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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Angel 신시아(Cyn.thi.a)

머나먼 그 옛날 내 안에 굳어버린 작은 날개가 자꾸만 말을 걸고 새파란 하늘 위 포근한 구름 속에 나의 방처럼 편안히 누워 쉬고파 이렇게 까만 밤이면 별빛 바닷속을 헤엄쳐 너의 곁에 갈 수도 있어 늘 그리워하던 노을 빛 찬란한 그 길을 다시 찾아가 너와 함께 I’m a sweet, sweet angel 너의 꿈 가득 담은 새하얀 날갤

악마도 사랑을 한다 신시아(Cyn.thi.a)

알아야 했어 네가 나를 버린 그날 그 은빛 탄환 같던 말 심장에 박혀 끝내 아물지가 않는 그 상처가 독이란 걸 살아야 했어 그래 미쳐야만 했어 널 다시 찾고 만다고 지독한 흉터 가면 뒤에 숨은 나는 점점 더 악마가 되간다 가슴 찢어내며 핀 저 가시꽃 같은 이사랑도 사랑이잖아 지켜 주지도 못한 날 떠나간다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랑은 없다 지워야 했어 뼈를 깎는...

상심 (Broken Heart) 신시아(Cyn.thi.a)

나 죽어가네 너의 심장 한구석에 파랗게 시들어 쓰러져 가고 있는데 제발좀 진정해봐 숨이 막혀 미칠듯해 네안에 그녀가 내자릴 짓밟잖아 은밀한 숨결들로 채워둔 내 붉은 방은 조각난 유리 파편처럼 흩어져가네 사라지네 찢겨버린 내 영혼 부여안은 채로 나는 죽어가네 네 안에... 나 날아가네 갖혀있던 네안에서 하늘빛 찬란한 자유를 만끽하는데 제발좀 진정해봐 우스워서...

525,000초 신시아(Cyn.thi.a)

525000분 너와 함께한 시간 하루 모자란 일년 왜 하필 오늘 우리 헤어진 거니 아직 이렇게 건네지 못한 선물은 눈물로 얼룩져 못쓰게 됐어 마냥 바쁜 월요일 슬퍼할 겨를 없이 부은 눈을 감추려 조금 진한 색의 셰도우를 해 아직 허전한 마음에 향수를 뿌려 담담한 척 나선 쓸쓸한 아침 하얀 거품 가득 채워놓은 카푸치노 한잔에 뭔가 그려보니 너의 얼굴이 돼 음...

악마도 사랑을 한다 (Full Ver.) 신시아(Cyn.thi.a)

알아야 했어 네가 나를 버린 그날 그 은빛 탄환 같던 말 심장에 박혀 끝내 아물지가 않는 그 상처가 독이란 걸 살아야 했어 그래 미쳐야만 했어 널 다시 찾고 만다고 지독한 흉터 가면 뒤에 숨은 나는 점점 더 악마가 되간다 가슴 찢어내며 핀 저 가시꽃 같은 이 사랑도 사랑이잖아 지켜 주지도 못한 날 떠나간다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랑은 없다 지워야 했어 뼈를 깎...

악마도 사랑을 한다 신시아

01 :악마도 사랑을 한다 ( The devil will also love ) Time : 02.57 Lyric : 이미아.인영훈 Composer : 이근상 Arranged : 이근상 알아야 했어 네가 나를 버린 그날 그 은빛 탄환 같던 말 심장에 박혀 끝내 아물지가 않는 그 상처가 독이란 걸 살아야 했어 그래 미쳐야만 했어 널 다시 찾고 만다고 지독한 흉...

525,000초 신시아

525000분 너와 함께한 시간 하루 모자란 일년 왜 하필 오늘 우리 헤어진 거니 아직 이렇게 건네지 못한 선물은 눈물로 얼룩져 못쓰게 됐어 마냥 바쁜 월요일 슬퍼할 겨를 없이 부은 눈을 감추려 조금 진한 색의 셰도우를 해 아직 허전한 마음에 향수를 뿌려 담담한 척 나선 쓸쓸한 아침 하얀 거품 가득 채워 놓은 카푸치노 한잔에 뭔가 그려보니 너의 얼굴이 돼 ...

상심 (Broken Heart) 신시아

나 죽어가네 너의 심장 한구석에 파랗게 시들어 쓰러져 가고 있는데 제발좀 진정해봐 숨이 막혀 미칠듯해 네안에 그녀가 내자릴 짓밟잖아 은밀한 숨결들로 채워둔 내 붉은 방은 조각난 유리 파편처럼 흩어져가네 사라지네 찢겨버린 내 영혼 부여안은 채로 나는 죽어가네 네 안에 나 날아가네 갖혀있던 네안에서 하늘빛 찬란한 자유를 만끽하는데 제발좀 진정해봐 우스워서 미칠...

