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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cade 하이량

시간을 거슬러 안을 다시 들여본다 시간을 거슬러 안을 다시 들여본다 시간을 거슬러 안을 다시 들여본다

CASCADE Monsterworks

Crushed prematurely Life blood stains the road Drunken ignrance survives Your love lies wasted Limp corpse buried Two halves separated Enclosure of decay and earth cannot destroy the bond Years Pass, ...

Cascade Peter Murphy

Cascade We have no image We're just called the good friends We call the madmen back As they fly to the ant hills We never know, we never know We sleep in satin nights Throwing energy like bluebirds

Cascade Faith Assembly

Baby, i'm-a want you Baby, i'm-a need you You the only one I care enough to hurt about Maybe i'm-a crazy But I just can't live without... Your lovin' and affection Givin' me direction Like a guiding l...

신청곡 하이량

아아아 아아아아아 당신은 나의 신청곡 마음이 외로울 때 눈물이 흐를 때 가슴이 답답해서 한잔 생각날 때 당신옆에 있나요? 당신옆에 없네요 못잊을 나의 사람아 이노래 속에는 눈물이 있단다 이노래 속에는 추억이 있단다 힘들고 지칠 때 부르는 이노래 당신을 불러봅니다 아아아 아아아아아 당신은 나의 신청곡 마음이 외로울 때 눈물이 흐를 때 가슴이 답답해서 한잔 생...

내팔자 상팔자 하이량

아이고 내팔자야 내팔자야 꽃구경을 왔더니 꽃잎이 지네 꽃잎이 지네 단풍구경 왔더니 눈이 내리네 눈이 내리네 백주 대낮에 날벼락 치네 하늘님도 무심해 눈물이 나네 내팔자야 내팔자야 팔자 소관이야 내팔자야 내팔자야 팔자 소관이야 님을 찾아왔더니 딴청을 피네 딴청을 피네 사랑한다 했더니 약혼한다네 결혼한다네 백주 대낮에 날벼락 치네 하늘님도 무심해 눈물이 나네 ...

사랑품 하이량

너의 뒤에 내가 있잖아 너를 바라보는 내가 있잖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랑 언제나 넌 그 자리인데 고마워 너를 위해 살아 가겠어 현실 앞에 숨지 않겠어 가슴으로 너를 품고 살아 갈 꺼야 미안해 널 힘들게 해서 이제 다시는 이제 다시는 잡은 손 놓지 않겠어 사는 동안에 사는 것처럼 널 위해 살다 살다가 남은 이 세상 다하는 그날 눈물로 말할지 몰라 ...

사랑품 (MR) 하이량

1절 27초)>> 너ㅡㅡ의ㅡ뒤에ㅡ 내가 ㅡㅡ있)ㅡㅡ잖아ㅡ 너를 바)ㅡㅡ라 보는ㅡㅡ 내가 ㅡ있ㅡㅡ잖아ㅡㅡ 40)) 이 세상ㅡㅡ에ㅡㅡ 하ㅡㅡ나ㅡ밖ㅡ에ㅡ 없ㅡ는ㅡ 내ㅡㅡ 사랑ㅡㅡ 언ㅡㅡ제나 ㅡㅡ넌ㅡㅡㅡ/그 자리)ㅡ인ㅡ데ㅡ 53초) 고ㅡㅡ마워ㅡ 너를 위해ㅡㅡ/살아ㅡ 가ㅡㅡ겠ㅡ어ㅡ 현실 앞ㅡㅡㅡ에ㅡ 숨ㅡ지 ㅡ않ㅡ겠ㅡ어ㅡㅡ 06) 가ㅡ슴으ㅡㅡㅡ로ㅡㅡ 너)를 품ㅡ고ㅡ ...

엄마비 (悲) 하이량

우리 엄마 날 낳으시고 가슴으로 품어주셨네 저리저리 메인 눈물 감춰 놓고서 그 어디에 쌓아 두셨소 내 새끼 배 곯을까 머리에 이고 산말랭이 넘어오시던 우리 엄마 갈라진 손발 이제서야 나는 보았네 엄마 엄마 울지마 울지 말아요 불쌍한 우리 엄마 우리 엄마 날 기르시고 온몸으로 감싸주셨네 저리저리 녹아내린 야윈 눈물은 그 어디에 담아 놓았소 내 새끼 배 곯을까...

