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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적우

깨어나질 말아 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마지막처럼 오늘도 또 슬픈 이별합니다 거울앞에 무릎을 굵고 머릴 곱게 빗어 봅니다 내 야흰 얼굴 감추려 또 화장하듯 합니다 그대 좋아하던 옷을 입고 먼길 위해 편한구두신고 꿈길에 이미 마중 왔을 그대 만나려 잠에듭니다 우리 항상 산책할때면 그대 손을 잡고 걸었지 잠들때 두손 이불 밖에 없네 꼭 그대 손을 잡겠습니다 ...

몽유 레드 레인

깨어나지 말아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마지막 처럼 오늘밤 또 슬픈 이별 합니다 거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릴 곱게 빗어 봅니다 내 야윈 얼굴 감추려 또 화장 가득 합니다 그대 좋아 하던 옷을 입고 먼 길 위해 편한 구두 신고 꿈길에 이미 마중왔을 그댈 만나러 잠에 듭니다- 둘이 항상 산책할때면 그대 손을 잡고 걸었듯 잠들때 두 손 이불 밖에 꺼내 꼭 그대 ...

몽유 정란

?언제부터 시작일까 아무도 아무도 깨우지 못한 꿈 알 수 있어 지붕 위로 그 아이 가볍게 떠오르는 것을 눈을 뜨고 바라봐도 믿을 수가 없을걸 기억하고 있길바래 잊을 수가 없는걸 언제부턴가 멈춰버린 시계와 만난적 없는 사람들 어쩌다 그 아이는 이렇게 떠 다니는지 이유도 몰라 몰라 이제 눈을 뜨고 소리 질러봐 떠올려 봐 너와 나 춤추던 곳 도와줄게 꿈에서 깨어...

몽유 박강수, 박창근

?깊은 잠 속에 닿지 않고 허공에 누워 수많은 생각에 닿으니 다시 깨어난 꿈 아니 그땐 몰랐네 사랑인 줄 몰랐네 수많은 별들의 밤들도 날이 새면 사라진다 그토록 미웁던 날들 그리운 날들의 이별도 그 기억이 그 마음이 사랑인 줄 모르고 아니 그땐 몰랐네 사랑인 줄 몰랐네 수많은 별들의 밤들도 날이 새면 사라진다 그토록 미웁던 날들 그리운 날들의 이별도 그 기...

몽유 이츠

눈을 떠, 이곳엔 처음이지? 아무도 모르는 곳 이지 숨을 쉬어, 가다듬어봐 그 누구도 찾을 수 없지 Oh not lying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어 Oh not lying 보고 싶은 건 다 볼 수 있어 새하얀 밤 위로 보랏빛 호수 위로 달려봐 이곳에선 숨차지 않아 시간은 멈춰둘게 맘 편히 숨을 쉬는 널 좀 봐 존재만으로 근사한 너야 붉은 달이 뜨고 청...

몽유 (Somnambulance) 소년공화국 (Boys Republic)

조금씩 천천히 스며든 향기 날 흔들어버린 그 말 왜 그리 자꾸만 생각나는지 나를 깨워버린 그 말 이렇게 끝날까 불안한 마음 붙잡고 애써 감으려 해 두 눈 어김없이 찾아온 네 꿈 절대 놓치지 않을 나의 꿈 너라는 환상 깨지 않게끔 날아갈 것만 같은 이 기분 다 멈췄으면 좋겠어 시간도 공간도 여기까지면 좋겠어 입술이 기억하고 있잖아 내 눈이 잊지 못해 울잖아 ...

몽유 (Feat. 그냥노창) BIG Naughty

넌 기어코 또 내 꿈에 기어 나와 날 헤집어놓고 다시 낮이 오면 너는 없고 도망쳐놓고 날 남겨두고 가버려 놓고 벌은 내가 다 받는 거야 어디든 가자 그래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이면 그래 어디든 가자 그게 어디든 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자 그래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이면 이제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야 하나 네가 없으면 겨우 한번 기억나는 꿈을 꿨던 날에 ...

몽유 (Feat. 그냥노창) BIG Naughty (서동현)

넌 기어코 또 내 꿈에 기어 나와 날 헤집어놓고 다시 낮이 오면 너는 없고 도망쳐놓고 날 남겨두고 가버려 놓고 벌은 내가 다 받는 거야 어디든 가자 그래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이면 그래 어디든 가자 그게 어디든 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자 그래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이면 이제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야 하나 네가 없으면 겨우 한번 기억나는 꿈을 꿨던 날에 ...

