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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예빛

너의 향기는 널 닮아서 온 방을 덮고도 온 마음을 돌고 돌아 널 안고 있으면 내 세상은 언제나 맑은 날인 것 같아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너의 발자국 뒤를 쫓아가 넌 내게 특별해 못 알아들어도 좋아 너를 바라볼 때면 내 마음은 언제나 네 편이고 싶어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l’ll never leave your space promise you forever,...

두 마디 예빛

너의 뒤에서 난 생각하네 생각하네 먼 발치에서 널 바라보네 바라보네 오늘은 다를 거야 다짐하네 다짐하네 너의 앞에서 또 작아지네 작아지네 너의 옆에서 널 바라보고 바라보고 남부럽지 않게 손을 잡고 손을 잡고 하루 끝에 사랑을 속삭이고 속삭이고 그런 너를 보며 한숨 쉬네 한숨 쉬네 아마 넌 모르겠지 이런 날 보면 놀라겠지 무서워 나도 두려워 이런 날 보아도 ...

내일을 그리다 예빛

보통날 별일 없는날 문득 떠올라 너의 생각이 그게 나는 참 좋아서 또 한번 너를 생각해 내일도 평소와 다를 거 없이 너의 손 잡고 늘 걷던 밤을 걸을래 이 시간이 지나가도 너도 그래 너의 내일에도 내가 있니 나는 가끔씩 궁금해져 네가 그릴 시간들에 내가 있었으면 나는 그래 네 생각에 밤을 지새우고 계속 내일을 그려보고 유난히 더 네 생각이 떠오르는 그런 이...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 예빛

나는 어릴 적 밤이 되면 까만 밤이 싫어 눈을 감고서 하얀 밤을 상상했고 너는 언젠가 밤이 되면 하얀 밤이 싫어 눈을 맞추고 내게 다가와 까맣게 짙어진 밤 나는 문득 이 밤을 사랑하네 아 누가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 바라고 바라던 말 기어코 말하고 말 테지 너와 문득 닮아가고 있다고 우리 언젠가 먼 미래에 남이 되어서도 등을 맞대고 웃어넘길 수 있을까 이런 ...

날 위해 웃어줘 예빛

계절이 지나간자리에 너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아서 이렇게 얘길 수 놓아 낮게 깔린 구름 위로 슬픔이 가리우고 굳게 닫힌 네 맘이 너마저 에워쌀 때 깊은 너의 상처 위로 내가 널 가리워서 너가 조금 괜찮을 때 날 위해 웃어줘 그 자리에 다가서면 설수록 조금씩 멀어져만 가는 너의 빛이 희미해져만 가서 이렇게 다시 널 불러 낮게 깔린 노을 위로 외로움이 가리우고 ...

집에가자 예빛

그때는 언제 일어났는지도 모르는 어스름한 저녁 그때는 부스스한 모습도 네가 나고 내가 너였던 날 아쉬울 틈 없게 흘러간 저녁 아스라이 멀게 느껴지는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동네에서 너와 내가 눌러 살던 마음 같은 집을 짓자 부러울 것 하나 없고 내 모든 게 드러나도 괜찮아 우리 집에 가자 아쉬울 틈 없이 흘려낸 노을 아스라이 멀게 흩어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너무 보고싶어 예빛

혼자 이별을 하고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너 없는 하루를 살아보고 너 없는 채로 잠들어본다 잊을 수 있다고 다짐을 해 보고 다 잊은 척 웃어도 보고 별일 아닌 듯 혼자 영화도 보고 너의 빈자리 채워 본다 가끔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면 나 하루 종일 너를 찾아 헤매보고 손잡고 걷던 거리에 우두커니 서서 혹시 니가 올까 가슴 설레 본다 잘 살 수 있다고 다짐을...

그대와 춤을 예빛

그대와 춤을 - 03:57 어김없이 찾아온 내 하루는 따사로운 한 줌의 빛도 없고 찬 겨울을 지새운 모양들은 하나같이 둥글어 내 맘을 모나지게 해 아쉬운 내 발걸음을 멈추고 나와 함께 발을 맞춰 매일 밤 반기는 시원한 밤공기와 나를 바라보는 따뜻한 너의 온기가 내 맘 가득히 또 원을 그리며 춤을 추네 그대와 아무 말 없이 떠나가는 사람들 속에 울려 퍼지는 ...

사랑할거야 예빛

길을 걷다가 따라오던 덥수룩한 털 그 개를 기억해 따가운 햇살 내내 맞으며 따라 걷던 그 길의 향을 기억해 빙 둘러앉아 북적북적이며 알 수 없는 그 한마디에 울고 웃던 하염없이 날 불러주던 소리 없는 그 마음들을 먼지만 쌓인 그 모든 날을 잊지마 잊지마 잊지마 잊지 않아 길을 걷다가 뒤로 돌면 맞아오는 그 바람을 기억해 따뜻한 햇살 내리쬐며 머리 위를 스치...

