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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초승 (CHOSNG)

너는 외로운 섬에서 짙은 안개에 점점 흐려지고 익숙한 불행과 어둠에 가라앉을 때면 오랜 내 마음을 띄워 보낼게요 여전히 널 좋아해 하얗게 부서지는 숨도 함께하고 싶어 꾸준히 자라나는 맘은 막을 새 없어요 두려워 말아요 당신의 바다가 될게요 홀로 지새운 모든 밤을 품을 수 있게 파도를 만들어 그대에게 간다면 그대는 모른 척 기다려 줄래요 꼭 안아줄게요 여전히...

호수 초승 (CHOSNG)

나 그대의 호수에 잠겨 말없이 밤새 뒤척이다 멀어지는 날들이 흘러가는 날들이 흩어지는 것을 보네 뜻밖에도 나는 이 한참을 버려도 다시 또 뒤적거려서 내 안에 법들은 너 하나뿐이 되어간다 아직은 너 없는 밤이 너무 어렵고 나는 아무 말들에 의미를 붙이고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맘들은 더 멀어져가네 그럼에도 나는 이 한켠에 두었던 맘을 또 뒤적거려서 내 안에 것들...

내게 가까이 붙어 걸어줄래 초승 (CHOSNG)

쓸어넘기는 머리에 지는 해가 물들어 빛나고 네 눈속엔 노을이 피어 따뜻해 널 보면 알 수 있었어 내 느린 걸음을 맞춰주는 너라서 오늘 달이 참 예쁘다는 네 말을 난 알아 조금만 더 걸을까 가까이 붙어 걸을까 돌아가는 길에 서로의 향이 서로에게 배어나게 I wish to know I wish to see you 너의 모든 시간 오롯이 나 I wish to k...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초승 (CHOSNG)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고요...

전에 없던 고민 초승 (CHOSNG)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고민되어 나의 쉼을 방해하고 종일 맘을 웅크리게 해요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욕심 되어 무한히 커지는 탓에 숨이 버거워요 전할 수 없겠죠 나를 보는 빈 표정 속에 겨우 지켜온 희망이 아스러져요 억울해요 내 생각 따윈 하지 않는 투박한 그대의 말에 따가울 때면 말꼬리 하나에 부서지고 또 버티는 날 봐주면 안 돼요? 모르겠어요 이토록...

마음 앞에서 초승 (CHOSNG)

난 아직도 참 많이 어려워 생각처럼 쉬울 순 없을까 그대 앞에만 서면 자꾸 멍해지고 발개지는 두 뺨 뒤로 이내 숨는 그 말들 왜 이리도 많이 힘들고 그런지 그냥 시작 않는 게 나을까 이 맘 꼭 닫은 채로 아니라 해봐도 나는 네가 너무 그리워 썼다 지운다 말을 할까 너의 손을 잡아볼까 나는 아직도 머뭇거리는데 이 맘 앞세워 말을 할까 너의 손을 잡고 그대로 ...

먹구름 초승 (CHOSNG)

여기서 기다려줄래요 애쓰는 다정함에 무너질지 몰라 무심하지 못했던 작은것들에 검게 뭉친 마음이 싫어서 멀리서 모른척해줄래요 기대는 일 마저도 맘을 써야해서 숨을 고를 시간이 더 필요해요 바람에 앉아 멀리로 갈래요 잠시 하늘에 안겨있다 사랑이 부르면 늦지않게 돌아올게요 꿈의 테두리 서성이다 사무치는 날에 언제나처럼 다시 올게요 바람에 앉아 멀리로 갈래요 잠시...

lullaby 초승 (CHOSNG)

dear my love 유난히 오늘 밤바람은 아프게 시려요 자욱하게 내려앉은 암흑 속에 깜빡 깜빡이는 마음이라 느릿하게 새근대는 숨을 들어요 the only lullaby is you 일렁이는 밤은 그대의 것이죠 힘없이 누운 맘을 한숨으로 늘어놓아요 내게 귀 기울여줘요 상냥한 밤 인사로 이 하루를 녹여줄래요 흔들리는 밤을 재워주세요 dear my dawn ...

일곱빛 초승 (CHOSNG)

이불 같은 네 목소리는 상냥하게 나를 눕혀 일곱 빛을 닮은 묘한 미소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해 걸어가기로 했어 기대 없던 모든 내일을 응 너를 통해서 더러 지치는 날에도 꼭 안자 하필 우리의 밤이 차갑게 얼어도 잊지마 저 달에 올려둔 숱한 약속 무지개를 닮은 빛을 아름다운 너의 눈 속에 밤새 마음껏 춤을 춰 일곱 빛을 닮은 묘한 미소에 간지러워 넌 모르지 걸...