실타래 하이량

아~~하~~으~흐~ 아~~하~~으~흐~ 시린 가슴 도려내고 가신다니 웬 말이오 아니 돼요 못 보내요 누굴 믿고 나 살라고 실타래 풀어 놓고 떠나렵니까 그 약속은 내팽개치고 살다 살다 시들면 떨어 질것을 어찌 그리 가려 합니까 발끝 아래 떨어지는 눈물이 고여 건너 갈수 없을 거예요 하늘이여 살펴 주소서 아~~하~~으~흐~ 무정 할 사 정든 님아 그 먼 길을 ...

꺼져 하이량

사랑했던 그 날들처럼 행복의 끝은 없을 줄 알았어 영원한 꿈에서 깨지 않길 나 기도했는데 모든게 그대로인데 우리 사랑한 그 모습 까지도 마치 마법에 걸린 것 처럼 움직일 수 없어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단 거지 같은 너의 말에 멍청하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가라 가라 가라 멀리 떠나 가라 사랑도 모르게 가라 가라 가라 아주 그냥 가라 눈물도 모르게 ...

나비 하이량

이름 모를 꽃 한송이 바람에 흩날리면 외로운 나비 하나 꽃 잎에 날아들어 흐느끼듯 춤을 춘다네 어차피 맺은 인연 사랑은 꽃과 나비 찬바람 불고 있는데 당신은 당신은 나비 되어 날아 가나요 난 슬픈 꽃잎 되어 쓸쓸이 홀로 바람 따라 날아 가야지 어차피 맺은 인연 사랑은 꽃과 나비 찬바람 불고 있는데 당신은 당신은 나비 되어 날아 가나요 난 슬픈 꽃잎 되어 쓸...

언니야 언니 하이량

남자들만 의리를 아나 여자들의 의리가 더쎄 오늘도 언니가 쏜다 세상 고민 슬픔 다 털어내 봐 사랑에 실패했니 하는 일이 잘 안되니 그 남자가 인생의 전부는 아냐 우리가 자존심이 없나 널 사랑해줄 사람들은 많아 널 기다리는 곳도 많아 언니 믿고 힘을 내봐 고마워할 필요 없어 언니의 에너지는 파워에너지 언니의 의리는 하이클라스 슬픈 일 기쁜 일 전화만 하렴 급...

돌이키지마 하이량

모든 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순간도 놓칠 수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이제 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지금 내가 가야하는 길 그땐 정말 물거품이야 정말 이제 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지금 나는 가야하는데 하늘의 떠도는 별들도 나를 보며 오라 하는데 어차피 그대 마음에 한동안 머물다 떠나가는데 돌이키지마 돌이키지마 모든 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순간도 놓칠 수 없...

신청곡 (MR) 하이량

02초))아ㅡ아ㅡ아 ㅡㅡ아아아아아ㅡㅡ ㅡ당ㅡ신은 나ㅡ의 ㅡ신ㅡ청ㅡ곡ㅡ (ㅡㅡ당ㅡ신은ㅡ 나ㅡ의 ㅡ신ㅡ청ㅡ곡ㅡㅡ) 30초) ㅡ마음ㅡㅡ이ㅡ 외ㅡㅡ로울 ㅡ때ㅡ 눈ㅡ물이 흐ㅡ를 ㅡ때ㅡ ㅡ가ㅡㅡ슴이ㅡ이ㅡ 답ㅡ답ㅡ해ㅡ서ㅡ ㅡ한ㅡ잔 생ㅡ각날ㅡ 때ㅡ 당ㅡ신ㅡ옆에 있나ㅡㅡ요?ㅡ 당ㅡ신ㅡ옆에 없네ㅡㅡ요ㅡ ㅡ못ㅡ잊을 ㅡㅡ나ㅡ의 ㅡ사ㅡ람ㅡㅡ아ㅡㅡ ㅡ56초) ㅡ이노ㅡㅡ래 속ㅡㅡ에ㅡ...

