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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 Evil (Vocal By 짙 캐스커

닫아버린 기억은 Poly Evil 언제나 숨을 쉬듯 내 주변을 서성대고 원망 섞인 내 맘은 Poly Evil 아직도 눈이 멀어 버릴 만큼 그리워해 Smells like tears all rotten phase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어긋나 버린 길 닫아버린 내 맘은 Poly Evil 언제나 다가오려는 네 몸을 밀쳐내고 엇갈림 속 우리는 Poly

Poly Evil (Vocal By 짙은) JUUNO (캐스커)

닫아버린 기억은 Poly Evil 언제나 숨을 쉬듯 내 주변을 서성대고 원망 섞인 내 맘은 Poly Evil 아직도 눈이 멀어 버릴 만큼 그리워해 Smells like tears all rotten phase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어긋나 버린 길 닫아버린 내 맘은 Poly Evil 언제나 다가오려는 네 몸을 밀쳐내고 엇갈림 속 우리는 Poly

Poly Evil JUUNO (캐스커)

닫아버린 기억은 Poly Evil 언제나 숨을 쉬듯 내 주변을 서성대고 원망 섞인 내 맘은 Poly Evil 아직도 눈이 멀어 버릴 만큼 그리워해 Smells like tears all rotten phase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어긋나 버린 길 닫아버린 내 맘은 Poly Evil 언제나 다가오려는 네 몸을 밀쳐내고 엇갈림 속 우리는 Poly

Poly Evil (Vocal By 짙은) JUUNO

닫아버린 기억은 Poly Evil 언제나 숨을 쉬듯 내 주변을 서성대고 원망 섞인 내 맘은 Poly Evil 아직도 눈이 멀어 버릴 만큼 그리워해 Smells like tears all rotten phase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어긋나 버린 길 닫아버린 내 맘은 Poly Evil 언제나 다가오려는 네 몸을 밀쳐내고 엇갈림 속 우리는 Poly

Discoid (Vocal Edit) 캐스커

bring me where you go tell me what you know 이 시간은 그냥 멈추진 않을껄 눈을 마주친 그 순간부터 you know that you're my disco machine always cheer me up and you lead the dance 이 기분을 그냥 참을순 없을껄 잠들지 않는 이 밤을 날아가 나의 다리에 영원히 돌...

너를 삭제 (Vocal By 하동균 From Wanted) 캐스커

오늘도 어제처럼 하루를 힘겹게 구겨버린 밤거리를 걷다가 마주친 그 사람이 설마 너일거라곤 생각 못했어 조금 달라진 모습일거라 생각했지만 유난히 차가운 눈빛과 그 표정이 녹슨 조각처럼 굳어버린 나를 등지고 스쳐지나네 이젠 지워버릴까 너 그런것처럼 그럴 수 있을까 아마 힘겨울거야 난 아직 너와의 잔인한 게임을 벗어나지 못해서 기억의 옷을 벗고 차가운 현실은 마...

거절 (Vocal By Azin) JUUNO (캐스커)

?난 나를 보는 너를 위해서 네게 하고 싶던 말 아니 해야 했던 말 그저 바람 속에 던져두려 했어 넌 나를 보면 웃음이 날까 넌 나를 보면 눈물이 날까 그냥 아무 말 없이 그냥 아무 말 없이 흘러가 이는 바람 떠도는 먼지 그 모든 게 어쩌면 단꿈 때론 비극 눈 뜨면 현실 되뇌던 혼잣말처럼 난 나를 보는 너를 위해서 네게 하고 싶던 말 아니 해야 했던 말 그...

이런 날 (Vocal By 이진우) JUUNO (캐스커)

처음 날 설레게 했던 선명한 그 때 그 날의 기억 뜬 구름 같던 맘 나뭇가지에 걸려있던 오후 무심한 사람들 사이 조용히 반짝거리던 너를 몰래 바라봤어 빛이 흘러내리던 너의 얼굴 그렇게 많이 두근거린 적이 예전에도 있었나 생각했어 나의 맘은 벌써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가네 내 맘을 오 내 맘을 뭐라고 하면 좋아 이런 나를 하품을 가리는 네 손마저 내게는 장미같...

Discoid (Vocal Edit) 캐스커(Casker)

bring me where you go tell me what you know 이 시간은 그냥 멈추진 않을껄 눈을 마주친 그 순간부터 you know that you're my disco machine always cheer me up and you lead the dance 이 기분을 그냥 참을순 없을껄 잠들지 않는 이 밤을 날아가 나의 다리에 영원히 돌...

