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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ooder 에몬

어여쁜 너의 옆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보면서도 난 말해줄 순 없었어 고단한 너의 두 어깨에 따가운 시선이 쌓인대도 난 외면할 순 없었어 좋음은 그들의 것이 아니니 Uh uh 우리가 적이 아니라는 걸 이해할 수 있는 그날까지 수많은 밤낮, 어쩌면 영원 하지만 나의 확신들이 언젠가의 너의 슬픔들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 의도 없는 착한 애정이 어딘가의 너의 외로...

왜 하필 지금의 너인지 에몬

She`s as do not want smile again, as do not well up in my eyes. Cannot gather clothes ripped on the barbed wire, like frost leaves in the middle of summer.

Your Orbit (Single Ver.) 에몬

Nothing can foresee the time that make us to grow away from each other our own square to meet everything has there orbit just like the planet but what can we do if this is the closest distance

Your Orbit (Live Ver.) 에몬

Nothing can foresee the time that make us to grow away from each other our own square to meet everything has there orbit just like the planet but what can we do if this is the closest distance Someone

하슬라 에몬

03. 하슬라 신이 내리는 고요한 작은 땅 문득 그리워져 기차에 몸을 싣고 덜컹거리는 입석 티켓을 끊고 기타 하나를 매고, 찾아간 작은 마을 낯선 건물들, 색색이 작은 여관 촌 잦아든 도시의 소음과 짙은 하늘빛 늙지 않는 소녀와, 빛 바랜 건물 색들이 나의 마음을 조용히 흔드네 새벽 바다에 앉아 수많은 물결을 새고 밤이 내려온 작은 거리를 걷고 문득 눈을 ...

낯선 도시 에몬

그 언젠가 두 손을 맞잡고 두 눈에 사랑한다 말할 때, 왠지 모르게 쓸쓸했던 마음을 이젠 알 것 같아요 짙게 깔린 검은 커튼 위로 하얗게 미소를 아로 새긴 채 예감할 수밖에 없었던 길목에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네 저기 밤하늘을 날아가는 새처럼 묵묵히 계절을 스쳐 나가는 우주의 작은 점을 이루는 우리들이 언젠가 편안히 기대어 쉴 수 있을까 바람이 바람이 ...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네メ。수정 에몬

나는 왜, 어지러운 사람들 속에 이렇게 깊숙이 빠졌나 나는 왜, 닿지도 않을 마음을 쓸쓸하게 담고만 살아가고 있나 나는 왜 항상 뒷모습만 바라보나 이렇게 아름다운 날들을 뒤로 나는 왜, 멈춰버린 시간에 갇혀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가 찬바람 불어오던 그날, 내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묻지 않았지 모두 뒤돌아볼 여유 따윈 없단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

네가 없는 세상이 단 하루도 없었으면 해 에몬

늦은 시간, 나쁜 뉴스가 모두 현실 속으로 들어오는 순간 다른 세계 속 불안들이 모두 너에 대한 걱정들로 흘러가겠지 번화가를 걷는 그 순간에도, 벼락이 내리치면 어쩌나 생각해 내 일이 아니었던 모든 우연이 어쩌면 우리에게 일어날지도 몰라 너는 나의 유일한 불안, 너는 나의 유일한 슬픔 네가 떠난다는 생각만으로도 난 어쩌면 하루 종일 울 수 있을 걸 혹시라도...

Fantasia 에몬

길을 걷다 돌아서면 그제서야 지나가는 웃고싶지 않은 만큼 눈물도 나지 않죠 찢겨나간 옷자락들도 주워모으지 못하고 놓칠 수 없는 사랑도 이젠 잊혀지기 시작해 따스함을 알았을 때 찾아온 추운 겨울은 몇번이고 세월을 돌아 반복될 것이라는 걸 암흑속에 울리는 그림자의 공포가 언젠가는 미소로 내게 입맞추리란 걸... 길가에 저 핀 꽃잎들도 감동을 주지 못할 즈음 난...

새벽 (Feat. 명윤석) 에몬

시간은 어느새 정지해버리고 부는 바람은 자취를 감추고 희미한 가로등 사이로 너의 모습이 보여 너의 두 눈은 어둠을 가르고 너의 두 팔은 바람을 머금고 너의 두 발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천천히 다가와 두근거리는 심장과 따스한 너의 눈빛이 마주잡은 작은 손들과 하나가 되어 두근거리는 심장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질 때 마주잡은 작은 손들과 하나가 되어 노래하네

Soyokaze 에몬

아아 하루가마지카니 토옷테이유쿠 마루이 후유노츠키가키에루 이마 아이노우타오도도케요우 아아 사와야카나소요카제노우타니 키미와 아시오토오코로시테토마루 후리무캇타토코로니아루노와 나니 아노코로노 후타리와토마돗테바카리 카와이토와도테모 이에나이 다케도 키미노우츠쿠시이 호호에미와 와스레나이데이테호시이또 아아 모우스쿠니야스미와오와루 소코니 후유노츠키가히소카니 카쿠레테 아나...

