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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최삼

그래 니가 굳이 그렇다면 너는 그래 파리야 나비보다 더 예쁜 파리야 너는 그냥 너 자체로 예뻐 화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든 머리를 묶고 닭 다리를 씹든 그대는 예뻐 안 예뻐도 괜찮고 그래 너는 예뻐 지금 고개 들어 니 얼굴을 봐 그래 넌 누구보다 더 아름다워 고개 들어 니 얼굴을 봐 그래 너 누구보다 더 아름다워 You are so beautiful

라쿠카라차 최삼

gangster 하 hey 이봐 sister 니가 바라는 그 모습은 monster 하 hey 이봐 mister 니가 그려본 니 모습은 gangster 하 hey 이봐 sister 니가 바라는 그 모습은 monster B e a utiful 그래 이거 니네 까는 노래 손에 쥐고 있어 봐야 모래 사이로 다 빠져 손해 봐도 모르는 척 아주 잘 노네 한 번 더 Beautiful

Okay 최삼

?그래 난 행복하고 싶었지 이게 내 처음 그게 다야 다들 한숨 쉬듯 절레 고개 내저은 내가 본 가장 꼭대기 겉 멀쩡한 빈 껍데기 같은 게 아닌 마찬가지 다를 게 없는 목표 어 난 늘 행복하고 싶었어 매일 밤 뜰 해를 기대했지만 내 방엔 없던 창문 몇 가지 한탄 원망을 또 뱉어내고 이제서 안 거 해는 밤에 뜨지 않더라고 어느새 눈 더 높여 혼란 뿐인 외로움을...

Gray City (Feat. Nyrual) 최삼

?주변이 흐리네 눈앞에 느리게 사방은 깔려진 스모그 빛은 숨어 같은 색인 월 화 수 목 하늘은 마른 데 못 느껴 갈 곳에 필요 뒤돌아서 내려간 계단에 닦은 피로 난 막연하게 언젠가 볕 이 드는 언젠가 또 나오기를 혼잣말해 도대체 그게 언젤까 흐릿해 그들의 마음 속은 선명한 듯 다가오다 뿌옇게 달아나 Oh We can\'t close Never Oh We c...

Door 최삼

?아직도 매일 괴로워 그 밤에 난 권태로워 몇 번째 지는 해를 봤는데도 어지러워 위로가 안돼 난 될 수 없나 봐 어린왕자 그래 될 수 없었지 머리가 다 커 어린 왕자 닫은 문 사이로 새어 나오는 찬바람 틈을 메꿨다 생각해도 아직 아닌가 봐 매번 비집고 나를 건드는 건 다름 아닌 사람 속했지만 무엇보다 짜증이 나고 또 거슬려 이건 다 모순 나는 사람이 지은 ...

거리감 최삼

?한 번 정돈 생각했던 것 귀찮기 싫어 피해 왔던 게 사실인 이 거리감 눈 감고 모른 척 딴청 핀 사이 커져 버린 머리나 뒤틀어진 채 바른 척 하는 게 몸에 배어 익숙한 어린 나 몇 달 지나 똑같은 꼴 뿐인 어떠함을 말하기 애매한 상태로 뻔하게 내놓은 초췌해진 내 혼 서로가 뭔가를 감싸 쥐기에는 역시 달랐던 형태 꺼내 맞춰 보기에 내 손엔 아무것도 없네 복...

Trauma 최삼

모두 가짜 시각으로 찬 바람을 후 불어 날 찾지만 다 짜여진 각본 난 찢어서 버리면 불길 타죽을 지옥 태생을 저주해 나약한 엄마의 피 악마의 피 난 어차피 이 부정을 물고 태어났지 난 세상을 망쳐 외면 또 방관이 아니라 믿고 싶지만 미움 듬뿍 받으며 바라는 애정 그 관심 why 없어 이유나 듣고 싶지만 die 끝까지 한마디 말없이 그대로 가 남은 건 의문 ...