100% 예빛

푸른 하늘 지름길 불어오는 맞바람에 번쩍 뜬구름에 들뜬 기분이 사라질까 달려가는 하루야 고개를 숙이지 말고 걸어가 주렴 사랑하는 풀 내음 머지않은 가득함이 쏟아지는 아침잠이 너를 향해 불어오길 기다리는 하루야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살아가주렴 이때다 싶어 네 두 눈을 봐 그 안에 살고 싶어 난 널 향한 마음을 표현하면 100% 꺼지지 않는 마음으로 어디든지...

Avec 예빛

오늘은 날이 조금 더워요 햇살은 조금도 수줍지 않나 봐요 날 웃게 해줄 수 있어요? 우리 남몰래 손을 잡아요 어제보다 조금 과감해졌나 봐요 날 설레게 하지 말아요 달이 뜨면 집에 돌아가는 사람들 이 밤은 애달픈 시간만 가져가고 우린 식어버린 아스팔트 위에서 이렇게 춤을 춰 점점 뜨거워지게 이번 여름 지나면 나를 잊지 못할 거야 저 바닷속 모래처럼 가라앉아 ...

관찰일지 예빛

어두운 창틈으로 들어온 빛에 가려지는 보다 어두운 그대 두 눈이 서성이게 만드네요 어디로 갈지 몰라 버거운 듯이 비틀비틀 손에 잡히지 않는 것들은 모두 내려놓아요 무슨 생각 하고 있나요? 알 수 없어 서성이는 나를 보면 그땐 말해 줄래요 무슨 말을 할지 몰라도 지금 나의 눈을 보면 떠오르는 하나하나의 말들을 빼곡히 기록해 줘요 무심한 눈빛으로 바라본 오늘 ...

둥지 예빛

밤새 지저귀곤 떠나는 날은 왜 이리 고요한지 난 이 자리에 너만을 위해 머물러 서늘했던 새벽 자리로 자연스런 온기 사이로 떠나지 못하는 난 여전히 가여운 아이야 새파랗게 질린 하늘은 이유도 모를 미움을 쏟아 으음 나는 으음 너는 그저 그렇게 이미 내 기억 저편에 있는데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악몽처럼 그리움에 묻혀 너는 그렇게 추억만큼 큰 상처를 주고선 훨훨 ...

가끔 생각해요 예빛

가끔 생각해요 문득 생각나요 나를 감싸던 그대 손길이 그리워지는 몹쓸 새벽에 무너져요 많이 흔들려요 나를 지키던 그대 등 뒤에 숨은 그곳에 나를 찾아줬으면 이런 생각 몹쓸 생각 이렇게 나 전하지도 못한 말 되뇌며 못 자요 가끔 생각해 주길 바라요 문득 떠올려 주길 바라요 그대 가슴속에 살고 싶어요 아직 난 여기 있어요 이런 생각 몹쓸 생각 이렇게 나 전하지...

왜 이래 예빛

왜 이래 나 자꾸 네 앞에 서면 차가워지는데 나도 모르게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데 아이고 이러다 널 놓치겠어 거울을 보면서 웃는 연습하기 너만 보면 난 또다시 반대로 돼 Oh Babe 고장 난 것처럼 온몸은 뻣뻣해져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바보같이 이게 뭐야 왜 이래 왜 이래 왜 이래 나 정말 왜 이래 어떡해 더이상 용기가 안나 안돼 이러다 널 놓치겠어...

놀러와 예빛

나른한 오후 재미도 없고 일말의 의욕 하나도 없어 일상에 지쳐 지겨운 날들 사는 건 뭘까 허탈한 새벽 홀로 외로워 날 찾는 이는 하나도 없어 이 넓은 우주 먼지같은 나 뭘 하는 걸까 생각이 들면 내게 전화해 빨리 전화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웃어나보자 아님 놀러와 그냥 놀러와 언제 어디서나 니 곁엔 내가 있잖니 I love you forever just l...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예빛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쳇바퀴 돌 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줄 알면서도 겉으론 감추며 한숨 섞인 말 한 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 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가리 엇갈림 ...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예빛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다 그대를 위했던 시간인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그대 느낌은 더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수많은 의미도 필요치 않아 그저 웃는 그대 모습 보고 싶은데 더 언제까지 그대를 그리워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지금 떠난다면 볼수도 없는데 그대를 사랑한단 그말을 왜 못 하나 원하는 그대 앞에서 모아둔 시간도 이젠 없는데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다...

겨울잠 예빛

색 가득한 거리가 모두 하얗게 물들고 조용하던 동네가 온통 어지러워 보여 집으로 돌아갈 땐 하얀 입김만 나돌 뿐 춥지도 않은지 다들 행복해 보여 나만 홀로 남겨진 밤새 기다려도 오지 않네 이대로 날 두고 지나치나요 혼자 있긴 싫어요 별다를 게 없었던 오늘 하루가 저물고 내일은 다를 거라며 종일 되뇌이지 집으로 돌아와도 텅 빈 방안에 나 혼자 추위도 잊은 채...