이럴거면 (Dance Ver.) 하이량

이럴거면 사랑을 말지 다시는 내게 오지 말아요 가던 발길 멈추고 뒤돌아 보는 당신이 야속해서 눈물이 나요 노을을 남겨두고 떠나간 사람 마음을 다 준 나는 어찌하라고 이럴거면 사랑을 말지 왜 내게 머물렀나요 미련일랑 남기지 마요 다시는 내게 오지 말아요 가슴속에 박힌 못 빼어 내봐도 당신이 남긴 상처 자국은 남아 세월이 흘러가도 눈물이라도 아직도 나에게는 사...

돌아와요 부산항에 하이량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 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이 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쳐 슬퍼하며 가는 길을 막았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오륙도 돌아가는 ...

바람 바람 바람 하이량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어둠 속에 잠기네 문밖에는 귀뚜라미 울고 산새들 지저귀는데 내 님은 오시지는 않고 어둠만이 짙어가네 저 멀리엔 기타 소리 귓가에 들려오는데 언제 님은 오시려나 바람만 휭하니 부네 내 님은 바람이련가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오늘도 잠 못 이루고 어둠 속에 잠기네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바...

사랑 그 거짓말 하이량

사랑 그 거짓말에 난 또 속아요 사랑 그 달콤함에 난 또 꺾여요 사랑 그 거짓말에 난 또 울어요 사랑 그 달콤함에 난 거짓이었나요 그 말 한달음에 달려온다더니 품을 때만 꽃이던가요 모진 바람에 나 홀로 어찌 피라고 바람 속에 날리는 꽃씨 되어 어느 숲에 또 피려 하나요 내 마음속 가득 퍼진 당신 향도 가져가지 그 향기는 나 어찌하라고 사랑 그 거짓말에 난 ...

곡예사의 첫사랑 하이량

줄을 타며 행복했지 춤을 추면 신이 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 노래 불렀었지 공 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 분칠에 빨간 코로 사랑 얘기 들려줬지 영원히 사랑하자 맹세했었지 죽어도 변치 말자 언약했었지 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의 서글픈 사랑 줄을 타며 행복했지 춤을 추면 신이 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 노래 불렀었지 영원히 ...

바이올렛 스테이지 하이량

꿈에 보았던 젖은 안개 속에 감춰져 있던 내가 있었음을 손을 놓았던 저편의 세상엔 또다른 나와 마주하였음을 귓가에 흐르는 보랏빛 꿈에 시간이 뒤뎦여 사라져 가는 나를 꼭 붙잡아 사랑하는 나와 만난 그때 나의 현실이 무너져 가 숨쉬듯 삼켜버린 꿈이 시간을 되돌리고 있어 손에 잡힐 듯 마른 웃음들은 바스라질 때쯤 박수로 포장해 사실은 무대에 올라가지도 못할 거...

잠들 수 없는 밤 하이량

잠들 수 없는 밤 그대는 나의 그림자 돌아갈 수도 없는 날들을 자꾸 그린다 꿈조차 꾸지 못한 그대 하늘은 덮여가 꿈보다 더했던 나로 커 버린 그림자 난 그대 미소 그려줄 수조차 없어 타오르는 자화상마저 외면해서 새파랗게 마른 꽃 수놓아 만든 수채 죄와 벌로 기워 남겨질 내가 보여 이제 시간을 넘어서 이 죄를 넘어서 나 너의 곁에 stay 이 믿음 하나로 세...

망각소년 하이량

손대지 못한 맘 안에 수많은 말들 간직한 그댄 망각소년 다 잊어도 뭐라 하지 말아 그대 망가져도 또 피어나도 돌아오지 않으니까 ‘사랑은 바라지 않아, 사라져 가는 나니까’ 자그만 강물이 어느샌가 어른이 되어 꿈꾸던 대지 위 나의 기억 쓸어담는다 흘려보낸다 사랑에 머뭇거린 기억을 여기 끌어안고서 나 도망가다 넘어져 뒤돌아보곤 웃는다 저 너머의 꽃도 꿈에선 가...

