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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

우리 지금 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아니 벌써

우리 지금 만나 리쌍/장기하와 얼굴들

Hook]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Featuring 장기하와 얼굴들)↘↖˚♡˚나율˚♡˚↘↖ 리쌍/장기하와 얼굴들

Hook]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Feat.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LeeSsang)

우리 지금 만나 (Feat.

우리 지금 만나 (Feat.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리쌍-우리 지금 만나 (Feat.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나와 장기하와 얼굴들

너무너무 사랑 하는 사람 전부 다 나와 예쁘건 못났건 착하건 못됐건 상관없어 나를 사랑한다며는 누구든지 나와 모두 다 내가 외면할 거란 걱정은 하지마 오늘만은 모두 다 받아 줄 테니까 일생 동안에 단 한번이라도 상상조차도 할 수 없었을 기회가 너희들을 찾아온 거야 땀이 흐르고 온몸이 떨리고 아주 숨이 막히는 순간을 원한다면 주저말고 지금

깊은 밤 전화번호부 장기하와 얼굴들

눈으로 지새우게 생겼는데 전화번호부를 열어본다 가나다순으로 줄세우니 삼백 명쯤되는구나 나는 정말 복이 많다 이렇게 아는 사람 많구나 잠깐 잠깐만이면 되겠는데 한 잔 딱 한 잔이면 되겠는데 가나다 순으로 보다 보니 일곱 번쯤 돌았구나 나는 정말 복이 많다 이렇게 아는사람 많구나 어떤 사람이든 몇 마디든 내 말 들어주면 좋겠는데 난 지금

풍문으로 들었소 장기하와 얼굴들

그대 없는 나날들이 그 얼마나 외로웠나 멀리 있는 그대 생각 이 밤 따라 길어지네 하얀 얼굴 그리울 때 내 마음에 그려보며 우리 다시 만날 날을 손꼽으며 기다렸네 우 우 풍문으로 들었소 그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그 말을 우 우 풍문으로 들었소 내 마음은 서러워 나는 울고 말았네 하루 이틀 지나가고 그대 진실 알았을 때 내 사랑 가득

풍문으로 들었소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OST) 장기하와 얼굴들

그대 없는 나날들이 그 얼마나 외로웠나 멀리 있는 그대 생각 이 밤 따라 길어지네 하얀 얼굴 그리울 때 내 마음에 그려보며 우리 다시 만날 날을 손꼽으며 기다렸네 우 우 풍문으로 들었소 그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그 말을 우 우 풍문으로 들었소 내 마음은 서러워 나는 울고 말았네 하루 이틀 지나가고 그대 진실 알았을 때 내 사랑 가득

풍문으로 들었소(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OST)(2012) 장기하와 얼굴들

그대 없는 나날들이 그 얼마나 외로웠나 멀리 있는 그대 생각 이 밤 따라 길어지네 하얀 얼굴 그리울 때 내 마음에 그려보며 우리 다시 만날 날을 손꼽으며 기다렸네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그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그 말을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내 마음은 서러워 나는 울고 말았네 하루 이틀 지나가고 그대 진실 알았을 때

그러게 왜 그랬어 장기하와 얼굴들

지금 무슨 드라마 찍어? 그렇게 걸친 것도 없이 얇게 입고서 왜 그러고 섰어? 들어와 얼른 들어와 씻어 보일러 켜놨어 나 내일 일 있어 어제도 잘 못 잤어 나 잘게 씻어 거실 불은 니가 꺼 맨날 왜 그래? 맨날 왜 그래? 뭐가 맨날 이렇게 힘들어? 너랑 나는 왜 맨날 똑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힘들어? 그러게 왜 그랬어?

좋다 말았네 장기하와 얼굴들

될 줄 알았는데 또 좋다 말았네 내 맘은 부푼 풍선처럼 빵 터져 버렸네 첫 눈에 반했었었네 점점 더 좋아졌었네 (랄라랄라랄라랄라라 후~) 정신 못 차리게 돼 버렸었었네 그 전과는 전혀 다른 한 사람이라 생각했었네 (랄라랄라랄라랄라라 후~) 정답은 너라고 생각을 했었네 너의 맘엔 내 얼굴들이 나의 맘엔 니 손길들이 너네 집엔 내 물건들이 우리

