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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윤서

I don’t belive this time 그리 머지 않은 날이였나봐 매일 걷던 이 길과도 이제야 물드는 색색의 단풍도 Good bye 짧게 손 흔들어 내일 또 모래 그리고 어제 마주치던 공기도 final 이제야 알게 된 건지도 ( 아냐.. )잘 모르겠어 마지막 인사와 정이들길 바래 아 이것마저 정이 들면 안되는데 모든말에 의미를 담아 점점더 가까워 지는...

그대였음을 윤서

그 흔한말을 해주지 못해서 그 고운손을 잡지 못해서 바보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죠 멀어져 가네요 영원할 것 같던 시간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떠나가네요 어떻게 살아야 나 얼마나 더 살아가야 이 눈물이 말라질까요 지워질까요 마지막말을 해주지 못해서 늘 사랑했다 말을 못해서 바보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죠 멀어져 가네요 영원할 것 같던 시간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 ...

마지막 말에 웃어요 윤서

윤서..마지막 말에 웃어요 그대를 잊지 못해서 미련한 내 사랑이 잊질 못해서 한번도 잊어본 적 없어서 지금도 날 깨우는 익숙한 그대 목소리 그 흔한 말도 해주지 못 했어 그 흔한 말조차 해주지 못 했어 눈물로 밤을 지새 다 그대의 꿈에 잠든다 내겐 오직 그대 그대뿐이어서 행복했다고 날 위해 웃어 달래요 어떻게 내가 그 마지막 말에

너 하나만 윤서

아직 하지 못한 말이 많은데 아직 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 이별이란 항상 갑자기와서 변명조차 준비할 수가 없어 왜 그랬어 이런 말하기 까지 도대체 얼마나 혼자서 운거야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널 힘들게 했던 내가 더 미워져 너 하나만 아무 말 안 해도 나의 눈만 봐도 내 마음을 알곤 했잖아 너 하나만 부디 행복 하라는 인사도 진심이 아닌 걸 다 알잖아 기억하...

인생이란 윤서

지나버린 내 추억은 저 강물에 띄우고 떠나버린 사람은 잊은 줄도 몰라라 다시 못 올 사랑이기에 서러움이 앞서가지만 혼자라는 이유로 나 그렇게 살아간다 얼마쯤인가 얼마만큼일까 내 사랑했던 나날들 언제쯤일까 얼마만큼일까 내가 사랑해야할 날들 인생이란 덧없는 것을 너는 지금 알고 있었니 무엇으로 보답하려 마 그건 정말 아니야 그래 다시 시작해봐 산다는 건 정말 ...

바람처럼 윤서

하루 해를 마치고 나는 또 살아간다 저 험한 세상 담장너머 빌딩 숲으로 얼마만큼 걸었던가 바보같은 세상살이 털고 털고 털어가며 그런대로 살아왔다 아 젊음이 간다 아하 너도 간다 외로운 인생아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떠나자 다시 못 올 나의 젊음아 얼마만큼 걸었던가 바보같은 세상살이 털고 털고 털어가며 그런대로 살아왔다 하루 해를 마치고 나는 또 살아간다 저 ...

아시나요 (Do You Know That) 윤서

♬ 그대여 아시나요 나는 가슴이 아프답니다 떠나는 그대 바라보며 그대여 아시나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내 마음 이렇게 타오르는데 아 그대여 이 마음 아시나요 정말 떠나시는 건가요 아 그대여 내 사랑 모르시나요 정말 모르시나요 이 눈물 이 고통 이 외로운 세상 난 너무나 힘들어요 아아아 그대여 아아아 사랑이여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내 사랑 사랑아 ♬ ...

사랑아 사랑아 윤서

사랑아 사랑아 사랑이 머물고 간 그자리엔 내 가슴 아파오고 바람도 쉬어가는 그자리엔 눈물만이 흐르네 가슴속에 사랑이 운다 떠나간 내 청춘이여 지금도 나는 떠난사람 못잊어하며 서러움에 몸부림친다 후렴 사랑아~ 사랑아 떠나지마라 사랑아~ 사랑아 떠나지마라 우리의사랑 영원히~~영원히 잊을수기 없어라 사랑아~ 사랑아 떠나지마라 사랑아~ 사랑아 떠나지마라 나 아직도...

바람처럼... (Like A Wind...) 윤서

하루 해를 마치고 나는 또 살아간다 저 험한 세상 담장너머 빌딩 숲으로 얼마만큼 걸었던가 바보같은 세상살이 털고 털고 털어가며 그런대로 살아왔다 아 젊음이 간다 아하 너도 간다 외로운 인생아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떠나자 다시 못 올 나의 젊음아 얼마만큼 걸었던가 바보같은 세상살이 털고 털고 털어가며 그런대로 살아왔다 하루 해를 마치고 나는 또 살아간다 저 ...

