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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의 탱고 진요근

영원히 지울 수 없어 황금과 멋진 여자는 기다리면 오는거라 사람들은 말을 하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되살아나는 이름 유성처럼 흘러버린 이름 지울 수 없어 불타는 사랑 불타던 눈동자 잊지 못할 순간 순간들 그날밤 슬픈 음악에 젖어 빙글빙글빙글 돌며 가슴을 헤치며 울던 탱고 여름날의 탱고 영원히 지울 수 없어 황금과

그 여름날의 탱고 김동아

영원히 지울수 없어 황금과 놓친 여자는 기다리면 오는거라 사람들은 말을 하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되살아 나는 이름 유성처럼 흘러버린 그이름 지울수 없어 불타는 사랑 불타는 눈동자 잊지못할 순간 순간들~ 그날밤 슬픈음악에 젖어 빙글 빙글 빙글 돌며 가슴을 헤치며 불던 탱고 ~ 여름날의 탱~고

불 효 진요근

어머님이 ~리~워~서 하늘을~~ 바라~보~~면 가까~이~ 왔다가 멀어~~지는 보고~~싶은~~ ~얼~굴~이 이몸이 잘되~라고 두 손모아 얼마나 빌었던~~~가 가슴을 치며 가슴을 치며 울면서 불러봐도 오지않는 어~~머~~님 어머님이 보~고~파~서 꿈속을~~ 헤매~이~~면 살며~시~ 왔다가 사라~~지는 꿈에~~본~~~ ~

마지막 댄스 진요근

외로웠던가요 오늘 이 밤이 그래요 남 모르는 슬픔이 있어요 당신은 어때요 서로가 외롭다면 이렇게 부르스를 춰요 향긋한 그대 숨결을 가슴 깊이 느끼는 이 밤 어딘가 애처로워 보이는 사람 투명한 유리 그라스에 어리는 슬픔을 마시며 이별로 향하는 이 시간 마지막 댄스 당신의 외로움을 달래 주겠어요 아녜요 이제 그만 돌아가야만

당신은 나의 천사 진요근

사랑해 사랑해요 영원토록 당신만을 당신 없는 내 인생은 생각조차 하기 싫어 내 모든 걸 감싸주고 모자란걸 채워주는 당신은 내 사랑 어여쁜 내 여인 무엇을 준다해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은 나의 천사 좋아해 좋아해요 죽도록 당신만을 당신 없는 이 세상은 생각조차 하기 싫어 내 아픔도 내 기쁨도 언제라도 함께하는 당신은 내 행복 귀여운

덤으로 사는 인생 진요근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한데 하나없이 부서지고 상처가가 났지만 비틀 비틀 아슬 아슬 여기까지 왔다 험한 세상 끝까지 나를 더 사랑해 준 당신 고맙고 사랑합니다 지나간 모든것 모든게 나에겐 선물이고 기적적이었어 아 이제부터 이제부터 난 덤으로 사는 인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한데 하나없이 닳고 닳아 진물이 났지만 온세상이 보란듯이 여기까지 왔다 험한 세상 끝까지 ...

아니야 진요근

아니야 아니야 그게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너는 모른다 너 하나만 사랑한 나 무슨 말을 들었는지 누가 뭐라 했는지 그건 오해야 정말이야 사랑을 위해 사랑한다 너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모두 바친다 깊고 깊은 내 마음은 변함이 없다 네가 아는건 정말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잘못 알았다 너 하나만 사랑한 나 어떤것을 보았는지 누가 전해줬...

탱고 탱고 MOUNTAIN

넌 정말 왜 그렇게 모든 여자들에게 다 모두 다 친절한거야 니 옆에 나를 무시하는 거야 뭐야 흥 됐어 다 필요없어 오늘로써 너랑은 정말 끝이야 너에게 준 반지랑 사진 모두 다 내놔 이번만은 너의 웃는 얼굴앞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짐했는데 널 만날 시간이 왔지 멀리서 니가 걸어오고 있어 하지만 니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를 또 흔들리게 하는걸 난 정말 어쩔...

