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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ESS MAN 한대수

how I was born I had no reason to live for 'Cause no one told me who I was I went to pains to settle Some of the problems I had But nothing seemed to matter 'Till one day I found myself I'm the headless

RUN BABY RUN 한대수

love now you know you can't last long ain't no use in looking back because my mind's made up run baby run run baby run run baby run before the sun goes down you better run along to another man

기억상실 한대수

같은 건축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작가 피터맥클레넌에게 나 자신의 모습을 Homeless Man 으로 만들자고 제의했다.내 마음이 Homeless였기 때문이다. 그 당시 나의 절친한 친구이자 위로자인 서재순씨가 째즈기타를 공부하는 한국청년이 있다해서 만나게 되었다. 그 친구가 바로 스물세살의 젝리였다.

HEADLESS Cannibal Corpse

DAWN TO AN ACT OF COMPLETE DOMINATION VIOLENT URGES OF DECAPITATION PREMEDITATED MURDER, INVIDIOUS SOON SHE WILL BE VANQUISHED, INSIDIOUS HEADLESS 4X ABSCISSION OF HER HEAD IS WHAT I'M CRAVING

Headless Dog Fashion Disco

I won't rest until your headless. You should have known I would leave you helpless and alone. You were born to be a dead celebrity.

marijuana 한대수

what you wanna they call it dope 'cause you look so dopey oh give me some doobies to watch some movies i'm laughting so hard i'm avant garde and even bill clinton says, "i need a real hit man

Widow's Theme - Genghis Khan 한대수

I ain't got no food tonight My man took off and he died drunk a year ago My girl she's lying with her bellys all stuck out My brain's a bleeding and I ain't got much more to lose The rats got my house,

Widow's Theme 한대수

Oh lord I'm kneeling with my hands up in my ears My baby's crying but I ain't got no food tonight My man took off and he died drunk a year ago My girl she's lying with her bellys all stuck out My brain's

Widow's Theme (과부타령) 한대수

Oh lord I'm kneeling with my hands up in my ears My baby's crying but I ain't got no food tonight My man took off and he died drunk a year ago My girl she's lying with her bellys all stuck out My brain's

과부타령 한대수

Oh lord I'm kneeling with my hands up in my ears My baby's crying but I ain't got no food tonight My man took off and he died drunk a year ago My girl she's lying with her bellys all stuck out My brain's

한대수 이두헌

그의 노래는 강물처럼 깊이를 알 수 없지 흘러 흘러가는 곳이 어딘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 그의 노래는 바람처럼 시작을 알 수 없지 불어 불어 가는 끝이 어딘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 그의 노랜 자유의 소리 깊은 잠을 깨우는 가슴속에 가둘 수 없는 열정을 그는 노래하네 아! 나에게 처음으로 노래를 사랑하게 한 그는 내 맘 속 깊은 곳에 언제나 함께 하겠지 그의...

마리화나 한대수

what you wanna I wanna got they call it dope you look so dopey oh give me some doobies to watch some movies I'm laughting so hard I'm avant garde and even bill clinton says I need a real hit man

Nuke Me Baby 한대수

nuke myself to the ground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nuke me baby if you don't nuke me now i'm gonna nuke myself to the ground that's it man

행복의 나라로 한대수

장막을 걷어라 너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떠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 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 소리를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했소 벽에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 나는 살겠소 태양만 비친다...

물 좀 주소 한대수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아! 가겠소 난 가겠소 저 언덕위로 넘어 가겠소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 좀 주소 그 비만 온다면 나는 다시 일어나리 아! 그러나 비는 안 오네

하루아침 한대수

하루아침 1. 하루아침 눈뜨니 기분이 이상해서 시간은 11시 반 아 ! 피곤하구나 ? 소주나 한잔마시고 소주나 두잔마시고 소주나 석잔마시고 일어났다. 2. 할말도 하나없이 갈데도 없어서 뒤에 있는 언덕을 아 ! 올라가면서 소리를 한번지르고 노래를 한번 부르니 옆에 있는 나무가 사라지더라 3. 배는 조금 고프고 눈은 본것 없어서 광복동에 들어가 아! 국수나 ...

바람과 나 한대수

바람과 나 한대수 끝없는 바람 저 험한 산 위로 나뭇잎 사이 불어 가는 아 자유의 바람 저 언덕 위로 물결같이 춤추는 임 무명무실 무감한 님 나도 님과 같은 인생을 지녀볼래 지녀볼래 --------------------------------------------------------------------------------

as forever 한대수

there was a time when all my heart was enchained and through this valley without hope and when you kissed me with silent eyes i felt a murmer in my spin there's nothing that can last as forever there'...