너를 삭제 (Vocal by 하동균 from wanted) 캐스커(Casker)

오늘도 어제처럼 하루를 힘겹게 구겨버린 밤거리를 걷다가 마주친 그 사람이 설마 너일거라곤 생각 못했어 조금 달라진 모습일거라 생각했지만 유난히 차가운 눈빛과 그 표정이 녹슨 조각처럼 굳어버린 나를 등지고 스쳐지나네 이젠 지워버릴까 너 그런것처럼 그럴 수 있을까 아마 힘겨울거야 난 아직 너와의 잔인한 게임을 벗어나지 못해서 기억의 옷을 벗고 차가운 현실은 마...

립스틱 짙? 러블리즈,류수정,이미주,JIN

?나 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나나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 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 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나 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나나...

Hours Away Donots

—e more than they can perceive Hold out - my angel I??짠????쩍 sure that you??짠??????l see better days I??짠??????

Eon Aenaos Rotting Christ

Won by our fathers soldiers Won with offerings and blood Blaze in each countenance Spring thresh and fire the battle ??????징????'????창?쨘????창?짖??????????창?짖 ??????"????창?

Poly Sci John Forte

God see I , learned the ways of the street, degrees in Poly Sci Many days under heat It pays for sticking him Watch him beast on the lean, routine curriculum Black vans, maybe a TransAm, exams get

꼭 이만큼만 캐스커

꼭 이만큼 이만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나 처럼 나 처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미워 할 수밖에 없잖아 이렇게 널 보내 주려면 천천히 터벅 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길을 걸어 가네. (내가 널 미워할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 성큼 사랑을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꼭 이 만큼 이 ...

Mocha 캐스커

나를 미소짓게하는 바람이 그대의 창가에도 불어온다면 살며시 입맞춰 줘요 내일쯤 다시 내게 돌아올테니 혹시 알고 있나요 지금 내 하루는 그대라는 시계로 돌아가고 있죠. 하루에도 몇번을 바라보는지 몰라요 그대를 그리고 내 마음을. 바람이 그대 창을 두드린다면 그 안에 내 향기가 느껴진다면 천천히 내게로 와요 어둡고 작은 내 밤을 밝혀줘요 힘든 하루 지나고 긴 ...

고양이와 나 캐스커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줬어 내 기억만을 쫓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

그대 없는 그대 곁에 캐스커

조용한 밤을 지나 새벽이 올 때엔 지친 눈물로 마른 기도로 잠드네요 수많은 오해들로 그댄 떠나지만 다시 한 번만 발을 멈추고 돌아봐요 내 맘을 내 눈을 날 아끼던 그대안의 자신을 내게 돌아와줘요 힘껏 날 안아줘요 가눌 수 없는 내 맘 받아요 나는 여기 있어요 변한 것 하나 없이 그대로 이자리에 그대 없는 그대곁에 별들도 모두 떠난 우주같은 어둠 그칠 수 없...

다시 내게 캐스커

바보같은 얘기겠지만 너만은 영원할거라 믿고 말았어 의미없이 들리겠지만 두번 다시 눈물은 없다 다짐했어 굳게닫힌 마음과 차가운 그 입술로 나에게 던져버린 얘기 now it's over 한 순간에 모든 게 이토록 무너질수 있을까 한번만... 또 한번만... 다시 내게 와줘 날 안아줘 한번의 기회도 없다는 너의 말을 거둬줘 너와 함께 걷던 거리엔 차갑게 부는 바...

네게 간다 캐스커

이 길을 지나 초원 너머 네게 간다 숨 차 오르는 언덕 너머 네게 간다 가느다란 다리는 조금 떨려 와도 멈출 수가 없는 길 너에게 간다 날 불러 주렴 한결 같던 목소리로 날 데려 가렴 꿈결 같던 네 품으로 라라라라라 노래 하며 네게 간다 라라라라라 반짝이던 꿈의 바다 부드럽던 손길과 따스한 체온 (잊지 못할 기억에 네게) 늘 함께 웃어 주던 너에게 간다 날...

네게 간다 (Piano Ver.) 캐스커

이 길을 지나 초원 너머 네게 간다 숨 차 오르는 언덕 너머 네게 간다 가느다란 다리는 조금 떨려 와도 멈출 수가 없는 길 너에게 간다 날 불러 주렴 한결 같던 목소리로 날 데려 가렴 꿈결 같던 네 품으로 라라라라라 노래 하며 네게 간다 라라라라라 반짝이던 꿈의 바다 부드럽던 손길과 따스한 체온 (잊지 못할 기억에 네게) 늘 함께 웃어 주던 너에게 간다 날...

Undo 캐스커

나를 보고 싶었나요 나를 그리워했나요 나와 닿지 않는 거리에서 그냥 가끔 떠올려보긴 했었나요 나는 보고 싶었어요 나는 그리워했어요 그댄 어땠는지 모르지만 내겐 눈부셨던 기억 속에 살아요 어느새 다 잊어버렸나 우리가 그렸던 많은 이야기들은 끝이 아닌 듯 언제든 부르면 날아오를 듯 선명하기만 한데 나를 그리워해줘요 나를 다시 안아줘요 나는 항상 여기에 있어요 ...

