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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line 시 경

비트 위 라임 무한루프 이미 본 랩 순환 중 무슨 말을 보태도 흔한 꿈 똑같지 그 담 뷰 비트 위 라임 무한 루프 이미 본 랩 순환 중 무슨 말을 보태도 흔한 꿈 똑같지 그 담 뷰 다른 페이지 복제인간 rap 예쁘게도 포장해놓은 lovesong 얘기 다 베있지 사운클라우드 연예인 놀이 평생 거기 못해 너희처럼 밥그릇 뒤지기 해쉬태그 힙합에 no rap f ...

천문학 시 경

게임 속 멀었지 에필로그 다음 큐시트 가득 치운 플리 또 폰 속엔 rhyming 계속 mic 앞에 있어 다음 페이지로 새로 바꾸는 위치 몇 번의 take 더 높이는 기준 또 무한루프 비트 거기다 박아넣은 글씨들이 곧 팜플렛 바라만보던 저 위 한 가운데 함 가볼래 혼자 내봐야겠어 빛을 내 혓바닥 매번 드리블 못 만들어 쉴틈 여긴 없지 off

경 계 개똥이

계 박노해 . 문정자 곡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마 현실이 미래를 잡아 먹지마 미래름 말하며 과거를 묻어버리지마 과거를 묻지마 미래를 내세워 오늘의 할일을 흐리지 말고 살아야해 (후렴) 진정 그대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나 그 한 때의 뜨거움으로 이 차가운 세상을 연명하지는 않나

유행가 시 경

노래방 싸구려 마이크 on full echo 귀엔 방음벽 뭘 하든 간 꺼진 관심 잘 안 맞던 발라드 송 what the f 그때부터 매일 뱉어둔 벌스 첫 가사지는 A4 그 다음은 폰 메모는 full 그 속에 싸인 데이터 화면 속 새긴 flow 이 스크린이 내 게임보드 어느새 래퍼는 꿈 또 혼자서 외딴 섬 모르던 다음곡 유행 못 맞춰 오로지 play rap ...

큐시트(Feat. FenoJez) 시 경

패션 래퍼 잔뜩 빼입은 스타일 꽤 이쁜 삶 모르겠어 근데 래핑은 잘 공연 속 같은 시선 받기 싫어 한 바구니 속 외길 힙합 단타하는 새끼들과 다른 밀도 내 차례 mic 움켜쥐고 무대 위로 주인공 시점에서 스토리 게임모드 돼있어 오늘 라인업에서 내 벌스가 메인 코스 무대 위가 본진 보인 관객 어림잡아 50 다 나를 모르지 but 내 비트 드랍 동시에 이 안에...

동상동몽(Feat. sewa) 시 경

라인업 서로 몰라 이름 숨만 쉬는 대기실 속 눈알 굴리는 소리 다 비슷한 기분 차피 우린 못 섞여 물과 기름 누가 있든 돌아온 건 익숙한 시늉 헐리웃 액션 서로 맞추기 힘든 텐션 알면 됐어 너가 하려던 말 뺏어 다 뱉어 면전에서 불편한 Question 무응답 내 Answer 뻔한 패턴 거만해보여 어쩔 좋은날에도 없어 볼일 더이상 몇 놈 빼고 최고 업적 라인...

뭐가 됐건 시 경

서로 커닝하는 랩 사이 내 방식 챙겨 이렇게 해야 겠어 하룻밤새 몇 십 개 게시된 곡들 그 해시태그 꼬리푠힙합 말은 좀 씩 달라 카테고리 속 나눠진 말 같은 목적 다른 시선 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어 난 아닐걸 꽤 독자적 딴 ..들과 거리둔 감성 못 바꿔 공감도 못 사며 약은 존나 팔어 뭔 개소린지 멜로디 재탕 유행을 따른 바이브 투포에 박은 라임은 지루하단...

view 시 경

처음봤던 무대의 뷰 모두의 눈 둘러싸여 필요한 건 좋은 랩 뿐 내 본심은 오직 주연자리 ㅈ목질없이 솔로플레이 모드 어느새 추억이 됐지 내 첫 공연 잘 되자던 애들 9할은 안 보여 꼬접 미안 난 아직 남았어 목적 다음 계단 속 다음 소절 여하튼 노트북 속 매일 채우던 대사 rap shit 머리 안 속 리허설 매일 또 반복 이제 기억도 잘 안 나 노래방 대신 ...

앙코르 송 시 경

첨 보인 뷰 또 함성 몇 인 분 속 랩 온도 조절 계속 몰입 중 꺼진불 사라진 몇 십 분 가득찼던 홀 빠져가는 머릿 수 맨 처음 액션 다 비중없던 배역 뭘 뱉던 머릿 속 다음 챕터 mic on 앵콜 바뀌는 뒷 배경 것도 또 다른 무대속 박아 넣던 예약곡 no. 이어 다음 무대 온라인 컬쳐 그 속에서 내 이름이 섞여 또 다시 흐른 몇 년 입맛은 힙합 여전 볼...

