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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한 걸음 (Bonus Track) 주현미

저만치 그대가 오고 있네요 햇살을 머금고서 새하얀 운동화 수줍은 발걸음 그대가 참 아름다워요 왜 내게 오셨나요 부족한 사람인데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는 내가 미워요 걸음 걸음 우리 걸어가 봐요 고단한 인생일지라도 걸어서 걸어서 우리 만나는 풍경 그게 우리 화양연화요 방 칸 부엌에 조그만 욕실 소박한 우리 시작 시금치 된장국

한 걸음 한 걸음 주현미

저만치 그대가 오고 있네요 햇살을 머금고서 새하얀 운동화 수줍은 발걸음 그대가 참 아름다워요 왜 내게 오셨나요 부족한 사람인데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는 내가 미워요 걸음 걸음 우리 걸어가봐요 고단한 인생일지라도 걸어서 걸어서 우리 만나는 풍경 그게 우리 화양연화요 방 칸 부엌에 조그만 욕실 소박한 우리

아버지 (Bonus Track) 주현미

그때는 왜 안 보였을까 그대의 무거운 발걸음 차디찬 빈 잔을 뜨거운 눈물로 채우신 아버지 그때는 나 왜 몰랐을까 그때는 왜 외면했을까 어두운 집 앞마당 켠에 쭈그려 앉으신 아버지 애써 잊으려 세월 속에 그대를 묻고 살았네 미워서 더 미워지도록 미워했는데 이제 나 보이네 당신의 그 깊은 사랑을 이제서야 알아갑니다 무거운 그 발걸음에

한걸음 (Bonus Track) 에이템포(A.Tempo)

돌아보면 참 어리석었던 거죠 그대와 나 우리 모두는 그저 두려움에 포기하려 했었죠 이제 그러지 않죠 그냥 서로의 눈을 봐요 이 두 눈 속에 두려움은 없으니 할 수 없게 상처만을 남겼던 우리 이제는 그대에게 다가가 변하지 않을 우리죠 지켜봐줄래요 내 손을 잡아줄래요 걸음 또 한걸음 뒤에 우리가 있어 다시 한번 더 나 약속하는 걸

유리별 (Background Music) (Bonus Track) 김승현

때론 비오는 밤도 좋아 때론 맑은 밤하늘도 좋아 너를 알던 그날 이후부터 내 맘엔 어떤 날에도 산뜻한 바람 맘에 별이 떠있는 것 같아 맑은 유리구슬 같은 별들이 걸음 딛는 순간순간 마다 챙그렁 내 맘이 울려와 쉼 없이 울려와 난 가끔 이런 생각에 미소 짓기도 해 이렇게 말로만 못할 뿐이지 서로의 꿈속에 밤새워 머무는 사이 일런지도

인형의 꿈 (Bonus Track) 러브홀릭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 수 없죠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걸음 한 걸음 그_냥

오늘따라 더 네 모습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네게 전화를 걸어 아직은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나는 너의 곁에 다가가고 싶은걸 널 보면 난 미소 짓게 돼 넌 어떻게 매일 더 예뻐지는지 왜이리 매력투성인지 딴 남자가 채가기 전에 널 나만의 여자로 만들고 싶어 이제는 말할게 걸음 걸음 너의 곁에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네게 살짝

한 걸음 한 걸음 후이 (펜타곤)

저만치 그대가 오고 있네요 햇살을 머금고서 새하얀 운동화 수줍은 발걸음 그대가 참 아름다워요 왜 내게 오셨나요 부족한 사람인데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는 내가 미워요 걸음 걸음 우리 걸어가 봐요 고단한 인생일지라도 걸어서 걸어서 우리 만나는 풍경 그게 우리 화양연화요 방 칸 부엌에 조그만 욕실 소박한 우리 시작 시금치

한 걸음 한 걸음 기독교대한감리회 (KMC)

걸음 걸음 걸음씩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요 걸음 걸음 걸음씩 예수님과 함께 뛰어봐요 걸음 걸음 걸음씩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요 걸음 걸음 걸음씩 예수님과 함께 뛰어봐요 예수님이 날 사랑하신다니 이런 내맘 말로다 표현할 수 없어요.

한 걸음 한 걸음 파이디온선교회

떠나라 하나님 말씀하시네 나의 헛된 욕심 모두 다 내려놓고 떠나라 하나님 말씀과 함께 참된 약속을 믿고 나아갑니다 걸음 걸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걸어갑니다 걸음 걸음 약속의 땅으로 하나님만 믿고 따라갑니다 떠나라 하나님 말씀하시네 나의 헛된 욕심 모두 다 내려놓고 떠나라 하나님 말씀과 함께 참된 약속을 믿고 나아갑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리샘, 박주미

걸음씩 또 걸음씩 걸음씩 걷다 보면 멀고 먼 곳도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지지 급하게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나 조급하게 생각 말고 걸음 걸음씩 또 걸음씩 걸어봐 아무리 힘든 일도 해낼 수 있어 걸음 걸음이 이 세상을 바꿔 걸음씩 또 걸음씩 걸음씩 걷다 보면 멀고 먼 곳도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지지 걸음씩 또 걸음씩

