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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옴 (omm..)

억지로 먹다가 탈 날라 탈 나고 내 배는 아야야 매실이군 매실이야 체 하면 물에 탄단다 매실이군 매실이야 체 하면 물에 탄단다

yosan yosoo 옴 (omm..)

樂山樂水 요산요수 散慮逍遙 산려소요 山明水紫 산명수자 桃源境 도원경 森羅萬象 삼라만상 可奈何 가내하

somang 옴 (omm..)

난 서두르는 게 서툴러서 머물러 있던 방안에는 그저 푸름만이 서려 있었고 소망 그 작은 동산을 오르고 있다 오늘도 나는 또 바라고 바래요 마음도 기억도 마르고 마네요 노을 같던 어제의 고민도 저물고 있고 눈두덩을 크게 올려서 먼 산을 본다 소망 그 작은 동산을 오르고 있다 오늘도 나는 또 바라고 바래요 마음도 기억도 마르고 마네요 가련한 마음으로 가련한 마...

mulgil 옴 (omm..)

혼은 산으로 갈테요 백은 바람을 타고서 마른 하늘의 사이로 내려온 길을 오르네 강은 바다로 흐르고 사막을 덮는 물길들 산을 넘어서 갈래요 가는 다리를 저어서 길어지는 저녁으로 발을 맞춰서 걸어요

다다다 옴 (omm..)

바랜 마음의 메마른 곳엔 너의 말들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걸음마다 무거운 날을 끌어안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점점 옴 (omm..)

말을 하고 난 멀어진다 사라지듯 모든 날 들은 떨어진다 바람에도 네 남은 날 속에 날 돌아봐도 난 작은 어둠 속으로 오늘 난 그 많은 나의 바람들을 안고 자꾸만 멀어지는 너의 모습을 알고 나를 닫고서 난 발을 맞추던 어제도 다 흐려지고 네 남은 날 속에 날 돌아봐도 난 작은 어둠 속으로 오늘 난 그 많은 나의 바람들을 안고 자꾸만 멀어지는 너의 모습을 알고...

나의바다 옴 (omm..)

아무도 없는 나의 바다 내 맘은 모래 위로 남아 있는 지난날 조각들을 파랗게 떠있어도 닿을 수 없는 날들 파랗게 떠있어도 닿을 수 없는 날들

섬그늘 옴 (omm..)

텅 빈 밤에 찾는 너의 품 달에 비춰 보곤 웃었고 많은 날은 나무에 열렸고 그늘 되어 날 드리워요 나를 보고 나지막이 말을 걸어오는 기억들과 낡은 단어들을 훑어요 많은 날이 지나고 너의 그늘 안에서 가리어진 나를 꺼내고 나를 보고 나지막이 말을 걸어오는 기억들과 낡은 단어들을 훑어요

그대안의집 옴 (omm..)

난 아직도 내게 아무것도 바라지도 않아 달라진 거라곤 흘러가는 숫자밖엔 없고 난 아직 그대 안의 집에 살고 난 떨어지던 여름에 살고 있어 난 아직도 너와 부르던 노래를 듣고 있어 바래진 너를 유리구슬 안에 넣어두고서 난 아직 그대 안의 집에 살고 난 떨어지던 여름에 살고 있어 말은 안 해도 넣어두고 살아요 나는 바람을 등지고 걷고 있어요 나의 그대여

계절 옴 (omm..)

모난 하룰 넘기고 말을 거는 어제로 나를 데리러 오는 그 손을 이제 난 잡아요 나는 가진 게 없어 뻗은 팔을 내리고서 나를 떠나가는 널 느리게 내 맘에 담아요 파란 하늘에 뜨던 조각들을 모아두던 유리병을 묻어둔 그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줘 널 알아가고 또 잊어가는 계절을 나는 붙잡아요 우리의 밤은 다 지나가고 그리운 날만 여기에 남아 널 알아가고 또 잊어가는...

봄바람 옴 (omm..)

