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첫 정 주현미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없이 잊을래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 감고 지울래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외로운...

첫사랑 주현미

사랑하던 님 미워하던 님 떠나가면 그만인 것을 애타는 때문에 미련때문에 돌아서서 가슴 태웠네 사랑도 세월가면 잊혀진다지만 잊을 수 없는 건 잊을 수 없는 건 아 아~~ 사랑 좋아하던 님 미워하던 님 돌아서면 남남인 것을 못 잊을 때문에 미련때문에 눈물로 지샌 밤들이 내 가슴에 멍이 들어 지우려 몸부림 쳐도 지울 수 없는

첫사랑 주현미 (배창자)

사랑하던 님 미워하던 님 떠나가면 그만인~것을 애타는 때문에 미련때~문에 돌아서서 가슴 태웠네~~ 사랑도 세월가면 잊혀야 진다지만~ 잊을 수 없는 건 잊을 수 없는 건 아 아~~ 사~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아하던 님 미워하던 님 돌아서면 남남인~ 것을 못 잊을

타인의 정 주현미

어차피 떠나가는 당신이라면 안녕이란 그 말은 하지 마세요 헤어져 돌아서면 가슴 아플 줄 알면서도 떠나야 할 서글픈 이 밤에 손을 놓고 돌아서서 흘린 눈물을 날 잡고 흘리시면 어찌하나요 서로가 돌아서면 남남이 되지 잘가라는 그 인사 하지 마세요 헤어져 살더라도 잊지는 못해 사랑하던 지난날에 그리운 추억은 흘러간 영화처럼 잊어질테지 몰랐던 너와 내가 바보였네

정말좋았네 ◆공간◆ 주현미

정말좋았네-주현미◆공간◆ 1)사랑~~~~그사~랑~이~~~ ~말~좋~~았~~~네~~~~ 세월~~~~그~~세~월이~~~ 가는~줄도~모~~르~~고~~~ 불~타~던~~~두~가~슴에~~~ 그~정을~새기~면~~서~~~~ 사랑을주고~사랑을받~고~ 그밤이좋~았~네~~~ 사랑~~~그~사랑~이~~~ ~말~좋~~~았~~~

지울 수 없는 정 주현미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긴긴 세월 하루같이 두 눈가에 이슬 맺히나 세월 가면 잊혀진다고 그 누가 말을 했던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이야 아 지울 수 없는 것은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떠난 당신 못 잊어서 그리움에 잠 못 이루나 세월 가면 잊을 거라고 그 누가 말을 했던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이야

잃어버린 30년 주현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웠던 30년 세월 의지할 곳 없는 이 몸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남매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한 나누는데 어머니 아버지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내일일까 모레일까 기다린 것이 눈물 맺힌 30년 세월 고향 잃은 이 신세를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남매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지울수없는정(MR) 주현미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긴-긴 세-월 하루-같이 두눈가에 이슬-맺히나 세월가-면 잊혀진다고 그누-가 말을했던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이야 아~아~지울수없는-것-은- >>>>>>>>>>간주중<<<<<<<<<<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떠-난 당-신

정 (情) 브라운아이드걸스, 씨야

(情) 씨야&브라운아이드걸스 잊으려 잊으려 해봐도 &nbsp;사랑했던 널 잊지 못하고~ 니가 너무 미운데 죽을만큼 미운데 왜 널 기다리는지~ * 버리고 버리려 해봐도 세상에 난 너밖에 없는데 ~ 니가 떠나면 나는 어떡하라고 이제 나는 어떡하라고~ 평생을 사랑밖에 모르는여자라서 너밖에만 모르는 바보라서~ 속도 모르고 아픈 맘도 모르고

타인(MR) 주현미

그렇-게 돌아서면 남남-인-것을 바보처럼 왜몰-랐-든가 가는길을 가로막고 가지말라 붙잡아-도 뿌리치고 떠나-는-사-람 뜨겁-던 너와-나의 사-랑은 이별이야 이-별이-야 빗물같은 -을 주고 미련없이 돌아서는 아-아-당-신은 타-인 >>>>>>>>>>간주중<<<<<<<<<< 정주-고 돌아서면 타인-인-것을

타인 주현미

그렇-게 돌아서면 남남-인-것을 바보처럼 왜몰-랐-든가 가는길을 가로막고 가지말라 붙잡아-도 뿌리치고 떠나-는-사-람 뜨겁-던 너와-나의 사-랑은 이별이야 이-별이-야 빗물같은 -을 주고 미련없이 돌아서는 아-아-당-신은 타-인 >>>>>>>>>>간주중<<<<<<<<<< 정주-고 돌아서면 타인-인-것을

님아가지말아요 주현미

날-두고 가지 마오 -든 내님아 울리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믿은당신이 그무슨 사연이기에 떠나렵니까 아~아~아~~아~아~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님아 님아 가지 말-아-요 >>>>>>>>>>간주중<<<<<<<<<< 울-리고 가지 마오 -든 내님아 날두고 가-지 마오 정든 내님아 부질없이

동백꽃 일기 주현미

사나이 순정을 다 바친 사랑이건만 피었다가 시들어진 한 송이 동백꽃 없이 맺은 정이 한 숨에 젖어서 동백꽃 한 잎 두 잎 떨어집니다 꽃잎이 필적에 맹세한 사랑이건만 동백꽃이 떨어질 때 시들은 첫사랑 잎새에 새겨 놓은 그리운 추억을 이 밤도 한 잔 두잔 새겨둡니다

