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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정훈

우연히 쳐다 본 거울 속에 환하게 미소짓는 나의 얼굴 언제나 주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환해지죠 난 아이처럼 실수 투성이죠 하지만 내 손을 꼭 붙잡고 동행하여 주시니 주님을 난 느껴요 주님께 감사 드려요 나의 모든길을 예비해 주시니 아무 두려움 없죠 주님은 나의 기쁨, 주님은 나의 참 소망 영원히 주님을 위해 나 살게요 주께 내 모든 것 드려요 이 세상 어느것...

기억해요 정훈

세상의 길에서 그 빛을 잃어 갈 때에도 그 손을 잡지 않았어 그 이름을 부르지 않았어 난,, 난 눈을 감아요 어둠을 향해 걸어가요 내 이름 부를 찌라도 나 홀로 길을 걸어 갔어 난,, 사랑한다 그 말을 기억해줘 영원하다 그 말을 기억해줘 처음부터 너만을 언제나 사랑한다는 그 약속을 기억해줘.. 나의 손을 그때를 기억해줘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해줘 언제나 변하...

Love Letter 정훈

[정훈 - Love Letter] 멀어져 가는 니 뒷모습에 마지막 희망도 모두 버렸다.. 너만을 위해서 살아온 내겐 너 없는 내일은 의미가 없어.. 기억이 날 부르는 그 거리에 홀로 서서 바람에 보낸다 너의 이름을 다시 못부를 그 이름.. 너의 그 눈물도 닦아 줄 수 없는 바보같은 나를 용서해~~줘.. . .

내당신 정훈

당신을 처음 만나서 모르는게 더많았고 잘하는 일보다는 못하는게 더많았지 때로는 좁은 속에 못난투정 다부려도 쓰다듬고 받아주는 내하나의 당신이여 1,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는동안 만이라도 당신을 위해 아낌없이 내정성 다 바치오리다 2,사랑해요 감사해요 사는동안 만이라도 당신을 위해 내 모든걸 다바쳐 사랑하리다.

열번울고 백번을 웃어도 정훈

당신만을 사랑하다 열 번울고 당신없이 혼자되어 백번을 웃어도 당신향한 내 마음은 후회없는 내선택은 바로 당신 당신입니다 혼자라는 외로움은 정말 싫어요 험한세상 살면서 사랑도 못해보고 하루를 백날처럼 사는것보다 당신을 사랑하다 이별에 울더라도 뜨거웠던 추억하나 가슴에 담아두면 백날을 하루같이 위로받고 살겠죠 한평생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어요

내사랑 문경 정훈

문경의 새아침이 밝아오면은 문경새제 굽이굽이 잠을깨운다 처녀총각 농꾼들이 미소지으며 부푼가슴 사랑안고 논밭으로 *탐스러운 사랑의 열매가 처녀총각을 만겨준다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름다운 문경을 내사랑 문경 내사랑

잃어버린 친구를 위하여 정훈

오랜만에 펼쳐본 사진에 잃어버린 내 모습 보았지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 이젠 내 모습 많이 변해 있겠지 그때 그 모습 정말 그리워지네 그때 우린 좋은 친구였지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며 어른 되면 주님의 일을 하자 우리 이렇게 서로 약속했는데 너는 어디서 지금 무얼 하는지 그때 너를 잡아야 했는데 너는 힘들다며 주님 떠난 그날에 난 네가 미워서 가는 널 잡...

추억의 마로니에 정훈

마른잎 굴러서 한점 바람으로 사라져가고 그겨울 다시오면 마로니에 그길을 나는가야지 *가슴에 묻어둔 너의모습은 외롭지 않을만큼 생각나지만 너낄수없는 너의 숨결이 마로니에 그길에 있을것 같아 서둘러지는 마음 너를 찾아 찾아 가야지 마로니에 잎이지는 추억의 기길을..

