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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졸려 왁스

자고싶어 졸려 자고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되는 일도 하나 없고 날 찾는 곳도 하나 없어 집에 가도 욕만 먹고 갈 데가 없어 아니꼽고 치사해서 두 눈 뜨고는 못 보겠어 그러니까 자고싶어 자고싶어 졸려 자고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어제는 무작정 길을 걷다가 동전 하날 주웠어 이걸로 뭐할까 고민하다가

졸려 왁스

자고싶어 졸려 자고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되는 일도 하나 없고 날 찾는 곳도 하나 없어 집에 가도 욕만 먹고 갈 데가 없어 아니꼽고 치사해서 두 눈 뜨고는 못 보겠어 그러니까 자고싶어 자고싶어 졸려 자고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어제는 무작정 길을 걷다가 동전 하날 주웠어 이걸로 뭐할까 고민하다가

졸려 왁스 (WAX)

자고 싶어 졸려 자고 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되는 일도 하나 없고 날 찾는 곳도 하나 없어 집에 가도 욕만 먹고 갈 데가 없어 아니꼽고 치사해서 두 눈 뜨고는 못 보겠어 그러니까 자고싶어 자고 싶어 졸려 자고 싶어 졸려 어지러워 잘래 어지러워 잘래 어제는 무작정 길을 걷다가 동전 하날 주웠어

04 화장을 고치고 왁스

화장을 고치고 - WAX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 버린 날 보며 실망 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 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 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사랑이 다 그런거니까 왁스

[01:48:02]그대가 생각이 나도 [01:52:44]그대가 보고 싶어도 [01:56:19]그대가 그리워 내 맘이 너무 아파도 [02:04:01]내겐 그럴 자격이 없어, 울 수도 없어, [02:11:33]사랑이 다 그런거니까..

졸려 럼블피쉬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쏟아지는 졸음 속에 눈을 뜰 수가 없어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아무것도 들리지않아 정말 미칠것 같아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바래지 않게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다신 너의 모습 보지 않기를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끝이없는 침묵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오래된...

졸려 소담

졸려 너무나 졸려 졸려 계속 졸려 졸려 너무나 졸려 계속 졸려워 커피도 많이 마셨는데 어제 밤엔 일찍 잠들었는데 하루종일 왜 눈만 감으면 잠이 쏟아 질까 졸려 졸려워 졸려 자도자도 계속 졸려 너무나 졸려 졸려 계속 졸려 커피도 많이 마셨는데 어제 밤엔 일찍 잠들었는데 하루종일 왜 고개만 대면 잠이 쏟아 질까

??? - 04 ? ?? Kim Jong K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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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hirakami Woods (시라카미 우즈)

You wrapped me in a quiet flame, When the cold had touched my name. You wrapped me like the shadow's glow, When the night refused to go. You wrapped me just to pull away, When I needed you to stay Hea...

Rocking Roll Again V2 (¾cAØAI)

Rocking Roll Again - 04:09 When I was 9years old 락앤롤 그땐 있었고 When I was 9years old 돈이 눈물인지 몰랐고 친구도 많았지 When I was young and uh 그땐 후회는 없었고 행동 똑바로 했었고 걱정거리는 없었지 어디든 달렸지 Rocking Roll 어디갔어 친구야

Rocking Roll Again V2 (양준일)

Rocking Roll Again - 04:09 When I was 9years old 락앤롤 그땐 있었고 When I was 9years old 돈이 눈물인지 몰랐고 친구도 많았지 When I was young and uh 그땐 후회는 없었고 행동 똑바로 했었고 걱정거리는 없었지 어디든 달렸지 Rocking Roll 어디갔어 친구야

Skit - #졸려 보이프릭 (BOIFREAK)

네시간은 잤나 많이 피곤한데 귀를 때려대지 알람 쓰다말은 가사가 막 피로함이 됐나 팔다리가 뻐근해 좀 이따 알바 가야되는데 요즘에 고민이 많아 잠도 많이 설쳐 이제는 놓아주자 맘먹었던 뭐 그런게 내 머릿속을 다시 휘젓네 완전하게 지우진 못해 단지 무뎌질뿐 나 언제부터인지 괜시리 막 촉박해져 내 시간 뺏는사람 fake 취급하면서 상종않고 피했더니 나만 아는 ...

