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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o 양파

우리의 헤어짐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이것만은 말해 주어요 이별이 슬프지않도록 그대가 날 보내고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그대 맘에 묻어두려 했다는걸 우리의 헤어짐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이것만은 말해 주어요 이별이 슬프지않도록 그대가 날 보내고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그대 맘에 묻어두려 했다는걸 ※ Addio

Addio 양파(반도네온 고상지, 피아노 최문석)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게 아직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네가 미웠어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다니는 부서진 조각배 위에 누윈 내 작은 몸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Addio Various Artists

그대 뒤에서 항상 바라만 보네요 나의 오해가 깊어 남은건 이별뿐 처음부터 왜 내게 예기하지 못했었나요 산다는것 그조차 그대에게 힘이 들었다는 걸 사랑이 그대에게 사치라고 느껴졌나요 시리도록 차가운 그대 그 눈물을 이제야 알아요 모든걸 되돌릴수 없다면 나를 용서해요 조금더 일찍 그대맘을 헤아리지 못한 나를 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가 보여요 나의 사랑이 깊어 남...

Addio 임지은

Se dovrei dire addio. Mai non so dire addio. Non ne ho voglia, No! mai non so se devo lasciarti, io non so come dirti. Mille volte provo addio. Non ne posso piu’.

Addio Mina

Ti dico addio ma come è triste riperderti E più mi guardi e più capisco di amarti Ma c'è qualcuno che sta aspettandomi Cosa farebbe mai senza di me. Ti amo tanto ma io ritorno da lui.

Addio Finley

ancora voi per me Non avevate scelto un nome Ed ora son qua Di fronte a queste bugie E a quegli occhi lucidi Bagnati da colpe che Feriscono solo me Non è facile lo so ma sento che (Questo è) è un addio

Addio! 허윤정

Instrumental

Addio 김동익

Le rondinelle lasciano il nido, Verso altro lido, le trae desio: Estate, addio! Una voce lontan, "Odi e impara" sembra gridare, "Non diverso dall'oggi è il doman. Gioia e duolo, polve ed altare."

양파 참깨와 솜사탕/참깨와 솜사탕

건네주지 못한 내 마음은 그 안에서 영원히 상했네 달처럼 홀로 기우는 마음 눈처럼 녹아 내리는 마음 건네주지 못한 채로 냉장고에서 영원히 상해버린 안쓰러운 내 마음 갈수록 알 수 없던 네 맘 이제 나는 없어 네 곁에서 이제 나는 없어 네 바람대로 건네주지 못한 채로 그 안에서 영원히 간절히 너를 바라던 맘이 꿈처럼 기억나질 않아 햇빛을 볼 줄 알았던 날들 ...

양파 사랑... 어떡하나요

갑자기 퍼붓는 저 소나기처럼 날 흠뻑 젖게 만든 사람 갑자기 그렇게 내 허락도 없이 내 맘을 훔쳐 버린 사람 그 사람을 밀어 낼 수 없네요 한 걸음도 꼼짝 않네요 내 안에서 꽃잎처럼 자라네요 스쳐가길 바래요 스쳐가는 저 바람처럼 기억조차 남아 있지 않을 만큼 그저 웃기만 해요 울지 않기로 해요 우리 사진 한 장 남기지 말아요 추억 만들지 않기로 해요 갑자기...

양파 참깨와솜사탕

건네주지 못한 내 마음은 그 안에서 영원히 상했네 달처럼 홀로 기우는 마음 눈처럼 녹아 내리는 마음 건네주지 못한 채로 냉장고에서 영원히 상해버린 안쓰러운 내 마음 갈수록 알 수 없던 네 맘 이제 나는 없어 네 곁에서 이제 나는 없어 네 바람대로 건네주지 못한 채로 그 안에서 영원히 간절히 너를 바라던 맘이 꿈처럼 기억나질 않아 햇빛을 볼 줄 알았던 날들 ...

양파 상호상민

헤이헤이 널 보면 생각이나 헤이헤이 널 보면 내 가슴이 두근거려 어떡해 백 미터 달리기 하네 달려라 달려 카사노바 변신한다 카멜레온 와우 빠르다 빨라 빨라 사랑은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오늘은 눈물 콧물 로 사랑을 한다 야이 야이 야이 야 까도 까도 까도 까도 당신은 양파 이리 까도 저리 까도 당신은 양파 나는 나는 카사노바

양파 참솜 (Chamsom)

건네 주지 못한 내 마음은 그 안에서 영원히 상했네 달처럼 홀로 기우는 마음 눈처럼 녹아 내리는 마음 건네 주지 못한 채로 냉장고에서 영원히 상해 버린 안쓰러운 내 마음 갈수록 알 수 없던 네 맘 이제 나는 없어 네 곁에서 이제 나는 없어 네 바람 대로 건네 주지 못한 채로 그 안에서 영원히 간절히 너를 바라던 맘이 꿈처럼 기억나질 않아 햇빛을 볼 줄 알았...

양파 Giulio Boschetti

감춘 비밀 있어서가 정녕코 아니옵니다 허물뿐인 이 가슴을 열어 뵈기엔 너무나 부끄러워서 오므리고 있을 뿐 속에 든 것 없음이 더욱 아리고 쓰리다고 붙들고 울어주는 님은 대체 뉘십니까 기쁨도 설움이어서 솟아오른 하얀 피

Addio! (안녕) 이정현

우리 사랑 모질던 아픈 추억 모두 지워준 시간에 나를 맡긴 채 나 살아갈 테니 Addio!

Lugano Addio Ivan Graziani

"Lugano addio" cantavi, mentre la mano mi tenevi "Canta con me" tu mi dicevi ed io cantavo di un posto che non avevo visto mai.