봄바람 드는 창가에 기대 머나먼 곳에 있는 해님을 보고 하늘 하늘 꽃들은 바람에 지고 아름 아름 별들과 나란히 서서 바람을 맞아요 가만히 앉아서 나른한 꿈 같이 저물지 않는 오늘

홍삼 옴 (omm..)

홍은 삼의 깔 삼은 삼의 삼 찌고 말린 삼 달여 마신다 날은 아직 더웠고 땀은 마를 날 없다 삼을 입에 머금고 만수무강 하렷다 건강 건강 건강 건강 홍삼 홍은 삼의 깔 삼은 삼의 삼 날은 아직 더웠고 땀은 마를 날 없다 삼을 입에 머금고 만수무강 하렸다 건강 건강 건강 건강

심부름 옴 (omm..)

가게 앞에 혼자 그늘 아래 서성이다 받아 적은 글자 손에 들고서 나는 아직 문 앞 보라색 돈 세 장 수줍은 눈동자 아름 아름 가려본다

밤이낮으로 옴 (omm..)

밤이 낮으로 넘어 가고 꿈은 아직도 자고 있어 새 들은 깨어 지저귀고 해 뜨는 언덕으로 밤이 낮으로 넘어 가고 꿈은 아직도 자고 있어 해 뜨는 언덕으로

뱃노래 옴 (omm..)

노를 저어서 어기야디야 파도 소리 잠을 깨운다 망을 던지고서 만선이구나 어기여디여차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듣고 싶은 말 매실

너는 내 세상을 반짝거리게 해 그냥 웃기만 해도 밝아지네 너와 함께하면 모든 게 재밌어 아주 작은 농담에도 행복해져 난 널 계속 생각해 생각으론 모자랄 만큼 좋아해 난 오늘도 너의 하루가 아프지 않길 바라 아름다운 너는 너의 생각보다 훨씬 더 특별한 아이야 사랑스러운 걸 네가 알고 있다면 아껴준다면 좋겠어 너와 함께하면 모든 게 소중해 안고 있으면 왠지 모...

사랑의 방식 매실

나는 당신이 원하는 모습대로 보여줄 수 있어 저마다 바라는 게 다르잖아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대도 이 마음만 닿을 수 있다면 그게 좋아 멀리서 가끔 주는 것 매일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난 너의 방식대로 너에게 다가가기에 어떤 게 필요한 건지 고민하는 일이 즐거워 이쁘게 포장한 내 마음이 선물처럼 느껴진다면 충분히 가치 있어 무심한 말이 힘이 된다면 다정한 말...

빛나고 싶어 매실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 저마다의 세상을 꼭 쥐고 거리마다 환하게 비추네 반짝이는 밤 나도 언젠간 하나의 빛이 될까 상상하곤 했지 사실 누군갈 비춰줄 수 있는 그런 꿈을 꿔 벅차도록 화려한 이곳에 나의 색을 칠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그려볼래 눈부실 만큼 빛나고 싶어 빛나고 싶어 항상 누군가는 나의 얘기보다 멋진 노래를 했지 마냥 부러워만 하기엔 가보지 ...

흘러가는 지금은 벌써 안녕 매실

지루했던 여름이 다 지나고 어느새 찬바람이 거리에는 할 일을 다 끝낸 나뭇잎들이 사람들은 아직 바쁜 것 같지 아주 작은 틈에도 난 알아챌 수 있다고 했지 오래도록 반짝일 장면을 시간이 아쉽기만 한 걸 흘러가는 지금은 벌써 안녕 그저 찰나에 스쳐가는 순간들 간지러운 말이라도 보여주는 게 좋은 것 같아 차가운 계절은 따뜻해지고 사람들은 아직 바쁜 것 같지 아주...

우울할 땐 이 노래를 불러보자 매실

우울할 땐 이 노래를 불러보자 나는 정말 대단해 우울할 땐 이 노래를 불러보자 나는 내가 너무 좋아 어쩌라고 나한테 나쁘게 하지 마 네가 날 미워해도 나까지 날 미워하게 둘 순 없어 우울할 땐 이 노래를 불러보자 나는 정말 대단해 우울할 땐 이 노래를 불러보자 나는 내가 너무 좋아 어쩌라고 나한테 차갑게 하지 마 네가 날 미워해도 나까지 날 미워하게 둘 순...