잊어야지 주현미

*주현미~잊어야디* *보내야지 보내야지 그사람 보내야지 맺지못할 사랑인걸 웃으며 보내야지 가슴깊이 쌓인 미련 마음이야 아프지만 그 사람 행복을 위해~~~ 차라리 보내야지 웃으며 보내야지 *잊어야지 잊어야지 그사람 잊어야지 두번다시 못올사람 이제는 잊어야지 주고 마음 다해 사랑했던 님이기에 미련은 남겠지만~~

사랑가 ◆공간◆ 주현미

사랑가-주현미◆공간◆ 1)에라~좋~구나~~~~에라~좋~구나~~~~ 우리~함께~춤을~춰보~~자~~~~~ 세상~시름~~다~~잊~고~~흥에~겨워~서~~~ 얼싸~안~고~춤을~춰보~자~~~부~어라~~ 마~시~어라~~한잔~의~~술을~~~~ 그~대와~~둘~~이~서~~들어~가는~밤~~ 시~~간~아~~~가지를~마라~~~~ 나를두~

파도 주현미

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 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은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도네 그렇게도 그리운 파도 속에 남기고 지울 수 없는 사연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 수도 있으련만 울고픈 이 순간에 사무치는 외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연정 주현미

붙잡아도 그래도 가시렵니까 가라시면 내 마음 괴롭습니다 받으신 몰라도 주시는 정은 떠나실 때 끝인 줄 미리 압니다 아득히 멀어진 당신 모습이 마침내 종말인 줄 알았습니다 어디서 만났는지 아련하지만 언제 또 만날지 미뤄봅니다 아득히 멀어진 당신 모습이 마침내 종말인 줄 알았습니다 어디서 만났는지 아련하지만 언제 또 만날지

남자가 홀로 울때는 주현미

저문 밤 남자가 홀로 울때는 위로의 말일랑은 하지 마세요 세상에 있는 말을 모두 다 해준다해도 파도같은 그 슬픔을 그 슬픔을 달래진 못한다오 불을 끄고 남자가 홀로 울때는 한잔 술도 섣불리 권치 마세요 세상에 있는 술을 모두다 마신다해도 낙엽같이 외로운 외로운 정을 달래진 못한다오 비를 맞은 남자가 홀로 울때는 위로의 말일랑은

전선야곡 주현미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 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아~~~~~~~~~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안수 떠 놓고서

정으로 사는 세상 주현미

세상에 흔한 것이 여자의 눈물 거기에 약한 것이 남자의 마음 이래 저래 몇번 빠져 들어도 사랑 그게 뭔지 잘 몰~라 세월에 맡겨~두기엔 아까운 청~~춘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어 무엇이 남더냐 세상만사 뒤돌~아 보면 가슴 깊이 스미는건 뿐~이더라 세상에 못 믿을게 남자의 약속 그 말에 매달리는 여자의 순정 이래 저래

지나가는비(반주곡) 주현미

떠-나갔어요 내린-비-보다 더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돌아선 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 울린-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간주중<<<<<<<<<< 구름걷힌하늘-에 마음을 다-뺏기고 가슴타-는 기-다림에 울-고있어요 한순-간에 왔다간 그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립니다 내린--보다

지나가는비(MR) 주현미

떠-나갔어요 내린-비-보다 더많은 사-랑 알면서도 모르는채 돌아선 당-신 비야 비야 비야 나를 울린-비야 당신은 지-나-가는-비 >>>>>>>>>>간주중<<<<<<<<<< 구름걷힌하늘-에 마음을 다-뺏기고 가슴타-는 기-다림에 울-고있어요 한순-간에 왔다간 그사람을 못잊어 오-늘도 기-다립니다 내린--보다

또만났네요 주현미

말-을 붙-일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할꺼야 >>>>>>>>>>간주중 <<<<<<<<<<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그사람 약-속이나 한것처럼 또 만-났네 나도모르게 그려만봐도 보고싶은 내마음 며칠 동안 안보이더니 또만-났네요 당신과 헤어져 헤어질때면 자꾸만 아쉬워 아쉬워지네 이게 바로

또만났네요(MR) 주현미

말-을 붙-일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할꺼야 >>>>>>>>>>간주중 <<<<<<<<<<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그사람 약-속이나 한것처럼 또 만-났네 나도모르게 그려만봐도 보고싶은 내마음 며칠 동안 안보이더니 또만-났네요 당신과 헤어져 헤어질때면 자꾸만 아쉬워 아쉬워지네 이게 바로

미련도 후회도 없다 주현미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 하는 지나 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 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첫 정 강정화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없이 잊을레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외로히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 간 주 중 ~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 감고 지울레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때문에

첫 정 김향열

첫정 - 김향열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없이 잊을래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나 홀로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간주중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감고 지울래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외로운 마음을 달래지...

첫 정 장필국

- 장필국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없이 잊을레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외로히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간주중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 감고 지울레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 시절 받은 때문에

첫 정 김성숙

첫정 - 김성숙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 없이 잊을래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간주중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 감고 지울래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난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외로운 마음을 달래...

첫 정 날라리

잊어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미련없이 잊을래요 사랑도 주고 눈물도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사랑하던 지날시절 받은 첫정 때문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서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지워야 하기에 가슴은 아파도 눈을 감고 지울래요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떠나버린 그사람을 사랑하던 지날시절 받은 첫정때문에 외로운 마음을 달래지 못하고 나홀로 서서 망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