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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큐큐(Q.Q)

지치지도 않니 하루종일 노력해도 채워지진 않을 거야 불안해 불안해할 뿐 낭만은 내게 아무 의미도 없지 음악은 통조림이 되고 말만 많아지네 어제 얻은 일자리는 이제 나갈 일 없지 여러분 올해의 표어는 점점 멀어진다 먹고 자기에도 바쁜 도시인의 하루라는 건 걷고 달려 다음 차는 절대 오지 않아 지치지도 않니 하루종일 노력해도 채워지진 않을 거야 불안해 불안해할...

큐큐 큐큐(QQ)

품어 난 5년 가까이를 이 Game에 베팅해 이 공연이 끝난 뒤 난 곡 작업에 매진해 그 와중에 부업으로 연봉 상승 Make it rain 하반기에 발매될 내 첫 정규는 Waiting man 폐급들의 채점은 됐거든 내 걸음 매 걸음에 펼쳐 map culture Main껄로 매일 걸쳐 입어 새 Color 넥 폴라 Fake 버러지들에게 새겨줄 내 이름 큐큐

모양 (Shape) Q.Q

피할 줄만 알았었지 다치는 법을 몰랐네 쓰러진 뒤에 알아낸 건 깨져있던 마음뿐야 더럽혀질 그림 위에 붓질 하나 하지 못해 쓰러진 말과 밤하늘이 너의 마음을 들여다보려 해 넘실거리지 병든 아저씨와 거침없이 나를 왜 던져내 던져내 던져내지 밖으로 변한 것도 하나 없지 빈자리는 채워졌고 오지 않을 사람들은 반짝이기 시작하게 가끔 떠오르지 하얘진 어린아이 오지 않...

놀이꿈 (Playing Dream) Q.Q

뒤척이다가 주운 생각은 딱 쓰기에 알맞은듯해 문득 다가와 나를 본다면 그건 꿈일뿐야 나에겐 약간 똑같이 보여 땅과 하늘이 흔들릴 때 말야 기억하다간 머리 아파져 그저 잊을뿐야 자라 아가 가장 높은 꽃으로 자라 아가 가장 낮은 꽃으로

두들 (Doodle) Q.Q

이봐 이봐요 어두운 아저씨 떨군걸 줍지 못하는데 키가 크시네요 어두운 아저씨 잠깐만 나와보지 그래 옆집에는 doctor doctor 말을 했지 검정색을 조심하라고 근데 나는 궁금함에 자꾸 보네 아 아 놀래 아직 아직 아직 나 안 끝났어 이건 좀 듣고 가야지 잠깐 잠깐요 미칠 것 같은데 당신은 왜 음 shine shine shine 옆집에는 doctor do...

장마 (Long Rain) Q.Q

비는 한참동안 날 기다리게 하고 도망갔지 뒤로한 채로 흘러온 내 맘은 빗길에 미끄러져도 망설이지 입을 다문 채 달빛 하나 고쳐 놓은 하늘 아래 미운 가로등 불 아래 없는 너 i i stared ccrying Eveyrthing has been feukcd up criyng if you won't help me don't hrut me All you want...

휘광 Q.Q

타오르는 빛이 내게 있네 갈라지는 것도 없이 어둑어둑한 길을 잡고 나가네 가벼이 지나가는 말이 내게 많네 가려주는 것도 없이 우유부단한 맘을 잡고 나가네 말하지 찬란한 빛을 잡은 뒤에 넘어간다고 커져가는 몸이 나를 먹네 삼키는 것도 없이 넘쳐오는 숨을 잡고 나가네 말하지 찬란한 빛을 잡은 뒤에 넘어간다고

밤무지개 Q.Q

멜빵을 둘러맨 실자락이 떨어지네 밤 나뭇가지에 걸려 떨어지지 않는 기억들과 나의 마음의 우울들이 빙글 도는 원 안으로 빠져나가는데 나와있는 천사들과 휘파람이 들리고 무지개가 우리를 감싸고 밤이 오르지 보이지 않는 오른쪽을 향해 우린 그저 말없이 걷고 있는 거야 나가네 나가지 넌 또 내 꿈 하나 끌어안고 또 나가지 마당으로 나가네 마당으로 나가지 마당으로 나...

