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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타령 주병선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중에는 봉황---- 만수 문전에 풍년새 산고곡심 무인-처-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 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 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국새가 울음운-다- 울-어---- 울어 울---어 울음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아하 이히 이히

칠갑산 주병선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홀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새 타령 김세레나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중에는 봉황~~~~ 만수 문전에 풍년새 산고곡심 무인~처~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 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 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국새가 울음운~다~ 울~어~~~~ 울어 울~~~어 울음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아하 이히 이히 이히 이히이히히

새 타령 임태경

새가 날아 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의 풍년새 삼구곡심 무인처어 수립비로 뭍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 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국새가 울음 운다 울어 울어 음 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명랑한 울음 운다 저 꾀꼬리도 울음 운다 아아 아 아 아 아 운다 새가 날아든다 웬갖 잡새가 날아든다

농촌사계절 주병선

동창 산머리 해 둥실 뜬다 얼었던 들판은 눈 녹는다 에헤야 봄이 왔네 청풍명월 씨 뿌리세 친정 갔던 며느리 손주 안고 산넘어 오네 종다리 날고 개구락지 뛴다 버들강아지 물 막는 소리에 강남에 갔던 제비 돌아온다 애 송아지 펄떡 뛰겠다 선 머슴 꼴지게 픽 쓰러진다 비탈 산 겉보리 비 맞는다 개똥참외 내던지며 물장구치니 얘들아 호랑이 장가가는 날 양지

둥당개 타령 신영희

둥당개 당 둥당개 당 둥개 둥개 둥당가 (후렴) 둥당가 둥당가 둥개 둥개 둥당가 1 사 사람을 칠라면 요 요렇게 친당가 요네 무단 걱정이 육신의 심신을 다 녹인다 둥개 둥개 둥당가 (후렴) 2 옥양목 속곳이 옥양목 속곳이 입을 줄 모르는 치마 끝에 입었다 벗었다 꾸김만 구긴다 둥개 둥개 둥당가 (후렴) 3 요 요리로 가서도 저 저리로

오동동 타령 황정자

신카나리아 노래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이내 청춘 다 늙어 가~누나 삼천리 강~산에 ~봄이 와요 무궁화 강산 절계 좋~다 에라 좋~구나 강~산에 ~봄은 다시 돌아~와도 내 가슴에 ~봄은 왜 아니 오~나요 삼천리 강~산에 ~봄이 와요 무궁화 강산 절계 좋~다 에라 좋~구나

오봉산 타령 경기도민요

*에헤요 어허야 연산홍록에 봄바람. 2.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속에 울음도 처량타. 3.오봉산 꼭대기 채색 구름이 뭉게 뭉게 만학의 연무는 에루하 아롱 아롱 4.오봉산 꼭대기 홀로 섯는 노송 남근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춘다. 5.바람아 불어라 에루화 구름아 일어라 부평초 이내몸 끝 없이 한 없이 가잔다. 6

오봉산 타령 김추자

*에헤요 어허야 연산홍록에 봄바람. 2.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속에 울음도 처량타. 3.오봉산 꼭대기 채색 구름이 뭉게 뭉게 만학의 연무는 에루하 아롱 아롱 4.오봉산 꼭대기 홀로 섯는 노송 남근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춘다. 5.바람아 불어라 에루화 구름아 일어라 부평초 이내몸 끝 없이 한 없이 가잔다. 6

오봉산 타령 Kang, Byeong-Cheol & Samtaeki

*에헤요 어허야 연산홍록에 봄바람. 2.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속에 울음도 처량타. 3.오봉산 꼭대기 채색 구름이 뭉게 뭉게 만학의 연무는 에루하 아롱 아롱 4.오봉산 꼭대기 홀로 섯는 노송 남근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춘다. 5.바람아 불어라 에루화 구름아 일어라 부평초 이내몸 끝 없이 한 없이 가잔다. 6

오봉산 타령 김태곤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도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요 어허야 영산홍록의 봄 바람 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 진 숲속엔 울음도 처량쿠나 * 오봉산 꼭대기 홀로 섰는 노송나무는 강풍을 못 이겨 에루화 반춤만 춘다 *

새 몽금포 타령 Various Artists

Hum-(허밍) Hum- Hum- Hum- 임만-나보겠 네- - - 보겠 네 임 만- 나보겠 네- 에라 - 얼 씨구나 Hum- Hum- 장산꽃마루에 - 북소리나더니 - 장산꽃마루에 북소리라 에야 - 에야 - 에헤라에야 - 장산꽃마루에 에야- 에야- 에야--------- Hum- 갈길을 멀-구요 --- Hum-- Hum- 에헤야 Hum- 갈길을 멀 구-요 -...

