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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장민

마이산 ---장민--- 1.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서로가 만날수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삼불거 지은죄로 백년을 하루같이 남이아닌 남이되어 가슴만 치는구나. 2.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그품에 안길수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길이건만 내어이 사랑했던 그사람을 떠났던가

마이산 박상철

한개 두개 돌이 모여 돌탑을 이루고 비와 바람 구름이 모여 산이 되었네 멀고 긴 인생길에 사는 법을 배우고 산 구비 돌 때마다 눈물을 배운다 어허야 어허어야 어허어야 어허야 어느 세월 찾아와 그 품에 안길까 말없이 기다리는 우리 님의 산이여 아~ 마이산이여 한개 두개 돌이 모여 돌탑을 이루고 비와 바람 구름이 모여 산이 되었네 멀고 긴 인생 길에 사는 법을...

마이산 도희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서로가 만날수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삼불거지은죄로 백년을하루같이 남이아닌남이되어 가슴만치는구나 >>>>>>>>>>간주중<<<<<<<<<<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그품에 안길수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길이건만 내어이사랑했던 그사람을떠났던가 내어이떠났던가 내어이사랑했던 ...

마이산 반주곡

00:30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사연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서로가만날~수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삼불거 지은죄~로--- 백년을~하루같이남이아닌남이되어 가슴만~치는구~~나-- -------------------------------------------- 01:43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때문에-- 그리운님-...

마이산 권용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있길래 그리운 님 눈앞에 두고 서로가 만날 수 없나 칠거지악 엄한죄로 삼불거 지은 죄로 백년을 하루 같이 남이 아닌 남이 되여 가슴만 치는 구나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때문에 그리운 님 눈앞에 두고 그 품에 안길수 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길이 건만 내어이 사랑했든 그 사람을 떠났던가 내어이 떠났던가

마이산 이화정

1절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있길래 그리운 님 눈앞에 두고 서로가 만날 수 없나 칠거지악 범한 죄로 삼불거 지은 죄로 백년을 하루같이 남이아닌 남이되어 가슴만 치는구나 2절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때문에 그리운 님 눈앞에 두고 그 품에 안 길수 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길이건만 내어이 사랑했던 그 사람을 떠났던가 내어이 떠났던가 후렴)...

마이산 나금비

1.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 두고 서로가 만날수 없나 칠거지악 범한 죄로 삼불거 지은 죄로 백년을 하루같이 남이 아닌 남이되어 가슴만 치는 구나 2.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 두고 그 품에 안길수 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길이건만 내어이 사랑했던 그사람을 떠났던가 내어이 떠났던가 내어이...

마이산 위정희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있길래 그리운 님 눈앞에 두고 서로가 만날 수 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삼불거 지은 죄로 백년을 하루같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가슴만 치는구나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 무슨 사연 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 두고 그 품에 안길수 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길이건만 내 어이 사랑했던 그 사람을 떠났던가 내 어이 떠났던가 내 어이 사랑...

마이산 금수봉

그 누가 공든탑이 무너지랴 했던가 지극정성 쌓아올린 천지탑에 소원성취 비옵니다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금강서해 섬진남해 굽이굽이 천년만년 흘러 가리라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 천하명산 그이름 마이산 그 누가 공든탑이 무너지랴 했던가 지극정성 쌓아올린 천지탑에 소원성취 비옵니다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금강서해 섬진남해 굽이굽이 천년만년 흘러

마이산(MR) 도희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 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서로가 만날수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삼불거지은죄로 백년을하루같이 남이아닌 남이되어 가슴만치는-구나 >>>>>>>>>>간주중<<<<<<<<<<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 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그품에 안길수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길이건만 내어이사랑했던 그사람을떠났던가 내어이떠났-...