꽃가루 최삼

온몸이 간지러워 그댄 어디서 불어왔나 따듯한 봄바람이 부러웠나 그대와 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하얀 흩날림 아니 신경 쓴 적도 없는 계절의 끝 알림 기억나 그댄 매년 아름답게 피어나 왜 난 그런 그댈 모른척하고 다 지웠나 어떻게 참았을까 그땐 그대 넌 하루 종일 온 세상에 날려 널 알려 코를 풀고 머릴 털어도 널 비울 수가 없고 간지럽게 하고 어지럽게 해...

레몬에이드 최삼

베이비 그대가 좋아요 날 보며 놀라는 표정도 시선 처리 못 하고 나만 쳐다보는 것도 그대 너무너무 좋아요 살짝 까칠하고 덤덤한 척했지만 그댈 보면 웃음만 나와서 어떡하지 난 뭔가 어설퍼 실수투성이 왜 내가 쳐다보면 도망가요 부끄럼쟁이 내가 준 껌 그 종이 갖고 다니는 거 알아 하루종일 그것만 봤잖아 다 알아 그래서 조금 놀랐어 그렇게 기뻐할 줄은 난 미처 ...

광대 최삼

나는 천재 아니 광대 재미없으면 난 절대 안 해 내 뼛속 핏속까지 다 천해 때깔이 아주 곱지 들판에 잡초로 태어나 자라도 화려한 꽃을 피워 난 빼어나 따라 하기 버겁지 내 플로우 목소리 내가 가진 숨소리 하나까지 배워가 자칭 왕님들께선 내가 아니꼽지 무능했던 윗대가리 것들 내 한 손에 꼽지 나는 타고 나지 않아 타고난 새끼들이 고까워 난 한순간도 쉬지 않아...

Burning area 최삼

태어난 건 남쪽 내 집 집은 다 불타 베이스, 뿌리가 없지 성립이 안되잖아 출타 묻지 마 내 부모가 날 걱정하는지 랩 하는 자식이 아직도 랩 하는 걸 뭐라 하는지 내 대답은 어떤 방식이던 네가 원하는 건 아니지만 대단한 어이없음은 줄 수 있지 분위기를 망치는 건 몰랐지만 내 특기 특히 백기 들게 만드는 건 도가 텄지 할 수 없는 말 같은 건 없어 쓸 수 없...

Hyena laughter 최삼

내 자매들은 오늘도 또 피를 닦아 멀쩡하게 하루를 살아남아 뛰어내릴 각오하고 높이 올라 가도 절대 고개 숙일 줄은 몰라 처절하게 버텨 보인 사람들과의 악수 그 거친 손에 보내는 박수 매일 항쟁하듯 살아가는 삶에 판단은 필요 없지 감히 난 못해 집어치웠다가도 하루 잠들고 일어나서 아무렇지 않게 또 해 그렇게 몇 번을 이를 갈고 쓰러질 듯 울어 대도 털어내고 ...

Mind Games 최삼

yes yes 내 말이 맞고 다 진리지 틀린 적이 없으니 자신할 수밖에 없다기엔 틀리기도 하지만 평소엔 거의 보통 아주 잘 맞지 반박해 봐 반박에 반박을 할 테니까 다르지 너랑 나랑은 다르니까 내기 해도 좋아 손가락 하나 어때 그 정도 해야지 뭔가를 걸 때 나를 버리면 돼 그건 싸게 치는 거야 이건 내가 지금 사기 치는 거야 감수하고 달려드는 거지 죽자고 ...

Borderline 최삼

약을 먹지 눈을 감기 전에 전에 왔던 그가 없기를 듣기 싫은 이 소리들이 밖이 아닌 안이라니 안일하게 대처해온 결과를 받아야 하는데 넘쳐흘러 바다야 억울해 하기엔 개쩌는 자기검열 고개나 저어야지 걔처럼 XXX 알지만 더 심했던 내 성질 머리 꾹꾹 눌러 참아왔던 거지 내가 착하대 착한 애들이 맞아 난 이 모든 거를 참을 만큼 착해 여기서 끊어서 녹음 침착해 ...