당신에게 키스를 에몬

더 이상 기적은 없다던 말 알에서 부화한 아타락시스처럼 짙은 그대의 눈썹 선을 그리며 먼 곳에서 기도를 올려보네 순간은 영원으로 잠든 도시는 다시 떠올라 몇 세기를 거슬러 바라본 영혼 거울처럼 투명하게 비치는 밤의 왈츠 무엇을 생각하나요 아름다운 두눈은 나를 데려가 줄 수 있나요 당신에게 키스를 이 밤을 홀로 상념에 젖어있을 사랑스러운 미소에 오늘도 축복을...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 에몬

그 언젠가 두 손을 맞잡고 두 눈에 사랑한다 말할 때 왠지 모르게 쓸쓸했던 마음을 이젠 알 것 같아요 짙게 깔린 검은 커튼 위로 하얗게 미소를 아로 새긴 채 예감할 수밖에 없었던 길목에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네 저기 밤하늘을 날아가는 새처럼 묵묵히 계절을 스쳐 나가는 우주의 작은 점을 이루는 우리들이 언젠가 편안히 기대어 쉴수 있을까 바람이 바람이 되어...

오월의 비 에몬

그대로 내리는 봄비 속에서 나는 어느새 걸음을 멈추고 흐르는 노랫소리와 퍼져가는 흙내음을 맡으며 소리 없이 웃었네 그대로 서있는 신호등위로 작은 빗방울 하나가 빛나고 어스름한 땅거미와 무거워진 발걸음을 내딛고 소리 없이 울었네 오월의 비는 왠지 서글픈 소리를 안고 발등까지 차오르는 후회들을 지나쳐 그저 그대로 그 자리를 적시네 그저 그대로 조용히 울리네 오...

특별한 날 에몬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아스팔트 위로 내린 융단을 걷고 오늘은 내게 주어진 특별한 날 아무런 기적도 일어나지 않는 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주문처럼 외치면 언젠가 메아리처럼 돌아올까 네게 부딪혀 미소 지으며 잡은 두 손은 꿈처럼 달콤한 여정의 일부일 뿐 오늘은 내게 주어진 특별한 날 여전히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 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늘...

비껴간 마음의 거리 에몬

이젠 버틸 수가 없어 너를 좋아하지만 그대로인 네 시선에 자꾸 지쳐만 가네 너는 바란 것이 없고 나는 많이 바랬어 그대로인 네 자리가 자꾸 아프게 하네 그 무엇도 네 탓이 아냐 모든 것은 나의 문제야 갑작스레 너를 떠나게 돼서 너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제일 견딜 수가 없는 건 텅 빈 마음에도 뒤돌아 도망가는 내 모습이 초라해 그 무엇도 네 탓이 아냐 모든...

이별이 서툰 사람 에몬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너는 말했지 지울 수 있도록 가볍게 깊이 생각하진 말라고 이별이 서툰 사람 기억을 버리지 못해 떠나온 여행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지킬 수 있는 자신은 없다고 너는 말했지 기다릴 수 있도록 진지하게 가볍게 생각하진 말라고 이별에 강한 사람 뒤 돌아 보려고 안 해 떠나온 여행을 생각하면 기억이 안나 나는 도망치고 그대를 마주하고 강한...

Danny 에몬

We missed each other for many years after our first brush you and I ran away from thinking about it cuz we broken up we didn't know that we were so young to understand about another life you cried and...

수면의 대화 에몬

웅성이는 깊은 안개를 지나 부러진 오른 팔을 잡고 다다른 곳 그곳엔 어김없이 그대가 있네 매일 밤 꿈속으로 찾아와주네 행복하단 만남 아득한 기억 그을린 다리를 부여잡고 걸어간 곳 어딘지 파스텔톤 강과 바다가 흐르는 이상한 렌즈 속 작은 풍경인데 우리 만난 적 있나요 내 이름을 아나요 난 지금 무척 외로워요 당신 이름은 무언가요 묻지도 않나요 내일 또 찾아오...

깊은 호수 에몬

누군가의 눈빛이 이렇게 깊을 줄은 정말 몰랐네 누군가의 시선에 이렇게 떨릴 줄은 정말 몰랐네 밤하늘에 잠든 작은 별자리처럼 선율을 그리며 속삭이는 많은 말 소리가 없어도 언어가 사라져도 존재하는 깊은 호수 망설임이 가득한 뒷모습에 비친 외로움보다도 따스함이 가득한 수천 미터 깊은 심장 속 마음이 어느 샌가 자연히 눈을 빛나게 해 모든 서글픔을 녹여버릴 눈빛...

마지막 항해일지 에몬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바람에 실려 오는 바다의 내음새가 태양이 깊은 호흡을 내쉴 때 그대와 인사하고 닻을 올릴 시간 언젠가부터 어둠이 깔릴 무렵 창가에 비치는 푸른 수평선과 달빛이 견딜 수 없게 마음을 흔들어 꿈을 꾸게 해 그 풍경 속에 들어가 보고 싶었지 오늘은 참으로 고요한 밤 서늘한 밤공기에 가슴이 크게 뛰네 물빛을 가르는 노의 소리가 소용돌이가 ...