마이산 돌탑 장준아

마이산아 서다산아 용출산아 속금산아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 천지탑 돌고돌아서 은수사에 법고소리 천년만년 울려주네 벚꽃길 명승제십이호 진안에 마이산 돌탑 마이산아 서다산아 용출산아 속금산아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 천지탑 돌고돌아서 금당사에 합장하고 천배만배 소원비네

마이산 연가 지중해

우뚝 선 두 봉우리 사랑하는 그대와 나 돛대봉도 용각봉도 계절마다 바뀌는데 은수사 북소리도 은은하게 퍼지고 천지탑 하늘을 향한 사랑, 사랑 끝이 없는 사랑아 나 이제 돌아가서 당신 품에 안기리라 마이산 내 사랑아 화암굴 마루턱에 돌 탑 쌓은 사랑이여 마이봉도 문필봉도 계절마다 바귀는데 두 귀연 마이산에 들려오는 풍경소리?

마이산-여-★ 도 희

도 희-마이산-여-★ 1절~~~○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있길래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서로가 만날수없나 칠거지악 범한죄로 산불거 지은죄로 백년을 하루같이 남이아닌 남이되어 가슴만 치는구나~@ 2절~~~○ 마이산아 문필봉아 그무슨 사연때문에 그리운님 눈앞에두고 그품에 안길수없나 여필종부 일부종사 여자의

창부타령 장민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창문을 닫혀도 스며드는 달빛 마음을 달래도 파고드는 사랑 사랑이 달빛인가 달빛이 사랑인가 텅빈~~ 내 가슴속엔 사랑만 가득히 쌓였구나 사랑 사랑 사랑이라니 사랑~이란게 무~엇~인가 보일~ 듯이 아니보이고 잡힐~ 듯 하다가 놓쳤으니 나 혼자만이 고민하는게 요것이 사랑의 근본인가~~ 얼씨구나~~ 지화자 좋네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아...

대구머스마 장민

* 1 절 * 팔공산 새벽안개 천년세월 변함없는 달보라 그영광이 오늘따라 그립구나 동성로 같이 걷던 그사람은 간곳없고 동촌 밤골빛에 내사랑이 그리워서 오늘도 불러보는 불러보는 대구 머스마 * 2 절 * 금호강 흘러흘러 천년세월 감사도는 달보라 그 이름이 오늘따라 그립구나 중앙로 밤거리엔 추억들만 가득한데 수성교 달그림자 내사랑이 그리워서 다시 한번 불러 보...

못잊을 사랑 장민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나를잊었나 벌써잊었나 아직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 있는데 잊으려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자꾸만 커가는그리움 이토록 못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냇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만 가지마 매달릴껄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이토록 못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냇나 떠나지...

사랑합니다 장민

나는 매일 당신이 궁금합니다 나는 매일 당신이 그립습니다 방금전에 당신을 만났는데도 돌아서는 발길은 아쉽습니다 내가 당신을 궁금해 하는만큼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하는 만큼 나를 궁금해 하고 그리워 해주길 원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잠들때까지 나만 생각해줘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죽도록 죽도록 사랑합니다 나는 매일 당신이 걱정입니다 나는 매일 당신이 보...

스처간 이별 장민

차라리 몰랐든게 좋았을가 생각도 했지 차라리 미울때면 지난일을 후회도 했지 아무것도 남은것없이 이별만 남고 아무것도 남긴것없이 서글픔만 남았네 이제그만 돌아와요 울리지 말아요 사랑도 가고 세월도 가고 스쳐간 이별뿐이야 차라리 몰랐든게 좋았을가 우리의 만남 만나지 않았다면 이별이란 없었을게지 아무것도 남은것없이 이별만 남고 아무것도 남긴것없이 서글픔만 남았네...

님의등불 장민

동쪽에서 부는 바람 이내 옷깃 스칠라 서쪽에서 부는 바람 이내 살갗 스칠라 하나밖에 없는 내님이여 누가 볼까 두렵소 장뚝 뒤에 숨길까 이내 등뒤에 숨길까 세찬 비바람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되리라 세월따라 변하는게 이내 얼굴 잊더냐 강물처럼 흘러가는 가는 세월 야속하오 내 영혼을 심어 사랑한님 누가 볼까 두렵소 장뚝 뒤에 숨...