아시나요 윤서

♬ 그대여 아시나요 나는 가슴이 아프답니다 떠나는 그대 바라보며 그대여 아시나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내 마음 이렇게 타오르는데 아 그대여 이 마음 아시나요 정말 떠나시는 건가요 아 그대여 내 사랑 모르시나요 정말 모르시나요 이 눈물 이 고통 이 외로운 세상 난 너무나 힘들어요 아아아 그대여 아아아 사랑이여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내 사랑 사랑아 ♬ ...

인생무상 윤서

살다살다살다보니 오매불망생각난다 사생결단 고진감래 광풍같은 인생들 얼마많큼 울었던가 인생살이초라하다 돌아서니 후회로구나 후회로구나 가는세월바라보니 이슬같은 세상살이 먼지처럼흩어지네 바람같은 인생들 얼마많큼알았던가 무명무상무위유위 마음닦으니 눈물이나네 눈물이나네 우 우 우 우우 우 사람사람사람사람아 사람사람사람사람아 산다는게 무엇인지 산다는게 무엇인지 산다는...

풍경 윤서

내가 아주 어렸을 적 우리동네 오솔길에 조그만 사랑 있었지 강 건너 아주 조그만 오솔길 내마음이 서려있는 추억길 이제 아무것도 볼수없고 그누구도 찾지 않는 그 곳 그 곳 색이 바랜 표지판에 그 누구도 찾을 수 없는 어린시절 잊혀진 시간 우~~우 우우~~ 내가 상상했던 그 곳 내가 꿈꿔왔던 그 곳 내가 그려왔던 사랑 이야기 하얀 종이 위에 크레파스 물감 칠하...

처음이야 윤서

사랑에 닫혀 있었던 차가운 나의 가슴이 너 때문에 변해갔어 웃음에 가려진 너의 작은 상처들이 내게 있는 아픔처럼 느껴져 이젠 너를 지켜주고 싶어 처음이야 누굴 사랑하는 일 그게 너라는게 나는 정말 행복해 니가 날 부를 때 날 보며 웃을 때 난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처음이야 항상 곁에 두고 싶은 너 나와 같은 이름 가진 한 사람 처럼 마지막 날까지 ...

내마음 갈곳을 잃어 윤서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 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 마음은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 마음...

아이야 윤서

서산 너머 해는 저물고 작은 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음~음 나도 모르겠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 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 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 둑 위로 밤 기차의 기적 소리 시름 하나 없이 달려 가는데 내 마음도 실어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 집 아이야 등불 하나 밝혀주렴

이연 윤서

시간이 흘러가도 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 둘곳 없이 이대로 우리 이 세상을 등질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떠나면 분명코 ...

구월에 떠난 사람 윤서

다시는 네모습 볼수없다 하여도 너떠난 그 빈자리 가을은 가고 이계절 다시 핀 하얀 네모습 가을향기 풍기는 얼굴 코스모스 고개들면 돌아올수 없는 길을 너떠난 그 빈자리 지난여름 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느껴보지만 떠나지 마라 슬픈 구월엔 꿈이라도 네안에서 쉴수 있도록 울지 말아라 아 울지 말아라 구월에 떠난 내사랑아 울지 말아라 아 울지 말아라 구월에 떠난 내사...

사랑의 기도 윤서

천상에 계신이여 나의 기도 들어 주소서 그사람을 사랑하니 그이를 내게 주소서 이내마음 진실하니 이내사랑 믿으소서 그이의 불행한 모든 허물을 목숨 다바쳐 사랑하리니 도와주소서 아직은 어둠속에 울고 있나이다.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굽어보소서 내 가슴에 그사람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사랑으로 생긴슬픔 내 것으로 받으리니 사랑을 맹세한 내입술로 세상 누구도 허물지...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윤서

이 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은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고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 것은 무엇인지 몰라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린 헤어짐...

홀로 가는 길 윤서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 마음 따라나는 가고싶다 나는 떠나 가야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번 다시 가슴 아픔없을 곳에 나는 떠나야해 나를 떠나간 님에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 단말없이 차마 떠나 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다 지 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 가야지 나를 떠나간 님에 마음...