여정 왁스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 ...

화장을고치고 왁스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날보며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싶어 힘든세상에 나 홀로 남겨...

아줌마 왁스

또 학교 늦기전에 밥먹고 학교가라 또 회사 늦기전에 밥먹고 회사가라 돈 걱정 하지말고 공부만 잘해다오 돈 없어 죽겠으니 돈많이 벌어와라 우리옆에는 항상 이 험한 세상에 큰 다리가 있어 때론 지겹고 사랑스러운 단 한 사람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는 우리 모두를 (사랑해----) 처녀땐 죽자살자 결혼만 해달라던 남...

오빠 왁스

그냥 편한 느낌이 좋았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이게 뭐야 점점 남자로 느껴져 아마 사랑하고 있었나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 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봡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왜 날 여자로 안보는 거니 자꾸 안 된다고 하는거니 다른 연인들을 봐봐 첨엔 오빠로 다 시작해 결국...

사랑하고 싶어 왁스

마이-러브~ 마이-페츠~ 넌~내-곁-에-서~ 멀-어-져-가~지-만~ 나-는~너-를~ 그-렇-게-쉽~게~ 보-낼-수-가~없~어~ 내-게~왜-이-러-는~거~야~ 정-말~이-래-야-하~는-거~니~ 그저몇-마-디-말~로-다-끝~나-버-릴~ 사-랑-은-아~니-잖-아~ 다-시-내-게-로-돌~아-와~줘~ 너-만-사-랑-할-수~있~도-록~ 지-금-이-대-로~날-내-버-려...

지하철을타고 왁스

오늘은 기분이 왠지 꿀꿀해 내 전용 자가용 지하철을 타고 약수역 금호역 다리건너 압구정에 내려 이 동네 분위기 부담스러워서 다시 또 반대편 지하철을 타고 2_호선 갈아타 이대 연대 홍대앞에 내려 오늘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 내가 잘나가든 못하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과 밤새@ 벌겋게 충혈된 피곤한 눈속에 새로운 아침을 여는 사람들 나와는 다르게...

머니 왁스

머니머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머니머니 해도 마음이 예뻐야 남자지 머니로 뭐든 다할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수도 있어 머니로 예뻐질 수도 있고 사랑도 쉽게 얻을수 있어 그만 그만 그게 먼데 자꾸 날 울려 거짓없고 순수한 사랑을 난 원해 필요해 머니머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머니머니 해도 마음이 예뻐야 남자지 Rap) 돈없어 굶어봤어 돈없어 당해봤어...

관계 왁스

뭐라고 제발 말좀해 봐요 왜 내게 미안한건지 어제까지도 날 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 사랑의 눈을 뜨게 해놓고 이별을 가르쳐준 너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그대를 믿은 내가 바보였어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었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 사랑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왁스

우리 둘이 만난지 얼마나 됐나요 좋은 날도 싸운 날도 참 많았어요 내 생일도 모르는 니가 어찌나 야속하던지 헤어지자고 울던 내게 쩔쩔매던 너 해로운 담밸 피우며 한숨쉬는 널 보면 가슴아팠어 쓰디슨 술을 마시며 죽고싶다는 그말에 나도 따라서 죽고 싶었어요 온 몸에 열나고 아팠을때 내 손 잡고서 밤을 새워 날 지켜준 너 나 때문에 흘리던 눈물 그 눈물을 봤던 ...

내게 너무 예쁜 당신 왁스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게 이런 망신 주는 거야 얼굴 너무 예쁘고 날씬한 나에게 어쩜 그럴수가있니 왜 하필 그런 여자야 나보다 예쁘면 또 몰라 다린 짧아가지고 얼굴은 무지 커 너무 자존심 상해 주루룩 창밖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내눈에 비가 내리네 너를 이해 할 수 없어서 니 친굴 만나 물었더니 내게 건네 주었던 한장의 편지엔 이런 말이 적혀있어 내게 너무 예...