추억의 탱고 고복수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때가 뚜렸히 내 눈 앞에서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아 아아아아아 지금은 추억만 남아 아아아 옛날 시절 노래 또 다시 듣는다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부르던 꿈이여 아직도 나의 가슴은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아 아아아아아 지금은 추억만 남아 아아아 옛날 시절 노래 또 다시 듣는다

심야의 탱고 남명수

흘러간 시절이 그리워 헤어진 사랑이 보고파 이가슴은 언제나 추억에 잠겨 있네 밤이면 밤~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외로운 이가슴의 식은 정을 헤치며 나를 울려주네 한없이 헤매이던 날밤 다시는 생각말자 했건만 이가슴은 언제나 그밤을 못잊겠네 그리울 적~마다 꿈길에 찾아드는 ~대의~ 모습 말없이 속삭이는

사랑의 탱고 설운도

붉고 푸른 샹데리아 조명등 아래 위스키 한잔 속에 비친 추억은 흐느끼는 아코디언 리듬에 맞춰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의 춤을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허공을 바라보는 여인의 뜨거운 가슴엔 가버린 사랑을 묻고 아픔의 사랑을 묻고 당신의 가슴에 묻혀 탱고를 춘다 진홍빛 드레스에 불타는 당신의 눈동자

사루비아 탱고 방주연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춤을 춘다 나를 잊은 줄 알았었지만 사루비아 향기 가득 안고서 정열의 탱고 춤춘다 사루비아 피던 날 내 맘을 훔쳐간 빨간 꽃잎 향기 온몸으로 퍼지네 정열의 탱고 꿈속에 탱고 달콤한 맛에 내 입술 적시며 탱고

비의 탱고 문희옥

비의 탱고 - 문희옥 희미한 가로등 사이로 쏟아지는 빗방울 너머로 내 곁을 떠나 가버린 사람 이름 비의 탱고 추억을 술 한잔에 붓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 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어쩌다 들러보는 카페엔 낯설은 연인들의 웃음뿐 기억 저 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가 이렇게 끝날 수는 없는데 잊혀진 노래

이별의 탱고 채희

제발 아니라고 말 해요 뒤 돌아 후회말아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두 눈이 젖어 오네요 언제 언제 까지 영원히 함께 하자 했던 약속은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어요 여기 까진가요 아니예요 우린 끝인가요 아니겠죠 나에게 그대 마지막 남자이니까 아직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영원히 그대 뿐이죠 세상 모두가 변한다 해도 아닐꺼에요 아닐꺼에요

비의 탱고 안소정

희미한 가로등 사이로 쏟아지는 빗방울 너머로 내 곁을 떠나 가버린 사람 이름 비의 탱고 추억을 술 한잔에 붓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 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어쩌다 들러보는 카페엔 낯설은 연인들의 웃음뿐 기억 저 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가 이렇게 끝날 수는 없는데 추억에 노래 소리 들으렴 다시 부르는 탱고 ~

사랑의 탱고 김석

당신의 만남은 사랑이었소 당신의 만남은 삶이었소 사랑하지만 그대 없으니 가슴 아픈 추억만 남아 점점이 이어진 가로등길 나 홀로 걸어가면서 이별의 아픔을 눈물로 이별의 아픔이 눈물로 이슬 같은 목마름으로 슬픈 영화처럼 남기고 간 사람 잊지 못해요 나 다시 널 만나 사랑한다면 가슴 아픈 이별은 없으련만 사랑하지만 그대 없으니 가슴 아픈 추억만

눈물의 탱고 박세미

한 때는 자주 찾아와 외로움 달래더니 요즘엔 마음 변했나 보이지 않네요 커튼을 내리면 나간다 했더니 술잔의 나의 모습만 담아 마시고 떠나간 그대 못잊어 나는 향기에 젖은 밤의 탱고야 <간주중> 요즘도 그대 보고파 창가에 앉아 있어 한 송이 꽃을 들고서 찾아올 것 같아 돌아와 내 곁에 사랑한 사람아 내 손에 그대 어깨를

여의도 탱고 인동남

윤중로 벚꽃 필 때 만났던 여인 지금은 서울 하늘 아래 조용히 살고 있나 여의도 광장 수은등 아래 사랑을 속삭였지 아무리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에 남아있네 한강은 흘러가는데 여의도 나루터에 나 홀로 서 있네 여의도 탱고 윤중로 낙엽 질 때 헤어진 여인 이제는 옛날 생각하며 조용히 살고 있나 한강의 밤섬 철새들도 다시금 날으는데 아무리

그대와의 탱고 설운도

그대의 눈길이 내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 향긋한 향기로 내 마음을 감싸고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그대의 향기가 내겐 얼마나 좋은지 몰라 황홀한 눈빛이 내 마음을 감싸요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망향의 탱고 진방남

1.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2.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나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호들기 꺽어불던 시절이 시절이 그리워라. 3.물도 타관 풀도

밤비의 탱고 도미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에 젖어 추억에 젖어 밤새워 비가 온다 창가에 기대서서 가버린 옛님은 이 밤도 못 잊어서 불러보는 옛노래 다시는 못 올 그대 생각해 무엇하리 외로히 불러 보는 못 잊어 불러 보는 추억의 탱고여 비가 나린다 비가 나린다 가슴에 비가 나린다 눈물을 싣고 추억을 싣고 밤새워 비가 온다

