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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예찬 이문세

Solo 예찬 by [이문세] Solo 예찬 (Club Mixed) 이문세 오 또 밤이 찾아와 내 슬픈 눈을 가리고 사랑찾아 떠나라고 내 등을 밀어 저 산이 저 태양이 나를 보고 웃네 네 사랑 네 젊음은 어데로 갔냐고 저 하늘 저 새들도 나를 보고 비웃네 수 많은 연인들은 더 웃네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사랑 찾아 떠나요 내가슴 채워

Solo 예찬 (Club Mixed) 이문세

오 또 밤이 찾아와 내 슬픈 눈을 가리고 사랑찾아 떠나라고 내 등을 밀어 저 산이 저 태양이 나를 보고 웃네 네 사랑 네 젊음은 어데로 갔냐고 저 하늘 저 새들도 나를 보고 비웃네 수 많은 연인들은 더 웃네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사랑 찾아 떠나요 내가슴 채워 줄 그녀 어디쯤 숨어 있나요 제발 손들어 봐요 밤새워 춤춰 줄 그녀 언젠가 내 곁에 나타날꺼라고 난...

Sole 예찬 이문세

오 또 밤이 찾아와 내 슬픈 눈을 가리고 사랑찾아 떠나라고 내 등을 밀어 저 산이 저 태양이 나를 보고 웃네 네 사랑 네 젊음은 어데로 갔냐고 저 하늘 저 새들도 나를 보고 비웃네 수 많은 연인들은 더 웃네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사랑 찾아 떠나요 내가슴 채워 줄 그녀 어디쯤 숨어 있나요 제발 손들어 봐요 밤새워 춤춰 줄 그녀 언젠가 내 곁에 나타날꺼라고 난...

이문세 - 솔로 예찬 -- http://inLIVE.co.kr

오 또 밤이 찾아와 내 슬픈 눈을 가리고 사랑 찾아 떠나라고 내 등을 밀어 오 저 산이 저 태양이 나를 보고 웃네 네 사랑 네 젊음은 어데로 갔냐고 오 저 하늘 저 새들도 나를 보고 비웃네 수많은 연인들은 더 웃네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사랑 찾아 떠나요 내 가슴 채월 줄 그녀 어디쯤 숨어 있나요 제발 손들어 봐요 밤새워 춤춰 줄 그녀 언젠가 내곁에 나타날꺼...

예찬 고래왕

노래를 켜놓고 폰으로 시동을 틀어 얼마짜리 차던지 오르면 가마로 변해 우린 연결돼 블루투스 스피커로 건물 차단기 눈치 보고 비켜줘 목적지는 없어 벌써 이뤘으니 우린 집에서 멀리 어디 바람쐬러 휙 yeah yeah 파도 맞는 거 산에 먹는 거 쓸데없는 거 좋아 근데 오직 너와 영원히 하고 싶어 하루라도 어렸을 때 저 멀리 가고 싶어 우린 성수기에 fuck t...

잠 안 오는 달밤에 예찬/예찬

양이 한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물어봐도 아무대답이 없어 이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 같으니 어디서 배워먹은 예절 인지 그런데 양이 늘어 난다 저기 저 두 마리가 지나가네 양이 두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또 대답이 없어 이녀석들 정말 혼나야 겠어 이것들 그런데 양이 또 늘어난다 끝도 없이 늘어나 달이 뜨면 이대로 깊은 잠에 빠졌으면해 언제 잠든지도 모른...

아주 멀지 않았던 그 날 (Trumpet Solo) 이문세

아주 멀지 않았던 그 날 (Trumpet Solo) by [이문세] 아주 멀지 않았던 그 날 이문세 아자 아자 아자자자자자자자자 아싸루삐아............자자자자자 Tweet {lang: \'ko\'}

잠 안 오는 달밤에 예찬

양이 한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물어봐도 아무대답이 없어 이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 같으니 어디서 배워먹은 예절 인지 그런데 양이 늘어 난다 저기 저 두 마리가 지나가네 양이 두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또 대답이 없어 이녀석들 정말 혼나야 겠어 이것들 그런데 양이 또 늘어난다 끝도 없이 늘어나 달이 뜨면 이대로 깊은 잠에 빠졌으면해 언제 잠든지도 모른...