SoundClose 시 경

(look) (my paper) 매일 뱉던 위치 랜선 구름 속 모인 래퍼 계속 불어났지 어느새 오픈 톡, 디엠 몇 개 서로 문어발 컨택 당시 피처링 벌스 열정 페이 f*** that 그건 안 보이지 어디에도 다 잊었어 니 목소리 까지도 저 아래 박힌 톡 절반은 (알 수 없음) 없지 우리 다음 컷은 못 알아보던 인스타그램 넌 래퍼완 다른모습 비슷한 패션 다 ...

가는 방향이 다른데 우리가 어떻게 마주 볼 수 있겠냐(feat.Quesa dilla) 시 경

이제 관심 없어 너네 삶 어색하지 뻔한 글자 다 씹어 너가 보낸말 잡소리 이미 다 넘긴뒤 로그오프 너 혼자서만 기억 속 가까운 위치 근데 날 못 알아보고서 썼지 존댓말 먹통 우리 안면인식 어느샌가 목적지 나 혼자 반대 *된 관계 서로 위치 몰라 평생 지금 너가 나를 보려면 돈 내야 돼 여기 대본 안에 없지 넌 초면 걍 내 관객 그 카톡 못 대답해 거리 둬 ...

너네들도 시 경

너네 신경 못 써줘 다른 길로 내 뒷배 내 실력 너보다 바쁜 키보드 그쪽 얘기 질려 똑같은 비전 oh shit 철없지 너한테 이건 걸음걸이 지켜 안 바꾼 폼 여전히 발은 Force 내 옷이 뭐던 너한텐 겉멋 실컷 차려 그 예의범절 MF 서있지 다른 곳 못해 아는 척 지금 좌표 안 바껴 여기 뿐 나보다 어리던 애가 어느새 훨씬 더 늙어버린듯 다 멀리있군 이게...

EAT (Feat. 시 경) NotJake

비트 위 좆뱅이 보이지 니 컨셉질 자아분열 온 래핑 못 쉬어 컨셉질 신념 하나 좆 되지 지가 뱉은 말에 되려 먹힌 새끼 성품 좀 띠꺼운 태도 매번 입터는 애들 절반은 거품 반은 허풍 유행 따라서 계속 관심버는 래퍼 너 꿈 죄다 블러프 대답 못 하지 뻐끔 먹금 걔네 롤 모델 케이팝 돈 몇 푼 주워 먹어 잘 안 맞어 내 식탁엔 서로 다른 게임판 이 자세는 못 ...

07 - Jean 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47 정경화

노 래 는 정 화 씨 가 부 른 곡 입 니 다 제 가 간 관 계 상 노 래 는 들 어 보 지 못 했 지 만 이 렇 게 열 심 히 가 사 를 씁 니 다 .

미 소 천 사 성 시 경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r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

처 음 처 럼 성 시 경

처음처럼 - 성시경 이런 내 모습 그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기억속으로 그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모습까지도 다가가면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 처...

무정 열차 남인수

밤~차는 가~자고 소리 소리 기적소리 우는~데 옷소매 잡~고서 그 님은 몸부림을 치는~구~나 정 두~고 어이가리 애처로운 이 밤~길 낙동강 구비 구비 물새~만~ 운~다 눈물어린 ~~부~선 떠~나는 가~슴에 눈물 눈물 서린 눈물 고일~때 새파란 ~그널 불빛도 애처로운 이 한~밤~아 마지~막 인사마저 목이 메어 못할~때

법성게 성수스님

법 성 계 법 성 원 융 무 이 상 제 법 부 동 본 래 적 무 명 무 상 절 일 체 증 지 소 지 비 여 진 성 심 심 극 미 묘 불 수 자 성 수 연 성 일 중 일 체 다 중 일 일 즉 일 체 다 즉 일 일 미 진 중 함 방 일 체 진 중 역 여 무 량 원 겁 즉 일 념 일 념 즉 무 량 겁 구 세 십 세 호 상 즉

의상조사법성게 성수스님

법 성 계 법 성 원 융 무 이 상 제 법 부 동 본 래 적 무 명 무 상 절 일 체 증 지 소 지 비 여 진 성 심 심 극 미 묘 불 수 자 성 수 연 성 일 중 일 체 다 중 일 일 즉 일 체 다 즉 일 일 미 진 중 함 방 일 체 진 중 역 여 무 량 원 겁 즉 일 념 일 념 즉 무 량 겁 구 세 십 세 호 상 즉

점경 (시인: 김윤성) 이선영

★*… 점 - 김 윤성 흰 장미 속에 앉아 있었던 흰 나비가 꽃잎처럼 하늘하늘 바람에 날려 떨어질 듯 떨어질 듯 투명한 햇살 속을 돌고 돌더니 훌쩍 몸을 날려 울타리를 넘는다 - 이 세상 하직 길에 아쉬움만 남기고 차마 돌쳐서지 못하는 마지막 몸짓인 양

