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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139 올라이즈밴드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님 맞나요 후르끼 무릎팍 도사 맞아 무릎이 땅에 닿기도 전에 모든 걸 꿰뚫어보는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맞아 천기누설 무릎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님 맞나요 후르끼 무릎팍 도사 맞아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걸 꿰뚫어보는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 도사맞아 천기누설 무릎팍! 무릎 무릎 무릎팍...

무릎팍도사 [방송용] 올라이즈밴드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님 맞나요 후르끼 무릎팍 도사 맞아 무릎이 땅에 닿기도 전에 모든 걸 꿰뚫어보는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맞아 천기누설 무릎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팍 무릎팍 도사님 맞나요 후르끼 무릎팍 도사 맞아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걸 꿰뚫어보는 무릎팍팍 무릎팍 무릎팍 도사맞아 천기누설 무릎팍! 무릎 무릎 무릎팍...

psalm 139 The Insyderz

psalm 139 Lead Vocal by Nate Sjogren Music by The Insyderz O lord you've searched me And you know me My going out and coming in Lord you know all my ways All the words I say You have laid your

139-빗속의여인 이상번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지금은 어디있나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간주중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시편 139 조원섭

이곳에서 내가 살아가는 동안 어떤 모습 속에서 살아간다 하여도 친구들도 주님을 멀리떠나서 살아간다 하여도 살 수 있다 하여도 어떻게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살 수 있을까 피할 수도 없고 도망갈 수도 없죠 저 바다끝에 있어도 새벽날개를 치면서 저 바다끝에 머물러도 주님의 그 사랑이 언제나 나를 인도해 주시고 사망의 골짜기 지나서 어둠속의 길 걷는다 해도 주님의...

Psalm 139 최창환

나의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나는 알 수가 있죠 내 주위를 내 삶을 두르고 계신 주님 나 어딜 가든지 또 무얼 하든지 나는 느낄 수 있죠 쉬지 않고 날 위해 일하고 계신 주님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님의 앞에서 어디로 귀하리까 내가 새벽 날개치며 저 바다 끝에 가서 거해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안전케 붙드시리 나를 향한 주의 진실한 그 사랑...

PSALMS 139 박보영

내가 주님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내가 어느 곳에 가든지 주는 거기 계십니다 내가 새벽 날개치며 바다 끝에 거해도 거기서도 주님의 손이 나를 붙드십니다 내가 주님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내가 어느 곳에 가든지 주는 거기 계십니다 내가 새벽 날개치며 바다 끝에 거해도 거기서도 주님의 손이 나를 붙드십니다 아버지 아바아버지 나를 지으신 내 주님을 내가 찬양합니...

군대가는놈에게.. 올라이즈밴드

군대가 좋다 길래 지원해서 갔더니, 내무반이라 들어갔더니 빠따만 주더라. 빠따 맞고 있던 도중 어머님이 찾아와, 아픈 엉덩이 쓰다듬으며 눈물만 흘리더라. 군대간지 1년 만에 휴가증을 받고서, 애인 집이라 찾아갔더니 시집가고 없더라. 군대간지 3년 만에 제대증을 받고서, 고향집이라 찾아갔더니 이사가고 없더라. 에라 씨팔 지기미 씨팔 좆 빤다고 군대가 부모 잃...

초인 술퍼맨 올라이즈밴드

술퍼맨 하루종일 술퍼대는 그이름 술퍼맨 매일매일 술퍼대지 술퍼맨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술퍼대는 그이름 술퍼맨 술퍼맨 안주따윈 필요없다 술퍼맨 웩웩 깡소주만 마셔대는 술퍼맨 우웩우웩~~~ 장하다 대한의건아 우리의 무적용사 술퍼맨 ~~~~ 자 내 오바이트 레이저를 받아라 ~~~~~~ 술안먹고 물만먹는 얄팍한 물퍼맨 한판붙자 술안먹고 밥만먹는 얄팍한 밥퍼...