고장 나 큐큐(QQ)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말 부모님이 걱정하며 하셨던 말 물에 빠지면 넌 입만 둥둥 뜰 거야 QQ야 어디 가면 헛소리 좀 줄여봐 매사에 난 진지하지 못해 말을 안 걸면 입에 가시 돋네 어색한 분위기는 못 견뎌 조용히 있는 네게 가서 장난쳐 난 겁먹은 적 없어 수백 명 앞에서도 심지어 중요했던 면접 자리에서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를 괴롭혀도 당당히 얘기했...

To Dare Is To Do 큐큐(QQ)

To dare is to do I'm the Spursy QQ To dare is to do I'm the Spursy QQ Drop it like it's hot '너넨 절대 안 돼' 말을 귀에 달고 살며 그거 한번 들을 때마다 백 원씩만 모았다면 건물주가 됐을 거야 이건 진심 100% 신뢰, 응원은 억까를 모두 비틀어 놨지 Fact로 부정적인 패배주의는...

Bad Thang 큐큐(QQ)

I’m a really bad thang (I’m a really bad thang) I’m a really bad thang (I’m a really bad thang) I’m a really bad thang (I’m a really bad thang) Yeah I’m a fuxxin bad thang (I’m a fuxxin bad thang) 깝치던...

Machine Freestyle 큐큐(QQ)

Shout out to Guin And Shout out to Hennexxi 내 걸음걸이 또 내 거닐 거리 Never pull up, pull up 하며 호작거림 여덟 마디, 매일 디깅하지 너네 두 눈까리 닫히기까지 No more 소리 나와도 동공 치켜세워 뒤트린 홍콩 무차별 돌진해 시소코 너넨 더듬이 숨겨 like 피콜로 너네 다리부터 머리까지 모두 무...

도시 최규성

어둠이 내리는 화려한 도시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웃음 짓지만 지친 내 발걸음 머물곳조차 없는 이도시를 난 떠나고 싶어 (후렴)그대 떠난뒤에 화려한 불빛두 내겐 슬픔으로 다가 오는걸.. 많은 사람들속에 나혼자라는 그런 생각 때문이겠지 멀리서 바라본 화려한 불빛은 마치 크리스마스 츄리같지만 이제는 더이상 있고 싶지 않은 이도시를 떠나고 싶어..

도시 Altar

거리에 수많은 간판들 나의 주머니를 부르는 광고들 도시는 사람을 원하고 사람들은 도시를 향하네 자 내게 말을 해 봐 넌 얼마나 적응했니 때론 자동차의 매연이 그리워질 테니까 하나님 주신 세상을 내맘대로 더럽힐 순 없잖아 도시는 돈으로 색을 칠해도 너의 영혼까지 색칠할수는 없어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 모두 모델처럼 살기를 꿈꾸지 도시는 사람을 원하고 사람들은 ...

도시 박인영

a. 포근한 이불속을 나와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창문밖은 벌써 분주해 허둥지둥 젖은머리 가벼운 메이크업 습관처럼 들른 베이커리 알싸한 커피 바삐걷는 사람들 모두들 어디로 어디로 b. 째깍째깍 시계는 12시 친구들을 만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 카페안의 가득한 사람들의 웃음소리 은은히 날 감싸는 카푸치노 향기 음빠빠~~~~ a'. 귓가에 흘러나오는 my favo...