하늘을 달려서 하이량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네가 떠올라 꿈의 바다를 헤엄치던 그 시절 너와 함께였지 서로 가는 길 엇갈린대도 내 맘은 어째 처음 받아든 지 오래된 이 지도로 널 찾고 싶어 하늘과 바다 가르는 푸른 수평선처럼 이어질 듯 말 듯 해 세상을 거슬러 가 너를 볼 수 있게 지구본을 돌려 (하늘길을 따라서 가자) 세상에 비스듬히 기댄 내가 보는 풍경을 이해해 줄래? 멀...

야반도주 하이량

소원을 빌어줄래요? 나의 곁에 지켜보는 마음 모조리 다 사라지게 비어가는 대로 거품에 뛰어들어 아직도 나는 여기 잊어버린 듯 기억에 매여 서서히 지워지는 날 봐요 부드럽게 깔린 너의 기억은 어디에 있죠? 이제껏 널 사랑해 마지못해 네게서 빠져나간다 fight or flight 나는 still on the loose 꽉 쥐고 널 지워 난 살아가라 이대로 넌 ...

마지막 비행 하이량

꿈을 잃어버린 아이가 되고야 말았어요 꿈꾸던 어른은 이제 어디에도 없네요 꿈을 잃어버린 아이가 되고야 말았어요 꿈꾸던 어른은 꿈을 잃고 아이가 됐죠 가졌던 꿈들마저 내가 사랑했던 것마저 전부 잃고 나니 느껴지는데 나를 사랑했던 것들이 내가 꿈꿔왔던 것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 (한 번만 더 나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나는 아이가 될 거에요 그렇...

화이트 피카레스크 하이량

하얀 안개 속에서 검은 알 깨고 나와 악마의 재능을 타고난 나 처음부터 순수악 피도 눈물도 없는 그런 맛으로 나 사는 거야 하얀 얼굴 가지고 검은 돈 타고나서 판 위에 사람을 쓸어담아 레시피는 몰라도 너 하난 쥐고 남아 그런 맛으로 나 사는 거야 이 재능이 피어나면 날 보는 게 당연하잖아 신성보다 밝은 Halo 모든 눈이 나를 바라볼 때 사랑받고 있어, 사...

진실의 인연 하이량

슬퍼하지 마, 영원토록 남겨질 사람은 어디도 없어 괜히 울지 마, 그냥 조금 더 빨리 도착했을 뿐이니까 아직도 난 꿈을 꿔, 같은 자리에 서서 영원히 열리지 않을 문을 보고만 있어 그 4층의 문을 두드리면 힘이 빠져서 결국 주저앉고 제대로 손조차 못 댄 나를 바라보면서 또 다시 말해 그 4층의 문에 손댔을 때 나의 시간은 거기서 멈췄어. 영원히 너의 아이가...

밀레니아 하이량

밀레니얼의 소요 한가운데서 태어난 그대들은 모두 안녕하십니까 천백이 버린 고요한 명운에서 추억을 찾는 그대들은 안녕하십니까 숨이 붙었다 하면 제 발로 달려나가도 시간은 사지 못해 제발 낮을 되돌려 줘 기억 속의 추억으로 남겨진 이불 이제 어릴 적의 나만 알겠네 일하기 싫은 자 먹지도 말라 혼란한 세상이 말씀하시고 살아가는 게 일인 우리는 꿈나라로 간다 낮을...

근거의 인간 하이량

세상은 나를 기억하지 못해 적어도 지금은 잊혀질 기회일걸 날 알아보지 말아줬음 좋겠어 이제 나는 없어 저 하늘 너머로 날려보낸 나란 풍선 어딨을까 암흑 속 보이지 않는 나는 구제불능일까 잊지 못할 상처를 남기고선 돌아가 원래 내가 있어야 할 자리로 가 죄책감이 나를 채워 뭘 후회하는지도 모르지만 이 무능한 나를 용서해 줘 아무튼 난 더 살아봤자 행복해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