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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내 패닉

내가 가진 것들을 모두 잃어도 찾아가야 할 곳이 멀리 있다면 그 곳을 향한 마음은 모든 걸 넘을 수 있을까 길을 험한 숲 속에 길을 거친 산 위에 길을 그대 마음에 음 나는 걸을래 무서울 것 없는 난 앞으로 나가기만 쓰러져 눈물이 나도 다시 일어나면 그만 하늘을 찌를 듯한 자신감만 아픔이 있다해도 내게는 아주 짧은

길을 내 패닉(Panic)

내가 가진 것들을 모두 잃어도 찾아가야 할 곳이 멀리 있다면 그 곳을 향한 마음은 모든 걸 넘을 수 있을까 길을 험한 숲 속에 길을 거친 산 위에 길을 그대 마음에 음 나는 걸을래 무서울 것 없는 난 앞으로 나가기만 쓰러져 눈물이 나도 다시 일어나면 그만 하늘을 찌를 듯한 자신감만 아픔이 있다해도 내게는 아주 짧은

희망의 마지막 조각 패닉

해질 무렵 여우비가 오는날 식탁위의 작은 접시엔 메말라 버려 파리가 앉은 희망의 조각 눈 비비고 취한듯이 다가가 창문밖에 던지려다가 높은 빌딩 숲끝에 매달려 이 노랠 불러 왜 난 여기에 왜 난 어디에 작은 몸을 기대 쉴 곳 하나 없을까 꿈은 외롭고 맘은 붐비고 핏속엔 무지개가 흐르나봐 달아나고파 날아가고파 이제 나를 자유롭게 풀어주고파

다시 처음부터 다시 패닉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줘**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1.내인생을 도둑 맞았어 누군가 내게 와서 내손에 든걸 모두 놓랬어 나만의 꿈을 갖는 것은 더 이상 내겐 보두 죄일 뿐이라 말했어 너의 꿈을 다 내놔 그대신 찬밥을 줄께

Outro-다시처음부터다시 패닉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줘**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1.내인생을 도둑 맞았어 누군가 내게 와서 내손에 든걸 모두 놓랬어 나만의 꿈을 갖는 것은 더 이상 내겐 보두 죄일 뿐이라 말했어 너의 꿈을 다 내놔 그대신 찬밥을 줄께

패닉 달팽이

달팽이 패닉 앨범 : 패닉 1집 작사 : 이적 작곡 : 이적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 속에 몸을 뉘었을때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왼손잡이 (패닉) 슬리피 (가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를 봐 작은 모습을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 번쯤 그냥 모른 척 해 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 진다고 나 같은 아이 한 둘이 어지럽힌다고 모두가 똑같은 손을 들어야 한다고 그런 눈으로 욕하지마 난 아무 것도 망치지

mama 패닉

이런건 저멀리에 처박고 잊어야 하는거지 나를 위해 모두에게 잘나지고 싶은거지 나를 갖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거지 이런젠장 잘키웠단 소리 듣기위해 날이렇게 키우는거니 잘키운 부모 잘자란 자식 도대체 무슨 기준에 의한거니 지금도 너는 여전히 나는 잘자라고 있다고 생각하지 mama oh mama 그렇게 보지마 mama oh mama 내가당신의 길을

아무도 패닉

머리를 잠궈줘 이제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다기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걸 알아 난 너의 미소도 작은 입술도 너무 뜨거워 머릴 잡고 있어 **아무도 없어 곁엔 너마저 (내마음 속에 너마저) 아무도 없어 날 버리고 웃어(나를 버리고 떠났어) 아무도 없어 빈자린 너를 위해서 (잊었던 날들의 슬픈 추억도 다가올 시간의 아픈

강(江) 패닉

마음속 강물이 흐르네 꼭 나이만큼 검은 물결 굽이쳐 흐르네 긴 세월에 힘들고 지칠때 그 강물위로 나의 꿈들 하나 둘 띄우네 *설레이던 어린 나날들 이제는 무거운 내길위에 더 무거운 짐들 조금씩 하나씩 나를 자꾸 잊으려 눈물을 떨구며 멀리 강물 따라- 어디쯤 고여 쌓여가겠지 텅빈 난 또 하루를 가고 모든 꿈들