전화 한 번 못하니 왁스

[왁스(Wax) - 전화 한 번 못하니] 전화 한 번 못하니 벌써 날 잊어 버렸니 아니 이젠 내번호 조차도 기억 못하니 잘 지내는지 밥은 챙겨 먹는지 너없이 굶지 않을까 걱정도 안되니 끈는 전화가 오면 혹시나 니가 아닐까 하루종일 니 생각해 숨이 멎을것 같아 좋은걸 봐도 맛있는걸 먹어도 눈물에 가리고 또 언쳐서 너만 더 생각나 사랑해

엄마의 일기 왁스

너그럽게 웃으시는 당신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배웠죠 철이 없는 나를 항상 지켜주시는 하늘처럼 커보인 당신 우연히 서랍속에 숨겨둔 당신의 일기를 봤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사는게 자꾸 힘에 겨워지신다고 술에 취한 아버지와 다투시던날 잠드신줄 알았었는데 불이꺼진 부엌에서 나는 봤어요 혼자울고 계신 당신을 알아요 내앞에선 뭐든지 할 수 있는 강한 분인걸 느껴요 하지만...

슬퍼지려 하기 전에 왁스

가끔 그대 생각 할 때 마다 늘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렇게 만날 때엔 날 사랑한다지만 뒤돌아서면 왠지 슬픈 예감만이 너무 변해버린 모습은 내게 말할 수 없는 아픔을 전해 주지만 그런 너 이제 그만 힘들어 해 나 그런 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오 나를 바라보는 그대 눈빛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마지막을 난 준비 하려해 오 나의 사랑을 속여 가며 웃...

황혼의 문턱 왁스

축복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 교복을 입던 날 친굴를 알게됐고 우연히도 사랑이란걸 알게됐어 그렇게 처음 사랑을 하고 그러다 아픈 이별을 하고 맘이아파 몇날 며칠을 울었내가 어느새 튼튼한 어른이되어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게됐고 눈물겨웠었던 청혼을 받고 결혼식 하던 날 눈물짓고 있는 내...

부탁해요 왁스

그 사람을 부탁해요. 나보다 더 사랑해줘요. 보기에는 소심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은 괜찮은 남자예요. 눈치 없이 데이트할 때 친구들과 나올거에요. 사랑보다 남자들 우정이 소중하다고 믿는 바보니까요. 술을 많이 마셔 속이 좋지 않아요. 하도 예민해서 밤잠을 설치죠. 밤에 전화할때 먼저 말없이 끊더라도 화내지 말고 그냥 넘어가줘요. 드라마를 좋아하고 스포츠도 ...

여자는 사랑을 먹고 왁스

그댄 손이 없고 발이 없나요 며칠 내내 전화도 없고 찾아오지도 않네요 내가 눈치 없는 여잔건가요 혹 새로운 사랑에 날 잊고 있나요 날 보고 다들 야위어간대요 꽃도 사람 손 탈수록 더 잘 자라는 법이니까 내가 바라는 건 사랑뿐이야 나 갖고픈 건 그 마음이야 부탁해요 날 외롭게 두지 말아요 나를 바라보는 그 눈길 하나 사랑한단 애틋한 말 하나 아세요 여자는 오...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 왁스

스치는 바람결에 사랑노래 들려 내곁에서 떠나버렸던 그립던 사랑에 노래 밀려와 맘 떨려 이제는 모두 안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 다시 떠난다해도 내겐 남은 사랑을 다 줄게 기억하지는 않아도 이루어지지가 않아 슬픈 비밀 또는 그리움 세월이 편한다 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곁에 머물러만줘 내게로 살며시 다시 다가와 축복만 가안다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대로 너무 아파...

결국 너야 왁스

결국 너야 내 심장이 기억하는 사람 결국 너야 내 눈물이 널 부르고 있잖아 오늘도 난 이 거릴 걷고 또 걸어 니가 없는 이 거릴 울면서 걸어 눈물을 닦진 않았어 니가 지켜볼까봐 다가와 닦아줄까봐 결국 너야 내 심장이 기억하는 사람 결국 너야 내 눈물이 널 부르고 있잖아 사랑해 보고 싶어 안고 싶어 갖고 싶은 건 결국 너야 죽어도 너뿐이잖아 오늘도 난 화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