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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탱고***& 장주현

웬일일까 무엇 때문일까 쓸쓸한 내 가슴을 달랠길없어 이밤도 한잔술에 입술적시며 흘러간 님의 사랑잊지를 못해 돌아선 뒷모습을 비추던 가~로~등 그대의 그림자가 가슴에 사무쳐 아~~못잊어 못잊어 내가 우~네 속절없이 지난 꿈같은 사랑 여인~의 탱~고 웬일일까 미련 때문일까 서러운 내 가슴을 달랠길없어 외로운 눈물참아 입술깨물며 지나간 님의추억 잊지못해 돌아선 ...

여인의 탱고 임현정

아무것도 필요 없죠 그대의 손으로 꽉 잡아줘요 말도 없이 떠나가도 용서해 줄게요 마지막이니까 운명이라는 말 믿지는 않지만 돌고 돌다 보면은 만날 수 있겠죠 내 노래가 끝이나도 잊지는 말아요 지금 이 순간을 아무 말도 필요 없죠 그대의 품으로 꽉 안아줘요 말도 없이 떠나가도 용서해 줄게요 마지막이니까 운명이라는 말 믿지는 않지만 돌고 돌다 보면은 만날 수 있...

여인의 탱고 나현재

여인의 탱고 - 나현재 여인이여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 마음을 이토록 괴롭히는가 당신은 말만 만은 알았네 사랑의 슬픔을 나는 알았네 하루라도 당신을 만나지 못할 때에는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 조이며 오늘 밤도 골목길에서 쓸쓸히 기다리고 있는데 당신은 오지 않고 하얀 눈만 내리네 하루라도 당신을 만나지 못할 때에는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 조이며

사랑의 탱고 설운도

붉고 푸른 샹데리아 조명등 아래 위스키 한잔 속에 비친 추억은 흐느끼는 아코디언 리듬에 맞춰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의 춤을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허공을 바라보는 그 여인의 뜨거운 그 가슴엔 가버린 사랑을 묻고 아픔의 사랑을 묻고 당신의 가슴에 묻혀 탱고를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사랑했다면 장주현

사랑했다면 나와 같다면 너무 모질게 돌아서지마 너무 힘들게했던 날 다시 울리지마.. 사랑했다면 나만 했다면 아픈 상처도 밀어내 줘요 우리 차라리 내가 모른척 할께요 그대.. 우린 다시 만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저 추억하나 가져간다고 이젠 필요없다고 사랑하지 않겠다 멀리 떠나가는데.. 어떡하라고(어떡하라고) 떠나간다고(떠나간다고) 잊어버리라 말못할 나는 어...

&***인생극장***& 장주현

알몸으로 태어나 각본도 없는 인생극장 무대에 연출자도 없이 올려진 우리는 주인공 비가오고 눈이와도 내릴수도 없는 무대에 운명이란 조각배 같이 탔으니 님아님아 님아 내님아 그 어떤 고난이 와도 막이 내릴 그 순간까지 우리 같이 살아요 알몸으로 태어나 각본도 없는 인생극장 무대에 연출자도 없이 올려진 우리는 주인공 비가오고 눈이와도 내릴수도 없는 무대에 운명이...

&***뻔뻔한 남자***& 장주현

울렸으면 달래나 주지 남 처럼 모른척 하고 뻔뻔스럽게 사랑한다고 그말은 왜 했나요 그러면서 무슨 내 남자라 합니까 사랑했던 사~람아 어쩌려고 나를 사랑했나요 그럴려고 내게 정 주었나요 뻔뻔한 사람아 야속한 사람아 정말 뻔뻔한 남자 울렸으면 달래나 주지 남 처럼 모른척 하고 뻔뻔스럽게 사랑한다고 그말은 왜 했나요 그러면서 무슨 내 남자라 합니까 사랑했던 사~...