도시 논(NON)

*꿈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길고 길었던 꿈이로구나 사랑스런 대화 후에 남은 것은 모자이크 덮어버린 그대 모습이구나 아 내 맘 속 텔레비젼 그 속에 흐릿한 모습 내 맘 속 텔레비젼 고장났네났네났네났네났네났네 머릿속을 텅텅 비워놔도 그대 모습 담아두기에는 부족하구나 안테나를 길게 뽑아봐도 희미하게 점점 사라지고 있구나 아 내 맘 속 텔레비젼 그 속에 흐릿...

도시 poetic license a.k.a Kayz

그들의 영혼 모두가 닺힌 마음으로 살아가 마음속에 벽을 쌓아가 구속된 삶을 살아가 차가운 회색빛 콘크릿으로 가득차 있는 이곳에서 웃음조차 지을 수 없어 빠른 차들이 만드는 매연으로 가득찬 거리위 꿈으로 벅찬 가슴을 가진 어린아이의 모습은 사라져 그때의 많았던 꿈들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내 이상과 조금씩 더 멀어져 가는 이 곳이 내가 살아가는 도시

도시 Altar/Alter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 나의 주머니를 부르는 광고들 도시는 사람을 원하고 사람들은 도시를 향하네 거리에 수많은 간판들 나의 주머니를 부르는 광고들 도시는 사람을 원하고 사람들은 도시를 향하네 자 내게 말을 해봐 넌 얼마나 적응 했니 때론 자동차의 매연이 그리워질 테니까 하나님 주신 세상을 내 맘대로 더럽힐 순 없잖아 도시는 돈으로 색을 칠해도 너의 영혼까지 ...

도시 revy breaux

반증 살아감의 단점 비관적인 내 단정 나를 거쳐간 인간들의 막장짓 때문에 가진 반신반의 이거는 고백하는 게 아니고 간증 창조자의 손가락 끝에 섬광을 터트릴 혼 너는 내 방의 커튼을 거뒀고 레드 블루 그린 너가 담아낸 빛 너의 캠코더가 그려낸 말은 날 적셨고 시적인 것과 끝내 미친 것 정적인 것하고 감정을 죽인 것 넌 언제나 사이에서 미친듯이 춤을 추네 너는...

도시 이동영

조금은 멀리 떨어진 번화한 도시를 걸으면서 수많은 소리를 조용히 삼켰다 뱉어 혼자라는 마음과 함께했던 기억까지도 익숙해진 이 거리엔 처음의 헤맴마저 선명해 하나를 보며 열이 넘는 꿈을 그리던 행복에 젖은 너 그 아름다움도 어떻게 잊거나 흐릿해지게 둘 수 있겠어 조금도 지치거나 맘 변하지 않은 나인데 찾아간 식당은 자리 하나 없이 소란스러워 다음의 기약도 아...

도시 lila

모두가 바쁘게 어디론가 가고 있어 나도 따라 걸어봐도 목적없는 방황 도시의 밤을 수놓는 도로위 별빛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지만 난 빛을 잃은 상황 이 도시에서 나만 홀로 멈춘 섬 같아 이 도시는 흐르는듯 반복되는 시계 이 도시에서 나만 홀로 멈춘 섬 같아 이 도시는 흐르는듯 반복되는 시계 I'm lonely island I'm alone and I'm lo...

도시 어제

갑갑한 도시에 칙칙한 거리에 저마다 다른 불빛이 복잡한 거리에 혼자 서성이다 해마저 저물어가네 단단한 아스팔트에 어느새 도로 위를 가득 채우지 차가운 저 건물들 속에 수많은 사람이 다 가득 채우지 어두워지네 도시에 불빛이 꺼져가네 사라져가네 우리에 밤은 끝나지를 않네 북적이는 길에 사람들 사이에 여전히 허우적대네 예전과는 다른 도시의 온기에 나조차 식어버리...