사랑하게 해줘요 정훈

내가울면 눈물 마저도 아깝다고 울던당신 날울리고 가야하는 무슨 까닭 있었나요 당신이 원한다면 아낌없이 다주었고 다른사람 그 누구도사랑한적 없는데 바보같은 내가 뭘 잘못했나요 사랑하게 해줘요 아무바램없어요 사랑이 죄라면 벌받을게요.

열번울고 백, 정훈

당신만을 사랑하다 열 번울고 당신없이 혼자되어 백번을 웃어도 당신향한 내 마음은 후회없는 내선택은 바로 당신 당신입니다 혼자라는 외로움은 정말 싫어요 험한세상 살면서 사랑도 못해보고 하루를 백날처럼 사는것보다 당신을 사랑하다 이별에 울더라도 뜨거웠던 추억하나 가슴에 담아두면 백날을 하루같이 위로받고 살겠죠 한평생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의 불시착 정훈

마주보며 서로가 아무런 말없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걸 마지막 인사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 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멀리 흩어져 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되돌아 서는 사랑의 불시착 조각 조각 부서진 조각 조각 부서진 작은 꿈들이 하늘멀리 저멀리 흩어져 가고 젖은 눈물 감추며...

촛불 정훈

?내 마음 속 유리벽에 고독이 쌓일때면 조용히 눈 감고 추억에 젖어 그대앞에 촛불을 켜요 달콤한 입술로 유혹 해 줘요 사랑하다 말해 주세요 귓가의 속삭임에 눈을 떠 보면 촛불도 사라지네요 내 마음 속 유리벽에 고독이 쌓일때면 따스한 손길이 너무 그리워 그대앞에 촛불을 켜요 달콤한 입술로 유혹 해 줘요 사랑하다 말해 주세요 귓가의 속삭임에 손을 잡으면 촛불도...

이별이 주는 시간 정훈

?싸늘히 식어버린 그 눈빛에 모든걸 삼켜버린 슬픔이 이제는 서서히 다가오네 커다란 눈물을 안고 희미한 탁자위에 앉아서 촛불만 멍하니 바라보네 떠나면 다시 못 올 그댈보며 조용히 뒤돌아가네 기다림에 목이 메어도 잡지 않으리 이제는 고개를 들으리 다시는 이런 사랑하지 않도록 가슴으로 깨우쳐야지 이별이 주는 아픔에 눈물을 닦으리 시련이 있던 시간만큼 달래야지 그...

사랑이 좋다 정훈

사랑을 해 볼까요 그럼 나와 같이 동행해요 이제는 시작해야죠 진정 망설임 없이 지난 세월 사랑 없이 외로움과 지냈던 어둠 속을 걷던 힘든 생활을 정말로 안녕 하세 맛 좋은 커피 같이 마시며 달콤한 얘기 나누고 살며시 손을 잡으며 다정히 걸어가고파 아 사랑이 있으니 기쁨이 찾아오네 그대 함께 할 시간이 자꾸만 기다리네 이제 더 이상 외로운 날들은 없으리 아 ...

못 해본 이야기 (Feat. Aden (에이든) & D.orin (디오린)) 정훈

세상이 우릴 갈라놔버렸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아 우리 다시 만나게 될 날 자랑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너가 곁에 없어도 난 꺼질 줄 모르고 가끔은 불안해도 이제 와서 멈출 생각은 없어 아침이 되고서야 누웠지 난 이 말 그대로 요즘 따라 너무 일이 많아 가끔은 너를 떠올리곤 하다가도 피곤해 눈을 감고 내일을 생각하며 기다리는 거지 난 밖에 나가는 걸 원래 ...

생일송 (축하송) 정훈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당신이 축복으로 왔으니 너무 행복해 사랑으로 감싸며 오늘도 노래합니다 태어난 이자리가 영광의 자리이기에 고마움을 바람에 전하고 축하 이어갑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나를 축복으로 반겨주네 앞으로 건강하게 잘될 우리 아기 미래에 멋진 모습에 촛불을 밝혀 주시네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걸어가리라 ...