악마도 사랑을 한다 (Full Ver.) 신시아

알아야 했어 네가 나를 버린 그날 그 은빛 탄환 같던 말 심장에 박혀 끝내 아물지가 않는 그 상처가 독이란 걸 살아야 했어 그래 미쳐야만 했어 널 다시 찾고 만다고 지독한 흉터 가면 뒤에 숨은 나는 점점 더 악마가 되간다 가슴 찢어내며 핀 저 가시꽃 같은 이 사랑도 사랑이잖아 지켜 주지도 못한 날 떠나간다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랑은 없다 지워야 했어 뼈를 깎...

하얀 달고나 신시아

아빠가 사다 준 핑크 젤리 달디단 하얀 달고나 별사탕 한 움큼 손에 들고 한없이 행복한 나죠 엄마 손 꼭 잡고 걷던 그 길 꽃 내음 가득한 저녁 노을 빛 바랜 사진관 액자 속엔 추억이 남겨져 있죠 두 눈 감고 그리워 하죠 꿈같던 내 어린 시절 바보처럼 난 어른이 되었죠 나 꿈을 꾸죠 달콤했던 새하얀 달고나 거울에 비춰진 내 눈 속엔 어릴 적 내 모습 남았을...

지붕 위 선인장 신시아

내 볼에 입 맞추는 듯 쏟아지는 저 햇살엔 그대의 진한 향기가 가득 담겨 있는 듯해 메마른 줄기 속에는 파도가 숨어 있는데 걱정은 왜 하시나요 그 햇살 감추지 마요 애처로워 보일 테죠 이렇게 늘 목마른 듯한 내 모습이 아무도 찾지 않는 땅 사막 위에 숨어있는 저 샘처럼 내 맘속에 산호 빛 물결 가득해 하늘 너머로 숨지 마요 난 괜찮아요 그대의 따스한 빛 난...

Sweet Angel (Angel) Jimi Hendrix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AND WHEN IT WAS TIME FOR HER TO LEAVE SHE SPREAD HER WINGS HIGH OVER ME AND SAID I SHALL RETURN TOMORROW AND I SAID

Angel Rod Stewart & The Faces

Angel came down from heaven yesterday stayed with me long enough to rescue me And she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Then she spread her

ANGEL Rod Stewart

Angel came down from heaven yesterday stayed with me long enough to rescue me And she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Then she spread her wings

Angel The Jeff Healey Band

Angel came down from heaven yesterday Stayed with me just long enough, to rescue me And she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Then she spread her wings

ANGEL Jimi Hendrix

ANGEL-JIMI HENDRIX ANGEL CAME DOWN FROM HEAVEN, YESTERDAY SHE STAYED WITH ME JUST LONG ENOUGH TO RESCUE ME AND SHE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weet Angel Jimi Hendrix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And when it was time for her to leave she spread her wings high over me And said I shall return tomorrow And I said

Sweet Angel Elira Vienne

Sweet angel I beg you to save me Save me from Selling my soul Sweet angel I beg you to save me Save me from Losing control Whoa Sweet angel Don't leave me alone Whoa Sweet angel All on my own Sweet angel

Angel 자우림

Angel came down from heaven yesterday She stayed with me just long enough to rescue me And she told me a story yesterday, About the sweet love between the moon and the deep blue sea And then she spread

Angel, Angel Sue Thompson

Angel angel so sweet and true Oh oh angel angel how I love you When you look at me so lovingly I tremble in my shoes If there`s anything you ever want of me Honey how could I refuse Oh oh angel angel

Angel X-Japan

go I asked myself I asked my shadow twilight's still following the silhouette ahead the edge of the night draped the shade in New York City If I could fly from skyscrapers I'd be flying to you like an angel

AHEHHEH 신시아, 엄선생

기쁘거나 신나는 날이 있소 길을가다 돈을 줍고 자다가도 떡이 나와 아무렴 기분이 좋소 이럴땐 우리 한번 외쳐 보구려 아햏햏 열받거나 화나는 날이 있소 길을 가다 돌에 맞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 쳐 아무렴 기분 드럽소 이럴땐 우리 한번 외쳐 보구려 아햏햏 아 더블해 플러스 히읏 모두들의 마음속에 탈출구 또는 비상구 찌든 세상속에서 물려받은 상속에 니들의 맘속에...

