 꼬마 손에...

모래 한봉민

우리 이 모래 위 새긴 조그마한 사랑 조금 긴 시간이 지나 메워진 그 마음 사랑한 날도 이 아픈 날도 무심하게 지나가고 그날의 온도 지금의 날 더 매섭게 가둬두는데 따스했던 우리 추억이 파도처럼 거친 춤을 추네 어디쯤에 머물고 있니 내가 찾을 수 있어야 할 텐데 이젠 할 수 있는데 네 모든 것을 안아주는 것 늦은 내 품속으로 안겨 따뜻한 미소를 지어줘 이제야

모래 조선블루스

괜히 싫어지는 법이야 넌 괜찮니 난 저 큰 바다가 되어 널 감싸줄 순 없었나 봐 언제쯤 나아질까 언제쯤 그럴 수 있을까 이 순간을 다 지나면 되는 걸까 가로등 빛에 일렁이는 물결도 향긋한 녹음도 그저 그런 지금이야 음- 음- 언제쯤 나아질까 내 맘을 비우면 될까 한숨 크게 들이켜 내쉬고 나면 되는 걸까 이 모래를 다 지나면 될까 그래야만 할까 난 다시 모래

모래 서우리

잠이 든 너의 눈망울을 바라보다 가득히 차오른 너를 품에 안고 순간 같은 영원을 되뇌이다 날 부르는 손짓에 밖을 나서 온 세상 가득 찬 새빨간 봉오리들 피어나 해사히 우릴 감싸 안고 저 멀리 날 부른 파도 소리로 모험을 떠나볼까 너를 만나러 새파란 하늘 아래 우리 춤을 추자 지금까지 시간은 이제 모두 다 흘려 (보내고) 흐르는 모래 위에서 하늘한 리듬에 맞춰

모래 Dye

한 줌에 모래처럼 다 흘러가 한 숨에 철 없던 나의 그 때가 햇빛에 나는 몸이 더 말라가 배 밑에 숨어서 가는 항해가 아름다운 게 보여서 뒤로 물러나 잿빛에 몸을 그 때부터 였었나 난 다른 섬을 오게 된거 같았다 도망쳐 나온 그 때부터 였었나 싫어 하나 하나 전부 기억하기도 미워 하나 하나 전부 설명하기도 지워 하나 둘씩 나를 지워가기도 길어 이 밤이 난 ...

상사 모래

º☆…─▶llNUMAll의淚◀─…☆º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

웃자고 죽자고 모래

웃자고 사랑했는데 죽자고 달려드네요. 이런남자 어떻게 달래야하죠. 가진게 너무많아서 부러울게 없는게 사람이 나를 참 힘들게 해요. 사는동안 참 힘든일이 많고 많았죠. 이렇게 사는게 괜히 불쌍했나요. 웃자고 사랑했는데 죽자고 달려드네요. 모질게 다 일러봐도 소용없어요. 우리 좋았었는데 갈 수록 힘이 들어요. 그만쫌 해요 지금 실수하는 거예요. 가벼운 농담조차...

여자 같은 여자 (Feat. 프리스타일) 모래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여자같은 여자와 밥을 먹고 싶다고 여자같은 여자와 영화를 보고 싶다고 자꾸 말 끝마다 그래 자꾸 말 끝마다 내 맘을 아프게 하는 거니 너무 짜증이 나서 나도 못 견디겠어 너는 어디에 가서 누구를 보고 온 거니 나는 원래 이랬잖아 원래 이런 내가 좋아서 나에게 온 거 잖아 여자같은 여자가 도대체 어떤 여잔데 넌 나만 보면 같은 얘...

상사 (相思) 모래

꿈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크게 울어라 내 님...

상사 →해피데이25시←귀염둥이은성방송중 모래

상사 (相思)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상사 (구미호 여우누이뎐 ost) 모래

상사 (相思)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상사(구미호ost) 모래

상사 (相思)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사랑하면 돼 모래

이 다리 끝에 네가 있어 숨 가쁘게 달려온 내가 있어 이제 막 도착한 사랑이 있어 깊고 너른 강물 위를 반짝이고 있잖아 우릴 위해 노력하는 저 아름다운 것들을 봐 마음은 구걸하지 않는 것이라 말했잖아 날 그냥 사랑하면 돼 마르지 않을 욕심이 또 생겨 우리 앞에 놓일 다음이 있다면 깊고 너른 강물 위를 반짝이고 있잖아 우릴 위해 노력하는 저 아름다운 것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