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여수 지태정

여수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산골짜기 등불 지태정

아늑한 산골짝 작은 집에 아련히 등작불 흐를때 그리운 내아들 돌아올날 늙으신 어머니 기도해 그 산골짝에 황혼질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집 희미한 불빛은 정답게 외로운 내발길 비추네

아름다운 나의 벗 지태정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그 알 수 없는 길 저 멀-고 먼 나라로 기약도 없-이 너는 떠나버렸네~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그 알 수 없는 길 저 멀-고 먼 나라로 기약도 없-이 너는 떠나버렸네~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오 아름다운 나의 벗은 어디로 그 알 수 없는 길 저 멀-고...

애니 로리 지태정

옛날 거닐던 강가에 이슬 젖은 풀잎 그리워라 애니로리 언제나 오려나 그대와 만나던 세월흘렀어도 그리워라 애니로리 꿈속에 보이네

알로하 오에 지태정

검은 구름 하늘 가리고 이별의 날은 왔도다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서로 작별하고 떠나리 알로하 오에 알로하 오에 꽃 피는 시절에 다시 만나리 알로하 오에 알로하 오에 다시 만날때까지 검은 구름 하늘 가리고 이별의 날은 왔도다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서로 작별하고 떠나리 알로하 오에 알로하 오에 꽃 피는 시절에 다시 만나리 알로하 오에 알로하 오에 다시 만날...

검은 고양이 네로 지태정

그대는 귀여운 나의검은고양이 새빨간 리본이 멋지게 어울려 그러다 어쩌다 토라져 버리면 얄밉게 할퀴어서 마음 상해요 검은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검은고양이 검은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이랬다 저랬다 장난꾸러기 랄랄랄랄랄 랄랄라 멋쟁이그대가 사뿐히 걸어가면 무서운 고양이 뒤따라와요 달콤한 꼬임에 속아서 만나면 후회를 한다해도 나는 몰라요 검은고양...

기러기 지태정

달 밝은 가을밤에 기러기들이 찬서리 맏으면서 어디로들 가나요 고단한 날개 쉬어 가라고 갈대들이 손을 저어 기러기를 부르네 산넘고 물을 건너 머나먼 길을 훨훨 날아 우리땅을 다시 찾아 왔어요 기러기들이 살러 가는곳 달아달아 밝은 달아 너는 알고 있겠지

스와니강 지태정

멀고 먼 추억의 스와니 강 그리워라 날 사랑하시는 부모님 평안들 하신지 어디로나 가나 오나 나의 마음을 아 그리워라 고향길을 구름 넘어 저 하늘 정처도 없이 방랑하는 나그네 길 그리운 고향 푸른 하늘 쳐다보면 아득해 어디로나 가나 오나 나의 마음을 아 그리워라 고향길을 구름 넘어 저 하늘

반짝 반짝 작은 별 지태정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서쪽하늘에서도 동쪽하늘에서도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서쪽하늘에서도 동쪽하늘에서도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에델바이스 지태정

(에델바이스,에델바이스) - 에브링 모닝유 그리트 미 - 스물앤 화이트 클린 앤 브라이트-유 룩 해피 투 미 트미-블라썸 오브스노우 매이 유 블룸 앤 그로우-블룸 앤그로우 폴에벌-에델바이스,에델바이스-브레스 머이 홈랜드 폴 에벌

고향생각 지태정

1.사 랑하는 나의 고 --향 한번 떠나 온후에 날 이 가고 달이 갈 수-록 내 맘속에 사무 쳐 자 나깨나 너의 생 --각 잊을-수-가- 없 구-나 나 언제나 사랑 하 --는 내 고 향에다 시갈까 아 내 고향그 리워라

봄바람 지태정

솔솔부는 봄바람 쌓인눈 녹이고 잔디밭엔 새싹이 파릇파릇 나고요 시냇물은 졸졸졸 노래하며 흐르네 솔솔부는 봄바람 얼음을 녹이고 먼산머리 아지랑이 아롱아롱 어리며 종다리는 종종종 새봄노래 합니다

망향 지태정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 내 마음이라면 두둥실 날아서 다녀나 오리라만은 내 고향 물 맑고 산 높은 곳 끝없이 넓은 들에 뛰놀던 어린 시절 돌아가고 싶어라 풀잎을 베개 삼아 밤 새워 별을 헤며 내 꿈을 키우던 곳 언제나 다시 갈까 내 고향 지금쯤 내 생각에 등잔불 밝히운 채 홀로 앉아 계실 어머니 보고 싶어라 산나물 무쳐놓고 오롯이 눌러앉아 재밌게 살자시던 어머...

로렐라이 지태정

옛날 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밤에 가슴속에 그립게도 끝없이 떠오른다 구름걷힌 하늘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별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옛날 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밤에 가슴속에 그립게도 끝없이 떠오른다 구름걷힌 하늘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별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오! 스잔나 지태정

멀고 먼 알라바마 나의 고향은 그곳 벤죠를 메고 나는 너-를 찾아왔노라 떠나온 고향 하늘가에 구름은 일어 비끼는 저녁 햇살 그윽하게 비치네 오 수재너여 노래부르자 멀고 먼 알라바마 나의 고향은 그곳

등대지기 지태정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 한 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사랑의 마음을

진실하신 친구 지태정

1.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

옹달샘 지태정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메기의 추억 지태정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야 네 희미한 옛 생각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

작별 (올드랭 싸인) 지태정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왠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도 흘리네 이 자리를 이 마음을 길이 간직하고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클레멘타인 지태정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한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 있네 내 사랑아 내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한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 있네 내 사랑아 내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도레미 지태정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둥근 레코드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 파랑새 솔은 작은 솔방울 라는 라디오고요 시는 졸졸 시냇물 다 함께 부르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둥근 레코드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 파랑새 솔은 작은 솔방울 라는 라디오고요 시는 졸졸 시냇물 다 함께 부르자 도레미파솔라시도솔도

즐거운 나의 집 지태정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내 집 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 뿐이리

여수 이연실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서른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면경같이 맑고 푸른 가을 하늘에 우물가에 돋는 달빛 고즈넉이 내릴 제 춤추며 가는 기러기 떼야 서리 내린 저녁길에 어딜 찾아 가느냐. *(반복)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서른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여수 하수영

☆★☆★☆★☆★☆★☆★ 이 골목 언저리 였지 그집이 있던 곳 드물던 서구풍 차림 아담한 그 쌀롱 애달픈 집시 음악에 가슴 녹이면서 애달픈 사랑을 하던 청춘 그리운 그날 희미한 등밑에 앉은 그녀는 고왔지 말수도 적지만 정말 순하고 착했어 마음은 사랑하면서 말로 내지 못해 가슴만 혼자 태우던 청춘 그리운 그날 ☆★☆★☆★☆★☆★☆★

여수 이미자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고향집에 홀로 계신 어머님 그리워 정든 달님 바라보며 나 홀로 지새네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여수 바니걸스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서른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서른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여수 박수남

여수 - 박수남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여수 박인수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선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 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명경같이 밝고 푸른 가을 하늘에 등불가에 솟는 달빛 고즈넉이 내릴 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 내린 저녁길에 어딜 찾아가느냐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선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

여수 밤바다 버스커 버스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