오봉산 타령 민승아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 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두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오봉산 제일 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 속에 울음도 처량쿠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 간 주 중 ~ 오봉산 꼭대기 홀로 섰는 노송 남근(나무는)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 추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오봉산 타령 황태음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 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두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오봉산 제일 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 속에 울음도 처량쿠나 에헤야 어허야 영상 홍록에 봄버들 ~ 간 주 중 ~ 오봉산 꼭대기 홀로 섰는 노송 남근(나무는)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 추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오봉산 타령 봉복남

오봉산 타령 봉복남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나무는 가지가지 꺾어도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요 어허야 영산홍록에 봄바람 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속에 울음도 처량 타 에헤요 어허야 영산홍록에 봄바람 <간주중> 바람아 불어라 에루화 구름아 일어라 부평초 이 내몸 끝없이 한 없이 가잖다 에헤요 어허야 영산홍록에

오봉산 타령 고주랑

오봉산 타령 - 고주랑 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나무는 가지 가지 꺾어도 에루화 모양만 나누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세월이 가기는 에루화 흐르는 물같고 사람이 늙기는 에루화 바람결 같구나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봄바람 간주중 오봉산 골짜기 졸졸 흐르는 시냇물 꽃 피고 울어 오봉산 경개가 좋을시고 에헤야 어허야 영산 홍록의

군밤 타령 유옥선과 훼밀리

달도 밝다 달도 밝아 우주 강산에어얼싸 저달이 밝아 얼싸좋네 아하좋네 군밤이요 에헤라 생귤의 밤이로구나 눈이 온다 눈이 와요 이산저산에 어어얼싸 흰눈이온다 얼싸좋네 아하좋네 군밤이요 에헤라 승귤 밤이로구나 봉이 난다 봉이 날어 벼고동 속으로 어얼싸 봉황이난다 얼싸좋네 아하좋네 군밤이요 에헤라 생귤의 밤이로구나 봄이왓네 봄이 와요 금수강산에 어얼싸

달 타령 김부자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 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오월에 뜨는 저 달은 단오 그네 뛰는 달 유월에 뜨는 저 달은 유두 밀떡 먹는 달 칠월에 뜨는 달은 견우 직녀가

뱃놀이 타령 코코어

사람들은 늘 얘기하네 지옥 같은 인생의 굴레 나는 먹었네 금단의 열매 아무도 듣지 않는 그 노래 헤야 디야 어기여차 헤야 디야 불놀이 가잔다 헤야 디야 어기여차 헤야 디야 뱃놀이 가잔다 사람들아 노래 부르세 (우예) 사랑의 노래 해방의 노래 미소 가득한 땅을 향해 만경창파 함께 떠나보세 헤야 디야 어기여차 헤야 디야 불놀이 가잔다 헤야 디야 어기여차 헤야

타령 모음곡 양지은 & 홍지윤 & 김다현 & 김태연

꽃사 꽃을사시요 꽃을사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에 꽃이로구나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연평바다에 어얼싸 돈바람 분다 얼싸좋네 아좋네 군밤이여 에헤라 생율밤이로구나 눈이 온다 눈이 와요 이산 저산에 어얼싸 흰 눈이 온다 얼싸좋네 아 좋네 군밤이여 에헤라 생율밤이로구나 봄이 왔네 봄이 왔어 금수강산에 어얼싸

화초장 타령 이주은

썩 버려라 내가 다시 장가 보내주마 그리고 저 윗목에 삐란 거 저거 무었이냐 예 화초장이 올시다. 그 안에 뭐 들었냐? 예, 은금 보화가 가득 들었습니다. 거 흥보야. 그것 나 도라. 그렇잖아도 형님 드릴라고 몫 지어 놓은 것입니다. 그럴것이다.