너 떠나고 올라이즈밴드

그대여 날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요 그렇게 냉정하게 나를 떠나 가나요 그대여 날떠나간다고 말하지 마요 난이미 그대에게 나의 모든걸 줬는데 그대여 내게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난언제나 그대곁에 있을꺼에요 그대여 잠시 한번 돌아 서서 나를 바라보세요 난 언제나 그대 곁에 있을테니까 그대 너무 사랑해요 오늘따라 이밤이 너무 길기만 한데 그대 너무 사랑해요 그대생각...

병신들 힙합좋아하네 올라이즈밴드

힙합 그리고 한국음악의 현실 저저마다 자자자자기 잘잘(흐(한번웃어준다))잘났다고 주장하기만 바바바쁘고 너너너나나나 즈즈즈그 잘났다도 지지랄들이지 그그래 느그느그 잘났다 니니똥 굵다 그런 너너너너희들에게 바치는노래 음 하하하 흠흠 히히히히히히 고운목이 애처로워~ 살며시 잡아본 그순간~~~~~~~~~~~~ 이이이 씨씨씨씨레기들아 느느느느그가 히히히힙합힙합힙합이...

어느 6~70년대 모장병의 애절한 군사연 올라이즈밴드

군대가 좋다길래 지원해서 갔더니 내무반이라 들어 갔더니 빳따만 주더라 빳다맞고 있던 도중 어머님이 찾아와 아픈 엉덩이 쓰다듬으며 눈물만 흘리더라 군대 간지 1년만에 휴가증을 받고서 애인집이라 찾아 갔더니 시집가고 없더라 군대 간지 3년만에 제대증을 받고서 고향집이라 찾아갔더니 이사가고 없더라 에라 18 니기미 18 x빤다고 군대가 부모잃고 애인 잃고 x빤다...

야 이노래 다들어 올라이즈밴드

변해가는 세상에 우린너무 쳐져가지 무엇하나 얻을수 조차 없으면서 주위의 것만보며 우린서로를 시기하며 질투만하지 거릴지나가면 사람들이 째려봐 내꼬라지보고 이상하다고 자꾸 째려봐 내가볼땐 그런 너희들의 꼬라지가 더욱 웃끼지 눈까리깔아 눈까리깔아 씨발 재수 없자나 학교에가도 씨발선생들은 존나 재수없자나 즈네들은 호박씨까면서 우린 하지마라해 내가볼땐 그런 너희들의...

포르노 그리고 개망신 올라이즈밴드

피곤함을 뒤로하고 오늘도 컴퓨터켜네 모니터에 들어오는 빨간화면은 이럴수가 말로만듣던 뽀르노 싸이트가 아니였던가 이걸어째 이걸어째 몇번을 망설였던가 결국엔 그싸이트 즐겨찾기에 추가 했었지 오랜만에 친구녀석 우리집에 놀러왔었지 할일없는 친구녀석 컴퓨터앞에 앉더니 이싸이트 저싸이트 다 열어보는게 아닌가 이걸어째 이걸어째 얼마나 쪽 팔렸던가 이래저래 친구녀석 자기...

연가 올라이즈밴드

오늘처럼 이렇게 바람부는날 하얀백사장 파도소리 들리는 그곳에서 널봤지 바보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난그냥 멍하니 널바라봤었지 하루종일 멍하니 이곳에 서서 파도소리 들리는 저하늘만 바라보면서 바보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난그냥 씩 웃고만 말았어 아침에 눈을 뜨면 세상이 너무도 밝아보여 내가 살아 있음을 실감하곤해 이렇게 아름다운 이조그만 세상이 내가슴을 ...

무적 짱깽이 올라이즈밴드

철가방하나 뒤에 실고서 빛나는 빨간 딸딸이 타고 온동네방네 주름잡는 내이름은 짱깽이 짱깽이라 비웃지마라 짱깽이라 놀리지마라 우리동네 주름잡는 나는 무적 짱깽이 부탄까스 둘러매고서 온 동네방네 촐랑거리는 얄팍한 까스배달 까돌이와는 비교하지 말아라 짱깨에도 급이 있단다 누구나 다 같은건 아니지 신속.정확.친절까지 갖춘 난 천하무적 짱깽이 짱깽이라 놀리지마라 짱...