빛 속을 걷다 XYNSIA (신시아)

곧 사라질 듯이 희미한 별빛들은 내 두 눈에 담겨서 영원히 빛날 테니 빛바랜 꿈을 쫓아가던 나를 순수했던 나날들의 나를 하나둘씩 사라지는 별들과 함께 기억해줘 나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만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이름 모를 그대여 Ah 눈부시게 쏟아지는 빛 속을 걸으면 볼 수 있을까 잊고 지냈던 수많은 기억과 추억들에 울고 웃는 세상 세상이 무너질 듯이 짓눌...

Zero Queen XYNSIA (신시아)

남들 몰래 시작된 Countdown 3, 2, 1 - 나를 따라라 맹세 따위 하지 않아도 돼 약속만 해줘 좀처럼 커질 생각 없는 나의 제로 존재감 이대로 사라져버릴지도 몰라 이대로 잊혀진 채로 '0' 새긴 채로 나는 제로퀸 내가 명하노라 어서 끝까지 나를 따르라 허공에 외쳐대는 목소리 그대들의 심장에 담아두고 싶구나 지금의 나를 영원히 나를 박제해둬도 좋아...

More 신시아(Synthia)

한계는 없어 The sky is the Limit 상상이 현실이 될 거라 믿고있어 Always 생각해 봐 안되는 건 없다는 걸 너만의 순간 UNLIMIT 감싸줄게 HOLD YOU TIGHT 더 할 수 있어 more more 당연한 걸 I know 힘들게 느껴질 때 날 기억해, 넌 특별해 I wanna I wanna I wanna More 놓치지마 이 순간 ...

Moonlight 신시아(Synthia)

특별한 일은 없고 더 상처받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이 들 땐 내 손을 잡아줘 지치고 힘든 일상에 내일이 무거워진다면 넌 그냥 내 어깨에 기대면 돼 밤이 길어질 땐 하늘을 봐 별과 달이 수놓은 한 장면을 나도 빛날게요 그대만을 비추는 달이 될게 사랑이란 말도 이젠 필요가 없죠 그댄 아무것도 없던 나를 안아줬으니 혼자라는 말도 이젠 하지 말아요 언제나 내가 뒤에...

피어날 수 없는 꽃 XYNSIA (신시아)

후회 허무 허공의 룰라비 고통 고독 공허의 메아리 피를 타고 흐르는 선율이 녹아들어 나를 피워주네 Ah 보이는 것은 내가 아니야 가짜 같은 시간을 살아가 보여준 것은 허(虛)의 아리아 그저 거짓된 판타스마고리아 허망한 향기에 영혼을 맡기고 숨을 쉬지 않는 인형처럼 살아 있어도 살아갈 수가 없어 꽃피는 감정이 Ah- 져버릴 운명 버려질 낙원 끝나버린 꿈들은 ...

달의 향기 XYNSIA (신시아)

가녀린 너의 뒷모습마저 이미 다 사라져버리고 너를 버리고 떠난 나의 가슴은 이제야 아파오네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너 달빛보다 눈부시던 너 다시 한번 그 손을 잡고 함께 노래할 수 있다면 이미 너의 기억 속에는 사라져버린 나겠지만 해맑게 웃던 너의 그 모습이 도저히 지워지질 않는 걸 희미한 기억 속에는 영원히 남을 너겠지만 내 안에 피는 꽃들이 널 위해 다...

낙화 XYNSIA (신시아)

두 손 가득 모인 꽃들이 하나둘씩 떨어지면 나를 떠난 그대 생각에 하염없이 쫓아가네 간직하고픈 그 순간들이 두 눈앞에서 다 사라져가네 떨어지네 떨어지네 그대의 마음 하나 꽃잎처럼 시들어서 저 멀리 날아가나 떠나가는 내 님이여 당신의 그림자를 놓지 못해 마음만 따라가네 마음 가득 쌓인 꽃들이 살랑살랑 떨어지면 멀리 떠난 그대 생각에 하염없이 따라가네 간직하고...

새벽의 시 XYNSIA (신시아)

새벽바람에 내 몸을 맡기고 그대와 약속한 이곳을 지켜요 지금 이 순간 내 말 들린다면 내 걱정은 마요 이 봄이 지나도 기다릴게요 그대의 한숨이 바람이 되어 불어요 나의 시간이 꽃잎처럼 휘날려가네요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추억들처럼 이 기다림도 끝이 나겠죠 세월이 지나 먼지가 되어 이곳이 사라져버려도 그댈 기다리는 내가 있으니 돌아와요 일 년이 지나 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