눈이 오면 예찬

?하얗게 세상이 물들어가 마음속 풍경도 물들어가 신기하게 분명 입김은 차가운데 세상은 따뜻하게 물들어가 우리의 하루도 올해도 지나간 시간의 흔적도 하나 둘 스치며 안녕을 고하네 모든걸 위로하듯 밤하늘엔 눈이 내린다 12월 올해도 아름다운 한 해였지 쉬지않고 열심히 달려온 그대 수고 많았어 올해도 하루하루 이렇게 버티면서 꿋꿋이 살아온 그대 겨울 눈이 오는 ...

슬픈 사연 예찬

Verse1 내가 사실은 말야 있잖아 처음부터 이러쟎았어 원래는 엄청 아주 많이 커피를 좋아했단 말야 (아니 사랑했었어) 근데 어느 날에서 부턴가 커피를 한 모금만 마셔도 잠이 안와 정말 심각하게 지금 벌써 새벽 다섯 시 Chorus 이게 몇 번짼지 정말 곤란하게 됐어 옛날엔 분명히 아무 상관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잠이 안와 아, 내일 할 일도 많은데 어...

너와 나의 시간 예찬

?바람이 부는 밤 차가운 공기가 나에게로 다가와 너를 그리고 가네 오 이 아름다운 밤 저 높이 빛난 별 속삭이는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앉아 살며시 내 어깨에 기대어 노래를 부르네 노래를 부르네 너와 나의 밤 음 노래가 부른다 너의 이름을 한자씩 내게 부른다 그리고 우리는 한 발자국씩 더 가까이 부른다 부른다 밤하늘이 우릴 부른다 노래는 밤하늘에 스며들어 ...

새김 예찬

아무 말도 없이 가만히 온 세상이 멈춰있는 고요함 햇빛이 서서히 너의 얼굴을 비추면 심장이 멎을 것만 같아 가만히 너를 바라본다 감겨있는 두 눈을 본다 시선의 끝이 너의 입술 위에 닿으면 모든게 사라져 버린다 오 사랑스런 그대는 사랑스런 그대는 아름다운 그대를 마음속에 새긴다 마음속에 새긴다 음음음 시간이 흐르는 소리도 바람이 스치는 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어지러워 예찬

생각이 너무 많아 정리가 안돼 머리가 아파 잠이 안와 뭐가 그리 복잡한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질 않아 밤은 깊어져 나에게 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어 시무룩한 얼굴로 힘없이 생각에 잠겨 어지러워 어지러워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늦었을까 어지러워 어지러워 어지러워 머리가 너무 뜨거워 어지러워 어지러워 어지러워 어지러워 시계바늘의 끝에서 아슬아슬하게 춤을춰 째깍째깍...

별의 노래 The Street 예찬

다라라랄랄라 라라랄라 라라랄라 라랄라랄라 그대 눈엔 아름다운 별이 흘러 신기하게 볼 때 마다 다른 별이 하나 둘씩 생겨나 그 별들은 도대체 어디서 생긴 걸까 궁금해 너의 맘이 예뻐서 그냥 생겨난 건 아닐까 달빛 속에 너와 나 조심스런 발걸음 주머니 속 들어온 수줍은 너의 작은 손이 나의 손을 꼭 잡고 음음 환하게도 웃는다 너의 눈 속 별들도 반짝반짝 웃는다...

온통 예찬

괜찮은 것 같은데 그저 같은 하룬데 니가 없단 이유로 난 온통 모든 게 낯설어 외면해보려 고갤 돌려봐도 내 맘 같지 않은 내 맘이 아직 널 찾나 봐 친구들을 만나면 들려오는 소식에 애써 다 잊었다 말하며 웃어 보려 해도 울컥 나도 몰래 터져버린 너란 기억들로 발걸음이 멈춰 서버려 울고 말았어 온통 온통 죽을 만큼 사랑했던 텅 빈 내 심장은 아직 너뿐인데 온...