작은방 에몬

오늘도 어두운 방에 몸을 뉘이고 멍하니 하얀 벽을 바라보고 푸른 조명 속 내 얼굴을 지나쳐 숨을 몰아쉬며 겨우 잠에 든다 세상은 늘 희망을 얘기하지만 나에게는 늘 한결같은걸 안으로 또 안으로 홀로 떠나네 이 작은방에 몸을 뉘이고 어쩌면 이 한없는 그리움 어쩌면 이 한없는 슬픔들 나의 작은방에 고인 수없이 많은 밤들이 하염없이 쏟아지네 은하수처럼 세상은 늘 ...

비틀거리는 행복 에몬

밖으로 나가니 쏟아지기 시작한 비 있을 법한 모든 불운들이 겹쳐올 때 이 시간은 나를 강하게 만드는 거라고 책에서나 나올 말들로 위로를 해 봤지만 사실은 보장 없지, 시련이 약속하는 미래 울음을 꾹 참고서 두 눈에 힘주고 괜찮을 거라 말하며 비틀거리는 행복을 찾아서 나는 오늘도 눈앞에 손을 뻗어 아슬한 구름다리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 불행은 등 뒤에서 무...

탐색의 서재 에몬

누구의 생각을 두 눈으로 확인할 한 가지 방법이 있어 우연을 기대하는 마음을 살며시 소매 끝에 올려 둔 채 이윽고 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래된 고백과 궁금한 기억들이 있는 책장 조금은 특별한 모임처럼 아늑히 모인 적당한 주장들 어느덧 손에 잡히는 너의 말들 사소한 고독이 나쁠 것 없는 조화로운 이곳에 언제나 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래된 고백과 궁금한 추...

늦은 여름 에몬

지나온 시간이 온몸의 근육을 하나씩 굳게 만드는 슬픔들 이젠 잊었다고 생각했어 너의 떨리는 목소리 오래된 기억이 온몸의 주름을 하나씩 새겨 나가는 쓸쓸함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어 나의 서늘한 매일 밤 우리가 우연히 만나 깊은 주름과 굳어버린 입술을 마주친 순간 너는 내게 말했지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고 기묘한 밤들이 발끝을 적실 때 하나씩 들키게 되는 마음...

Surround 에몬

영원히 흐를 것 같던 영화 속 크레딧 자막이 언젠가는 그래, 멈추는구나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지루한 한낮의 일상도 언젠가는 그래, 멈추는구나 돌아오지 않을 아침 진격하는 슬픔들을 뒤로 건네는 인사 네게 잘 지내냐고 다시 오지 않을 막차 좌절하는 외침들을 뒤로 흐르는 눈물 매일 행복하냐고 언젠가 그칠 것 같던 널 향한 나의 마음들은 쏟아지는 폭우 멈추질 않네...

실패한 고백 에몬

수많은 찬스들이 물거품이 된 순간 터졌던 마음들이 빠르게 가라앉았네 우리가 살던 곳은 외롭고 쓸쓸해서 서로가 있는 곳으로 끌어당길 순 없었어 이미 굳어버린 나의 기준이 네게 상처가 되어버린 걸까 지금도 생각해 어둡고 축축했던 내 시간이 네게 조금이라도 알고 싶은 순간이 될 거란 걸 알아 나는 또 바보같이 너의 마음들을 모른 척하며 지내겠지만 단 한 번만이라...

나쁜 말 에몬

넌 절대로 넌 모를 거야 그때 그 너의 말에 수십 수천 번 울음을 삼킨 표정이란 걸 넌 아직도 넌 모를 거야 순간의 그 상냥함이 수십 수천 번 내 맘을 흔들리게 한 걸 왜 그토록 심한 말을 널 그토록 다정한 말을 넌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 수 있을까? 넌 절대로 넌 모를 거야 단 한순간의 만남 그 순간 모든 인생이 바뀌는 사람을 왜 그토록 강한 말을 넌 그토...

낭비 에몬

아 보드라운 계절은 순간의 환상 아 돌아올 수 없는 수명이 떠내려 가네 넌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된 여행가 난 생애 한 번 쉬어가는 너의 쉼터 지금 이 시간들이 영원할 순 없다고 지독한 낭비를 허락한다는 혹시 모른다는 말도 아까운 이 시간, 이 사랑 아 나른하게 울리는 자명종 소리 두 손을 잡고 벼랑 끝까지 달린대도 머릿속에는 항상 사용해야 할 인생 이런 ...

Blue Eyed Soul 에몬

도무지 멈출 것 같지 않던 이 비가 어둠 속 잠든 너의 푸른 눈에 똑똑 떨어지는 긴 이 밤에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불행 너를 향한 내 머리 위로 펑펑 쏟아져 너를 볼 수 없게 해 모두 꿈이라 하면 더 이상 우린 기댈 곳이 없어진 무너지는 저 별과 같아 언젠가 다시 마주칠 순 없다 해도 기억할게 흔들리던 너의 Blue Eyed Soul 이제는 지쳐버렸다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