무정열차(無情列車) 남인수

밤~차는 가~자고 소리 소리 기적소리 우는~데 옷소매 잡~고서 그 님은 몸부림을 치는~구~나 정 두~고 어이가리 애처로운 이 밤~길 낙동강 구비 구비 물새~만~ 운~다 눈물어린 ~~부~선 떠~나는 가~슴에 눈물 눈물 서린 눈물 고일~때 새파란 ~그널 불빛도 애처로운 이 한~밤~아 마지~막 인사마저 목이 메어 못할~때 쌍가닥 철길 위에 밤비~만~ 젖~네

다 시 사 랑 한 다 면 도 원 경

그대와 나의 사랑은 너무나 강렬하고도 애절했으며 그리고 위험했다 그것은 마치 서로에게 다가설수록 상처를 입히는 선인장과도 같았다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이러지 말아요 조금 덜 만나고 조금 덜 기대하며 많은 약속 않기로 해요 다시 이별이 와도 서로 큰 아픔없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버려도 되는 가벼운 추억만 서로의 가슴에 만들기로 해요 ...

03 - Felix Mendelssohn-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 64 정경화

상 남 도 창 원 동 읍 용 잠 리 에 있 는 大 창 덕 중 에 ~ 2 학 년 5 반 칭 그 들 ~ 나 예 효 ~ ^ ^ 우 리 오 늘 체 육 대 회 해 가 지 고 1 등 해 짜 나 정 말 정 말 ~ 모 두 잘 했 어 ~ ^ ^ 담 에 도 잘 하 고 ~ 우 리 합 창 대 회 때 도 1 등 하 잣 ~ 싸 랑 햇 칭 그 들

77장(MR)◆공간◆구77장 찬 송

(77장)거룩하신하나님(MR)◆공간◆ 1)거~룩~하~신~하~나~님~~~ 전~능~하~신~아~버~지~~~ 우~주~만~물~창~조~하~신~ 살~아~계~신~하~나~님~~~ 아~름~다~운~세~상~에~~~ 우~리~살~게~하~~니~~~ 거~룩~하~신~하~나~님~께~ ~배~찬~양~합~니~다~~~ 2)거~룩~하~신~하~나~님

경 아 박혜성

메마른 가지에 파아란 새싹이 하얗게 돋아날 때 경아 너와의 처음 만남이였었지 한없는 기쁨이었지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너의 마음만을 남긴채 아무 말도 없이 멀리 먼 곳으로 떠나버린 너 나의 눈에 이슬 맺히고 내 마음 가득히 경아 생각 넘쳐날~때 너를 그린다~~~~ 경아 나 지금 너의 사진을 보며 생각에 젖는다 경아 오늘도 나는 네가 오기만 손 모아 기다려 ...

경 고 타샤니

cuz a party aint a party till we run through it jigga baby t and the tse whut whut party aint a party till we run through it whut yeah 정말 니가 몰랐니 우리가 만난다는 걸~~~ 너와 그는 이미 다 끝났잖아 왜 또 그를 흔들어 내게서 뺏어가려 해~~~ ...

풍 경 장동건.구본승

사랑 상쾌한 숨결로 날 잠들게 하던 사랑 그건 내게 지상의 웅장한 음악이었고 은밀한 축복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흔미한 상념을 피해 영원히 잠을 자려 한다 바다밑 고요속으로 찬란한 내 사랑의 빛을 간직한 채로 먼훗날 날 슬퍼할 이유들이 사라진 날 난 노래 하리라 눈물없는 그리움으로 여전할 나의 사랑을 나 아직도 나 없는 그대를 걱정해 그대가 없는 나를 한번도...

경 고 v.one

술에 취해 널 보고 싶었어 밤새 달려 널 보러 갔던 내게 애쎄 감춘 너의 그 눈물은 내겐 소용 없든걸 죽을 만큼 아꼈던 너 였는데 그까짓 이유로 널 울리는 그에게 두 주먹 쥐고 달려 가 난 니 주월 맴돌지 말라 말했어 너 따위 남자 울릴 여자 절대로 아님을 알라고 내 모든걸 다 준다 해도 절대로 그녀와 바꾸지 않아 널 만나 잠시 휴가와봐 니가 진정 힘들때 ...

지혜의 경 지범스님

여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시길 황하의 모래같은 많은보물로 아승지겁 긴긴세월 지나오면서 한량없는 무리에 보시한다해도 금강경을 지닌자보다 복이못하니라 (후렴) 이경에는 말할수도 생각할수도없는 수많은 공덕이 들어 있나니라 그어떤 중생이 이경전을 소중히여겨 읽어보고 그뜻을 여럿에게 일러주면 끝도없고 수도없는 공덕을 얻으리니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증득할것이니라. -인...

정. 경 언타이틀(Untitle)

*깨닫지 못하나 돈 많은 나라에서 살고 있나 깨닫지 못하나 조금 더 아껴 줄 순 없나 나 요즘 미치겠어 이러다가 죽겠어 정말로 더러워서 못살겠어 돌겠어 사람 들은 왜 그리 정신 못차리는지 무너지고 나면 뭐가 남는지 한푼두푼 모아모아 다 싹싹 긁어 모아모아 티끌모아 태산이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 투성이네 나 항상 바래왔지 우리나라 무궁한 발전을 원했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