쓰레기라고 말하지 마 매실

쓰레기라고 말하지 마 설령 정말로 그렇다 해도 나의 온 마음을 다하는 사람이 쓰레기라곤 듣기 싫어 알아 이기적인 말인걸 모두들 흔히 생각하지 그래도 날 위해 그렇게 말하지 마 너는 죽고 싶다고 말하지 마 쉽게 입에 붙는 말이지만 너의 세상 안에 내가 있는데 그 세상을 없애고 싶단 거잖아 난 네가 못된 말을 할 때마다 근사한 널 위한 이유를 대면서 말리고 싶...

어떻게든 매실

난 어떻게든 괜찮아질 거야 행복해질 거야 그 사람들이 끔찍하다 해도 가끔은 나에게 묻히려고 해도 난 오염되지 않아 우린 아름다워 난 어떻게든 도망칠 곳을 찾아서 향기 나는 것들로만 따갑지 않은 말들로만 아픈 기억 위에 기억을 새로 쓰자 숨이 안 쉬어질 때는 쓰다듬어주자 우린 아름다워 내 마음이 그래 안아주고 잘못 없다 하면 돼 잘 보이지 않더라도 그래 나는...

행운의 저주 매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내가 아플 걸 알면서도 특별한 모양의 상처를 내고 간 사람들 말이야 나는 너의 가장 커다란 행운이 되고 말 거야 너를 향한 나의 편지들이 함께한 노래와 단어들이 날 아프게 했다는 기억이 널 아프게 하도록 나와 더 함께 있지 못한 게 불행이 되도록 나 그렇게 계속 너의 행운이 될거야 나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

공기 냄새 매실

한번 또 한 번 우리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한 명 또 한 명 담았던 그날의 우리 모두가 눈물에 차 있던 장면을 기억하는지 그때 우리 기쁘기만 했던 설렜었던 행복했던 그 마음은 아직 이곳에 그대로 피어있는데 열여섯 그해의 공기 냄새 난 아직도 슬쩍 말을 건네 모두가 웃음에 차 있던 그날을 기억하는지 그때 우리 재밌기만 했던 아무 일 없이 깨끗했던 그 마음은 아...

할머니의 열매 매실

할머니 할 말이 있어요 제가 밥을 잘 안 먹어서 죄송해요 할머니 할 말이 있어요 제가 너무 춥게 입어서 죄송해요 말 잘 듣는 착한 손주가 되기엔 글러먹었지만 할머니를 위한 노래는 부를 수 있지 나는 할머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소중한 애기라네 나는 할머니 옆에서 언제까지나 영원히 애기라네 할머니 할 말이 있어요 자주 전화하지도 않고 죄송해요 할머니 내가 꼭 ...

OMM (Feat. Wuuslime) 백야 (bvegya), HILE

오랜만에 쫙 빼입고 난 going to the club Whole lotta girls 시선이 느껴져도 don’t even look 오늘은 내가 살게 pop that champagne two bottles 저긴 뭐 I don’t know going to the club on this late night That girl looks like you, but ...

syndrome 사람하나, SIXX

If I’m looking for something 손에 잡히기엔 희미해 닿을수록 점점 더 사라져가는 걸 아직 여전히 흘렀기에 내 머리엔 차갑게나마 쌓여졌지 그래서일까 난 계속 바랬지 매일 꿈속에 갇힐래 Huh 참 눈앞에 아른거려 원하던 게 (omm omm) 번번히 속아도 괜찮을듯해 (omm omm) eh eh eh 도피가 아냐 곳곳엔 (omm omm)

Elvira The Oak Ridge Boys

can sure enough make my little light shine I get a funny feelin' up and down my spine Cause I know that my elvira's mine So I'm singin' Elvira, elvira My heart's on fire elvira Giddy up oom poppa omm

옴 마니 반메흠 (with 김정욱) 성의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간주중>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마니 반메흠

現世地獄(현세지옥)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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