우리 강아지는 시고르자브종 장주현

까만 눈 반짝이는 비숑도 아니야 꼬불꼬불 멋진 털 푸들도 아니야 우리 강아지는 시고르자브종 누구보다 늠름하고 당당해, 귀여워! 튼튼한 다리와 탐스러운 꼬리 핑크빛 동그란 코 쫑긋쫑긋 예쁜 귀 우리 강아지는 시고르자브종 무엇보다 건강하고 씩씩해, 좋아 좋아!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말 어쩔...

탱고를 기억하며 제이홀리(J-Holy)

탱고 마음을 움직이다. ‘탱고는 정말 멋진 거에요 인생과는 달리 단순 하죠 만일 실수를 하면 스텝이 엉키고 그게 바로 탱고죠’ 영화 여인의 향기 中 피아노 선율에 몸을 맡기고 자연스레 따라 들어가다 보면 그곳엔 자유가 있다.

Por Una Cabeza (Carlos Gardel) 최수민

여인의 향기 영화 OST 곡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으로써 조금은 파괴적이고 리드미컬한 리듬을 살리기 위해 앞뒤의 대비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기타와 피아노의 솔로라인을 삽입하여 편곡한 곡이다.

서울 탱고 방실이

내 나이 묻지~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마~세요 이리 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마세요 아무것도 묻지마~세요 서울이~란 낯선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부질없는 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 그냥 쉬었다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 시름 모두 다 잊으시구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비의 탱고 도미

1.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즈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2.지나간 날에 비오던 밤에 그대와 마주 서서 속삭인 창살가에는 달꼼한 꿈 냄새가 애련히 스며드는데 빗소리 조용하게 사랑의 탱고.

나의 탱고 송민도

작사:장탁수 작곡:한복남 즐거운 날의 꿈이여 나의 탱고여 물새우는 강언덕을 헤매이면서 그대를 부르며는 나를 부르네 아~~~첫사랑 젊은날의 나의 탱고여 지나간 날의 꿈이여 나의 탱고여 흘러가는 강물위엔 낙엽잎 하나 그대는 어디가고 나혼자만이 아~~추억은 애달퍼라 나의 탱고

낙엽의 탱고 남일해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1?!?!?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가슴에 눈물만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와라 한마저 길어라 천리 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간주중> 애수의 가을밤 고요한 가을밤 차디찬 이슬만 젖어드는데 그 님이 떠나가 적막한 빈 방에 처량히 들리는 기타는...

눈물의 탱고 박세미

한 때는 자주 찾아와 외로움 달래더니 요즘엔 마음 변했나 보이지 않네요 커튼을 내리면 나간다 했더니 술잔의 나의 모습만 담아 마시고 떠나간 그대 못잊어 나는 향기에 젖은 그 밤의 탱고야 <간주중> 요즘도 그대 보고파 창가에 앉아 있어 한 송이 꽃을 들고서 찾아올 것 같아 돌아와 내 곁에 사랑한 사람아 내 손에 그대 어깨를 잡고 춤추던 밤을 모르나 못잊어 나...

마지막 탱고 변해림

오늘밤에 그대를 초대하고 싶어요 이대로 보낼순 없어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벽난로에 타오른 우리 사랑 불꽃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요 탱고의 속삭임처럼 못다한 사랑에 눈물이 흘러도 상처난 가슴은 입술에 묻어요 섹스폰이 울리면 나를 품에 안아줘요 한발 두발 슬픈 스탭 이 순간 영원하도록 오늘밤에 그대를 초대하고 싶어요 이대로 보낼순 없어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벽난로...

비의 탱고 임도미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 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 보~~~~는 사랑의 탱~고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 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 보~~~~는 사랑의 탱~고

비의 탱고 김상진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여의도 탱고 인동남

윤중로 벚꽃 필 때 만났던 그 여인 지금은 서울 하늘 아래 조용히 살고 있나 여의도 광장 수은등 아래 사랑을 속삭였지 아무리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에 남아있네 한강은 흘러가는데 여의도 나루터에 나 홀로 서 있네 여의도 탱고 윤중로 낙엽 질 때 헤어진 그 여인 이제는 옛날 생각하며 조용히 살고 있나 한강의 밤섬 철새들도 다시금 날으는데 아무리

마지막 탱고 김지현

작사:이상민 작곡:김용상 편곡:류정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 요 사랑해요 나 그대 영원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 요 사랑해요 나 그대 영원히 이젠 헤어지기로 해요 그대와 나 차라리 잘됐죠 어차피 떠날 그대라면 내가 떠나가요 그만 사랑하기로 해요 그대와 나 언젠가 오늘이 오게 될 생각했었지만 너무 슬프...