겨우내 예빛

웅크린 모양새 사이로 빛이 내려 하얗게 물들이고 이 마음도 어느새 내 기분도 하얀 입김처럼 들떠있는지 넌 모를 테지 오래된 먼지 냄새 주황빛의 불빛 창밖의 하얀 세상 그 위로 살포시 너의 생각을 그려 나도 모르게 내 맘에 자리를 잡고서 나의 어깰 베고 잠든 널 깨울까 겁이 나 이대로 나도 네 머리를 베고 곤히 잠이 든다면 꿈만 같겠지 빛바랜 책의 냄새 즐겨...

불안한 내 맘 달랠 곳은 너밖에 없어 예빛

눈을 감고 있으면 니 얼굴이 떠올라 노랠 듣고 있어도 니 목소리가 들려 내가 좋아하던 노래 밤새 연습 했었다며 수화기 너머로 들려주던 너였어 너와 자주 걸었던 서울숲 길을 따라 혼자 걷다가 보니 변한 게 하나 없어 그게 왠지 슬픈 거야 너무 바뀌어버린 우리 이미 너를 모두 닮아버린 나인데 그중에 제일 힘든 건 괜찮은 척 웃으며 너에게 대하는 거 그럴 때마다...

Bench 예빛

어느 밤 네 생각이 나는 밤 내 손을 잡던 네 모습이 떠올라 이유가 뭔지 너는 말하려 하지 않았지 내 손을 놓고 내 눈 보았네 그때 난 느꼈지 이젠 끝을 날보며 잡아주던 그 손을 그 밤은 대체 왜 돌아오질 않는 거야 내 모든 노래는 아직 그 시간 위에 멈춰서 비틀거려 나는 홀로 떠나네

52 The Royston Club

just a boy Now you're feeling older than you ever have before It's as common as the flu As certain as the sun rising and falling over you I think we should have left those views In post-war Britain, '52

초심 (feat. 예빛) 로띠안

오오오 넌 나를 떠나가네 음음 초라한 모습을 보여준 나야 함께한 시간은 멈춰 아아아 날 외롭게 해줘 날 꿈꾸게 해줘 기억하니 예전에 네가 처음 꿈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순한 양 돌아갈래 네 품에 내 머릿속에 남아 영원한 청춘은 너야 모든 것이 빛나던 그날 밤 머무르게 해줄래 오오오 넌 나를 떠나가네 음음 초라한 모습을 보여준 나야 함께한 시간은 멈춰 아아아...

종이접기 (feat. 예빛) 프로젝트 지학

어릴 적 우린 많은 꿈이 있었어 작은 손으로 수많은 것들을 몇 번이고 접어보곤 했지 그 때 우리는 알 수 없었어 안과 밖으로 어른이 된다는 걸 언젠가 맞닿은 면처럼 내가 너를 안아 줄게 너의 편이 되어 줄게 어두운 마음에 길을 잃어도 좋을 네겐 내가 있으니 길었던 괴로움들이 옅어지고 있어 아픈 어제는 희미해져가고 마음은 꼭 아침을 닮아가네 이제야 우리는 알...

소나기 (feat. 예빛) SHUYA

잠깐 내린 비에 네가 보고 싶어진 게 우습지 우산을 두드리는 빗소리보다 더 시끄러워진 내 마음 참 유난인 거 알아 여태 널 그리워하는 게 나도 너를 떠올리기 싫어 이까짓 날씨 하나에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나를 괴롭히는 너의 잔상도 모두 다 사라져 있을 거야 널 잃고 나약해진 나 몇 방울에 젖어 흐물거리는 나 알지 말아 줘 모두 흘려보내 줘

별것 (with. 예빛) Woshi

떠오르는 해를 보다가 떨어지는 달을 보는 게 창문에 앉은 나를 상상했는데 사실 별것 하나 다를 게 없겠다 나는 아침 일찍 잠에 일어나 창문 없는 방에 떠오르는 해를 기다리고 이렇게 사는 것도 별것 없는데 이게 추억이 될 수도 있겠다 아직도 생각하는 게 잠은 자야 하는데 일은 해야 하는데 떠오르는 거라곤 해밖에 없는데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지금만 지나고 ...

Dream 52

I don't wanna be that's why I always take a dream When I sing, the audience who sing and breathing me But honestly, I don't know where I'm going these days turn on the left, and turn up the right So E...

Whalien 52 방탄소년단

이 넓은 바다 그 한가운데 한 마리 고래가 나즈막히 외롭게 말을 해 아무리 소리쳐도 닿지 않는 게 사무치게 외로워 조용히 입 다무네 아무렴 어때 뭐가 됐던 이젠 뭐 I don’t care 외로움이란 녀석만 내 곁에서 머물 때 온전히 혼자가 돼 외로이 채우는 자물쇠 누군 말해 새끼 연예인 다 됐네 Oh fuck that, 그래 뭐 어때 누군가 곁에 머물 수 ...

52 Night 쥬드(Jude)

Oh 이 밤 Oh 이 밤 우릴 비추며 흔들리는 화려한 불빛 속에 음악은 흐르고 우리의 밤은 빛나고 오늘 밤 오늘 밤 그대 모습이 너무나 눈이 부시게 보여 오 나 그대에게 다가가 속삭여 주고 싶어 난 널 원해 널 원하고 있어 No no no no no no 오늘 이 밤 다신 오지 않아 Let me show you Let me show you the way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