사랑하는 당신께 올라이즈밴드

파란하늘에 떠다니는 어여쁜 구름처럼 꽃밭위를 날아다니는 아주예쁜 나비처럼 그렇게 어느날 문득 내가슴에 날아와 내 마음 한구석에 살짝 자리잡고 자라난 아주 예쁜 꽃잎처럼 그냥 그렇게 피어난너 밤이 되면 더욱 보고 싶어 지는 내 사랑하는 작은 소녀여 그대는 나의 이마음 알까 혼자 가슴만 졸이네 내사랑하는 작은 그대여 이밤도 그대보고 싶어 비내리는 창가에 홀로 ...

날아라 나의 기억 올라이즈밴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그날에 저높이 하늘멀리 바라보면서 지나간 나의 모든 아픔들 조심스레 꺼내보지만 하늘속에 하연구름들 처럼 내마음 지금 이순간에도 저멀리 부는 바람따라서 어디론가 날아가겠지 기억하지 않은 많은 슬픔들 지워지지 않은 많은 기억들 모두멀리 떠나가............ 눈이 부시도록 하름다운 저하늘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저하늘에 지나간 내기...

그대 사랑해요 올라이즈밴드

이런밤에 그대를 알게된건 정말 기쁜일이야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사람 많은데 그대를 나는 만났으니까 밤이 너무 오랫동안 내몸을 감싸고 있는데 나는 이제 그대를 만나 아침을 준비 하려고 해 언제나 혼자 있던 시간들이 많아서 이제는 복에 겨워 웃기도 하겠지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 이제는 바빠져야돼 그대 사랑해요 그대 사랑해요 그대 너무 사랑해요 그...

다 거짓이요 올라이즈밴드

★다 거짓이요★ 꿈속에선 진실이라 믿고 있던 모든현실들이 잠이 깨면 모두 하얀담배연기 바람처럼 훅 불면 날라가지 어리둥절 우리세상 어떤것이 진실이고 어떤것이 거짓일까? 우리가 어릴적에 보아왔던 말도 안되는 로보트태권브이 마징가제트 짱가 등의 공상과학 만화영화 우리에게 꿈을 심어주겠다고 다가와서 말도 안되는 허상만 심어주고 우주속으로 도망갔지 그러면서 우리들...

닥치라 올라이즈밴드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이쓰발 닥치라 꼬끼오~~~~~~~~~~~~~ 꼬끼오 꼭꼭꼭꼭~~~~~~~~~~ 닥치라 임마 닥치라 닥치라 닥치라................. 이거 노래가 이런젠장하고 비슷하네 마 니 이게 니임마 노래로 들리나? 빙신같은기 닥치라닥치라.....자 아구지 꽉깨물고 저 닥팔인데요~~~~ 이...

올라이즈 메들리 올라이즈밴드

아싸 조타 올라이즈메들리 (허~) 올라이즈메들리(허~) 짜증을 드립니다 뾰로롱 꼬마 마녀 열두살난 마법 마법의 천사 무지개빛 미소를 당신에게 살짝 뿌려 드리겠어요 (야~ 정말 똑같네요 올라이즈밴드님) 올라이즈메들리(짱) 올라이즈메들리(짱) 짜증만땅 드립니다 뭐가그리 잘났다고 거만 하게 앉아 있는지 나는 정말 이해 할수 없어 너나 나나 우린 모두 조까튼데 너...

정신차리세요 올라이즈밴드

정쒼... 정쒼,,,, 그리많은 시간 나는 필요없어 내가 살기위해 생각할 필요 없어 불필요한 시간속에 우린모두 이리저리 꿈만쫒아 환상속을 헤매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긴 지금 어디인가 알수없네 제발 나를 불러 일으켜 세워줘 자 오늘 하루 우리모두 무얼하고 지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다 생각해보세요 자 뭐했나요 한거 아무것도 없어요 자 여러분 우리는 아...

