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겨울인데... (Feat. 팀) 펜토

겨울인데 겨울인데 너 없이 보낸 첫 겨울이네 혼자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난 괜찮은데 괜찮은데 한살 더 먹었는데 그냥 그렇다고 왠지 모르게 어쩌면 기다리던 겨울인데 널 처음 봤을때 난 태연한척 했어 일부러 괜한 트집 잡으며 시비조로 말하고 틱틱 거리며 있지도 않은 체면 차린다고 차렸지만 니가 말했지 너 나 좋아하는거 티나

겨울인데 (Acoustic Ver.) 보엠

겨울인데 겨울인데 지금 그대는 어디에 있나 오래도록 내 곁에서 말없는 그림자였던 그대는 그대 없는 나의 삶은 언제나처럼 똑같이 흘러가고 그대 모습 사라져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별은 뜬다네.

겨울인데... (Feat. 팀) 펜토 (PENTO)

겨울인데 겨울인데 너 없이 보낸 첫 겨울이네 혼자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난 괜찮은데 괜찮은데 한살 더 먹었는데 그냥 그렇다고 왠지 모르게 어쩌면 기다리던 겨울인데 널 처음 봤을때 난 태연한척 했어 일부러 괜한 트집 잡으며 시비조로 말하고 틱틱 거리며 있지도 않은 체면 차린다고 차렸지만 니가 말했지 너 나 좋아하는거 티나 그때 네 미소 말투와 제스쳐 잊을 수가

겨울인데 (Acoustic Ver.) (Single) 보엠

겨울인데 겨울인데 지금 그대는 어디에 있나 오래도록 내 곁에서 말없는 그림자였던 그대는 그대 없는 나의 삶은 언제나처럼 똑같이 흘러가고 그대 모습 사라져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별은 뜬다네.

세개의 펜 part-time Project

여기저기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단풍잎 떨어져나온 자리 봄을 마련해놓고 나뭇가지 위 하늘 소년은 황홀히 눈을 감아 맑은 강물은 흘러 사랑처럼 슬픈 얼굴 아름다운 얼굴은 어린 이제 새벽이 오면 나팔소리 들려온다 이제 새벽이 오면 나팔소리 들려온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간다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별을 ...

내 맘은 아직 (Feat. Crissie) 하늘사다리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 분명히 차가운 겨울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따뜻한 날씨가 찾아온 거야 오늘도 여전히 모든 게 모든 게 그대로인데 나만 혼자서 그대로 멈춰진 시곗바늘 같아 난 아직 이렇게 견디기 힘이 드는데 잊는다는 게 이별이라는 게 정말 쉽지가 않은데 내 맘은 아직 이렇게 차가운 겨울인데 봄날이 오는 따스함 난 받아들여지지 않아

겨울 동화

왔을 땐 하얀 봄이였었지 따스히 날 감싸주었던 너의 손을 잡고서 환한 꿈을 꾸었지 함께 한 시간 속에서 행복하기만 했던 우린 어디 있는지 (이 겨울에) 또 한 번 널 불러만 본다 또 한 번 더 외쳐만 본다 다시는 오지 않을 너인데 (이 겨울에) 또 한 번 널 기다려 본다 또 숨차게 널 불러 본다 너없는 내가 남겨진 이 곳 겨울인데

아송 방백 (bahngbek)

무심하고 덧없이 그녀가 모든 게 헛되다고 말하네 부질없는 남자에게 결국 두 손을 꼭 모아 이마에 갖다 대고 서있네 너무 무거운 의자 앞에서 그녀는, 이리로 또 저리로 밀려 세차게 부딪히고 몸뚱이는 바스라지고 남자들은 또, 몸을 숨기네 입술을 깨물고 혼자서 눈을 감고 서성이네 너무 엷은 옷을 입고서 벌써 여름인데 벌써 겨울인데

언제까지 웃는척을 해야만 해 ♡♡♡ 누구 (NUGU)

너의 모든 것이 난 좋아졌어 이 감정은 절대 거짓말이 아냐 바래다주고 오는 길 발끝에 걸린 내 아쉬움처럼 가끔 서로 만나서 웃곤 했던 편안했던 우리 사이였는데 멀쩡한 가슴이 아려오면서 이런 내가 낯설어 언제까지 웃는 척을 해야만 해 왜 그래야만 해 매일 이렇게 울고 있는데 내 맘 아직까지 시린 겨울인데 봄이 온 것처럼 너의 앞에서 난 웃는