몽유 (Feat. Jable) NKAY

내 모든 기억들이 사라져도 너만 담배연기에 모든 걸 날려보내도 너만 은 알아볼 수 있게 기억해 마치 이건 어제 밤에 꿨던 꿈과도 비슷해 Oh 그러나 좋은 꿈은 반대래 그래서 그런지 너와 난 지금 반대야 oh oh 베개에는 항상 너와 꿨던 꿈들이 흘러 너를 잊고 살아간다는 게 난 넘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지독해 어렸을 때 울면 위로 해준 엄마 그걸 ...

달로 가자 버스야 적우 /적우

너는 툭 말하지 헤어지자 사랑이 지겨워져서 bye-bye 나는 툭 답하지 헤어지자 까짓것 7년쯤이야 goodbye 사랑을 구겨놓고 버스를 탄다. 달려서 달로 가자 버스야 I`m not going to cry 팝콘을 튀겨 들고 기탈 튕기며 기쁘게 달로 가자 버스야 Flying to the moon 참 오래 봤더라. 수고했다 사랑아 그만 쉬어라 bye-bye ...

Mother 적우/적우

누구라도 울 엄마 보면 내말좀 전해주세요 나에게는 우리엄마가 내가 사는 이유였다고 언젠가는 우리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그날이 오면 품에 안겨 못다 한말 하고 싶어요. 동그란 엄마 얼굴이 지난밤 꿈속에서 내 가슴 깊은 곳에 떠올라 환하게 웃고 있어요. 누구라도 울 엄마 보면 내말좀 전해주세요 오늘도 나는 엄마가 문득 달려오는 꿈을 꾼다고 이 밤도 나는 엄마 ...

기다리겠소 적우

♬ 기다리겠소 - 적우 (Red Rain) 시간이 흘러 갈수록 자꾸만 생각나는 너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오 잊으려 애를 쓸수록 더욱더 생각이 나는 외로움 이기지 못한 나의 바보같은 마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저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가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거야

카사비앙카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빛에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잊지못할 그이름 그댈찾아 길을 나서면 와인빛에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있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아침이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추억의 카사비앙카 눈물의 언덕이되어 그리움을 간직한채로 아련한 꿈을꾸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아침이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

하루만 적우

[적우(Red Rain) - 하루만] 돌아 갈 곳이 없는데 또 다른 사랑 없는데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그냥 있어주면 돼는데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곁에 있어줘야 하잖아.. 떠나려는 니 맘 알겠지만 잡고 싶은 내 맘 알아줘..

파도를 훔친 바다 적우

또 그대가 보고 싶-은 가 봐요 마치 체한것처럼 한숨 이 나요 또 이런나를 들킬거 같아 그 한숨을 삼켜내요~ 오 왜 아직 눈물이 남아 있는지 그대 담긴 눈물은 충분 했는데 왜 아직 그대가 그리워 지면 멍들도록 입술 깨무는지 이제 그만 나를 떠나요 어떤 기역도 더 이상은 남기지 마요 이젠 제발 날 혼자 있게 해-줘요 어떤 위로도 더 이상은 원치 않아요 내 곁...

개여울 적우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히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러한 약속(約束)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미련 적우

내 마음이 가는 그 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수 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랑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꿈꾸는카사비앙카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빛에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잊지못할 그이름 그댈찾아 길을 나서면 와인빛에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있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아침이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추억의 카사비앙카 눈물의 언덕이되어 그리움을 간직한채로 아련한 꿈을꾸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아침이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

블루의 향기 적우

사랑한다길래 사랑인줄 알고 있은 힘 다해 붙잡고 또 매달렸지 영원하다길래 영원할줄 알았고 절대 변할일 없다고 난 믿었었네 모두 내 뜻데로 다 될줄 알고 가슴 뜨거운 청춘을 태워 그땐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웠어 하얗게 밤새워 우린 노래했네 가진것 하나 없어도 행복했던걸 가슴 벅차 오는 우리 많은 꿈들 떠나간다길래 그럴순 없다고 죽을것 처럼 또 참고 또 매달렸지...

널 원해 적우

너무 아파 지워버려 해봐도 너를 눈물이 번져서 눈을 감고 잊어내려 했어도 가슴이 자꾸 널 바래 얼마나 더 널 미워해야만 하얗게 지워낼 수 있는지 널 바라보다 널 밀어내다 널 사랑하게 된 못난 내 한마디 늘 함께 하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다 이뤄도 널 원해 너를 멀리 떠나가려고 해봐도 맘은 널 향해 가나봐 아픈 만큼 너를 외면해봐도 내 하루는 너만 있어...