도시 연주하자 병준아

침대에 누워 네모난 화면에 갇혀 그 안의 사람들은 바쁘고 또 분주해 한참을 갇혀있다가 꺼진 화면에 비친 나의 얼굴 이렇게 또 나 혼자만 um 뭐가 될 수 있을까 난 뭐가 될 순 있을까 ah 모두들 바삐 움직이는 세상 속 혼자 멍하니 서있을 수 없잖아 제자리걸음이어도 괜찮을 거야 언젠간 다 돌아오게 되어있으니 뭘 하고 싶은 걸까 난 하고 싶은 게 있긴 한가 ...

도시 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

늦은 밤 나를 가다 서다 놓고 우는군. 간격 없이 놓인 간판들 창에 비치네. 오래 낮게 높게. 길은 기울어 네가 나의 위에 있었나. 두시나 세시는 기약 없이 이어지는 밤 그래 이어지던 밤. 우린 꼭 끌어안고 커다랗게 등이 휩니다. 건물들은 빛나지만 때론 흩어지네. 별일 없이 이어지는군. 그런 어떠한 말들은 전부 초라해지는 듯하고. 옷도 그런지 오늘에 따라 ...

도시 윤수 (YOON SU)

먹구름 우산을 접고 비에 젖어 돌고 도는 빠른 세상 머리 속엔 계산 뿐야 새*들은 치르지 수 많은 대가 what you gonna do 자몽하이볼 sippin' on the low low low baby 한숨 자고 일어날게 wait no more 이곳에서 깨어나면 다른 곳이면 좋겠어 언제쯤 일지는 몰라도 도착하겠지 난 아마도 바람이 지나가지 도시

Stay With You 도시

나 그대가 너무 좋아 하고픈 말 있는데 차마 용기가 안 나서 한걸음 거리를 두고서 그저 바라만 보는 이런 내가 있어요 그대 나 한번도 이런 맘을 말해 본 적 없어서 얼굴만 빨개져요 난 첫 눈이 내리는 날에 농담처럼 한번 고백 해볼까요 나 I want to stay with you I want to stay with my love 나 그대가 너무 좋아 그대 ...

Evanescence 도시

양류상에 앉은 꾀꼬리 제비만 여겨서 후린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내 사랑 양류청청 늘어진 가지 꾀꼴새가 아름답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내 사랑 이화 도화 난만한데 날아 드느니 봉접이라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내 사랑 어랑 어랑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더어야 더어야 내 사랑아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

태양의 도시 칼맨

매일 같은 생활 같은 반복 정말 짜증나 그건 그래 우릴 유혹하던 불빛들도 모두 지쳤나봐 시들해 멋진 여행을 단 둘이 떠나볼까 파도소리가 가슴을 젖시는 곳 그냥 차라리 거기서 같이 살까 이제 더이상 이 도시 매력없어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우릴 부르네 밤과 낮이 구별없는 낭만의 도시 come on

도시 싸이클 리쌍

빠졌지 괜한 답답함에 또 이것저것 멀쩡한 것을 다 탓하네 차 창에 흘러 내리는 빗물처럼 난 자꾸 미끄러져 어디론가 떠나는 건 무리고 내 방은 우울함이 깔린 우리고 난 무작정 기분을 바꾸러 밖으로 차대신 자전거를 끌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끓고 들뜨고 복잡한 거리로 향해 가네 우울한 기분 탓일까 이 거리가 오늘은 유난히도 환해 (예은) *거친 이 도시

회색의 도시 조용필

작사:안혜란 작곡:조수지 하늘이 어깨위에 내려 앉은 어느날 모두가 떠나버린 여기 이 거리 그어제 처럼 그저 그런 모습으로 나 혼자 걷고있네 마음없는 거리 여기저기 *발 밑에 느껴지는 차가운 아스팔트 저기져 지쳐버린 하얀 가로등 그어제 처럼 그저 그런 가슴으로 나혼자 걷고있네 마음없는 거리 여기저기 회색빛 저 빌딩너머 푸른 하늘 있을까 바람따라 흔들리는 잎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