추워 죽겠는데 봄이래 (Prod. MAENG) 주홍

들고 아직 나 혼자만 겨울인가 봐 밖을 나가기가 무서워 사람들은 다른가 봐 춥지도 않은 건지 모두 손을 잡고 어디로 가는 걸까 아직 나 혼자만 이불 속인가 봐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 계절은 벌써 봄인데 달력마저 봄이라는데 나도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데 왜 나만 혼자 겨울인지 추워죽겠는데 봄이래 패딩 입었는데 봄이래 대체 누구 맘대로 봄이래 난 아직 쌀쌀한 겨울인데

포켓몬 팬클럽 정여진

귀염둥이 피카츄 ! 빠지직~! 펑~! 빛이번~쩍! 재미가 번~쩍! 다다다다다다다!!!!!! 귀염둥이 피카츄 !!!!! 어머 귀여워 어머 귀여워- 귀염둥이 피카츄~~~우 ! 삐까~ 삐까~ 삐까~ 삐까~ 불을뿜는 파이리! 파이리- 파이리- 파이리- 너무 너무 좋아해!

그리운 그사람 신도시

비오면 생각나고 꽃 피면 보고픈 그 사람 지금은 가을이고 머지않아 겨울인데 30년 전 헤어질 때 기약 없던 그 사람 오늘따라 보고파지네 사무치게 그리워 눈물이나요 당신도 나와 같나요 그 시절의 추억들을 만들어 봐요 뜨거웠던 시간들을 기억하나요 우리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 가봐요 비오면 생각나고 꽃 피면 보고픈 그 사람 지금은 가을이고

두번째겨울 아거 (AGER)/아거 (AGER)

겨울이 오네요 그대가 없는 나홀로 집밖에 나와 따듯한 연기를 뱉죠 그대 떠나고 사진만 남아 텅빈 내 방 안에서 따듯한 연기만 뿜죠 두 번째 겨울이 오면 그댈 잊을 것 같아서 아플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시간에 점점 더 아파오는데 벌써 두 번째 겨울인데 그동안 쌓였던 내 마음이 눈이 되어 이 밤을 밝히네요 약속했던 올해의 겨울이 함께 하자던

메리 크리스마스 (반형문,목경,스피드모션) 에스프레소

Merry Merry Christmas Merry Merry Christmas Merry Merry Christmas *사랑하는 그대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 너와 걷는 이길에 우리 사랑 새기고 우릴 축복하듯이 눈이 내리고 사랑내리고 영원히 함께해 항상 난 혼자였던 겨울인데 외롭던 크리스마스였었는데 내게도 이제 Merry Christmas

시간은 윅헐츠

시간은 아무런 표정없이 지나가네요 그댈 잊지 못하고 보낸 그 여름이 올해도 돌아오겠노라 인사를 하네요 그래요 돌아와요 나 여기 있으니 그대 없는 하루는 여름도 겨울인데 그댄 어디 있나요 시간은 아무런 표정없이 지나가네요 그대여 돌아와요 나 여기 있으니 시간은 아무런 표정없이 지나가네요 그댈 잊지 못하고 보낸 그 겨울이 내년에 돌아오겠노라 인사를 하네요 날 잊지

메리 크리스마스 (With 반형문, 목경, 스피드모션) 에스프레소(Espresso) [그룹]

Merry Merry Christmas Merry Merry Christmas Merry Merry Christmas 사랑하는 그대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 너와 걷는 이길에 우리 사랑 새기고 우릴 축복하듯이 눈이 내리고 사랑내리고 영원히 함께해 항상 난 혼자였던 겨울인데 외롭던 크리스마스였었는데 내게도 이제 Merry Christmas

2시 20분 그린(Grin)

기억을 거닐어 널 만나러 가는 길 이 어두운 거리를 스치듯 지나가 네 향기를 따라서 머무른 자리엔 작은 서랍을 열면 널 볼 수 있어 잠이 오지 않는 밤 다신 오지 않을 시간 내 마음을 너에게 편지를 써 나의 마음을 녹여 너에게 끝으로 흘려보낸다 알고 있어 나의 마음을 모두 너에게 끝으로 전할 순 없어 기억을 거닐어 널 만나러 가는