한 걸음 한 걸음 염평안, O'Bed (오벧)

나의 오늘은 괜찮은걸까 나의 내일은 어딜 향하는 걸까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한 오늘과 내일을 마주할 때면 꺼내기 힘든 맘은 더 감추고 안간힘을 내 소망을 노래해 캄캄한 어둠을 내모는 작은 빛 희미하지만 분명한 그 약속 주 계시기에 함께 하시기에 그의 약속 바라며 난 걷겠네 걸음 걸음 주님 보이신 대로 우리 주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주와

알수없는 여자 (Bonus Track) 곽지원블루스밴드

가을 별하늘 아래 춤추던 흐릿한 그 설레임 우린 생기 없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찰나의 사이 스치듯 사라졌죠 잠시나마 서로 기대었던 어깨와 잡은 손을 난 기억해요 내게 남긴 그때 향수와 온기까지 절대 잃지 않을게요 그댄 알 수 없는 여자예요 나를 보는 그대 눈빛 흔들리지만 괜찮아 나와 발을 맞춰 걸어줘요 텅 빈 자리에 걸음 더 수줍던 우리 추억을 함께해요

걸음 헤이븐 (HAVEN)

흔들리는 마음들 때문에 다시는 넘어지지 않을래 커다란 한숨 한번 들이쉬고 무너진 날 일으키네 할 수 없다는 생각들보다 걸음이라도 더 걸을 때 멈추지 않을 내 길 위에 서신 주 나와 동행하며 강하게 하네 진리의 말씀 나를 붙드네 내 걸음에 확신만을 새기네 날 괴롭게 했던 흔적들은 다 사라지네 이전에 내 모습은 없네 할 수 없다는 생각들보다 걸음이라도

약속 (Booty Mix) - CD Bonus Track Fly to the sky

아픔들은 습관처럼 다시 찾아와 눈물은 짓지만 그대가 늘 미안해하던 초라한 현실은 영원하지 않죠 감사해요 그댈 보내주셨던 하늘이 우릴 지켜줄 것을 *Chorus 언젠가는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어 그대의 꿈처럼 우린 You don't need to cry any longer I'll be there for you... 2nd verse

약속 (Booty Mix , CD Bonus Track) 플라이 투 더 스카이

Promise 언제나 낯선 아픔들은 습관처럼 다시 찾아와 눈물은 짓지만 그대가 늘 미안해하던 초라한 현실은 영원하지 않죠 감사해요 그댈 보내주셨던 하늘이 우릴 지켜줄 것을 언젠가는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어 그대의 꿈처럼 우린 You don′t need to cry any longer I′ll be there for you

Wanna Be Loved (Bonus Track) 라즈베리필드

I just wanna be loved by someone like you 항상 바래왔던 건 네게 머무르기를 나의 마음 네게 닿기를 괜한 투정 부리는 네게 상처주는 그건 내가 아닌 걸 Hear me now 걸음 다가와 날 알아줘 내 진심을 I just wanna be loved by someone like you I just wanna

한 걸음 김은영

오늘도 홀로 나선 길 무거운 내 발걸음 의미 없는 똑같은 하루 언제나 그 자리 우리가 바라왔었던 내일이란 꿈들이 오늘이란 현실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지금 우리가 걷는 이 길이 비록 험하고 어두울 지라도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밝은 내일도 곧 오겠지 걸음 걸음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여기 멈춰서지 않으리 꿈 닿는 날까지

한 걸음??]? 박지윤???

걸음 걸음 어느새 이만큼 무턱대고 떠나온 날 만나준 우연들 여행의 시작은 아무것도 모른 채 눈 감으면 떠오르는 수많은 날들 사람들 모두 아주 상쾌했던 공기의 어느 날 힘껏 던져 올린 너와 나의 터질듯한 가슴이 가슴 벅찬 눈물이 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와 쏟아져 버린 울음 속 미칠듯한 바람이 마구 헝클어트린 내 마음이 가리키는 그곳은

한 걸음 박지윤 (Park Ji Yoon)

걸음 걸음 어느새 이만큼 무턱대고 떠나온 날 만나준 우연들 여행의 시작은 아무것도 모른 채 눈 감으면 떠오르는 수많은 날들 사람들 모두 아주 상쾌했던 공기의 어느 날 힘껏 던져 올린 너와 나의 터질듯한 가슴이 가슴 벅찬 눈물이 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와 쏟아져 버린 울음 속 미칠듯한 바람이 마구 헝클어트린 내 마음이

한 걸음 허공

그대를 향한 마음 겁이나 망설이다 걸음도 내딛지 못해서 눈에 가득 담아둔 아련한 그대 모습 추억하며 그리울 뿐이죠 애써 참아보려 두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대 잠긴 눈물만 흐르죠 그대 곁으로 다가갈게요 멀게 느껴진 그대와의 마음의 거리 조금은 가까워져 손끝에 닿을 수 있다면 영영 그대를 향해 걸어가 안아줄게 언제나 내 하루는 그대로 가득해져

