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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tale 피아

?피어오른 가시덤불 속에 간신히 몸을 숨겼지 오래지않아 뼈만 앙상히 버려질 걸 알면서도 날 산채로 삼키려하는 거인들과 물거품으로 빚으려는 마녀들에게서 발버둥쳐봤자 이미 몸은 굳어버렸어 숲속에서 여전히 난 여전히 난 어딘지 알길 없는 곳을 돌아 미로속을 돌고돌아 꿈꿔왔던 왕자들의 자리는 허수아비 라는걸 알게 되었네 알아버렸네 알아버렸네 끓는 진흙탕 밑바닥 흔...

Fairytale 피아 (Pia)

피어오른 가시덤불 속에 간신히 몸을 숨겼지 오래지않아 뼈만 앙상히 버려질 걸 알면서도 날 산채로 삼키려하는 거인들과 물거품으로 빚으려는 마녀들에게서 발버둥쳐봤자 이미 몸은 굳어버렸어 숲속에서 여전히 난 어딘지 알길 없는 곳을 돌아 미로속을 돌고돌아 꿈꿔왔던 왕자들의 자리는 허수아비 라는걸 알게 되었네 알아버렸네 끓는 진흙탕 밑바닥 흔한 난투극과 썩어가는 윗...

Fairytale Edguy

apart water runs down through the river lord you are the only to deliver night: stay night in the night`s nothing is white now a knowledge not a light lord, will you tell me why someday fairytale

Fairytale secret garden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FAIRYTALE Gamma Ray

Let the fairytale be real Let the fairytale be real!

Fairytale CC¾Æ

?피어오른 가시덤불 속에 간신히 몸을 숨겼지 오래지않아 뼈만 앙상히 버려질 걸 알면서도 날 산채로 삼키려하는 거인들과 물거품으로 빚으려는 마녀들에게서 발버둥쳐봤자 이미 몸은 굳어버렸어 숲속에서 여전히 난 여전히 난 어딘지 알길 없는 곳을 돌아 미로속을 돌고돌아 꿈꿔왔던 왕자들의 자리는 허수아비 라는걸 알게 되었네 알아버렸네 알아버렸네 끓는 진흙탕 밑바닥 흔...

Fairytale Elvis Presley

never seemed to need me But I'll bet you won't forget me when I go Seems I've been lost in a dream Pretending that you care But now I've opened up my eyes And found it's all been just a great big fairytale

Fairytale Amy Grant

Fairytale, my life was just a fairytale I was letting an illusion come into this heart of mine.

Fairytale Benighted Soul

They laughed at me for pleasure They played their games, they spat at me Little tin soldier who gave you such a pain ? They shot at me when I was down They stole away my dignity What have they done to...

Fairytale Kalafina

to monn6pence from papayeverte Original / Romaji Lyrics kodomo no koro ni oitekita yume o omoidashita wakakusairo no kanashimi o hosoku amaku utau my fairytale I remembered a dream I chased while

Fairytale Sara Bareilles

go and tell your white knight that he's handsome in hindsight but i don't want the next best thing so i sing and hold my head down and i break these walls round me can't take no more of your fairytale

Fairytale Jin denim, ZooBro

빠져서 그런데 넌 어둠에 빠져서 둘중에 하난 여기서 나와 빠진 하나를 건져 여기서 넌 나만의 엘리스 맞춰줄래 나와의 pace 시간은 널 내쪽으로 대리고 올꺼야 아파서 너무나 아파서 이런것쯤은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빠져서 너무나 빠져서 너란 동화속에 깊게 빠져버린거야 baby I just wanna read you You are my one and only fairytale

Fairytale JO1

in fairytale Believe in fairytale Believe in fairytale Be-e-e-e-lieve in Fairytale 終わらないFairytale もっと童話のなかへ 僕はこのStory を まだまだ生きるFairytale Yeah 間違いなんかじゃないいつだって消えない願い 前へと朝も闇もStep 逆さになっても僕を魅せよう 合わないスーツもLife

Fairytale DreamR

If I lived life like a fairytale I’d find it a ship too easy to sail ‘Cause it’d be with you by my side Where we lead the wheel left and right Although we’d get lost time to time It’d be the prettiest

Fairytale The Boi RoCCe

My fairytale (나만의 동화여) When you called my name (네가 내 이름을 불러줬을 때) At that moment I found that you are my fate (바로 그 순간 네가 내 운명이라는 걸 직감했어) My fairytale (나만의 동화여) When you called my name (네가 내 이름을 불러줬을 때

Fairytale Songdog

I see me and you in this love scene but it’s a film that only plays in my head ‘Cos I crashed my car and you still didn’t notice me I run errands for Salvador, I work the Porn Palace door That guy you...

Fairytale 신설희

바라본 거야 한참 멍하니 풀밭에 누워 흩어지는 구름이 만드는 너의 얼굴 손 내밀면 잡힐까 두 손 뻗으면 닿을까 스칠 수만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깨달은 거야 너와 나 우린 봄과 한겨울 그렇게 가깝고도 멀리 있는 사인걸 손내밀면 잡힐까 두 손 뻗으면 닿을까 스칠 수만 있다면 참 좋을 텐데 손 내밀면 잡힐까 두 손 뻗으면 닿을까 그저 너를 스칠 수 있다면 봄날의...