보헤미안 탱고 안다성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없어 외로운데 타향~의 서~러움만 낙엽따라 뒹구~네 내 이름 보헤미안 가시덤불 인생이 왜이리 고되더냐~ 보헤미안 탱고 낙~엽이~ 한잎 두잎~ 흩어지는 황혼~길 어~디로~ 가야하나~ 이름없는 사람~아 한숨~을 잊~으려면 뒹구~는 나뭇잎이 이 밤도 까닭모를 눈물속에

비의 탱고 나훈아

비 가오도다 비가오도다 마지막작별을 고하는 울음과같이 슬품에 잠겨있는 슬품의가슴 안고서 가만이 불러보는 사랑의탱고 지나간날에 비오던밤에 그대와 마주서서 속삭인 창살방에서 달콤한 꽃냄세가 애련히 스며드는데 빗소리 조용하게 사랑에탱고

추억의 탱고 황금심

노래 : 황금심 원반 : Victor KJ-1337B 녹음 : 1939. 3. 4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그때가 뚜렷이 내눈 앞에서 애끓는 설움만 짜낸다 아- 지금은 추억만 남았다 창앞에 보슬비 소리 울고만 싶구나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풀던 꿈이여 아죽도 나의 가슴은 그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 이제는 추억만 남었다 외로운 내 노래 소리 눈물...

망향의 탱고 진방남

1.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2.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호들기 꺽어불던 그 시절이 그 시절이 그리워라. 3.물도 타관 풀도 타관 나는 새도 또 타...

밤비의 탱고 도미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에 젖어 추억에 젖어 밤새워 비가 온다 창가에 기대서서 가버린 그 옛님은 이 밤도 못 잊어서 불러보는 옛노래 다시는 못 올 그대 생각해 무엇하리 외로히 불러 보는 못 잊어 불러 보는 추억의 탱고여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을 싣고 추억을 싣고 밤새워 비가 온다 행복을 서로 빌며 헤여진 ...

비의 탱고 이영화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즈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비가 오도다 비가 오도다 마즈막 작별을 고하는 울음과 같이 슬픔에 잠겨있는 슬픔의 가슴 안고서 가만히 불러보는 사랑의 탱고

심야의 탱고 남명수

흘러간 그 시절이 그리워 헤어진 그 사랑이 보고파 이가슴은 언제나 추억에 잠겨 있네 밤이면 밤~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그~대의~ 모습 외로운 이가슴의 식은 정을 헤치며 나를 울려주네 한없이 헤매이던 그 날밤 다시는 생각말자 했건만 이가슴은 언제나 그밤을 못잊겠네 그리울 적~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그~대의~ 모습 말없이 속삭이는 그대품에 안기어 이밤을 새우네

자본가 탱고 전노협

1.비가오는 날이면 폐물 콸콸콸 공해산업 따지자면 언제 돈벌어 환경보존 국민건강 개소리마라 가뭄오면 못버린다 폐수 버려라 일기예보 비온단다 왕창 버려라 뜨자 떠 뜨자 떠 돈보다리 챙겨 2.드라이브 할라치면 길이 꽉 막혀 골프치러 갈라치면 농약냄새만 정수기는 써보아도 맘이 안놓여 민주노조 총파업에 골이 아파라 지옥같은 대한민국 쓰레기왕국 뜨자 떠 뜨자 떠 돈...

서울 탱고 민경희

내나이 묻지마세요 내이름도 묻지마세요 이리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묻지마세요 서울이란 낮선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부질없는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 같은것 그냥 쉬었다가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시름 모두다 잊으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