Alo 최삼

열두 살의 여름 어떤 곳보다 뜨거웠던 도시 얼음 땡 풀릴 수 없는 맘은 안 되고 싶어 어른 난 벗고 싶어 나를 저 땅속 더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끝은 정해져 마음대로 살아난 마음이 없지 그래 못 살아 쏟아지는 정보 꾸역꾸역 담다 올라와 입 닫아 잠깐 이거봐 난 달라 다 당연하게 살아가 아니 난 달아나 얕은 주머니 속 송곳 쿡쿡 찔러 툭 튀어나와 시선...

Professional 최삼

나는 밤 그댄 낮 보기에 없는 답 내가 가진 당신의 날들에 펼쳐지는 향 나는 달 그댄 날 감싸 안아 다독거려 주며 내 편에 서네 따뜻해 내 편에 서 나는 밤 그댄 낮 보기에 없는 답 내가 가진 당신의 날들에 펼쳐지는 향 나는 달 그댄 날 감싸 안아 다독거려 주며 내 편에 서네 따뜻해 내 편에 선 해 넌 어때 How about you Professional ...

Witch 최삼

뒤돌아 나갔지 난 한 대 머리 위를 맞고 야 눈깔아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디 표정 바꿔 그 시기 쯤에 선생들 전부 다 예민했어 학교폭력사건 일진회 뭐 그런 거 때문에 난 한참 돈 모으는데 바빴지 내 장례식 비 벌려고 식당 에서 알바해 최저시급 반도 못 받고 쓰레기나 밟아 이 위치는 니가 못 바꿔 써준거에 감사하란 사장 말만 골백번 길 차 지나 집 지났지 다리...

Enemy 최삼

나 누구게 들어 되게 친절하게 편한데 불편하게 설명 해줄게 난 자 쉽게 말해 인간 고개 돌리면 어디서든 볼 수 있지 흔해 빠진 인간 별 신경 안 써 자꾸 눈앞에 와서 말마다 날서 교양 없는 말 써 그러시던지 내 눈알 언제나 천장 퍽도 의미 있지 됐어 쉽게 내 경쟁을 원해 거대한 원에 난 세모인데다 찢어져 부스러기 다 흘려 안 어울려 지네 흥밋거릴 찾으려고 ...

Ya 최삼

야 랩으로 하라니 랩으로 해주지 애잔한 새끼들 조금만 꼬면 몰라 What the 안 들리면 말어 혼자 못하지 너네 형 전화 걸어 찌질이네 대왕 그 대왕네 찌질이 그래 넌 찌질해 찌질 한 찌질아 전국 찌질이 들한테 사과나 하렴 동급취급 기분 나쁘데 내 주변 찌질이가 어쩌니 다들 눈치 채고 있어 언제 갖다 버릴지 다 타이밍 들 재고 있어 너 지겨워 민폐 끼쳐 ...

I Know 최삼

틀려 내가 틀려 진짜는 들려 그래 전제가 틀려 자세히 좀 말해봐 니가 말 한 그 힙합 다 갈아 끼운 이빨 Started from the bottom 여기 누가 Bottom 다 겁먹고 책임하나 못질 발언 그냥 뱉어 멋있는 척 스스로 속여 난 맞고 넌 틀려 그러니까 고개 숙여 좀 더 쩌는거 나은 거 아님 괜찮은 거 그래도 할 만한 거 거기 넌 없지 안 남았지 ...

숨 Breath (Feat. 최삼) A-FUZZ (에이퍼즈)

?잠시만 더 버거워 다 모든 게 너 말곤 모든 게 다 맞지 않아 날 해하려 하는 것뿐 나 역시 내 스스로 안지 않아 시선을 차단해 계속 이 어둠이 자라네 지날수록 차갑게 그래 이게 맞는 척 하며 지내 한번도 바뀌려 한 적 없이 정해놓은 혼자 누군가 원하기 전에 늘 혼자 세뇌해 묶어진 결정은 혼자 아픈 건 당연하게 당연한 건 늘 아프게 또 아프게 날 아프게 ...