오늘도 안녕 예찬

오늘 하루 돌아가는 길 그대의 머리 내 어깨에 기대 쓰담 쓰담 수고했어요 너의 힘든 하루 수고 많았어 가로등 따뜻한 불빛 그대 그림자 점점 길어지면 멀어지는 불빛도 안녕 흘러간 그대의 오늘도 안녕 달이 깊은 밤엔 시간이 멎었고 길 잃은 고양이 맑은 공기 냄새 뚜벅 뚜벅 돌아가는 길 아름다운 이 밤 조용한 무대 그대만을 위한 밤의 멜로디

시간의 멜로디 예찬

운명인가 봐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 서로를 느끼고 있어 너와 나의 멜로디 자꾸 떠올라 같은 맘 다른 모습 속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너와 나의 멜로디 It was you 이젠 우리라고 부를게 서로에게 기대 함께 해보지 않을래 우 이젠 우리라고 부를래 너와 내가 아닌 우리 둘 시간의 멜로디 멈춰있던 시간 이젠 너로 인해 흘러가 의미 없던 하루하루도 이미 너로...

살랑살랑 예찬

오늘같이 바람이 부는 날엔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부는 날엔 하던일 멈추고 사랑하는 너희들과 햇빛이 드는 강가로 나가자 이따금 들려오는 바람소리 말랑말랑 푹신한 잔디 밭에 누워 기타를 튕기며 깔깔 웃으면서 모든걸 잊고 조금만 천천히 파란폴로티 노란잠바 입고 살랑 살랑 살랑 살랑 파란폴로티 노란잠바 입고 살랑 살랑 살랑 살랑 강가에 가자 손을 잡고 가끔씩 이런 ...

달빛 데이트 예찬

오늘은 왠지 너를 보내기가 싫어 헤어짐이 아쉬워 하루가 너무 빨라 어느덧 해는 지고 캄캄한 밤이 와 아쉬움을 담은 너의 손을 꼭 잡고 너도 분명 그럴 테지 눈에 써있어 쭈뼛쭈뼛 땅만 차는 너의발 모양 버스가 끊긴 것도 아닌데 괜히 걷고 싶단 핑계를 대는 건 어떨까 이미 우린 살금 조심스런 발걸음 너의 집을 향한 길지만 짧은 여행 맑은 밤 하늘 반짝반짝 빛난...

별의 노래 예찬

그대 눈엔 아름다운 별이 흘러 신기하게 볼 때 마다 다른 별이 하나 둘씩 생겨나 그 별들은 도대체 어디서 생긴 걸까 궁금해 너의 맘이 예뻐서 그냥 생겨난건 아닐까 달빛 속에 너와나 조심스런 발걸음 주머니 속 들어온 수줍은 너의 작은손이 나의 손을 꼭 잡고 음음 환하게도 웃는다 너의 눈 속 별들도 반짝반짝 웃는다 너의 눈엔 아름다운 별들이 반짝반짝 수도 없이...

날씨가 좋아서 예찬

1 2 3 시작 하 후 날씨만 좋아 버스 창가에 날씨가 좋아 창문활짝 열어 상쾌한 바람 뒷자리 아저씨 춥다고 닫으래 하지만 난 못들은 척 절대로 안 닫을 거야 하 후 날씨만 좋아 물고기 닮은 아주머니 시장 가나 봐 딱정벌레 자동차 휙휙 지나가 책가방 맨 여고생 책만 보며 걸어가 정신 없이 빠른 세상 날씨만 좋아 하 후 날씨만 좋아 바람이 불어와 머릿결을 쓰...

아는 사람 예찬

아득히 먼 곳에 닿을 것만 같은 아련하게 떠오르는 얼굴 그 따뜻한 미소 포근한 가슴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어요 언젠가 그 어디에서나 지친 니 발걸음 쉴 수 있을까 알 수 없는 눈물이 가슴을 채워요 이젠 난 어디로 가야 하나요 그대 만이 내가 아는 사람 이런 날 웃게 해 준 사람 하지만 닿을 수 없죠 아직 난 알 수가 없죠 이런 난 어떻게 하나요 또 다시 ...