Fairytale jisub

I don't wanna leave Just stay by my side 뭘 해도 좋으니 혼자 두지 마 참 많이도 왔지 마치 잔혹동화지 어차피 해피엔딩일 건데 나 안 읽을래 행복하게 잘 살았어요 물론 난 거기서 지나가는 사람이야 행복하게 잘 지내겠지 이미 결말이 너무 뻔한데 내 생각엔 너무 어려워 안정감을 유지하면 루즈해 그렇다고 모든 걸 주면 얼마 안 가...

Fairytale Re:light

Fairytale, fairytale Can trust me, can trust me, can trust me, now Fairytale, fairytale You already know (You ready?)

Fairytale The Pointer Sisters

seem to need me But I bet, you won't forget me when I go Oh no, no, no Seems I've been lost in a dream Pretending that you care But now I've opened up my eyes And found it's all been just a great big fairytale

Fairytale Kaelith

The look on your face When the morning light breaks Standing at the side of my bed What are you doin'? Can't believe how lucky I am Why would you take a chance On a castle you cannot see? How could yo...

All 피아

All that I know what the fuck's into me Cause it's my pain You have to think about what's fuck's necessary You have to show me fuck's necessary . But you just always look at me like you're stupid can ...

My Bed 피아

막다른 길에 멈춰 울며 떨었던 어둡고 혼자임을 느낀 그때 어디에도 따스함은 없었어 겁에 질려 모든 게 두려웠고 모든 게 떠나버릴 것 같아 난 차마 난 손을 내밀 수도 없었어 난 누굴까 나 어디로 갈까 어디서 멈춰 서있나 나의 바다여 다시 꿈을 꾸는 나에게 불 같은 축복을 돌이킬 수 없는 길을 택했던 조금도 망설임 없던 무모했던 때 내곁엔 그 누구도 그 누구...

소용돌이 피아

피아(彼我) - 소용돌이 헤어나지못해 갇혀있던 거칠었던 내 기억에 상처받아 아파하던 그런널 바라볼수밖에 없었어 또다시나 갇혀 그렇게도 지쳐있던 넌 순수한그리움에 날대신해 아래로 아래로 느낄수있어 내자신을봐 여기거대한너 널믿어봐 크게외쳐봐 네자신을봐 멈추지않는너 난널원해 내기억속에 혼돈스럽고 또 지나쳤던건

유리턱 피아

유리턱 때론 혼자 손을 들어 너로부터 온 향기를 느껴 내 맘속 그 어딘가 금단의 꽃 기적 같은 너 언제나 너 감쌌던 내 상처는 아물지 않아 그건 너 남기고 떠난 동정심 이렇게 나 기다렸어 이렇게 창가에 서서 언제나 너의 마음 속에 언제나 영원히 때늦은 밤이면 또다시 스며드는 목마름과 내 머릿속 짓누르는 메아리로 뒤척이겠지 모두가 날 차갑게 내던진 건 상관하...

원숭이 피아

하나만 기억해 난 기어서라도 널 물고 늘어져 치욕적인 그날, 터질것 같던 그날같이 잊지않고 돌려주겠어 네 기억에 새겨주겠어 봐! 이렇게 힘없는 나 또! 날 삼키려는 파리떼 나! 마음껏 웃어줬지 나! 그렇게 비웃었지..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다 하지 만 뭘 내게 원했던지, 그게 뭘 하라는 건지 결코 타협할 수 없어 ...

Where I [M] 피아

난 아직 꿈속인가? 내 맘은 텅비고 머린 멈춰버렸어 그 모두가 내겐 한결같았어 나 이제 집어쳐 던져버려 손을 들어 꿈을 잡아 아직 (아직 네게) 시간은 있어 고개들어 더 높이 있어 여기 (여기 이제) 너와 나 이젠 너 아직 꿈속인가? 네 가슴속은 텅 비어 버렸어 한결같이 일그러져버린 희망의 노래 그렇게 보고만 있진 않을거야 손을 들어 꿈을 잡아 아직 (아직...

기름 덩어리 피아

해처럼 환한 너의 웃음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너 해처럼 환한 너의 웃음과 완벽한 너의 눈가림에 반했어 (더러운 너의...) 니! 가! 뭘! 해! 해벌린 너의 아가리 모두다 넌 아니라 하지만 넌 개처럼 멍한 너의 눈깔과 같잖은 너의 짖거리에 질렸어 (같잖은 너의... 짖거리) 토할 것 같아! 니 쌍판! 넌 대단하고 고상하게 비치지만 넌 기름진걸.. 배부...

Gloomy Sunday 피아

그날 또 저무는 햇살에 떠오른 차갑게 숨쉬는 네 미소 날 흔들고 지치게 한 건 네 생각과 또 그 상념과 또 혼돈 다시 외로운 거리에 홀로된 버려진 우울한 사람들 속에 서 너 혼자 남아 슬퍼 울지마 나 같이 떠나 그곳으로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그땐 이미 아름다운 거리의 밤이 조용히 사라진 후였어 그건 여리고 흐트러진...

From This Black Day( 마계촌 밤의 수호자 OST `From This Black Day`) 피아

?i walk through this town like i was alone it\'s been so long since i had someone that i could hold why did i stay somewhere i don\'t belong i don\'t know no more pretending let the wind carry us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