잘 지내다가도 초승 (CHOSNG)

다정했던 우리 모든 밤과 당연했던 내일의 약속들은 헝클어진 맘과 틈 사이로 스러져 가 차분한 말투와 단정한 문장에 수없이 그려봤을 끝인걸 단번에 알았어 그게 더 아팠어 날 봐 이렇게 잘 지내다가도 너 차오르는 찰나에 한없이 무너지는 나야 아무 말 못 한 그날을 후회해 다만 우리가 사랑이란 핑계로 억지로 다시 이어지는 바람은 지나칠 수 있게 너를 삼켜볼게 사...

어항 초승 (CHOSNG)

난 조그만 어항에 살고 있어요 초대할게요 희망을 키워낸 푸른 경계로 널 다 커다란 바다를 안고 산대요 무뎌진대요 여린 날개로도 파도를 가를 수 있나요 꼭 찾아줘요 밤을 헤쳐 절망도 사랑할게요 그곳의 희망을 보내줘요 그대에게 갈게요 어디쯤에 있나요 아주 멀리에 있지는 말아요 이대로 전부를 놓을 용기가 없어 희미한 빛으로도 나는 그대를 알아볼 거예요 자꾸 멀어...

품으로부터 초승 (CHOSNG)

요즘 난 온통 그대였어요 떨어진 한숨이 발에 채여서 그대의 구겨진 비밀 전부를 알아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맘이 얇은 사람아 찰랑이는 마음 다 읽히는데 오늘도 나의 사랑은 걱정을 하구요 주저 않고 기대주오 어여쁜 사람아 설움이 목 끝에서 엉키는 날이면 고요히 그대 뒤에 서 있을테요 나 안겨 쉬어봤던 품으로부터 배운 그대로 멀리 두고 한참을 보아도 결국 사랑...

사랑해줘요 (Duet with 이상훈) 초승 (CHOSNG)

매일 저녁에 널 두고 싶어 함께 있음 어디든 나의 집인걸 나를 겨우 안는 두 팔에 모든 게 차분해져 넌 나를 쉬게 해 매일 너의 아침을 어지럽히게 해줘 눈을 뜨는 순간부터 나로 채우고 싶어 사무치게 아끼는 마음에 때론 불안해 나를 더 크게 안아줘 사랑해줘요 아득하게 무궁의 그 중심으로 서로의 작은 진동이 되어 우리만 아는 차원으로 가 영원을 마주해요 지금처...

아직도 내가 이래 초승 (CHOSNG)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아마 대부분 잃어버릴 거야 허나 사랑은 또 다른 형태로 나에게 채워지게 될 거야 너 떠나고 새파란 여름을 기대하고 있어 헌데 한켠엔 사랑이라면 결국 너였으면 좋겠어 아직도 내가 이래 기다리고 있어 너를 꿈에 안은 채로 가만히 그대 내게 날아와 다시 전처럼 안아줘 no matter how far finally 맞지 내게로 다시 돌아오...

바람 초승 (CHOSNG)

너는 내게서 바람처럼 스쳐만 가지 나 한 번 더 너를 안을 수 없다 하여도 멀어진다 하여도 그럼에도 나 수없이 너를 빌어줄 거야 따듯한 사람과 너른 행복이 너에게 당연해지기를 나조차 나를 믿을 수 없는 밤 불안한 나날들에 숨이 차오르는 날 네게 손 닿을 수 있는 다정이 있길 나조차 나를 믿을 수 없는 밤 불안한 나날들에 숨이 차오르는 날 네게 손 닿을 수 ...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초승 (CHOSNG)

나의 취향에 그대가 묻어요 모든 말에 그대 향이 자욱해져요 나조차 모르는 습관 속에도 그대가 자리하네요 보이지 않는 비밀에 종종 울렁여요 아무도 모르는 목소리로 생각해요 오늘의 모든 곳 그대 생각을 습관처럼 또 흘렸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가려둔 빈 구석이 때로는 아릿해서 작은방을 나와 어깨를 포개어 가득 안아주어야만 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늘어진 그...