백년의 약속 윤서

내가 선택한 사랑의 끈에 나의 청춘을 묶었다. 당신께 드려야할 손에 꼭 쥔 사랑을 이제 서야 보낸다. 내 가슴에 못질을 하며 현실의 무게 속에도 우리가 잡은 사랑의 향기 속에 눈물도 이젠 끝났다 세상이 힘들 때 너를 만나 잘해주지도 못하고 사는 게 바빠서 단 한 번도 고맙다는 말도 못했다. 백년도 우린 살지 못하고 언젠간 헤어지지만 세상이 끝나도 후회 없도...

연인 윤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밤 지나면 나의 가슴에 이별을 두고 떠나버린 사람아 이젠 부르지 않으리 애써 다짐해 놓고 밤이 새도록 그대 생각에 눈을 젖는다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하는지 보고싶어서 몸부림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전부야 다시 돌아와 다시 나에게 돌아와 그 언제라도

애원 윤서

나에게 남아있는 사람을 이제는 다 줄 수밖에 이 사람일 거라고 이 사람 뿐이라고 그렇게 믿었었는데 단 한 번도 나에게 사랑은 기회를 주지를 않아 내 앞에 누워 있는데 이 사람만은 안 돼 차라리 나를 데려가 사랑한다고 행복하라고 이렇게라도 볼 수만 있다면 안 돼요 이번만은 나 어떻게 살라고 마지막 마지막 사랑을 어떻게 하면 돼요 나 뭐든지 다할게요 한번만 사...

이룰 수 없는 사랑 윤서

텅빈 세상인 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 날에 눈물만 흘러 아무말 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 버렸어 아픈 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 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 나는 걸 우린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체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 편히 살걸 그랬지 이름 석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라리 만...

널 사랑 할 수 밖에 윤서

너 갈 곳을 몰라 이리저리 헤매는것을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널 위해 기도할뿐이지 언젠가는 나도 길을 떠나야겠지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때면 다른 사람처럼 살지 못한 내 모습이 생각날꺼야 난 알고 있어 그 차가움속에 숨어있는 사랑을 따뜻한 사랑을 그 사랑을 내 아픈 사랑을 너 갈 곳을 몰라 이리저리 헤매는것을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널 위해 기도할뿐이지 언젠가는 ...

사랑 그 이름 하나 윤서

그대 가질 수 없는 마음 그게 사랑인줄 난 알았어 차라리 그대 떠나 보내리라 사랑 그 이름 하나로 우연을 핑계로 사랑을 꿈꿨던 초라한 내가 너무 미워졌어요 혼자한 사랑이 나만의 착각이야 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르네요 사랑이란 그 이름 하나로 아직 내 아픔이 지워지지가 않아 사랑이란 그 이름 하나로 아직 내 맘에 담을 수 없어 그대를(사랑을)

비의사랑 윤서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떠나간 그 사람을 그려 봅니다 바보처럼 그냥 울고 말았죠 때늦은 후회인줄 알면서 몰랐어요 그대 참사랑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알게 되었죠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나요 그 사랑 이미 떠난걸 허전해진 이내 마음을 그 누가 있어 나를 달래주려나 잊어야지 또 잊어야지 깨어진 우리의 사랑 떠나려네 떠나려네 나의 삶 너의 꿈 내려놓고서 허무한 사랑 맴...

홀로된 사랑 윤서

난 그댈 보았지 가로등 불빛사이로 홀로 서가는 그대의 모습 애처로워 보이는데 내 맘은 왜 이럴까 붙잡고만 싶은데도 말 못하는 이내 심정은 밤하늘만 처다보네 이 밤이 새고나면 어디로 가나 내 그리운 사랑아 저멀리 떠난다고 보낼 수 있나 사랑한 그 사람을 난 돌아보았지 그대 모습 어디쯤일까 가로등빛은 꺼져만 가고 그대 모습 보이질 않네

홀어머니 윤서

홀로 계시는 내 어머니 어느 누가 보살필까 자식만 바라보시는데 아무도 찾아주질 않네 모두들 떠나간 그자리에 언제나 돌아오시려나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어머님 이마에 주름살은 누구를 위한 늙음인가 누구를 위한 생이던가 멀리 떠나신 내 아버지 어느 누가 보살필까 가엾은 어머니 홀로 두고 어디로 먼 길 떠나셨나 모두들 떠나간 그 자리에 언제나 돌아오시려나 그날만...

운명 윤서

지난 밤 꿈에 나는 보았네 내 가슴에 묻어둔 사랑 그 사랑 영화처럼 비춰지는데 가버린 날들의 아쉬움 돌아서 눈물진 숱한 밤이 모든 날들의 안타까움에 때 늦은 후회를 어찌하오 또다시 반복될 운명이라면 나의 노래를 들어보렴 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오늘밤 꿈속에서 찾아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