미안해 패닉

해가 지고 별이 뜨고 긴 바람이 울어대면 그때라도 생각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꽃이 지고 잎도 지고 큰 나무가 휘청이면 그때라도 생각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네 곁에 있어 너의 짐을 나누어야 했는데 내가 진 죄로 먼곳으로 너를 두고 떠나네 비가 오고 땅이 젖고 먼 하늘이 검어지면 그때라도 생각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네

종이나비 패닉

그녀는 길 건너 작은 방에 언제부턴지 매일 밤 나비를 접고 있었지 나비는 언제부턴가 방안으로 날아들었지 방 창가에 앉아 유혹하듯 나를 불렀지 그런 어느 날 뛰는 가슴에 갑자기 난 일어나 계단을 오르고 복도를 지나 그녀 방문 열리자 부드러운 나비들이 나의 몸을 감싸고 아득해진 귓속엔 그녀의 더운 숨결만 그녀는 방안을 가득

단도직입 패닉

그런 충곤 집어쳐 거짓 치장은 싫어 내가 말하는 것 그게 마음일 뿐 너는 나를 욕하지 아직 어린애라고 그게 어른이면 나는 아이가 될래 그 편이 나아 이 답답한 세상에 웃음만을 짓기엔 지쳤어 화가 나 나는 바보가 아냐 마음 그대로 곧바른 칼날처럼 찌를래 싫음 마 나도 어쩔 수 없어 너는 나를 욕하지 아직 어린애라고 그게

기다리다 패닉

널 기다리다 혼자 생각했어 떠나간 넌 지금 너무 아파 다시 내게로 돌아올 길 위에 울고 있다고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앞에 있는 너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까 너의 두 눈속에 나는 없고 익숙해진 손짓과 앙금같은 미소만 희미하게 남아서 나를 울게

방랑자 (Feat. Defconn) 패닉

라 랄라랄라 라라 우린 살아가고 라 랄라랄라 라라 그게 참 쉽지 않고 불어오는 바람 속에 찌푸리며 앞으로 가려 하면 할수록 멀어지는 지평선을 그 언제쯤 손에 담아줄까?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패닉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닥치는 세상의 추위 맘을 얼게해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가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숨은그림찾기 패닉

너무 외로워요 그대 뒤에 숨은 그댈 봐요 나를 안아줘요 너무 외로워요 그대 뒤에 숨은 그댈 봐요 매일 아침이면 숨이 가빠와요 숨은 그림 찾기 슬퍼져요 누구의 표정에서 누구의 마음으로 내일은 어떤 가면 준비되죠 이제는 모두 벗고 웃어요 내게 남은 힘 줄 수 있으니 나를 믿어요 그 상처까지 내게는 모두 힘이 되어줘요 그댈 알아요

?을 그림 찾기 패닉

너무 외로워요 그대 뒤에 숨은 그댈 봐요 나를 안아줘요 너무 외로워요 그대 뒤에 숨은 그댈 봐요 매일 아침이면 숨이 가빠와요 숨은 그림 찾기 슬퍼져요 누구의 표정에서 누구의 마음으로 내일은 어떤 가면 준비되죠 이제는 모두 벗고 웃어요 내게 남은 힘 줄 수 있으니 나를 믿어요 그 상처까지 내게는 모두 힘이 되어줘요 그댈 알아요

눈녹듯 패닉

위에 어지럽게 묻어 있는 얼룩이 하나 남은 흔적일 줄이야 난 밤이 새도록 너의 집 앞에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 글씨를 썼지만 해는 높이 떠오르고 나의 맘은 녹아 내리고 가는 자전거 바퀴에 흩어졌던 걸 그리 아름답던 그 눈이 모두 녹아버린 날 우리 함께 한 일도 마치 없던 것처럼 작은 물방울 되어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었지 그저 수줍은