내 한 사람의 이름 앞에 주병선

그냥 헛되어 산 건 아냐 내게도 사랑은 있었으니까 가슴이 아리고 또 눈시울이 붉어질 내 하나인 사람 가슴에 떠오는 지난 기억 눈물로 다시 지우는 사람 내 지난 과걸 차마 용서하지 못한듯 떠나버린 사람 *긴 세월을 살다 지친 모습인 채로 나 그댈 다시 찾거들랑 그땐 예전과 다른 그대 용서 하나로 나를 품에 안길 원할 뿐 내 삶이 끝나는 날에 부르다 지칠 내 ...

들꽃 주병선

밤 하늘 달 걸음 따라서 당신이 보고싶은 밤 가슴 속에 가득 별님처럼 가득 당신 얼굴이 아련해 아~~ 내안에 활짝 피어난 들꽃 하나 꺽어 쥐고서 사랑이라오 한송이 꽃이라오 천송이 만송이 당신께 주고픈데 손끝에 엉성히 구겨진 들꽃 하나가 내 맘을 불꽃처럼 태웠소 당신과 나란히 잠든 방 수척한 그댈 보면서 나도 몰래 글썽 당신 몰래 글썽 눈물 소리가 가득해 아...

슬픈그림자 주병선

우리는 사랑했는데 서로 진정 사랑했는데 그무슨 잘못이길래 돌아서서 울어야 하나 그토록 행복 행복했는 데 온세상이 축복 했는데 어이해서 남남이 되어 아픈가슴 달래야 하나 우리서로가 미워진것도 싫어진것도 아닌데 우리 서로가 잊으려해도 잊을수도 정녕 없는데 타버린 빈가슴 속에 스쳐가는 슬픈그림자 아~~` 이제 모두 지나버린 아픈추억 옛이야기

님이여 주병선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룰때 그리운 이마음은 길을 떠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가 있어 이마음은 길을 떠난다 저하늘 아득한곳에 작은별 하나가 나를 나를 부르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가 있어 이마음은 길을 떠난다 님이여 님이여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린 그리운 이마음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가 있어 이마음은 길을 떠난다 이마음은 먼길을 떠나네

나 취하는 건 그리움 주병선

지난날 화사한 웃음으로 그대 모습 떠오를 때면 와사등 기울인 선술집에서 홀로 술잔을 비워가네 투명한 술잔에 채워지는건 그대 그리움 그리움뿐이네 살다보면 잊을 날 오겠지 하고 수많은 날을 흘려 보냈지만 문득 혼자라 느낄 땐 또다시 지난 그리움들을 끄집어 내지 그리움에 술 한잔 삶에 지쳐 또 한 잔 나 취하는 건 그리움

눈물꽃 주병선

이젠 남은 모든 것들 버려야 해 내겐 아무도 없으니 부서진 사랑의 기억들을 지우며 어느샌가 내 눈엔 눈물 이젠 남은 인연마저 묻어야 해 내겐 무엇도 없으니 속 울음 삼키며 바라보는 하늘에 어느샌가 어리는 그대 마른 가지 위로 겨울꽃 내려 앉듯이 내 가슴에 눈물꽃을 피게 한 그대여 아껴뒀던 사랑한단 말하면 눈을 들어 나를 볼 것 같은데 내 맘속엔 언제나 오-...

허공 주병선

1.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날들 잊어야할 그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 2.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

아랑 주병선

아랑 아랑 아랑처녀 순결의 꽃 아랑처녀 구비구비 남천강물 천년만년 아랑숨결 못다핀 꽃이었지만 길이 살아있는 꽃 그 이름 아랑처녀 아랑처녀 아랑아랑 아랑처녀 미리보낸 꽃 아랑처녀 영랑루에 대나무향기 천년만년 아랑향기 온 누리 가슴마다 곱게 피어있는 꽃 그이름 아랑처녀 아랑처녀

빈손 주병선

이젠 가리라 허망한 세월 등지고 이젠 떠나리라 어차피 혼자가는 길 * 인생길 고독한 길 기쁨보다 슬픔 많은 길 무엇이 슬프리오 한번은 가야하는 길 무엇이 아쉽나요 인생은 빈손인것을 *반복 무엇이 아쉽나요 인생은 빈손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