살아가는 곳 (Feat. 최삼 & Chailo) 위재량의 노래

?때로는 이 사랑이 내 가난이 내게 죄가 돼 가만히 앉아 생각해 다시 태어난다면 그때 사람이 다시 사람으로가 사람이 아니길 안 된다면 나지도 않길 죽음보다 더 큰 죄가 되는 이 세상 발 딛지 않길 끝 그 끝 직전 마지막 피처럼 쏟아내 말조차 못한 채 차마 또 참아내 쓰러지도록 끌어안은 밤 지금의 나는 어제의 남 잠은커녕 누울 곳조차 차갑게 변해 쉽지 않은 ...

악몽 (惡夢) (Feat. 최삼) TPT Project

비 공간 바닥 싸늘함 소리 벽 정면 시선 밑 온갖 가닥 안일한 포기 옆 장면 씻어내는 여전히 새파란 여기 몰아치는 바람 간절한 이야기 허공에 떠돌 뿐인 먼지 하나 안을 수 없이 반복한 업신여김 내 앞에 나 그 앞에 나 옆에 나 앞에 나 옆 지나 역시나 역시 나 나 어딜 가든지 튀어 나와 똑같은 나 같은 나 또한 역시 나 와 나 내앞에 나 옆 여기나 저기나 ...

뭐라카노 최삼 (Choi Sam)

아이고 그래 쌔 빠지게 연습했니 Bad bitch 스펠링 만족하시나요 부족 하시나요 그래서 계속해서 까시나요 착한 언니들은 안 착해서 매력이 없어? 노력의 연속 필요 없이 언제나 답은 없어 그렇다면 다시 한번 물어볼게 노력의 기준 어 딴 놈 말고 니 얘기 중 미치도록 해봐도 안 되는 게 있지 분명 그걸 운명으로 받아들인 분 너 내가 아닌 너, 다름 아닌 너...

Beautiful Beautiful 펀치 (Punch)/GLABINGO (글라빙고)

무지개빛 거리에 사람들의 미소가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 걸음 반겨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 오늘도 난 너에게 고백하고 싶은 걸 수천 번은 연습했던 말 안녕 내 사랑 늘 항상 너만 보였어 온종일 널 생각해 널 위해 크게 외칠게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펀치(Punch), 글라빙고(GLABINGO)

무지개빛 거리에 사람들의 미소가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 걸음 반겨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 오늘도 난 너에게 고백하고 싶은 걸 수천 번은 연습했던 말 안녕 내 사랑 늘 항상 너만 보였어 온종일 널 생각해 널 위해 크게 외칠게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펀치 & 글라빙고

무지개빛 거리에 사람들의 미소가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 걸음 반겨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 오늘도 난 너에게 고백하고 싶은 걸 수천 번은 연습했던 말 안녕 내 사랑 늘 항상 너만 보였어 온종일 널 생각해 널 위해 크게 외칠게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온앤오프 (ONF)

빰빠밤빠밤 빰 Brrram 빠밤 빠밤 빰빰 빰빠밤빠밤 빰 Brrram 빠밤 빠밤 빰빰 숨소리 0.1초에도 담긴 내 진심 깊은 진심 너와 난 이 순간도 팽창하고 있는 큰 우주 깊은 우주 사람들이 짜 놓은 frame에 애써 나를 끼워 넣지 않아 미움받을 용기를 세팅할 게 상처는 더욱 날 성장시켜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축복을 I’m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펀치

무지개빛 거리에 사람들의 미소가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 걸음 반겨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 오늘도 난 너에게 고백하고 싶은 걸 수천 번은 연습했던 말 안녕 내 사랑 늘 항상 너만 보였어 온종일 널 생각해 널 위해 크게 외칠게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원식

내 손잡아 준 눈부시게 설레이던 그날 Beautiful Beautiful X2 아주 뜨겁게 때론 차갑게 눈을 감아 Think About You 그때 Beautiful Beautiful 햇살이 비친 여름 어느 날 오후 향긋한 차를 마시며 널 내 마음을 Hold me tight 여름밤의 꿈처럼 너무 달콤하게 다가와 줬어 너의 노랑 색깔 분홍 빛깔 미소에 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