카사비앙카(황금사과OST)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 빛의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잊지못할 그리움 그댈 찾아 길을 나서면 와인빛의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있네 석양은 물들은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추억의 카사비앙카 눈물의 언덕이되어 그리움을 간직한채로 아련한 꿈을 꾸네 석양은 물들은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

[\'13 적우 2013 Vol. 3 (Single)] - 01 마더 (Mother) 적우

누구라도 울 엄마 보면 내말좀 전해주세요 나에게는 우리엄마가 내가 사는 이유였다고 언젠가는 우리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그날이 오면 품에 안겨 못다 한말 하고 싶어요. 동그란 엄마 얼굴이 지난밤 꿈속에서 내 가슴 깊은 곳에 떠올라 환하게 웃고 있어요. 누구라도 울 엄마 보면 내말좀 전해주세요 오늘도 나는 엄마가 문득 달려오는 꿈을 꾼다고 이 밤도 나는 엄마 ...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적우

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 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날 ~아~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바람이 불고 낙엽이 지듯이 덧없이 사라진 다정한 그 목...

먼 거리 적우

그댈 기다리며 내 내 참 힘겨웠는데 돌아온 지금 그댈 잡고 있기도 너무 힘드네요 내가 얼마나 더 나를 버려야 하는지 그저 내가 더 그댈 사랑한다는 이유 그하나로 늘 그대는 내게서 한 발 만큼 먼 거리에 있죠 함께 있는 순간도 늘 그대 그리워 몰래 눈물 짓죠 그래도 아픈 사랑이 슬픈 이별보다 낫기에 곁에 있다는 그것 만으로도 감사해야만 하죠 그대 모르겠죠 언...

제발 적우

잊지못해 너를.. 있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거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께 기다릴께 말은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말할순 없잖아 마지막 얘길...

그대 자린 여긴데 적우

알아요 그대가 날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단걸 날보는 표정에 이미 멀어진 마음이 보이죠 밤새 그리워져도 잠시뿐일거라고 또 시간이 기억에서 날 데려간데도 잡고 싶어 추억만큼 멀어져 가는 그댈 볼수가 없어 다시 생각해봐요 말했잖아 사랑한다고 내곁에 있겠다고 돌아와 더 이상 날 떠나지마 지독한 상처만 남겨도 가슴을 다 태워도 이별보다 더 아프진 않을테니까 ♬~~ ...

사랑하잖아 적우

이젠 너의 눈만 봐도 다 알아 애써 니맘 속이려고 하지마 그냥 마음처럼 나를 안아줘 어제의 그품이 그리워.. 내게 해줄 것이 없다니 내 맘을 왜 그렇게 모르니 영원히 곁에 있어 준다던 그 약속 그것 하나만 지켜주면 되는데 사랑했잖아 아니 사랑하잖아 벌써 너의 가슴은 후회 하고 있잖아 떠나지마.. 나를 위한 거라면 행복하길 빈다면 헤어지면 안돼... ♬~ 내...

가을편지 적우

적우 / 가을편지 / (나우)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모러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널 잊을 수 있게(레드 레인) 적우

언제나 네 주위를 헤메이는 내 마음은 이러면 안된다고 다짐해도 다 소용없지 너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걸 알면서도 왜 포기 못하는지 여전히 작은 우연이라도 내게 보내줄거라고 믿는건지 얼마나 더 많은 눈물을 더 많은 시간을 버려야만 하는거니 잊으려 했던 아픔은 이것으로 내게 충분한 걸 그래도 지울 수 없다면,잊을 수 없다면 내가 날 버릴 수 밖에 아무것도 ...

사랑해줘 적우

목을 놓아 주저 앉은 날 하늘은 무척이나 맑게 갰어 그대 기억해 그렇게 비참히 날 버린 나를 내가 진정 잡고 싶은 건 멀리 보이는 그대가 정말 아냐 나를 불러다오 따스한 가슴에 기억일뿐야 사랑해줘~ 우리 함께 했던 시간으로 제발 돌아와줘 단 한번만 날 품었던 그때 그 순간을 잊으려해도 잊을 수가 없는 나에게로 바보같은 나에게로 사랑해줘~ 다시 한번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