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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음색의 오르골 오! 나의 여신님(O.S.T)

かなしい ねいろの オルゴ-ル 카나시이 네이로노 오루고-루 슬픈 음색의 음악상자. こごえる てで ネジを まいた 코고에루 테데 네지오 마이타 얼어붙은 손으로 태엽을 감았어요. こばこの うえ おどる ピエロ 코바코노 우에 오도루 피에로 작은상자 위에서 춤추는 피에로.

슬픈 음색의 오르골 오! 나의 여신님

かなしい ねいろの オルゴ-ル 카나시이 네이로노 오루고-루 슬픈 음색의 음악상자. こごえる てで ネジを まいた 코고에루 테데 네지오 마이타 얼어붙은 손으로 태엽을 감았어요. こばこの うえ おどる ピエロ 코바코노 우에 오도루 피에로 작은상자 위에서 춤추는 피에로.

悲しい音色のオルゴ-ル (서글픈 음색의 음악상자) 오! 나의 여신님

かなしい ねいろの オルゴ-ル 카나시이 네이로노 오루고-루 슬픈 음색의 음악상자. こごえる てで ネジを まいた 꼬고에류 떼데 네지오 마이따 얼어붙은 손으로 태엽을 감았어요. こばこの うえ おどる ピエロ 꼬바꼬노 우에 오도루 삐에로 작은상자 위에서 춤추는 피에로.

오! 나의 여신님 트랙스

널 바래 널 원해 나 Wanna wanna 원해 널 눈이 눈이 너만 바라보게 하는 girl 내 맘이 맘이 너를 가득 채워버린 걸 받아줘 내 맘 애타게 널 Waiting baby 눈이 눈이 너만 바라보고 있는 boy 내 맘이 맘이 그녀 마음 뺏어버린 boy Oh 제발 난 더 지치는 건 No more baby !

오 나의 여신님 성시경

만나기 직전까지 운동을 한 거래요 급하게 나오느라 정신 없이 옷만 걸친 거래요 덜 마른 머리가 부시시 하지 않냐며 배시시 웃는 그대는 샴푸의 요정보다 귀엽고 앙증맞은 설정의 여왕 햇살아래 웃고 있는 그대는 가볍게 팔짱 끼며 폴짝대는 그대는 나의 여신 어딜 갈까 물어보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뜸 아무거나 함께라서 좋다는

오 나의 여신님 트랙스(trax)

널 바래 널 원해 나 Wanna wanna 원해 널 눈이 눈이 너만 바라보게 하는 girl 내 맘이 맘이 너를 가득 채워버린 걸 받아줘 내 맘 애타게 널 Waiting baby 눈이 눈이 너만 바라보고 있는 boy 내 맘이 맘이 그녀 마음 뺏어버린 boy Oh 제발 난 더 지치는 건 No more baby !

오! 나의 여신님 타카피

너를 위해 돌아본 시간들 오늘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 항상 내곁에 있어준 니가 참 고마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솔직한 표현에 서툴러서 사랑해 이 한마디 말도 말하지 못했던 내가 오래동안 꿈꿔왔던 너를 향한 내 사랑을 약속할께 대답해 줄래 너도 나와 같다며 If you love me say 라랄라라 라 라랄라라 라 If you love me say (사랑해...

오! 나의 여신님 T.A-COPY

한번도 말 못했지 좋아하고 있다고 우물쭈물 망설이다 널 또 놓칠까 항상 곁에 있었어 소중함을 몰랐어 그따위로 울었었나봐 싸우고 또 토라지고 또 사랑을 하고 뻔한 얘기 뻔한 사랑 그래도 너밖에 난 나의 여신님이여 날 구원하소서 그대 없인 단 하루도 나나나나 나의 여신님이여 내가 웃게 해줄게 너에게 달려갈게 봄날 햇살같던

오! 나의 여신님 타카피(T.A.-COPY)

도 너밖에 난 나의 여신님이여 날 구원하소서 그대 없인 단 하루도 나나나나나 나의 여신님이여 내가 웃게 해줄게 너에게 달려갈게 봄날 햇살 같던 널 얼어붙게 만든 건 모든 나의 어리석음 이것 밖엔 안돼 이번만큼은 달라 정말 떠날껏 같아 불안해 미칠껏만 같아 싸우고 또 토라지고 사랑을 하고 뻔한 얘기 뻔한 사랑 그!래!