편지 캐스커

?이제는 나도 알고 있어요 얼마나 늦었는지 빛을 바랜 거짓말은 하루하루 더 나를 조이고 돌이킬 수 없게 돼버린 건 그래요 내 탓이죠 차갑게 부는 바람에선 어제와 같은 향이 나요 여전히 변하지 않은 건 나 혼자 뿐인가요 이제는 나도 알고 있어요 얼마나 늦었는지 빛을 바랜 거짓말은 하루하루 더 나를 조이고 돌이킬 수 없게 돼버린 건 그래요 내 탓이죠 굳어져가는...

아무도 모른다 캐스커

넌 어떻게 그리도 날 또 그렇게 그리워한다며 날 이렇게 그림같은 추억속에 빠지게 만들고 또 이렇게 지쳐갈 날 넌 그렇게 너무 잘 알면서 날 어떻게 어떻게 넌 왜 이렇게 우린 또 이렇게 저렇게 흔들릴 바람속에 아무도 모르게 저마다 흔들리면서 다친 마음의 노래를 부르고 있어 우린 또 말없이 말없이 흐르는 눈물속에 붉어진 두 눈 애써 모른척 외면해야지 널 더이상...

바랜 고백 캐스커

언제나 나는 기다려 울리는 전화는 항상 너 이길 바라는 난 좋아 가벼운 기분에 남 몰래 부르는 멜로디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번지네 발 걸음 소리로도 난 알아 내게로 다가오고 있는 너 싱그런 커피 향기 같은 미소 너와 함께 웃음 만큼 또 눈물을 추억 만큼 또 아쉬움을 긴 시간 나눠 온 우리였지만 상관없어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 다시...

너에게 캐스커

캐스커(Casker) - 너에게...Lr우★ 다가와서 나와 함께해줘 다가와서 내게 가르쳐줘 너의 눈에 담긴 꿈들을 첨엔 생각조차 할 수 없었지 나를 웃게할 사람 나를 울게할 사람 그림자뿐이던 네 뒷모습이 내겐 햇살이란걸 그때는 정말 왜 몰랐을까 다가와서 나와 함께해줘 다가와서 내게 가르쳐줘 너의 눈에 담긴 꿈들을 내게 말해줘

나쁘게 캐스커

좀 더 차갑게 좀 더 나쁘게 얘기해줘 지겹게 굳은 마음 놓을 수 있게 그런 말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걸 좀 더 잔인하게 좀 더 모질게 말해줘 좀 더 차갑게 좀 더 나쁘게 얘기해줘 터질 것 같은 내 심장을 죽여줘 그런 말로는 이 마음을 멈출 수 없을 걸 좀 더 잔인하게 좀 더 모질게 말해줘 생각해보면 그저 악몽 같던 기억들 서로를 품고 때론 서로를 달래가...

47 캐스커

넌 적당히 따뜻한 미소 언제든 나 떠나갈 수 있는 거리에서 넌 조금씩 나를 당기고 또 쉽게 날 밀어내버릴 수 있었지만 난 피할 수 없었지 무너지는 날 한번쯤 돌이켜 생각해 줄거라 믿었지 한번의 눈빛과 한번의 표정만으로 너를 기대해선 안되었지만 난 가끔씩 다정한 손길 가혹한 간절함이 내 몸을 스쳐가면 난 피할수 없었지 무너지는 날 한번쯤 돌이켜 생각해 줄거라...

천 개의 태양 캐스커

이대로 이대로 날 떠나 가나요 그래도 그대로 날 보고 있나요 눈부신 하늘과 그대 그 눈빛은 너무도 밝아서 난 볼 수 없나요 긴 햇빛 속에 있다 보면 잊혀질 줄 알았어요 눈이 멀진 몰랐어요 긴 겨울 속에 있다 보면 무뎌질 줄 알았어요 슬픔만이 흩날려요 이대로 영원히 날 울게 한대도 그대로 이곳에 머물고 싶어요 타버릴진 몰랐어요 부숴질진 몰랐어요

Blossom 캐스커

?모두 다른 사람들 같은 하루 속에서 무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말을 하지 않으니 알 수 없지 때론 같은 사람들 다른 하루 속에서 무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말을 하려다 보면 더욱 알 수 없네 때론 알기도 전에 떠나가버리곤 해 피지 못한 꽃처럼 오고 가는 사람들 피고 지는 하루 속 무얼 생각해 때론 다 안다 해도 변하지 않기도 해 그때 우리 어쩜 다른 날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