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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자운

I am the phantom (a spark without form) I am the phantom (the calm in the storm) I am the phantom (a thread through the void) I am the phantom (unbound and unalloyed) A fleeting shimmer, my edges blur

The cage 자운

I am the phantom (a spark without form) I am the phantom (the calm in the storm) I am the phantom (a thread through the void) I am the phantom (unbound and unalloyed) A fleeting shimmer, my edges blur

Phantom Park Ji-Yoon

그대여 돌아올순 없나요 우리 다시 예전처럼 말예요 서로를 가졌단 이유만으로 너무도 행복했던 그대여 지금 행복한가요 그사람이 그렇게 해주나요 아니면 그대 내게 돌아와요 나 항상 기다려요 그대떠난걸 헤어졌다는걸 혼자라는걸 난 믿을 수가 없는걸 저문을 열고 걸어들어오는 그대 모습만 아직도 떠오르는걸 아직도 그댈 기다린다면 아직도 그대 생각에 운다면 그대는 믿을수...

(Phantom) 캐스커(Casker)

더 다가서도 닿을 수 없는 너는 늘 떨려오는 불안한 공기 내겐 갈 수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 유령같은 너는 거리에 난 들킬 것 같은 이 마음 속의 동요를 견딜 수 없는 희미한 흔적 내게 갈 수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 유령같은 너는 거리에 난 갈 수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 유령같은 너는 거리에 갈 수 없는 곳 볼 수 없는 곳 바보처럼 계속 여기에 난

Phantom Khold

Hjemsøkt av lys og morgenvind Spinkel og hvitmalt pike Som fugl uten vinger svever hun inn Han fant aldri barneliket Han kaster og krummer sin aldrende kropp i mardrøm fra stjernenetter Han fant ikke ...

phantom The DUT'N'BONEZ

わからない自分が 自分で見えない 聞こえないあなたは 誰にも見えない ひとり夜に ひとりあゝ溢れた 聞こえるあなたは 誰にも見えない わからないあなたが なぜそこにいるのか ひとり夜に ひとりあゝ溢れた ひとり夜に ひとりきりであなたと話した 愛がひとひら あなたがのこした あなたがのこした 身体が震える 声が聴こえる胸の奥の方 愛が囁く胸の奥の方 幻の中踊り続けてる 声が聴こえる胸の奥の方 ひと...

PHANTOM 뻘컵 (BBULKUP)

Money talk 끝난 후 담배 한 대 태우며 탑승해 Rolls Royce Phantom yeah We don't stop it 빠져봐 B side 야망 없는 새낀 겨냥 Laser 그 새낀 따라 하려 My drip 애초에 Aura가 다른 나의 Outfit 출처를 물어본다면 Fxxking Nike 성공이란 그놈 머리에다 쐈어 빨리 안 믿어 Bank 허리에

Phantom 하얀 곰 하푸

거짓말일 거야 믿을 수가 없어 그럴 리가 없어 말도 안 되잖아 꿈이었으면 차라리 나을까 하지만 꿈이 아닌 걸 Dream 이제야 모든 걸 알았어 설명할 수 없던 Dream 마법은 이 세상에 없어 그저 다 Phantom 이제야 퍼즐이 맞아 비밀의 조각이 다 풀려 고통받았던 섬들 다 시작은 모두 여기야 이제야 모든 게 풀려 마법은 이 세상에 없어 모두 다

Phantom 모노크롬

Oh, Phantom of the night, elusive and free, Dancing through the darkness, a soul's mystery. In the moonlit masquerade, shadows ignite, A symphony of whispers, the Phantom's flight.

Phantom HANS

시간은 00시, 유지해 poker face 나 혼자서 충분히 먹지 mainstream Stealth stance, 유연하게 움직여 매일 나만의 경쟁 하고있어, 너는 간섭 말어 Smoke, smoke, 간섭 말라니까 하나 말어 타 들어가 눈이 충혈 선글라스 준비 바로 제시간에 맞춰 움직여 바로 pass out pass out, 나만의 규칙 너는 몰라 Chro...

그런 것들로 달라지지 않아 자운

Single life 뭐가 문제야? 그저 조금 다를뿐인 걸 혼나서도 제법 괜찮잖아 뭘 더 보여줘야 하는거야 아직은 철부지 어린애라서 뭘 몰라서 그러는 거라며 남들이 하는거 다 해보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이상하게 보이면 그렇게 봐 하고픈 말 있으면 마음껏 해 그런 것들로 달라질 나라면 이런 선택 왜 했을까? 허? 나는 JOMO, my life and v...

뭘 하고 있어 자운

누군가 물어봐 꿈이 뭐냐고 아무말 없이 웃고만 있었어 돌아오는 길에 생각에 잠겨 마음에게 가슴으로 물었어 아무것도 되고 싶은게 없나 되는 대로 살아 가고 있나 남들이 가는 길 그저 따르며 그들 뒷꿈치만 보고 있을까 너무도 오래 됐어 이런 모습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꿈도 영혼도 잃어버린 채 맞지 않는 옷만 입고 있어 부끄러웠어 그리곤 화가 났어 이 ...