다시(Feat. 유재석) 터보(Turbo)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숨박꼭질 터보

거니 아니 내 얼굴 기억은 하니 한달 전의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03. 숨바꼭질 터보 6집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숨바꼭질 Turbo(터보)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숨바꼭질☆ 터보

거니 아니 내 얼굴 기억은 하니 한달 전의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너도 지금쯤 이드 (ID), 도우

따뜻함에 속아 추웠던 날을 잊었어 난 이제 겨울인데 한두 번 속아 주면 다시 꽃 필까 주변을 둘러도 난 아냐 너도 지금쯤은 What the uh 너무 싫어 spring season back 추위도 까먹었지 잊어버렸네 난 다 지났지만 꽤나 뜨거웠나 봐 이젠 옷장에서 두꺼운 옷을 빼 아직 추운데도 계절이 변했대 난 그대로인데 말야 나가기 너무 싫어서 문을 닫아

내일의 내게 오늘을 전해 강예섬

조용한 밤하늘 별이 반짝일 때 서랍 속 네모난 나만의 비밀을 꺼내 고요히 잠긴 자물쇠를 열어 오늘의 내게 또 대화를 걸어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파도치는 감정들 휩쓸릴까봐 말 못하는 혼자서만 간직해온 꿈 한 줌의 감정을 끝에 담아 한 줄씩 써내려 내 마음 담아 한 켠의 꿈들을 끝에 담아 텅 빈 내 공간에 소중히 채워 내일의 내게 오늘을 전해 내일의 내게

왼손 (Feat. Deepflow) 민광 (MINKWANG)

나의 왼손 오른손은 모르게 한쪽에는 한쪽에는 돈이 도르래 나의 왼손 오른손은 모르게 한쪽에는 한쪽에는 돈이 도르래 나의 연약한 왼손 명은 길게 문선명의 핏대 보다 걱정 없이 통일해 내 투표는 오른쪽이지만 노인네 태도처럼 왼손으로 쑤셔 박고 조립해 타의 보다 중요한 건 처량해도 자의 왼손으로 위대한 걸 뿐만 아니고 자위 straight outta 거지꼴

숨바꼭질 Turbo

아니 내 얼굴 기억은 하니 한달 전의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숨바꼭질 터보(Turbo)

아니 내 얼굴 기억은 하니 한달 전의 일처럼 아니 어제 일처럼 난 니가 너무나도 생생해 그래 참 바보 같지 그 긴 세월을 뒤로 해도 마치 별자리처럼 밤이되 하늘 보면 그 시절에 니가 웃고 있더라 분주하게 흘러가는 만원한 도시 거리에서 걸음 걸이 사이 사이에 떠오르는 너라서 꼭꼭 숨어 버렸니 나만 모르는 거니 yeah 곧 겨울인데

브루탈 월성동 HSB

한자루 겨우 들고. 월성동에서! HSB! 주공아파트 거, 3단지 거,양아치들 득시글거리는 데서 시나브로 살아왔지. 카운테스마라 지갑 찌고 트레블폭스 신고 머 그런 아들 틈바구니에서 손에 손 잡고 앞에서 땡기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못해도 가끔만나 술한잔 하면서 잘살아보자 다짐하면서 그래 왔지.

비탈 로신

Welcome to my life 배낭 속의 CD, 공책 서울 거리 손 시리던 때 처음처럼 끝없이 움직이던 집에서 begin again Welcome to my life 배낭 속의 CD, 공책 서울 거리 손 시리던 때 처음처럼 끝없이 움직이던 집에서 begin again Welcome to 히말라야 여전히 고비는 높아 눈에 안 보이는게 정상 눈 덮힌

마르지 않는 펜 (Brainstormin`) 가리온

앵무새보다는 높은 곳을 날 수 있다 밤과 낮의 구분보단 참과 허의 구분이 중요함을 이해해라 가사들 속에 니 시의, 니 혼의, 니 말의 씨앗을 심어둬라 언젠가는 피어난다, 근시안 가지지말라 양심을 가진 프리스타일 MC는 반짝대는 크리스탈같지는 않지 깨지지 않는 너의 자세 펜을 잡을 때 더욱 견고해진다네 쥐고있는 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줘 말라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