왔다 정훈

왔다 왔다 너를 보러 왔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려는지 기나긴 폭풍속을 걸어왔는지 숨이 막혀 힘들때면 당신 생각뿐이야 우린 여기 이 세상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들 짧은 인생 행복하게 같이 살아가 당신이 있어야 이뤄낼 수 있어 왔다 왔다 왔다 너를 보러 왔다 왔다 왔다 폭풍속을 지나 보니까 더욱 강해져 버린 나의 사랑 왔다 왔다 왔다 지금 여기 왔다 왔다...

십자가 정훈

십자가 by 정훈 눈뜨는 하루 삶의 의미와 목적들 모두 잃어가고 힘들고 지쳐 쓰러져 갈때에 보인 창문 밖의 빨간 십자가 화려한 네온사인에 가려 초라해 보여도 내겐 너무 소중하게 보여 나의 갈 길 어두워 헤매일 때에 빛을 비춰준 십자가 그래 이제야 알수 있었죠 나는 혼자가 아니란것을 시련과 유혹이 다가온다 하여도 주님은 항상 시켜주시네 이제

Everthing 정훈

Everthing by 정훈 우연히 쳐다본 거울에 환하게 미소짓는 나의 얼굴 언제나 주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환해지죠 난 아이처럼 실수 투정이죠 하지만 내 손을 꼭 붙잡고 동행하여주시니 주님을 난 느껴요 주님께 감사드려요 나의 모든 길을 예비해주시니 아무 두려움 없죠 주님은 나의 기쁨 주님은 나의 참 소망 영원히 주님을 위해 나 살께요 주께 내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정훈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날이 갈 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천성 가는 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정훈

쑥스러운 맘에 한 내 작은 표현에 맘을 들키고 싶은 건 아녀도 네가 모르길 바라는 건 아냐 네게 하는 어떤 작은 행동도 말도 아무에게나 하는 그런 일들이 아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나를 봐야 네게 가지 이런 날 좀 알아줘 이런 내 맘을 좀 봐줘 아무리 작은 일이래도 너의 일이면 신경이 곤두서 온통 너로 채워져 온밤을 너로 뒤척여 아무리 작은 말이라도 그 ...

당신의 사랑 정훈

멈추지마 당신의 사랑 꺼지지 않는 불꽃 같아요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식은 사랑은 잊어버려요 이젠 생각 말아요 아직은 내 나이 청춘 이잖아 사랑은 뜨럽게 하는거예요 따뜻한 눈빛도 해맑은 웃음도 행복의 씨앗이예요 그런 사랑이 바로 우리 께예요 멈추지마 당신의 사랑 꺼지지 않는 불꽃 같아요 두근두근 심장소리 느껴지네요 감미로운 속삭임 들려 오네요 아직은 내 나이...

이봐요 날 봐요 정훈

이봐요 날 봐요 날 좀 보세요 당신을 사랑 하는데 사랑해 말 못하는 이내 마음을 이토록 애를 태우나 간직한 사랑의 불씨 이룰 수 없어 내 가슴 찢어 지는데 사랑해 사랑해 속삭여 놓고 어찌하여 애만 태우나 이봐요 날 봐요 날 좀 보세요 당신을 사랑 하는데 사랑해 말 못하는 이내 마음을 이토록 애를 태우나 간직한 사랑의 불씨 이룰 수 없어 내 가슴 찢어 지는데...

Oh! Merry Night 정훈

그녀와 거닐던 바닷가 내겐 황홀한 추억의 그날 밤 처음 그녀를 보고 나의 심장은 터질 듯 뛰고 있었지 어여쁜 그녀의 눈빛은 나를 보면서 윙크를 해 나는 당황했지만 그녀 앞에서 당당한 모습이야 나와 함께 춤을 춰봐요 나와 함께 춤을 춰 봐 아 아 댄싱 댄싱 우리 춤 춰요 오늘 밤엔 나와 춤을 춰 우리 사랑 춤을 추어요 Happy oh Merry Night 어...