고무신 한대수

좋아 좋아 기분이 좋아 베이스 들어오고 기타도 좀 울고 장구 때려 바람아 불어라 불고 불고 또 불어라 우리 아버지 명태잡이 내일이면 돌아온다 아이고 좋아 좋아 기분이 좋아 좋아 명태를 잡아오면 명태국도 많이 먹고 명태국이 나는 좋아 아이고 좋아 좋아 기분이 좋아 좋아 명태국을 먹고 나서 명태가 몇 마리 남는다면 나머지 명태를 팔아서 고무신을 사서 신고 저 ...

하룻밤 한대수

하룻밤 한대수 하룻밤 지나서 저 초가집 안에 구수한 나뭇내 맡으며 오르는 새 하늘 날으는 흰구름 긴숨을 한번 또 쉬자 비치는 새 태양 참새의 첫울음이 모든 것은 나의 새세상 뛰어라 염소야 새 날을 맞으러 첫발자국 듣기전에 ------------------------------------------------------------

행복의 나라 한대수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떠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해서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하 나는 살겠소 태양만 비춘...

If You Want Me To 한대수

Baby let me play with you Give your bodice to my whims Forget about your artist mind Heaven can't wait till tonight I'm not afraid of darkness I'm not afraid of love I'm not afraid of sunshine I'm not...

잘가세 한대수

잘 가세 내 친구 내 사랑 뜻없는 미소 남기며 시간따라 가을따라 그리움 없이 바람은 사자와 같이 울고 외치는 이 밤에 나는 또 고개 숙여 홀로 걷네 추억에 피여진 거리도 머리 구석에 남기며 쥐고 싶던 옛 생각도 연기와 같이 눈물도 슬픔도 없이 단지 아픔만 남긴 채 구름 아래 저 언덕을 홀로 향하네 잘 가세 내 친구 내 사랑 흘린 땀도 어제였소 정든 얼굴 웃...

하루밤 한대수

하룻밤지나서 저초가집 안에 구수한 나뭇내 맡으며 오르는 새하늘 날으는 흰구름 긴숨을 한번 또-쉬자 비치는 새-태양 참새의 첫울음 이 모든 것은 나의 새세상 뛰어라-염소야 새 날을 맞으러 첫발자국 듣기-전에 (간주) 새벽에 빛나는 늦은 바다보면서 모래차면 바닷가로 거닐 때 두손이 두마음,을 잡고 연결해 말도 없이 웃는 얼-굴들 하얀 갈매기는 옆을 지나가면서 ...

1집 [멀고 먼-길](1974) 물 좀 주소! 한대수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아 가겠소 난 가겠소 저 언덕 위로 넘어가겠소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그 비만 온다면 나는 다시 일어나리 아 그러나 비는 안 오네

희망가 한대수

1.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중에 또 다시 꿈 같도다 2.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여 세상만사를 잊었으니 희망이 족할까

아들아 내 아들아 한대수

아들아 내 아들아 내 말 들으세 내 말을 이- 이- 내일 아침 해뜨면 날 떠나겠지 가겠지 저 강 건너가면 높은 건물들 있다네 차와 술 취한 여자 조심하여라 조심해 아들아 내아들아 날 잊지 말게 이 몸을 이- 이-

또 가야지 한대수

1. 흐린 낯과 밝은 밤 또 날 지나가니 잡을려다 못 잡아본 하루넘겨 보고서 입만 가진 동물들 다들 걸어가며 태양빛도 못느끼며 각각 집에 들리네 * 후렴: 또 가야지 다른 곳 찾아서 계속하는 길만 따라서 2. 등 뒤엔 옛마을 잠을 자는 듯이 흘린 마음 다 줏어서 모아 등에 메고 비는 내려 내눈앞을 가로 막으면서 이리 저리 낙서된 밤의 공책 지워서 * 후렴 ...

옥이의 슬픔 한대수

옥이의 슬픔 한대수 저 넓은 정원 뒤를 잇는 장미 꽃밭 높고 긴 벽돌담의 저택을 두르고 앞문에는 대리석과 금빛찬란도 하지만 거대함과 위대함을 자랑하는 그 집의 이층방 한 구석엔 홀로 앉은 소녀 아아아 슬픈 옥이여 아아아 슬픈 옥이여 -----------------------------------------------------

사랑인지? 한대수

주머니 손에 넣고 거리를 걸어 끝없이 끝없이 기억을 하며 이것이 사랑인지 가로등 쳐다보며 새벽은 밝고 바람은 내 머리를 가볍게 휘날리며 이것이 사랑인지 비는 유리창을 치고 튕기며 보이는 두 눈 보이는 그 얼굴 이것이 사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