오늘을 기억하며 올라이즈밴드

하루하루 매일 지나가는 아주 바쁜 우리 움직임속에 오늘도 또 많은 아쉬움 남았지만 그렇데도 우린 하루 하루를 항상 만족하며 살순 없는데 그렇지만 나의 가슴속 한곳 왜 이렇게도 허전 한걸까 .... 많은 시간이 지나버리고 또오늘같은 밤이 찾아오면 지금 이순간을 기억할지도 몰라

어느 아저씨의 이야기 올라이즈밴드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 내가 사는 세상에서 조금만 뒤돌아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세상 있는데 우린 모두 여기에서 조금도 뒤돌아서려 하지 않아 알지 못하는 또다른 두려움 있어서 후리꾼 아저씨는 7곱살때 찹쌀떡을 훔치다가 소년원에 들어갔지 그래서 거기서 세상을 배우고 살게 됐지 출감했을때 그의 나이 3 4 살 세상은 정말 너무 많이 변해버렸지 내...

씨발 전나게 재수없어 올라이즈밴드

하루하루 우린 매일 썩어가는 것만 보지 더러움에 가득찬 모습들을 감추려고 냄새나는 입으로 서로에게 지껄이면서 자기만은 언제나 최고인척 하려하지 씨발 존나게 재수없어 씨발 존나게 재수없어 씨발 존나게 재수없어 씨발 존나게 재수없어 양의 탈을 뒤집어쓴 냄새나는 돼지들에게 우린 자신을 가꾸고 남을 뜯어 먹는것만 배웠지 이젠 우린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

우리집 개구리 올라이즈밴드

내가 아주 어릴적에 우리집개구리 통통한 뒷다리로 막 날라 다녔지 내가 학교 갔다 오면 반갑다고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조아 했었지 내가 아주 어렸을적 우리집 개구리 앞마당을 주름 잡는 멋진 내친구 학교갔다 돌아오면 개굴 개굴 펄쩍뛰면 반갑다고 개골 개골 개골 개골 개골개골~~~~~~~~ 처음만났었던 곳은 학교교문앞 하얀봉다리속에 널 담아 왔었지 집에 가는길에 ...

털디비 입으라 올라이즈밴드

오발나게 추운날에 개 두마리가 길을걸어 가고 있었지 갑자기 하늘에서 눈이 막 내리는거야 한마리는 털이 굉장히 많은개 고 다른 한마리는 털이 하나도 없는 개였는데 털 많은 개는 추워서 벌벌 떠는데 털 하나도 없는개는 가만히 가만히 앉아 있었어 그래서 털 많은개가 털 없는개한테 물어 봤지 "마 ! 미 안춥나?" 그러니까 털 하나도 없는개가 뭐래는줄 알어? 털 ...

메론바 올라이즈밴드

태희가 사온 메론바 동그란 메론바 100원짜리 메론바 먹어보고 개딘네.... 80%얼음으로 만든 이름만 메론인 메론바 완전 메롱바였네 먹다보니 화가 났지 얄팍한 메론바 전화 걸러 나가더니 또 사오네 메론바 악발친 메론바 아~~~~~~ 씹으면 안되요 쪽쪽 빨아요 씹으면 안되요 줄줄 빨아요 씹으면 안되요 쪽쪽 빨아요 씹으면 안되요 줄줄 빨아요 슈퍼나 편의점엔 ...

돌아라 세상아 하하 올라이즈밴드

자동차 크락션소리빵빵 여기저기 오늘도 우리세상 너무시끄러 귀를막고 뛰어가네 세상이 바뀔순 없다고 말을 하지 그래 좋다 조아 그렇다면 우리함께 우리의 생각을 바꿔 보는건 어때? 자 모두함께 미쳐가는 세상에서 나도 같이 미쳐보자 그렇다고 내가 달라질께 있나 나도 같이 그들처럼 미쳐가는거지 모두함께 돌아 가는 세상 나도 같이 미쳐보자 이런다고 내가 달라질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