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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탱고 안다성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없어 외로운데 타향~의 서~러움만 낙엽따라 뒹구~네 내 이름 보헤미안 가시덤불 인생이 왜이리 고되더냐~ 보헤미안 탱고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어~디로~ 가야하나~ 이름없는 사람~아 한숨~을 잊~으려면 뒹구~는 나뭇잎이 이 밤도 까닭모를 눈물속에

보혜미안 탱고 안다성

★작사:김성운 작곡:김호길 편곡:라음파 낙엽이 한잎 두 닢 흩어지는 황혼길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 없어 외로운데 타향의 서러움만 낙엽 따라 뒹구네 내 이름 보헤미안 가시덤불 인생이 왜 이리 고되더냐 보헤미안 탱고 낙엽이 한 잎 두 닢 흩어지는 황혼길 어데로 가야하나 이름 없는 사람아 한숨을 거두려면 뒹구는 나뭇잎이 이 밤도 까닭 모를 눈물

비의 탱고 안다성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즈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즈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이별의 탱고 안다성

밤비 구슬피 내리는데 그대 마지막 선물이냐 더운 가슴에 안기여 춤추는 보레로 탱고 분홍 드레스 아롱진 서른 이별의 밤이여 이제 떠나면 언제 다시 그대 내품에 돌아오리 더운 손길을 맞잡고 춤추는 보레로 탱고 푸른 순결이 넘치는 서른 이별의 밤이여

꿈의 탱고 안다성

저녁노을 짙어지면 웬일인지 서글퍼 가버린 그님의 그 모습 다시 새로워 꿈길에나 만나려나 애달픈 이 내 심정 봄은 가고 낙엽지는 이 거리에서 나 혼자 헤맨다 다시는 못 올 내 사랑아 야속한 사랑 잊으련다 한없이 춤추자 들려오는 탱고 그리운 꿈의 탱고 나의 탱고여 다시는 못 올 내 사랑아 야속한 사랑 잊으련다 한없이 춤추자 들려오는 탱고 그리운 꿈의 탱고 나의

보헤미안 탱고 김준규

보헤미안 탱고 - 김준규 낙엽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황혼길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없어 외로운데 타향의 서러움만 낙엽따라 딩구네 내 이름 보헤미안 가시덩쿨 인생이 왜 그리 고되드냐 보헤미안 탱고 간주중 낙엽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황혼길 어디로 가야 하나 이름 없는 사람아 한숨을 잊으려면 딩구는 나뭇잎이 이 밤도 까닭모를 눈물 속에 서글픈

보헤미안 탱고 도훈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없어 외로운데 타향의 서러움만 낙엽따라 뒹구네 내 이름 보헤미안 가시덤불 인생이 왜그리 고되느냐 보헤미안 탱고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어디로 가야하나 이름없는 사람아 한숨을 잊으려면 뒹구는 나뭇잎이 이 밤도 까닭모를 눈물 속에 서글픈 발길만 안타까운 보헤미안 탱고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말 어쩔...

보헤미안 김두수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저 허무의 기슭으로 나는 가네 이 자유로운 영혼 강물로 흘러 내 들꽃으로 피어 바람에 흩날려도 서러워 않으리 우후 우후 아무도 오지않는 길에 저 외로운 새야 저문 서편 하늘 끝까지 휘이 날아가렴 우후우후 우후우후 외쳐 부르던 기쁨의 노래 간곳없고 다시 혼자가 되어 나는 가네 사라져간 내 인생의 슬픈 발자욱 아 - 언젠가...

보헤미안 이상은

T-REX가 유태인들 사이에 큰 성조기를 흔들고 있는 섬들과 섬 바다와 땅에도 찾지 못했네 사막에는 물이 없고 바다에선 물 뿐이지만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아 오... 나는 어디 있는지 너는 어디 있는지 물은 무엇이었는지 빛이 무엇이었는지 흰국화가 피어나 오르고 비는 화산 위에 내려 흰 연기와 흰 내음과 먼지 뿐이네 사막에는 비가 없고 바다에...

보헤미안 As one

긴 이별 속에 헤매이는 나 날 바라보며 한숨짓는 너 낯설지 않았어 더 가까이로 나 다가가고 있어 나와 닮은 사연 가진듯해서 기대고 싶어져 잃어버린 사랑에 늘 외로워했어. 여기까지 왔어 쓰러져 네게 날 맡긴 채 두 눈을 감아 니 품에 안겨 사랑을 느껴 우린 서로의 아픔들을 어루만지며 위로를 해 숨결을 따라, 손길을 따라 지나간 사랑의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눈...