오, 나의 여신님 Various Artists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 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건 무엇이든 (후렴)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니가 웃음질때 난 더 크게 웃고 너 아플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

오 나의 여신님 가요옴니버스

만나기 직전까지 운동을 한 거래요 급하게 나오느라 정신 없이 옷만 걸친 거래요 덜 마른 머리가 부시시 하지 않냐며 배시시 웃는 그대는 샴푸의 요정보다 귀엽고 앙증맞은 설정의 여왕 햇살아래 웃고 있는 그대는 가볍게 팔짱 끼며 폴짝대는 그대는 나의 여신 어딜 갈까 물어보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뜸 아무거나 함께라서 좋다는 나의 여신님

오르골 손태진

이룬 밤 널 살며시 꺼내 훅 온기를 넣어 본다 한 조각 빛이 쏟아지고 그대란 선율 덧대어지면 어두운 밤은 축제가 되어 온 세상 춤추네 늘 사라지는 건 꿈 꾸게 하지 그 아찔한 기억 또 남기고 가려나 봐 춤추듯 날린 꽃잎 위로 그대의 웃음 덧대어지면 어두운 밤은 축제가 되어 봄으로 가득 차 하늘도 누굴 사랑해서 이토록 슬픈

Congratulations! 오! 나의 여신님(O.S.T)

Congrtulations! うでをくんだ ひしょちのさんぽで 우데오쿠다 히쇼찌노사음포데 팔짱을 끼고걷던 피서지 산보길에 くうぜんであう チャペルのWedding 쿠우제데아우 챠페루노 Wedding 우연히 마주친 교회의 결혼식. あさのかぜに とけこむさんびが 아사노 카제니 토케코무사ん비가 아침바람에 녹아가는 찬미가. しあわせそうなふたり 시아와세소우나 후타리 행복한듯...

Kiss Kiss Kiss 오! 나의 여신님(o.s.t)

さぁ こいしよう であいは いつも めの まえに あふれて いるわ 사아 코이시요우 데아이와 이츠모 메노 마에니 아후레테 이루와 자, 사랑해요 만남은 항상 눈앞에 넘치고 있어요 ねぇ こいしよう どんな ときでも チャンスを みのがさないでね 네에 코이시요우 도응나 토키데모 챠응스어 미노가사나이데네 자, 사랑해요 언제라도 기회를 놓치지 말아요 ちょっと あこがれてるの この...

Congrtulations![해석까지] 오! 나의 여신님(o.s.t)

Congrtulations! うでをくんだ ひしょちのさんぽで 우데오쿠ん다 히쇼찌노사ん포데 팔짱을 끼고걷던 피서지 산보길에 くうぜんであう チャペルのWedding 쿠우제ん데아우 챠페루노 Wedding 우연히 마주친 교회의 결혼식. あさのかぜに とけこむさんびが 아사노 카제니 토케코무사ん비가 아침바람에 녹아가는 찬미가. しあわせそうなふたり 시아와세소우나 후타리 행복...

Ah! My Goddess Openning[해석까지] 오! 나의 여신님(o.s.t)

Your Haert 確かめたい 나의 사랑 말할수없어. 당신의 사랑 확인하고싶어 こいに ならないね そばに いるだけじゃ 코이니 나라나이네 소바니 이루다케쟈 사랑이 되지 않아요.곁에 있을뿐으론. なぞを かけても どんかんな ひとだから 나조오 카케테모 도ん카ん나 히토다카라 암시를 줘도 둔감한 사람이니까.

여신의 성가(Coro di dea) 오! 나의 여신님(O.S.T)

Felicitas cum amicis communicata est Tristitia est communis dolor cum omnibus amicis Per aspera vita beata est Causa vivendi omnibus Invenire credere magni momenti Fores aperiendi Fores aperiendi temp...

자전거 오! 나의 여신님(O.S.T)

ハンドル·ペダル·ブレ-キ·タイヤ·チェ-ン 핸들, 패달, 브레이크, 타이어, 체인 きわめて こうりてきな モノ 굉장히 합리적인 물건. あたらしい わざが できたと みせに くる 새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여주러 온 アイツが だいじに している ノリモノ 녀석이 소중히 하고있는 탈 것. どろや あせに まみれても 진흙과 땀으로 범벅이 되어도 キズや あざが いたくても 상처랑 ...

오르골 미아 (Mia)

잠들지 못하는 밤 창을 열어두고 오지 않을 널 기다려 사실은 이미 다 끝난 것 같은데 나 혼자 태엽을 감아 돌아가는 오르골 그 속에 비친 너를 봐 좀 더 내 눈에 담아 둘래 이대로 잠시 너와 다른 세상으로 떠나 내일이 다신 안 올 것처럼 나의 행운을 다 가져도 좋아 눈을 감아 편히 잘 수 있게 오르골을 켜 줘 지금 내 옆에 이렇게

오르골 이호준

하얀 눈이 내리길 기다리던 우리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 처음으로 둘이서 만든 미니어처 서툰 손으로 만든 우리 세상 작은 웃음소리와 멜로디 속 너의 표정은 아름답게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나를 사랑한 말들 나의 기억 속 어딘가 숨어있던 모든 이야기 이 소리 너머에 우린 많이 행복했어 아름답게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나를 사랑한 말들 나의 기억 속 어딘가