오기 패닉

손으로 나의 꿈 이룰 날이 온대 나의 존재를 바람을 미래를 그대 한 번이라도 심각하게 생각한 적 있는지 매일 그렇게 의심에 가득해 그대 한 번이라도 나를믿어보려 한 적 있는지 잊지마 마음을 찢어 지나던 개도 짖어 가만히 있는내속까지 완전히 찢어 너무나 지쳐버려 이젠 정말 미쳐 허우적대는 내가 너의 눈에 비쳐 두고봐 훗날 고개 숙여 구석에서

태엽장치 돌고래 패닉

정말 나는 그 바다는 잊혀져 버린지 오래죠 잠자는 장난감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죠 정말로 생각도 못해 이곳에 이렇게 나만이 남겨졌네 하지만 이제 난 포기해 꿈들 산산히 깨져 두눈엔 눈물만 맺혀 나 지쳐 걸어도 내가 서있는 곳 언제가 같죠 너무도 힘이 빠져 눈 앞이 희미해져 지금은 아무리 꿈꿔 봤자 이젠 이미 늦어

Intro-Panic is coming 패닉

너에게로 달려갈래 내가 모두 들려줄께 더이상 나를 숨길수는 없잖아 모든 것 너에게 줄께 너도 내게 모두 보여줘 네 전부를 초라해도 네가 믿는걸 지켜 누가 뭐라해도 나의 너를 믿을께

벌레 패닉

처먹으라지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맘껏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나도 마음이 아파"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런 냄새나는 것들을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 부르고 무릎 꿇어야하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서

벌레(교사들을 향한 노래져..--) 패닉

처먹으라지 *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 맘껏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 나도 마음이 아파 "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런 냄새나는 것들을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고 부르고 무릎 꿇어야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서

Panic is coming 패닉

작사 : 이적 작곡 : 이적 너에게로 달려갈래 내가모두 들려줄께 더이상 나를 숨길수는 없잖아 모든것 너에게 줄께 너도 내게 모두 보여줘 네 전부를 초라해도 네가 믿는걸 지켜 누가 뭐라해도 나의 너를 믿을께

Intro 패닉

너에게로 달려갈래 내가 모두 들려줄께 더이상 나를 숨길 수는 없잖아 모든 것 너에게 줄께 너도 내게 모두 보여줘 네 전부를 초라해도 네가 믿는 걸 지켜 누가 뭐라해도 나의 너를 믿을께

왼손잡이 패닉

나를 봐 작은 모습을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번쯤 그냥 모른척 해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 모두다 똑같은 손을 들어야 한다고 그런 눈으로 욕하지마 난 아무것도 망치치 않아 난 왼손잡이야

너에게 독백 패닉

어제는 문득 옛일기를 폈어 너와나 함께 지냈던 날들 <몰랐던 걸까 널 만나기 전엔 내가 이만큼 행복하단걸> 나 이제 여기 너와 함께한 모든날을 마시고서 취하고 싶어 때로는 싫증도 내고 괜시리 투정도 했어 <때로는 짜증도 내고 괜시리 걱정도 했어> 하지만 그럴때도 네게로 다가서면 모든 사랑을 너에게 주고싶어 이제

불면증 패닉

* 날 놔줘 난 졸려 가만히 누워 천천히 두눈을 감으면 될꺼야 이젠 내겐 잠이 필요해 두눈을 붉게 떨리고 끝없는 하루 무거운 시간을 쏟아져 내려 나를 비틀고 있어 하지만 난 너무 두려워 죽음처럼 깊이 잠들면 까만 까마귀 높이서 맴돌다 내눈을 먹고 꺄악 웃는다했어 반복되는 승강기에 머릴 기대고 시계처럼 토해내는 너를 바라봐 너의 진한

나선계단 패닉

나는 걷고 있다 걷고 있다 걷고 있다 한 치도 보이지 않는 지리한 어둠 속에서 끝없이 걷고 있는 나는 어디에 빛은 어디에 대체 여기는 어딘지 아니 얼마나 계속되는 것인지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걸어 올라온 건지 분명한 건 나는 지금 검은 성의 탑 안 그리고 끝도 없는 나선형의 계단 수십 년간 끊이지도 않았던 이 어둠과 음습한 공기가 걸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