한 걸음 박재정

내겐 참 익숙해질 수 없는 이 설렘을 그대를 만난 후 매일 느껴요 눈을 뜨는데 미소 짓게 돼 그대와 별 얘길 안 해도 온 세상이 너무 예뻐보여 걸음걸음 너무 서둘지 않아도 좋아 그대가 행복한 그런 미소를 보여준다면 나는 언제나 항상 내 모든걸 주고 싶은걸 그댄 이런 내 맘 알까요 내게 나타나 준 그대가 고마워 사랑받는 사람의

한 걸음 앨리샤 (Alicia)

나 보이지 않으나 이 길에 나서네 주님 내 맘 받아주소서 걸음마다 새로우며 주가 세우신 계획 앞에 나 조금씩 나아가네 자유하네 그가 함께 하기에 두렴없네 그의 능력으로 인해 호흡있는 매 순간 마다 나 찬양합니다 주님 나 때론 무너지고 내 안에 남은 것 하나 없이 약하기만 할 때 거친 파도 다가와도 주의 시선안에 내가 거하는 줄 난 믿네 자유하네 그가 함께 ...

한 걸음 뼝아리 (Ari Peep)

어떤 생각인 걸까 너의 눈에 담긴 마음 우린 어떻게 될까 나는 너를 정말 알고 싶어 솔직하게 말을 해봐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간다면 나는 알 수 있는 걸까 “내게 말해줘” 걸음 걸음 다가가도 아직 멀리 있는 것만 같아 끝이 없는 계단에 선 것처럼 아직 난 알 수 없는 걸 너는 내게 말했었지 우린 서로 닮았다고 불쑥 내민 손길에 환한 웃음으로

한 걸음 LuA

흐르는 시간 그 속에 난 혼자 그대로 그 자리에 변할 거라는 변하지 않는 말 여전히 난 겨울은 가고 봄은 오고 올까 나에게도 시작되겠지 내일도 아무것도 아닌 듯 괜찮단 말 한마디 잘하고 있단 너의 말들이 힘내란 말 한마디 사소한 너의 그 행동들이 오늘도 나아갈 수 있게 해 숨 쉴 수있게 덧없이 작고 사소해도 오늘도 나아가 걸음 더 걸을 수 있길

한 걸음 차서린

걸음도 아까운가요 다시 내게서 돌아와 줬음 해요 그 계절이 다시 쓰여진 우린 하나둘씩 전부 다시 걸음만 내게 와 줘요 다시는 나를 지나치지 말아요 내게서 더는 멀어지지 말아요 아직 난 버틸 수 없어요 사랑이 아직 남아서 아직 그대로인걸 너는 모르겠죠 그런 날 볼 순 없겠죠 영원했던 시간이 지나가도 너와 함께했던 난 여기 혼자 남아 걸음마저 무거운가요

한 걸음 썬샤인

멀어지는 네 뒷모습 그저 바라보기만 했어 말하지 못한 마음은 내 속에만 머물렀고 걸음만 더 가까이 다가가면 될 것 같았어 모든 게 너무 늦기 전에 전하고 싶었던 그 말 걸음 더 내가 먼저 다가갈게 수많은 망설임을 넘어 네 손을 잡고 싶어 이제는 도망치지 않을래 비 내리던 그날도 내 맘은 변하지 않았어 걸음만 내디디면 너도 알 것 같아 오랜 시간 속에

걸음 달, 려운

하늘 날아 바다건너 낯선 땅에서부터 해가 지고 빛이 뜨고 이야기가 시작돼 까만 하늘 반짝이는 별을 뜨고 함께 해줄래 그 무렵 우린 희망을 꿈꾸며 구름을 한가득 준비할게 타이밍도 중요해 놓치지말고 따라와 붉은 달이 푸르도록 달려가는 시간을 봐 그때가 우리가 달빛을 항해할때 우리의 걸음은 꽃으로 피어나 구름을 매고 걸음씩 우리의 여정을 같이해 걸음을 떼며 이야기

한 걸음 두 걸음 Various Artists

한걸을 두걸음 골목길 걸을 때 들려오는 찬양 소리에 어깨를 흔들며 밤하늘 보면은 우리주님 네온 십자가 아무리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그사랑 알 수가 없어 기쁜날을 주신 나의 예수님 난 항상 흥에 겨워요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난 항상 사랑할래요 아무리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그사랑 알 수가 없어 기쁜날을 주신 나의 예수님 난 항상 흥에 겨워요 나는 예수님이 ...

걸음 매일매일

발은 점점 무거워 걸음이 느려져 날잡아 줄 것 같던 시작의 설렘도 흐릿해져 숨이 차올라 빨리 커버리고 싶던 꼬마아인 너무 빨리 자란게 서러워 사랑에 설렘을 꿈꾸던 소녀는 설렘보다 먼저온 아픔에 눈물을 흘려요 지친 걸음을 의자에 놓아 두고 숨을 돌릴 때에 어디에선가 꼬마의 노래소리가 귓가에 들려와 반짝이는 눈 설레는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