보헤미안 보헤미안

이젠 보낸다... 다 남김없이 보낸다... 사랑에도 지쳐서...눈물로 널 보낸다 원하고 원한다 해도...사랑은 혼자 할 수 없음에... 지금의 내 맘은 변함없다... 미안하다...내 맘이 부족해서... 아픔도 삼킨다... 눈물이 말라서... 두 눈이 시리다... 너 하나 바라본 난데... 사랑에 지쳐서... 미안하다... 나 헤어진다...내 사랑과 헤어진다...

보헤미안 애즈원(As One)

긴 이별 속에 헤매이는 나 날 바라보며 한숨짓는 너 낯설지 않았어 더 가까이로 나 다가가고 있어 나와 닮은 사연 가진듯해서 기대고 싶어져 잃어버린 사랑에 늘 외로워했어. 여기까지 왔어 쓰러져 네게 날 맡긴 채 두 눈을 감아 니 품에 안겨 사랑을 느껴 우린 서로의 아픔들을 어루만지며 위로를 해 숨결을 따라, 손길을 따라 지나간 사랑의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눈...

보헤미안 DEEPGRAY

날개 잃은 보헤미안

보헤미안 장필순

저기 하늘을 가로 지르는 날개처럼 나는 자유롭게 노래하는 보헤미안 어지러히 흔들리는 저 나뭇잎처럼 나는 또 자유롭게 춤을추는 보헤미안 이거릴 스쳐 멀리 떠나가버릴 바람일뿐 한순간 나타났다 사라져버릴 무지개 저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날개처럼 나는 자유롭게 노래하는 보헤미안 어지러히 흔들리는 저 나뭇잎처럼 나는 또 자유롭게 춤을추는 보헤미안 이거릴

보헤미안 애즈원

긴 이별 속에 헤매이는 나 날 바라보며 한숨짓는 너 낯설지 않았어 더 가까이로 나 다가가고 있어 나와 닮은 사연 가진듯해서 기대고 싶어져 잃어버린 사랑에 늘 외로워했어. 여기까지 왔어 쓰러져 네게 날 맡긴 채 두 눈을 감아 니 품에 안겨 사랑을 느껴 우린 서로의 아픔들을 어루만지며 위로를 해 숨결을 따라, 손길을 따라 지나간 사랑의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눈...

바닷가에서 안다성

작사,작곡:박춘석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나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그대 내곁을 떠나 멀리있다 하여도 내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아- 새소리만 바람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백사장이 고요해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홀로 있네

사랑이 메아리칠때 안다성

바람이 불면 산위에 올라 노래를 띄우리라 그대 창까지 달밝은 밤은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잊는다고 못잊는다고 아~~진정 이토록 못잊을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친다 꽃피는 봄에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세월이 물같이...

에레나가 된 순희 안다성

작사:손노원 작곡:한복남 그날 밤 극장앞에서 그 역전 카바레에서 보았다는 그소문이 들리는 순희 석유불 등잔밑에 밤을 새면서 실패감던 순희가 다홍치마 순희가 이름조차 에레나로 달라진 순희 순희 오늘 밤도 파티에서 춤을 추더라 그빛깔 드레스에다 그보석 귀걸이에다 목이 메어 항구에서 운다는 순희 시집갈 열아홉살 꿈을 꾸면서 노래하던 순희가 피난왔던 순희가 말소리...

체리 핑크 맘보 안다성

능금꽃이 필 적에 귀여운 손목을 잡고 첫사랑 속삭이던 그대는 어데 갔나 능금꽃이 필 적에 귀여운 손목을 잡고 첫사랑 속삭이던 그대는 어데 갔나 그대는 날 버리고 어데로 멀리 갔나 애달픈 첫사랑에 눈물이 흘러 젖는 어여쁜 로사 그대는 어데 갔나 팔에다 휘어감던 내 사랑아 It,s cherry pink & apple blossom white When you t...