오 나의 여신님 - 성시경 가요옴니버스

만나기 직전까지 운동을 한 거래요 급하게 나오느라 정신 없이 옷만 걸친 거래요 덜 마른 머리가 부시시 하지 않냐며 배시시 웃는 그대는 샴푸의 요정보다 귀엽고 앙증맞은 설정의 여왕 햇살아래 웃고 있는 그대는 가볍게 팔짱 끼며 폴짝대는 그대는 나의 여신 어딜 갈까 물어보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뜸 아무거나 함께라서 좋다는 나의

주먹밥(오 나의 여신님) 오 나의 여신님

すいはんきの フタを あければ そこは 밥솥의 뚜껑을 열면 거기엔 ふしぎな しろい せかいが うかぶ 신비스런 하얀 세계가 떠올라요. てのひらに おしおと アツアツ ごはん 손바닥에 소금과, 따끈따끈한 밥. あいじょうで つつみこむ 애정으로 감싸쥐지요. おかか つくだに こんぶ 가다랑이 포, 쯔끄다니, 다시마 うめぼしに めんたいこ 매실장아찌에 명태. どれどれ どれに しよ...

Congrtulations!(오 나의 여신님 Unknown

うでをくんだ ひしょちのさんぽで 우데오쿠ん다 히쇼찌노사ん포데 팔짱을 끼고걷던 피서지 산보길에 くうぜんであう チャペルのWedding 쿠우제ん데아우 챠페루노 Wedding 우연히 마주친 교회의 결혼식. あさのかぜに とけこむさんびが 아사노 카제니 토케코무사ん비가 아침바람에 녹아가는 찬미가. しあわせそうなふたり 시아와세소우나 후타리 행복한듯한 두사람. のぞいて いこ...

오 나의 여신님 [주먹밥] Unknown

すいはんきの フタを あければ そこは 밥솥의 뚜껑을 열면 거기엔 ふしぎな しろい せかいが うかぶ 신비스런 하얀 세계가 떠올라요. てのひらに おしおと アツアツ ごはん 손바닥에 소금과, 따끈따끈한 밥. あいじょうで つつみこむ 애정으로 감싸쥐지요. おかか つくだに こんぶ 가다랑이 포, 쯔끄다니, 다시마 うめぼしに めんたいこ 매실장아찌에 명태. どれどれ どれに しよ...

오! 나의 여신님(투니버스판) Unknown

언제나 늘 곁에 있어도 아직도 널 알 수가 없어.. 아무리 애를 써봐도 어쩜 눈치가 없어.. 너의 향기 느낄 때마다 내 마음 행복한 걸.. 몰래 하늘을 보며 널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Please나를 알아줘 바보 같은 내 맘을 이젠 용기를 내 눈치챌수 있게 할거야.. 둘이 별이 되어 함께 어디라도 좋아 이젠 너와 함께라면 이 아름다움을 언제까지나 영원히 ...

오! 나의 여신님 (프로포즈대작전ost) 타카피

너를 위해 돌아본 시간들 오늘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 항상 내곁에 있어준 니가 참 고마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솔직한 표현에 서툴러서 사랑해 이 한마디 말도 말하지 못했던 내가 오래동안 꿈꿔왔던 너를 향한 내 사랑을 약속할께 대답해 줄래 너도 나와 같다며 If you love me say 라랄라라 라 라랄라라 라 If you love me say (사랑해...

그대가 좋아요 더 웨일(The Whale)

같고 어떨 땐 연인 같고 어떨 땐 인생의 선배 같은 그대가 좋아요 좋아요 그대가 왜 좋냐고 물어봐요 101가지 이유를 댈 수도 있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해요 어떨 땐 친구 같고 어떨 땐 연인 같고 어떨 땐 인생의 선배 같은 그대가 좋아요 좋아요 어떨 땐 친구 같고 어떨 땐 연인 같고 어떨 땐 인생의 선배 같은 그대가 좋아요 좋아요

오르골 다비치

그 말은 참아야 했어 그러진 말아야 했어 억지로라도 거짓말로 날 속여줘.. 이대로 끝낼 순 없어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어떡해 그래 내게 그래 이러지마..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 제발 잊으라는 말은 하지마 너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줘.. 아니라고 소리쳐 나를 달래보아도 결국에 또 이렇게 너만 찾고 있잖아 못땐 사랑 나쁜 사랑 입에 가득 담아도 추억에 울고...

오르골 Julia Hart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 긴 날을 문 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들도록 귀에 들려요 고이도 흔들리는 노래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 고적한 잠자리에 홀로 누어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 그러나 자다 깨면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잃어버려요 들으...

오르골 트랜스픽션

우린 항상 불안했었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 니가 내 곁을 떠나버려도 아픈 상처가 된 널 못 잊어도 그래 괜찮아 버려진 것에.. 난 이미 이별을 예측했으니.. 사랑에 휘말리지 않기를 너를 만나는 동안 계속 다짐 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