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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MR) 한봄

1절) 그ㅡ대 머물던ㅡ 모ㅡ든 자리ㅡ마ㅡ다ㅡ 고ㅡ운 기ㅡ억ㅡ이ㅡ 가득ㅡ한데ㅡ 무ㅡ슨 수ㅡ로 다ㅡ 없었던 일ㅡ처럼ㅡ 함께 한ㅡ 날ㅡ들ㅡ 잊ㅡ을까ㅡ요ㅡ 천ㅡ 갈래 길ㅡ 헤ㅡ매어도ㅡ 내 마음 어련히 그댄데ㅡ ..그리움으로ㅡ 또 하루 숨ㅡ 쉬다 보ㅡ면 닿ㅡ을 ㅡ수ㅡ 있ㅡ나요ㅡ 저 ㅡ하ㅡ늘ㅡ이ㅡ 무ㅡ너ㅡ져도ㅡ 그ㅡ대ㅡ밖ㅡ에 ㅡ모르는 나ㅡ에요ㅡ 애ㅡ달ㅡ프ㅡ게ㅡ 소ㅡ원...

오늘밤에 (MR) 한봄

1절 29초) 오ㅡㅡ늘밤에ㅡㅡ 만나 지ㅡ려나?ㅡ 내가 찾는 그ㅡㅡ 남ㅡㅡ자아ㅡㅡ 사랑하고 싶은ㅡ데ㅡㅡ 빠져보고 싶은ㅡ데ㅡ ㅡ도대체 어디에 있ㅡㅡ나ㅡㅡ 47초) 두근두근 설레이는 여자의 마음ㅡ ㅡ나도 몰래 자ㅡㅡ꾸만 기다려지네ㅡ ㅡ이 밤은 점ㅡ점 깊ㅡㅡ어ㅡ 가는데ㅡ 그 사람ㅡㅡ은 소식이 없ㅡㅡ네에에에ㅡㅡㅡㅡ))) 08초)) 나는ㅡ 나는ㅡ 나는ㅡ 나는 속이 점...

하나 한봄

그대 머물던 모든 자리마다 고운 기억이 가득한데 무슨 수로 다 없었던 일처럼 함께 한 날들 잊을까요 천 갈래 길 헤매어도 내 마음 어련히 그댄데 그리움으로 또 하루를 숨 쉬다 보면 닿을 수 있나요 저 하늘이 무너져도 그대밖에 모르는 나에요 애달프게 소원하는 사랑은 하나 그대라는 사람 2) 천 갈래 길 헤매어도 내 마음 어련히

못해요 못해 한봄

차라리 꽃 한 송이 주고가시지 꽃 피는 그 날 만 가슴 아프게 차라리 우산 하나 주고가시지 비 오는 날에만 눈물 흘리게 이십사시 사철바람 불고 부는데 부채를 주며 잊지마라 하시나요 못해요 못해요 그렇게 못해요 얄미운 바람에 그대향기 머물다 가네 차라리 꽃 한 송이 주고가시지 꽃 피는 그 날 만 가슴 아프게 차라리 우산 하나

똑똑똑 (MR) 한봄(231016)

17초) ㅡ똑똑똑ㅡ 들ㅡㅡ어가도 되나요ㅡㅡ ㅡ그대 오ㅡㅡ늘ㅡㅡ 준ㅡㅡ비ㅡ됐ㅡㅡ나)ㅡㅡ요ㅡ 손 꼭 잡고 눈 꼭 감꼬오ㅡㅡ)))ㅡㅡ 그대 아픈 마ㅡㅡ음을ㅡ 내가 불ㅡㅡ어ㅡㅡ드ㅡㅡ릴ㅡ게ㅡㅡ요ㅡㅡ ㅡ똑똑똑 ㅡ들ㅡㅡㅡ어가도 되나요ㅡㅡ ㅡ내 맘 이ㅡㅡ제 ㅡ받ㅡㅡ아ㅡ주ㅡ나)ㅡㅡ요ㅡ 손 꼭 잡고 눈 꼭 감꼬오ㅡㅡ))ㅡㅡ 그대 아픈 마ㅡㅡ음을ㅡㅡ 내가 불ㅡㅡ어)ㅡㅡ 드ㅡㅡ...