란 (蘭) - 댄스 정훈

찬란한 아침 햇빛에 영롱한 이슬 되어서 하늘을 향해 날은다 뜨거운 햇빛속으로 한 조각 인생 되어서 끝없이 방황을 하네 아 아 차라리 난이 되련다 봄비로 몸을 씻고서 밤이슬 먹고 살면서 한 떨기 난이 되어서 서러움 씻어 봤으면 꽃피는 난이 되어 매화 향기보다 더 국화의 기품보다 더 대나무 절개보다 더 더욱 찬란히 되고 싶구나 봄비로 몸을 씻고서 밤이슬 먹고 ...

고마워 정훈

고마워 네 얼굴을 생각할 수 있어서 고마워 네가 이 세상에 있다는 믿음이 언제까지나 너와 있었던 일들을 그리니 행복해 잊을까 부질없는 내 자신의 행동 하지만 지냈던 시간이 너무나 소중해 언제까지나 너와 있었던 일들을 그리니 고마워 만남이 끝나고 미워하기로 했어 영원히 미워할거라고 하지만 그것은 진심이 아니야 나를 더욱 괴롭게했어 이제는 스쳐가는 지난일들 헤...

비오는 날에는 거리를 걸어야지 정훈

지나 버린 일일까 아픔까지 느꼈던 그 모습 항상 같이 지내왔던 지친 네 모습 이제는 알 수가 있어 한 발 두 발 걸어오며 내게 손을 살짝 내밀었지 하이얀 미소를 지닌 그대 모습을 마냥 보고 있었네 떠날 땐 아무런 부담 없이 갈 길을 잡지 않았지 슬픈 그대의 마음 보았을 때 너무 아팠어 그 날은 몹시도 비가 내렸고 창백한 너의 얼굴 슬픔을 주네 이제 더욱 더...

행복이 있는 사랑 (사랑이 좋다 2) 정훈

우리는 같이 있기를 바래 웃음진 얼굴을 하며 서로를 감싸안으면 우리 사랑 점점 깊숙히 쌓이지 그대와 맛난 음식을 먹고 그대 함께 영화 보며 그대와 드라이브 즐기는 게 나에겐 큰 행복인 거지 한 가지를 알 때마다 벅찬 사랑이 서서히 다가오는 것 같아 이 기분 이 따사로운 기쁨 안에서 포근한 웃음소리가 아 아 아 행복한 행복한 사랑이 이건가 아 아 조금씩 불타...

흰눈이 오네요 정훈

거리엔 흰눈이 내리고 있네요 그녀볼 아래로 우리가 사랑을 노래할 수 있도록 흰눈이 내려요 흰눈이 내릴때 그녀는 나에게 이런 말을 했었죠 외롭고 쓸쓸할땐 항상 어디서나 흰눈을 그려요 우리는 만나면서 낭만을 알았고 항상 기쁨을 같이했죠 우리는 매일매일 서로를 아끼며 이쁜 사랑을 했지요 워 워 이제는 내곁에서 함께갈 그녀 같이 흰눈을 맞으며 가야지 흰눈이 다가오...

란 (蘭) - 슬로우 정훈

찬란한 아침 햇빛에 영롱한 이슬 되어서 하늘을 향해 날은다 뜨거운 햇빛 속으로 한조각 인생 되어서 끝없이 방황을 하네 아 아 차라리 난이 되련다 봄비로 몸을 씻고서 밤이슬 먹고 살면서 한떨기 난이 되어서 서러움 씻어 봤으면 꽃피는 난이 되어 매화 향기보다 더 국화의 기품보다 더 대나무 절개보다 더 더욱 찬란히 되고 싶구나 봄비로 몸을 씻고서 밤이슬 먹고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