착한 건 나쁜 게 아니야 Pt.1 장기하와 얼굴들

것뿐인데 나는 그저 생긴 대로 살고 싶었던 것뿐인데 오늘 하루도 누구 하나 날 도와주는 이 없네 나는 그저 될 수 있으면 서로 잘 지내려 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얘길 하네 아아아아 내가 잘못 살고 있다고 하네 아아아아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나처럼 살다 보면 아아아아 언젠가는 된통 당하게 될 거라 하네 하지만 돌아가신 우리

좋다 말았네 (2014 Remastered) 장기하와 얼굴들

알았는데 또 좋다 말았네 내 맘은 부푼 풍선처럼 빵 터져 버렸네 첫 눈에 반했었었네 점점 더 좋아졌었네 (랄라랄라랄라랄라라 후) 정신 못 차리게 돼 버렸었었네 그 전과는 전혀 다른 한 사람이라 생각했었네 (랄라랄라랄라랄라라 후) 정답은 너라고 생각을 했었네 너의 맘엔 내 얼굴들이 나의 맘엔 니 손길들이 너네 집엔 내 물건들이 우리

가나다 장기하와 얼굴들

욕심이겠죠 사 사르르 녹아버릴까봐 겁나요 아자차카타파 파르르 떨리는 입술을 물고 하염 없이 울어요 가 가랑비라도 나 나리는 날엔 다 다시 한번 나를 떠올려줘요 가 가벼운 발걸음 나 나는 싫어요 다 다 잊었다 제발 생각 말아요 가 가로등불이 나 나를 만지면 다 다시 너랑 둘이 걷고 싶겠지 가 가끔이라도 나 나와 단둘이 다 다정했던 우리

그렇고 그런 사이 장기하와 얼굴들

새파란 하늘 쨍쨍 해가 떴네 어저께랑 날씨는 같지만 똑같은 느낌은 아닐 걸 니가 여태껏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온 데 간 데 없을 걸 그렇다고 마냥 울먹 울먹거릴 것만은 아니잖어 그렇잖어 니가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원했던 나잖어 니가 여태껏 바래왔던 모든 것들이 이제부터 한 개 한 개 이뤄질 걸 니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다 줄 테니까 절대로 딴 데 가서 기웃...

별일 없이 산다 장기하와 얼굴들

네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아마 절대로 기쁘게 듣지는 못할 거다 뭐냐 하면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뭐 별다른 걱정 없다 나는 별일 없이 산다 이렇다 할 고민 없다 네가 들으면 십중팔구 불쾌해질 얘기를 들려주마 오늘 밤 절대로 두 다리 쭉 뻗고 잠들진 못할 거다 그게 뭐냐면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뭐 별다른 걱정 없다 나는 별일 없이 산다 이렇다 할 고...

싸구려 커피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달라 붙었다 떨어진다 **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내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에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갠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지를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

나를 받아주오 장기하와 얼굴들

너를 만나고 돌아온 내 마음은 찐득찐득찐득찐득 나는 왜 니 앞에서 공연히 울먹였나 집에 돌아온 나의 마음은 찐득찐득찐득찐득 나는 왜 뭘 잘 했다고 공연히 울어댔나 이제는 기회가 없나 변명할 거리도 없나 나를 받아주오 (내 마음 조각내놓고) 나를 받아주오 (내 마음 헤집어놓고) 나를 받아주오 (내 마음 바닥내놓고) 한 번만 눈을 딱 감고 나를 받아주시오 나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 장기하와 얼굴들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맨 처음 뜨기 시작할 때부터 준비했던 여행길을 매번 달이 차오를 때마다 포기했던 그 다짐을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워어어어어어 워어어어어어 워어어어어어 워어어어어어 말을 하면 아무도 못 알아 들을지 몰라 지레 겁 먹고 벙어리가 된 소년은 모두 잠든...

TV를 봤네 장기하와 얼굴들

눈이 시뻘개질 때까지 TV를 봤네 봤네 아 아 아 그냥 봤네 TV 속 사람들은 기쁘다 슬프다 말도 잘해 잘해 아 아 아 참 잘해 무슨 드라마든 쇼프로든 코미디든 뭐든 간에 간에 아 아 아 뭐든 간에 일단 하는 동안에는 도대체 만사 걱정이 없는데 아 아 아 만사 걱정이 없는데 왜 자막이 올라가는 그 짧디 짧은 시간 동안에는 하물며 광고에서 광고로 넘어가는 그...