최면 예찬

이대로 내 곁에 있어줘 같은 공간 안에 있어줘 아무런 말 없이도 좋아 저 멀리 노을이 지고 달과 별이 뜰 때쯤 속삭이듯 노랠 불러줘 Drinkin’ sip of your silence Feels like in the clouds 모두가 잠들고 너와 나 둘만 남으면 Drinkin’ sip of your comfort Feels like in the air 하...

뜨거운 여름 예찬

뜨거웠던 우리의 여름 유달리 유쾌했던 너 한 낮의 땡볕에도 굴하지 않고 너와 나 용감했던 우리 뭘 해도 재밌었던 그 땐 모든게 아름다웠지 나뭇잎 사이로 흐르는 바람이 하늘 멀리 저 높이 날아간다 오 우리의 잊을수 없는 그 하 어렸던 뜨거운 추억이 후 아직도 너와 내 가슴에 헤이 숨쉬고 있는데 오 모두의 기억속에 담긴 하 영원한 우리의 여름은 끝없이 달려간다...

불멍 예찬

손 닿을 거리에 만질 수 없는 넌 점점 희미하게 내 곁을 떠나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기대 없는 대답만 기다린다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말없이 멍하니 바라본다 불꽃이 우아하게 아름다이 춤을 추면 그때의 우리들은 선명히 더 진해지네 아아아 좋았었던 기억들 지난 시간들이 모두 스며들어 높은 밤하늘의 별이 되어간다 지금 우리는 어딜 걷...

하모니 예찬

이 세상 아무도 눈길 주지 않지만 오가는 발길에 채이고 밟히지만 내게도 꿈은 있죠 소망이 있죠 가슴에 아직 찾는 이 없고 이름조차 없지만 나는 믿어요 세상에 보내진 이유 아무 쓸모도 없이 태어나는 건 없죠 그래요 난 난 소중하죠 아픈 눈물은 슬픈 기억은 때로는 이 삶의 거름과도 같죠 저마다의 몫으로 저마다의 의미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나는 할 수 있어요 꽃 ...

소나기 예찬

지금이 몇 신지도 모르고 밖에 해가 저문지도 모르고 나는 무얼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숨만 쉬고 있네 오늘은 비가 오나 아님 맑은 날씨려나 아무 생각 없이 밖을 나서보네 매일 보는 똑같은 거리에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나만 다름없는 모습으로 홀로 걸어가네 오늘은 비가 오고 꽃잎은 다 떨어지겠지 우산을 챙겨 밖으로 나서네 똑같은 모습으로 매일 보는 똑같은 거...

당신은 거울 같아 예찬

당신은 거울 같아 내 속을 들여다 보여주니까 어떻게 바뀌라고 설명하지 않아요 그냥 보여주고 거기 그대로 있네요 당신을 만나며 나를 사랑하게 돼요 당신을 만나며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요 용기를 가지게 돼요 나를 믿게 돼요 그런 그대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대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대는 알까 그대를 생각하다 이 노래가 떠올랐어요 그댈 알아가며 나를 알아가게...

날 온전히 예찬

나의 기억은 해가 지면 찾아와선 밤 새 나를 괴롭히네요 나는 오늘도 소리 없이 울어보며 밤이 지나가기를 기다려요 날 온전히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 숨을 참고 가만히 생각하면서 날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어떤 날은 맑아서 좋다가도 또 어떤 날은 넘어지고 이런 나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그런 사람이 될래요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울어보며 밤이 지나가기를 ...

지나고 나면 예찬

음, 지나버린 나날들이 추억이 돼버릴 때쯤에 문득 고요한 생각에 잠겨 날 떠난 날을 떠올린다 음, 특별하지 않던 날이 기억 속에서 피어나면 문득 지나간 추억에 잠겨 날 스친 이들 떠올린다 지나고 나면 이 모든 게 나를 세울 커다란 힘이 되고 이 밤을 지새운 나날들이 한데 모여 나를 지켜줄 그늘이 되겠지 지나고 나면 이 모든 게 나를 세울 커다란 힘이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