망향의 탱고 박창오

산도 타관 물도 타관 구름장도 또 타관 물방아 언덕에 짱아 나는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달 뜨는 고향아 저 달이 뜨는 밤은 울고 싶은 울고 싶은 내 가슴아 정도 타관 꿈도 타관 버들잎도 또 타관 송아지 우는 언덕에 뛰어놀던 고향아 어느 때냐 간다냐 풀피리 고향아 버들잎 꺽어 물던 시절 시절이 그리워라 돌도 타관 풀도 타관 나는 새도 또 타관 비둘기

비의 탱고 김다영

<> * 희미한 가로등사이로 쏟아지는 빗방울너머로 내 곁을 떠나가버린 사람 그이름 비의 탱고 추억을 술 한 잔에묻고 가슴으로 부르는노래 이제는 부를 수 가없는가 나의 탱고여 어쩌다 둘러보는 까페엔 낯설은 연인들의 웃음뿐 기억 저편에 선에 마음만 외로히 떠도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걸 이렇게 끝날 수는 없는데 추억의 노래소리 들으렴 다시 부르는

추억의 탱고 황금심

노래 : 황금심 원반 : Victor KJ-1337B 녹음 : 1939. 3. 4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그때가 뚜렷이 내눈 앞에서 애끓는 설움만 짜낸다 아- 지금은 추억만 남았다 창앞에 보슬비 소리 울고만 싶구나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풀던 꿈이여 아죽도 나의 가슴은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 이제는 추억만 남었다 외로운

애상의 탱고 도미

추억을 더듬으면 옛날이 돌아오나 눈비에 얼고 녹은 세월만 아득해라 미모자 꽃꿈꾸는 들창가에서 그대 언제 또다시 속삭여 주나 소리없이 적셔주는 은실비 저녁 옛꿈을 불러보면 님이 돌아오나 텅비는 밤바람이 발길에 채는구나 던져버린 거리의 담뱃불처럼 안타까이 어리는 흘러간 시절 소리없이 파고드네 초생달 저녁 음~ ~~~~~~ 음 ~~~~~~

굳바이 탱고 박선교

굳바이 탱고 - 박선교 기적이 운다 보슬비 온다 그대 보내는 정거장 잘 가세요 잘 있어요 기차는 떠나더라 굳 바이 굳 바이 그대여 잘 가거라 마지막 돌아서며 눈물 짓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간주중 청춘이 운다 몸부림 친다 그대 떠나간 정거장 내리는 비 맞으면서 외로히 돌아서네 굳 바이 굳 바이 그대여 잘 가거라 이름 불러 봐도 대답없는 눈물의

꿈의 탱고 안다성

저녁노을 짙어지면 웬일인지 서글퍼 가버린 그님의 모습 다시 새로워 꿈길에나 만나려나 애달픈 이 내 심정 봄은 가고 낙엽지는 이 거리에서 나 혼자 헤맨다 다시는 못 올 내 사랑아 야속한 사랑 잊으련다 한없이 춤추자 들려오는 탱고 그리운 꿈의 탱고 나의 탱고여 다시는 못 올 내 사랑아 야속한 사랑 잊으련다 한없이 춤추자 들려오는 탱고 그리운 꿈의 탱고 나의

밤의 탱고 후랑크백

밤의 탱고 - 후랑크백 차라리 둥근 달아 구름 속에 숨어다오 이렇게 잊으려고 애를 쓰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울려주는가 달 밝은 그날 밤에 그리운 추억 보고픈 추억 못 생긴 사나이가 못 잊어 운다 간주중 차라리 둥근 달아 밤을 새워 비춰다오 님은 날 버리고 가버렸지만 밤이면 어김 없이 나를 반기는 다정한 달빛 속에 더듬는 추억 불러본 추억

추억의 탱고 장유정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그때가 뚜렷이 내 눈 앞에서 애 끓는 설움만 짜낸다 야자수 그늘 밑에서 둘이서 놀던 그때가 뚜렷이 내 눈 앞에서 애 끓는 설움만 짜낸다 아 지금은 추억만 남아 창 앞에 보슬비 소리 울고만 싶구나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부르던 꿈이여 아직도 나의 가슴은 시절 노래를 부른다 아 이제는 추억만 남아 외로운 내 노래 소리 눈물에

낙엽의 탱고 남일해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가슴에 눈물만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와라 한마저 길어라 천리 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간주중> 애수의 가을밤 고요한 가을밤 차디찬 이슬만 젖어드는데 님이 떠나가 적막한 빈 방에 처량히 들리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