태평가 장민

짜징은 내여서 무엇하나 성화는 받히여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 뉠리야 닐리리야 니나노―얼사 좋아 얼시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펄 꽃을 찾아 날아든다 거짖말 잘 하면 쓸데가 있나 진정을 다한들 소용이 있나 한번 속아 울어 봤으니 두번 속지 않으리라 니나노 뉠리야 닐리리야 니나노―얼사 좋아 얼시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

일장춘몽 장민

그리워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가슴에 이가슴에 정을주던 사람아 변치말자 그약속을 가슴깊이 새기던 밤도 깨어나니 꿈이었네 허무한 사랑의 꿈 모두가 일장춘몽 허무한 사랑이더라 보고파 불러봐도 소용이 없네 가슴에 이가슴에 정을주던 사람아 천년만년 변치말자 가슴깊이 새기던 밤도 깨어나니 꿈이었네 허무한 사랑의 꿈 모두가 일장춘몽 허무한 사랑이더라

내고향죽변항 장민

저~~멀리, 수평선에 갈매기 날고 뱃고동 소리에, 그리운 내고향 등대 불이, 깝박이면 사랑 노래 이고가는 꿈에도 잊지 못할 내고향 죽변항 노~~젓는, 저 아가씨 손짓을 하고 푸른 물결 출렁 대는 아름다운 내고향 오징어가, 풍년이면 사랑 노래 이고가는 꿈에도 잊지 못할 내고향 죽변항 p.s)"죽변"이 경북 울진군 죽변면이라고 있습니다 ,,,2005년 세계 친...

탑돌이 장민

도세도세

울산아가씨 장민

동해나 울산은 잣나무 그늘 경계도 좋지만 인심이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치마 실백자 얹어서 전복쌈일세 에~헤~야~ 동해나 울산은 좋기도 하지 울산의 아가씨 거동좀 보소 임오실 문전에 쌍초롱 달구요 삽살개 재놓고 문밖에 서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다네 에~헤~야~ 울산의 아가씨 유정도 하지 울산의 앞바다 보기도 좋고 새파란 물결에 갈매기 넘실 북소리 두둥둥...

조약돌사랑(MR) 장민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간주중<<<<<<<<<<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바엔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장 부 타 령 (장민)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창문을 닫혀도 스며드는 달빛 마음을 달래도 파고드는 사랑 사랑이 달빛인가 달빛이 사랑인가 텅빈 내 가슴 속에 사랑만 가득히 쌓였구나 사랑 사랑 사랑이라니 사랑이란게 무엇인가 보일듯이 아니 보이고 잡힐듯 하다가 놓쳤으니 나 혼자만이 혼이 나는게 요것이 사랑의 근본인가 얼씨구나 지화자 좋네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아니~ 아니 놀지는...

스쳐간이별 장민

차라-리 몰랐던게 좋았을까 생각도 했지 차라-리 미울때면 지난일을 후회도했지 아무것도 남은것없이 이별만 남고 아무것도 남긴것없이 서글픔만 남았네 이제그만 돌아와요 울리지 말아요 사랑도 가고 세월도 가고 스쳐간 이별뿐이야 >>>>>>>>>>간주중<<<<<<<<<< 차라-리 몰랐던게 좋았을까 우리의 만남 만나-지 않았다면 이별이란 없었을테지 아무것도 남은것없이...

박연폭포 장민

박연폭포 흘러가는 물은 범사정으로 감돌아 든다 에 - 에 -헤에루화 좋고 좋다 어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박연폭포가 제 아무리 깊다 해도 우리나 양인(兩人)네 의리나 정만 못 하리라 에 - 에 -헤루화 좋고 좋다 어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월백설백천지백(月白雪白天地白)2)하니 산심야심객수심(山深夜深客愁深)3)이로다 에 - 에 -헤루화 좋고 좋다 어럼마 ...

강원도아리랑 장민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밭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산중에 기물은 머루나 다래 인간의 기물은 나 하나라.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을 짖고 정든님...

여성 넘버원 장민

1절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던가요 말도 많고 눈물 많은 그것이 여자던가요 아니요 아니요 천만의 말씀 수더분한 겉모습에 속이 찬 석류처럼 아름다운 마음씨엔 사랑이 만점이면 아~~! 당신은 여성 넘버원 2절 새침한 그얼굴이 여자던가요 질투많고 수다스런 그것이 여자던가요 아니요 아니요 천만의 말씀 겉으로는 투박해도 향기로운 레몬처럼 아름다운 마음씨엔 사랑이 만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