주책바가지 안다성

1,어차피 인생은 공수레공수건데 무엇이 안타까워 째째하게구느냐 남처럼 빽도없고 가진것도없지만 주책을 부리는데 자신이있다 모여라 주책들아 주책바가지들아 심심한데 주책이나 부려볼까 2,어차피 인생은 왔다가가는건데 무었이 갑갑해서 시시하게구느냐 남처럼 힘도없고 쥐뿔도없지만 주책을 부리는데 자신이있다 모여라 주책들아 주책바가지들아 심심한데 주책이나 부려볼까

꿈이여 다시 한번 안다성

1.꿈이여 다시 한 번 백합꽃 그늘속에 그리움 여울지어 하늘에 속삭이니 일곱빛깔 무지개가 목메어 우네 꿈이여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피어라 2.꿈이여 다시 한 번 사랑의 가시밭을 봄 여름 가을 겨울 눈물로 다듬어서 다시 만날 그날까지 기도 드리네 꿈이여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피어라

에레나가 된 순이 안다성

칠석: 순이! 내가 왔어, 얼마나 찾았다구 순이 순이: 흠흠흠. 순이라.. 순이가 아니에요. 어제의 못난 순이는 죽고 이젠 에레나에요. 칠석: 순이 돌았어? 응? 뜬소문에 헛소문에 역마다 돌아서 항구마다 흘러서 오늘에야 만났는데 그게 무슨 소리야? 순이: 어때요! 이 보석 귀걸이와 다이아반지를 보세요. 그래도 순이라고 부르겠어요? 하하! 난 싫어요 싫어. ...

베사메무쵸 안다성

베사메 베사메무쵸 십자성 별같이 빛나는 아가씨여 베- 베사메무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전해다오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베사메무쵸야 리라꽃 같은 산타마리아 베사메 베사메무쵸 귀엽고 어여쁜 남국의 아가씨야 베사메 베사메 베사메 베사메무쵸 정열에 불타는 사랑을 전해다오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베사메무쵸야 리라꽃 같은 산타마리아 베사...

돌아오라 쏘렌트로 안다성

아름다운 저 바다와 그리운 그 빛난 햇빛 내 마음속에 잠시라도 떠날 때가 없도다 향기로운 꽃 만발한 아름다운 동산에서 내게 준 그 빛난 언약 어이하여 잊을까 멀리 떠나간 그대를 나는 홀로 사모하여 잊지 못할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노라 돌아오라 이곳을 잊지 말고 돌아오라 쏘렌트 돌아오라 *향기로운 꽃 만발한 아름다운 동산에서 내게 준 그 빛난 언약 어이하여 잊...

방랑자 안다성

소솔한 가을바람 때벌서 석양인데 산마루 도는길에 열녀각이 외롭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인사를 모르랴만 님없는 처마밑에 하룻밤을 못세우랴 팔벼개 단잠꿈에 정든님 만나보리 쌀쌀한 타향밤은 별총총 님의얼굴 정들자 이별하니 풋사랑이 아쉽구나 떠도는 몸이거든 옛정을 잊어랴만 지향없는 방랑길이 짙어가면 쉬잃는다 때묻은 웃소매에 세월이 얼룩진다

뜨거운 안녕 안다성

또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여히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기여히 가신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도 깊이 맺힌 그날 밤 입술 긴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왕자호동 안다성

비에 젖는 삼척장검 바람에 울고 옷소매를 쥐어짜는 빗방울 소리 충성에 젖었느냐 사랑도 젖어 두 갈래 쌍갈래 길 해가 저물어 아 ~ 왕자호동아 왕자호동아 자문고에 북을 치면 호동이 죽고 자명고를 없애놓면 모란이 죽고 사랑을 찾아갈까 충성을 바쳐 장부의 굳센 마음 눈물에 젖네 아 ~ 왕자호동아 왕자호동아

비극은 없다 안다성

1.사랑의 운명 속에 외로운 그대와 나 어두운 밤 하늘에 날아가는 낙엽처럼 맺지 못할 인연 속에 흩어지는 청춘 아 ~ 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2.꽃병에 꽃 한 송이 쓸쓸한 그 모습이 어덴지 모르지만 그대의 모습 같아서 꿈속에서 헤매다가 잠깨어 우는 마음 아 ~ 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못잊을 대전의 밤 안다성

가로등 희미한 목척교에 기대서서 나 홀로 외로이 이슬비를 맞으면서 지나간 그 옛날을 안타까이 불러보는 첫사랑 못 잊는 대전의 밤이여 오늘도 가랑비 소리없이 나리는데 쓸쓸한 이 마음 의지할 수 없는 이 몸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이 내 신세 첫사랑 못 잊는 대전의 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