알고 있지만 자운

새로운 사람 만나야 할까봐 너를 잊을 지도 모르자나 안된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너를 잊는 게 내겐 먼저야 소용없단 걸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만으로 되돌릴 수 없는 깊은 상처를 결국 남게 하고 말았어 역시 안되는 일이었던거야 그에겐 아무 잘못이 없잖아 미안하다는 말도 할 수 없어 울고만 있었어 바보처럼 사랑은 주는 만큼 받을 순 없나 아직도 이렇게...

혼자 내뱉고 말아 자운

니 기억속에 난 어떤 모습일까 상처만 남긴 사람은 아닐까 그땐 못봤어 늘 웃고 있었기에 뒤에서 흘리고 있던 눈물을 내 부족함을 언제나 안아주던 넌 따듯하고 고마웠던 사람 조금만 일찍 그 맘 알아봤다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겠지 그저 보고 싶은 것만 봤나봐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오늘처럼 잠이 오지 않는 밤 그 생각들이 날 떠나질 않아 그저 보고 싶은 것만...

말하고 싶었어 자운

어둠이 내려 앉아 무거운 거리 어디로 가야할 지 알 수 없어 사람들 따라 걷다 멈춰 섰는데 앞에 표정 없는 마네킹이 보여 저안에 있으면 어떻게 보일까 아무일 없는듯 보일 수 있을까 무슨일 있냐며 묻는 시선에 코끝이 시려와 고갤 돌렸어 어깨를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아 더 이상 서 있을 자신이 없어 어딘가로 당장 달려 가야해 누구라도 알아 보기 전에 지나가다 ...

일만시간의 법칙 자운

같은 자리를 spinning, spinning 밤과 낮이 계속 rolling, rolling 한 발도 나아가진 못하지만 절대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빛과 어둠들이 서로 뒤엉켜 희망과 걱정들이 날 찾아와 자신을 따라 함께 가자며 한손씩 잡고 나를 유혹해 쉬지 않고 떨어지는 my sweat 그 흔적으로 만들어 갈 my dream 어떤 누가 봐주지 않는대도 난 이...

못한 말 자운

우리 함께 하는 날들 가운데 일 년 중 단 하루 특별한 날 마중하고 ... 배웅하다 보니 오늘 다시 맞이 하는구려 그럴듯 한 선물 하나 못했고 기다리라며 큰소리만 쳤소 그런 내가 미울 법도 하건만, 항상 미소를 지어 주었소 차마 입이 안떨어져 미루고 쑥스럽단 이유로 못한 말 쉽진 않겠지만 용기 내겠소 여보 당신을 ... 사랑합니다 기억하고 기억하고 있다오 ...

이렇게 파란 하늘 자운

햇살이 오늘따라 따스하고 창문 너머 바람은 상쾌해요 맑은 공기가 마음에 들어와 좋은 예감이 퍼져 나가요 하늘이 이렇게 파란걸 보니 구름은 모두 소풍 갔나봐요 나도 데려갔다면 좋았을 걸 아쉬움에 서둘러 따라가요 새들의 노래 가까워지고 클로바 잎들 모여들어요 당신에게만 알려줄게요 가까이와서 들어봐요 응원합니다 당신의 오늘을 분명 좋은 일 생길거에요 응원합니다 ...

어린 애 자운

Single life 뭐가 문제야? 그저 조금 다를뿐인 걸 혼나서도 제법 괜찮잖아 뭘 더 보여줘야 하는거야 아직은 철부지 어린애라서 뭘 몰라서 그러는 거라며 남들이 하는거 다 해보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이상하게 보이면 그렇게 봐 하고픈 말 있으면 마음껏 해 그런 것들로 달라질 나라면 이런 선택 왜 했을까? 허? 나는 JOMO, my life and v...

따라 걷다 멈춰 서 자운

어둠이 내려 앉아 무거운 거리 어디로 가야할 지 알 수 없어 사람들 따라 걷다 멈춰 섰는데 앞에 표정 없는 마네킹이 보여 저안에 있으면 어떻게 보일까 아무일 없는듯 보일 수 있을까 무슨일 있냐며 묻는 시선에 코끝이 시려와 고갤 돌렸어 어깨를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아 더 이상 서 있을 자신이 없어 어딘가로 당장 달려 가야해 누구라도 알아 보기 전에 지나가다 ...

언젠간 나도 자운

같은 자리를 spinning, spinning 밤과 낮이 계속 rolling, rolling 한 발도 나아가진 못하지만 절대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빛과 어둠들이 서로 뒤엉켜 희망과 걱정들이 날 찾아와 자신을 따라 함께 가자며 한손씩 잡고 나를 유혹해 쉬지 않고 떨어지는 my sweat 그 흔적으로 만들어 갈 my dream 어떤 누가 봐주지 않는대도 난 이...