그 때 그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너무 빨리 잊어버렸다 했더니 그럼 그렇지 이상하다 했더니 벌써 몇 달째 구석자리만을 지키고 있던 음반을 괜히 한 번 들어보고 싶더라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했지 이게 그 때 그 노래라도 그렇지 달랑 한 곡 들었을 뿐인데도 그 많고 많았던 밤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다니 예쁜 물감으로 서너 번 덧칠했을 뿐인데 어느새 다 덮여버렸구나 하며 웃었는데 알고 보니 ...

아무것도 없잖어 장기하와 얼굴들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터벅터벅 느릿느릿 황소를 타고 왔다네 푸른 초원을 찾아 여기까지 왔다네 아 ~ 아 ~~~~ 아 ~ 아 ~~~~ 초운에 풀이 없어 소들이 비쩍 마를 때쯤 선지자가 나타나서 지팡이를 들어 (저 쪽으로 석 달을 가라) 풀이 가득 덮힌 기름진 땅이 나온다길래 죽을똥 살똥 왔는데 여긴 아...

멱살 한 번 잡히십시다 장기하와 얼굴들

멱살도 못 잡고 한 번 밀쳐주지도 못하고 어깨로 확 욕도 못 해주고 미처 비웃어주지도 못 하고 만난적도 없고 전혀 앞으로 만날 일도 없고 아마도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것참 한번 멱살도 못 잡고 허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당신 땜에 내가 잘못된거요 변상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멱살 한 번만 잡히십시다 내 앞에 앉은 남자 어랍쇼 나랑 눈빛이 똑같애 완전 주위를 둘러...

그 남자 왜 장기하와 얼굴들

그남자 왜 나에게 마음 없는 척 그남자 왜 나에게 마음 없는 척 그남자 왜 나에게 마음 없는 척 그남자 왜 나에게 마음 없는 척 그남자 왜 왜냐고 물어봐도 할 말은 없어요 도대체 왜 왜냐고 고개를 숙였느냐 묻지를 말아요 나는 몰라 몰라 몰라도 하는 수가 없어요 그대 맘 내 맘속 샘물은 메마른지 오래요 내가 그저 달짝지근한 남자라고 착각하지를 말어 나는 결국...

느리게 걷자 장기하와 얼굴들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걷자 걷자)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걷자 걷자) 그렇게 빨리 가다가는 죽을만큼 뛰다가는 아사뿐히 지나가는 예쁜 고양이 한마리도 못보고 지나치겠네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걷자 걷자)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걷자 걷자) 점심때쯤 슬슬 일어나 가벼운 키스로 하루를 시작하고 양말을 빨아 잘 널어놓고 햇빛 ...

마냥 걷는다 장기하와 얼굴들

눈송이마저 숨을 죽여 내리고 내 발소리 메아리 되어 돌아오네 바람만이 이따금씩 말을 건네고 난롯불에 녹였던 손끝이 벌써 다시 얼었고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몰라도 어디까지 가는 건지는 몰라도 쉬어갈 곳은 좀처럼 보이지를 않아도 예전에 보았던 웃음들이 기억에서 하나 둘 사라져도 마냥 걷는다 마냥 걷는다 좋았던 그 시절의 사진 한 장 품에 안고 마냥 걷는다 마냥...

뭘 그렇게 놀래 장기하와 얼굴들

뭘 그렇게 놀래 내가 한다면 하는 사람인 거 몰라 그렇게 동그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 마 뭘 그렇게 놀래 내가 빈말 안 하는 사람인 거 몰라 뭐라도 본 듯한 표정 짓고 서 있지를 마 뭘 그렇게 놀래 내가 한다면 하는 사람인 거 몰라 그렇게 얼빠진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 마 잘 들어 미안하지만 니가 보고 있는 것들은 꿈이 아냐 그리고 잘 봐 낯설겠지만 니가 보...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장기하와 얼굴들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아름다워 함께 걸었네 힘들 줄도 모르고 손을 잡았네 빠르지 않게 걸으며 잠시 쉴때엔 사뿐하게 입을 맞추네 꽃잎 같은 말들로 나를 어루만지네 얼마나 왔는지 나는 알 수가 없네 그렇게 먼 길을 왔다 생각했을 때 난 그만 꿈에서 반짝 깨어났네 나는 그 자리에서 깜빡 졸고 있었네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아름다워 함께 걸었네 힘들 줄도 모르고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