Addio! (안녕) 테너 이정현

이제 그대 기억조차 희미해져 버린 나를 보면서 깨달았네 우리 사랑 모질던 아픈 추억 모두 지워준 시간에 나를 맡긴 채 나 살아갈 테니 같은 하늘 같은 하늘 아래에 함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했었는데 그래 나 이젠 그대 기억조차 희미해져 버린 나를 보면서 깨달았네 우리 사랑 모질던 아픈 추억 모두 지워준 시간에 나를 맡긴 채 나 살아갈 테니 Addio

L'ultimo Addio Annalisa

vivere E giro intorno e non mi fermo mai Sono uguale a te E anche se affondo Non ti accorgerai Che sei con me Cio che provo io non e piu importante Fare a modo mio non ha mai risolto niente Sei l'ultimo addio

민물장어의 꿈 양파/양파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 하는 저 강물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거리에서 양파/양파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 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

알아요 양파

<양파 - 알아요>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다 알아요 얼마나 아플지 미안해요 내 작은 가슴속에는 그대 머물곳이 없네요 사랑은 참 못됐나봐요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네요 사랑은 참 아픈거래요 깊어지면 상처가 되죠 내리는 비에 내 눈물 감춰도 내 맘 감출수없죠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다 알아요 얼마나 아플지 미안해요 아무리 애를

아파 아이야 양파

따듯하게 밥이나 지어주려 왔으니 문 좀 열어 금방 가줄게 걱정말아 다시는 나 안울어 이제는 나도 싫어 사랑따윈 싫어 이렇게 날 그냥 세워 둘거니 마지막 정도 못주니 야속하게 아파 아이야 아파 아이야 너무 아파서 니 이름을 불러봐도 아니야 이젠 아니야 너의 사랑 난 이미 아니야 지나가는 사람들 내게 물어 괜찮으냐고 물어 안쓰러운지 살을 파고 드는 바람이 추워...

사랑.. 그게 뭔데 양파

무슨뜻인건가요? 지금 한 그말_ 잊으라는 지우라며 차가운 한마디_ 믿어지질 않아요 거짓말 같아_ 왜 우리가_ 왜 우리가_ 헤어져야해_ 제발 말해줘요_ 잘못들은거라고_ 이러다 내가슴이 터지기전에_ 대체 네가 뭔데_ 날 울려_ 날울려_ 어떻게 네가 날 떠나가_ 이렇게 버릴걸_ 나를 가졌니_ 사랑 그게 뭔데 이토록 가슴에 힘겨운 상처만 남겨놔_ 너 아닌 누구도 ...

령혼 양파

이렇게도 괴롭기만 한거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처음부터 너란 사람 몰랐다면 어쩌다가 눈꺼풀 안에 새겨서 눈감고 울어도 울어도그대 얼굴 난 떠올라 날 죽여줘 내 안에 사랑을 조각 조각 산산히 부셔줘 어차피 너 없이는 뛰지도 못할 심장 내 안에서 꺼내가 줘 멀게해줘 내 참는 내눈을 눈꺼풀속 얼굴도 지워줘 너 갖질 못한다면 너없이 산다면 난 영혼없는 껍질 뿐야 날 ...

아디오 양파

그대 뒤에서 항상 바라만 보네요... 나의 오해가 깊어 남은 건.. 이별뿐.. 처음부터 왜 내게 얘기하지 못했었나요~ 산다는 것 그 조차 그대에게 힘이 들었다는 걸.. 사랑이 그대에게 사치라고 느껴졌나요.. 시리도록 차가운 그대~ 그 눈물을 이제야 알아요.. 모든 걸 되돌릴 수 없다면 나를 용서해요~ 조금 더 일찍 그대 맘을 헤아리지.. 못한 나를.. 눈을...

애송이의 사랑 양파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Chorus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제발 내곁에 있어 지금 이대로)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

그대를 알고 양파

양파 - 그대를 알고 내가 좋아하는 걸 더 좋아했었죠 괜한 투정 부려도 화낸 적 없었죠 나쁜 일이 있어도 날 보면 환히 웃었던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 준게 없네요 무언지 모르고 받기만 했던 것들 나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란 걸 나는 그대를 알고 사랑을 알고 이별을 알았죠 다시 웃게 해줄 사람도 그대뿐이에요 그대 사랑이 깊어 마음이 아파

Can You Hear Me? 양파

내 눈은 그댈 보지 못해도 난 항상 그대 곁에 있어요 내 귀가 그대 얘기를 듣지 못해도 알죠 그렇죠 날 사랑하는 걸 어둠 속에 빛이 되어준 사람 나는 그대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들리나요 들리나요 내 마음이 하는 말 세상 어디 있다해도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을 기억해요 눈물이 그대에게 닿으면 하늘에 비가 내리는 거죠 바람이 그대 두 뺨을 어루만진다면 간절한...

너라면 좋겠어 양파

나 지금 그댈 만나러 갑니다 추억들이 반가워 자꾸 눈물이 흘러 어젯밤 니 전화에 괜시리 태연한 척한게 미안해서 고마워서 숨차게 내딛는 발걸음 그 땐 정말 좋았는데 우린 정말 행복했는데 널 만나 하고 싶은 말이 많은걸 너라면 좋겠어 내 곁에 한사람 아파도 다쳐도 너라면 좋겠어 사는게 참 힘들때 가끔 울다지쳐 외로울때 내 눈물 닦아줄 안아줄 사람이 너라면 좋겠...

양파 - 애송이의사랑 양파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다시 피어날 그 날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