사랑 사랑 초승 (CHOSNG)

창틀 위에 달빛이 밀려들어오면 캄캄한 고요 속에도 노래가 있네 마음속에 그대가 밀려들어오면 저물던 오늘 하루도 살랑거리네 때론 긴 기다림에 속절없이 메말라 가도 차디찬 바람이 불면 영영 날 떠나버릴까 사랑 사랑 사랑 내 마음 한켠 바람이 늘 일렁이네 사랑 사랑 사랑 내 마음 한켠 바람이 또 일렁이네

초승 시소년 (XISONYEON)

다시 그 새벽이 오네 온 세상이 외면한 사계절 위에 놓인 깊게 패인 달 하나 back back in the moon back back in the moon 사랑스런 달이 뜨면 이제는 네가 없는 잠에 들고 go back go back to the lune 홀로 남은 달이 뜨면 보이지 않아도 너를 바라봐 이 새벽이 추억이기 전에 dear my moon 홀로 남...

초승 고대비

그대는 나만의 여신 천 리 밖에 있어도 나를 본다네 검고 거대한 눈동자로 무엇이든 당신의 것으로 만든다네 나의 붉은 어깨는 바다의 천장에 겨우 닿았어요 그대 내 눈 볼 수 있는 것 알아요 나의 표정 알 수 있는 것도 나의 푸른 발자국 바다의 바닥을 겨우 디뎠어요 그대 나를 사랑하는 것 알아요 나의 마음 알고 있는 것도 그대는 깊은 밤의 신 만 리 밖에 있어...

내게 가까이 붙어 걸어줄래 초승

쓸어넘기는 머리에 지는 해가 물들어 빛나고 네 눈속엔 노을이 피어 따뜻해 널 보면 알 수 있었어 내 느린 걸음을 맞춰주는 너라서 오늘 달이 참 예쁘다는 네 말을 난 알아 조금만 더 걸을까 가까이 붙어 걸을까 돌아가는 길에 서로의 향이 서로에게 배어나게 I wish to know I wish to see you 너의 모든 시간 오롯이 나 I wish to k...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초승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고요...

You Become the Milky Way CHOSNG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고요...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CHOSNG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고요...

무창포 사랑 강종원

파도 치는 무창포~ 에 갈~ 메기 날~ 의~ 고 백~ 사장 몰~ 아 치는 춤추면 사랑찾자 와는대 안개~ 낀 석대 도~ 에 곱게 그린 초승 달아 무창포 바다 길이 열 리 던 그~ 날 애~ 달 피는 언덕 사 랑 이 주고 밭던 그리 구나 보고 싶다 곡 산 아 가 씨 꿈 애 도 못~잊 을 독 단 아 가 씨 무창포~에 사~랑 이여 부서

호수(Feat. 황수진) 동요사랑회

호수에 빠진 깊은 하늘 하얀 조각배는 둥실 두웅실 오늘은 초승 달님 내일은 보름 달님 일렁일렁 태워주니 예쁜 별님 새근새근 하늘에 잠든 맑은 호수 스치는 바람은 살랑 사알랑 오늘은 개나리꽃 내일은 진달래꽃 봄의 향기 바람 타고 멀리멀리 저어가요 멀리 멀리멀리 날아가요

바다 김성호

뛰노는 흰 물결이 일고 또 잦는 붉은 풀이 자라는 바다는 어디 *고기잡이 꿈들이 배위에 앉아 사랑노래 부르는 바다는 어디 파랗게 조인 물결 남끝 하늘에 저녁놀 스러 지는 바다는 어디 곳없이 떠다니는 늙은 물갤가 떼를 지어 좇은 바다는 어디 **건너서서 저 편은 딴나라이라 가고싶은 그리운 바다는 어디 * ** 가고싶은 그리운 바다는 어디

바다 유피

나의 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거야 ...

바다 이정황

파도소리가~서러워서 물새도 제집`찾아간뒤 햇님도 반신을 수평선에서걷고 노을지는 바다를 노래한다~ 알맹이는 꿈처럼 멀리사라지고 이제남은건 텃빛가슴 아쉬웁게 꿈을 부르던 하이얀 소라껍질하나 해도그만 산넘고 하늘엔 빛바랜 낡고외로운 조각달만 떠있을뿐 별님이 하나둘 밤에수를 놓으면 흰모래위에~~~~~~~ 조용히 잠들어가는 소라껍질하나 수없는 그리움만을 썻다가 지우...

바다 UP

나의 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거야 ...

바다 Cloud9

바다..... Rap. 다시 난 시작하네.. 다시 난 빠져드네.. 언제나 푸른 바다 그안에 또다른 나... 다시 난 잠이 드네.. 다시 난 꿈을 꾸네.. 언제나 푸르던 나..그안에 푸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