바람결을 따라 온 꽃향기 자운

햇살이 오늘따라 따스하고 창문 너머 바람은 상쾌해요 맑은 공기가 마음에 들어와 좋은 예감이 퍼져 나가요 하늘이 이렇게 파란걸 보니 구름은 모두 소풍 갔나봐요 나도 데려갔다면 좋았을 걸 아쉬움에 서둘러 따라가요 새들의 노래 가까워지고 클로바 잎들 모여들어요 당신에게만 알려줄게요 가까이와서 들어봐요 응원합니다 당신의 오늘을 분명 좋은 일 생길거에요 당신에게만 ...

심술타령 자운

돌잔치 찾아가선 다짜고짜 시비 다리 저는 사람에게 슬쩍 가서 밀기 백발 노인에겐 늙었다고 괄시 말더듬는 아이에겐 흉내내며 무시 주린배 부여잡은 사람 앞에 꺼억 초라한 행색이면 다짜고짜 외면 오줌 누는 아이 뒤로 가서는 버럭 빨래터 아낙네에 돌던지고 뻔뻔 넘어진 사람이 내미는 손 쌩 잔치집 찾아가서 다된 밥에 코 펭 가려움증 심한집에 빈대잡아 털고 바쁜길 갈...

튀기 자운

그래 너희들 말대로 난 튀기 이제는 즐기는 지 몰라 튀기 너희와 다른게 뭐가 문제인 지 생각 또 생각하다 결국 지치 지 마음 가는 대로 향하는 내 시선 다수와 다르면 고개 갸웃하며 지적 나의 다름은 너희에겐 곧 틀림 상세 묘사해도 난해한 추상적 그림 이상하다 생각없이 떠벌 리지 애석하게도 믿는 사람들도 있지 같지 않음을 원망해야 했고 같을 수 없음에 실감해...

쫄지마 자운

자신있게 해봐 두려움 따윈 저리 던져 망설이고 있어봐야 니 안에서 계속 번져 필요없는 걱정안고 시작하지 마 준비하고 생각했던 대로 똑바로 가 말해봐 도대체 WHO YOU (넌 누구야) 왜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 휴 우 움츠린 채 고개만 숙이고 있을래 언제까지 약한 표정만 계속 지을래 신기하지 니가 쫄면 사람들도 느껴 그걸 보며 웃는 사람들의 소리 들려 지난 ...

삐그덕 자운

삐그덕 거리는 너와내 관계 시작부터 짝다리 삐딱 하게 어이없어 놀라다가 적잖이 당황해 어떡할까 고민하다 일단은 참아네 미소를 지으며 다가섰어 한발 좋아질거란 어설픈 기대는 착각 추락이 예정됐던 썩은줄 타기 모든 것이 허사이자 쓸데없는 낭비 시간이 지나가며 상황은 악화 배려하며 받아주니 더 기고 만장 어쩌면 이미 짐작했는 지도 몰라 그런데 뭘 이제와 그렇게 ...

살아봐요 자운

삶에는 다 때가 있다 하네요 아무리 바라고 원한다 해도 힘이 들고 지칠 때도 많지만 기쁜 날도 없진 않자나요 욕심내고 화를 낸다고 해서 어디 두 손에 쥘 수 있던가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가지게 되는 날이 오겠죠 어쩌면 옆에 있는 지 몰라요 돌아봐 주길 기다리는 지도 살아보기 전엔 알 수 없죠 어떤 일이 어떻게 생길 지 살아봐요 우리 더 살아봐요 좋은날...

미쳤던 걸까 자운

도대체 내가 미쳤던 걸까 아마도 그땐 그랬었나봐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널 두고 한눈을 팔았겠어 밤새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니가 보낼 카톡 기다렸어 숨쉬는 것도 못하겠더라 그래서 밤새 술만 마셨어 모든게 다 엉망진창이야 니 생각하는 마음 빼고 다 전부 무너져도 괜찮아 니 옆에 다시 설 수 있다면 못산다 너 없이는 못산다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못산다 너 없이는...

혹시나 자운

다른 사람 만나야 할까 널 잊을 지도 모르잖아 안될 마음을 먹더라도 너를 잊는게 먼저니까 아닌 줄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결국엔 남기고 말았어 어쩌자고 그랬던 걸까 그에게 무슨 잘못 있길래 미안하다는 말도 못해 울기만 했어 바보같이 사랑은 주는 만큼 받을 순 없나 아직도 이렇게 너에게 주는데 사랑은 받는 만큼 줄 수는 없...

머지 않아 자운

삶에는 다 때가 있다 하네요 아무리 바라고 원한다 해도 힘이 들고 지칠 때도 많지만 기쁜 날도 없진 않자나요 욕심내고 화를 낸다고 해서 어디 두 손에 쥘 수 있던가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가지게 되는 날이 오겠죠 어쩌면 옆에 있는 지 몰라요 돌아봐 주길 기다리는 지도 살아보기 전엔 알 수 없죠 어떤 일이 어떻게 생길 지 살아봐요 우리 더 살아봐요 좋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