사랑하기 좋은날 - [2021.07.16 사랑하기 좋은날] 한봄

사랑하기 좋은날 사랑하기 좋은날 오늘이 내인생의 최고로 좋은날 눈씻고 찾아봐도 당신같은 사람없어 행복한 사랑에 빠졌어요 오고가는 눈 길속에 붙어버린 내 마음 저 불빛아래 저 벤치아래 쉬었다가 갈까요 사랑하기 좋은날 오늘은 당신에게 내마음을 다 보여줄꺼야~ 사랑하기 좋은날 사랑하기 좋은날 오늘이 내인생의 최고로 좋은날 눈코입 옷맵시에 마음마저 내 이상형 한발...

아님말고 한봄

날바라봐요 혹시아님말고 날쳐다봐요 혹시아님말고 어차피 나를 떠날사람 어차피 나를 버릴사람 날바라봐요 혹시아님말고 날따라와요 혹시아님말고 날믿어봐요 혹시아님말고 어차피 나를 울릴사람 어차피 나를 버릴사람 날사랑해요 혹시아님말고 내혼을 쏙빼버린 그사람 잊을래도 잊지못해요 어디로숨으셨나 어디로도망갔나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났다 날 사랑해요 혹시아님말고 날 받아줘요...

처녀뱃사공 한봄

낙동강 강 바람이 치마 폭을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 바람이 앙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 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에 수줍어 질 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동백아가씨 한봄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그리움에 지쳐서 울다가지쳐서 꽃잎은 빨같게 멍에 들었어 동백 꽃잎에 세겨진 사연말 못할 그사연은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외로운 동백꽃 찾아오려나

똑똑똑 한봄

똑똑똑 들어가도 되나요 그대 오늘 준비됐나요 손 꼭 잡고 눈 꼭 감고 그대 아픈 마음을 내가 불어 드릴게요 똑똑똑 들어가도 되나요 내 맘 이제 받아주나요 손 꼭 잡고 눈 꼭 감고 그대 아픈 마음을 내가 불어 드릴게요 내 손길로 뜨거운 사랑으로 그대 가슴 감싸 안을래 망설이지 말아요 기다리게 말아요 사랑문을 내 사랑문을 열어주세요 똑똑똑 들어가도 되나요 그대...

오늘이 젊은 날 한봄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내 과거 묻지를 마세요 알아서 무엇 하나요 지난 일은 지난밤에 묻어요 살다 보면 다 그렇지 마음엔 나이가 없는 거란 걸 세월도 비켜가는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인생을 돌아보지 마세요 그렇게 흘려보내요 ...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한봄

세상살이 고달프고 괴로울 때면 마음은 달려가네 어머님 품속으로 사랑스런 눈빛으로 나를 보며 두 손으로 안아 주었죠 세월 따라 변해가는 어머님의 그 모습이 이 자식의 가슴속을 울려 줍니다 어머님 어머님 오래오래 살아 주세요.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하며 나를 사랑하고 키워주신 어머님 이 몸이 잘 되라고 두 손 모와 그 얼마나 빌었습니까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

자갈밭 한봄

골주름 지고 갈라진 할머니 손등 위에 한세월을 갈아엎은 빈 자갈 밭이 보이네 꼭두새벽부터 해질녘까지 김매고 돌 고르고 고랑 만들며 배추 고추 무우 심고 마늘 키웠네 세월을 등지고 앉으셨네 그 어느 누군가의 고행인들 세월을 갈아 거울을 만드랴 자갈밭에 비치는 할머니 얼굴 자갈밭에 비치는 내 할머니 꼭두새벽부터 해질녘까지 김매고 돌 고르고 고랑 만들며 배추 고...

진짜 예뻐져요 한봄

사랑을 하면은 진짜 진짜 예뻐져요 나이도 어려 보이고 청춘이 돌아와요 젊음의 비결은 바로 여기 있어요 사랑만 하면 진짜 예뻐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리지 말아요 멋진 인생 한번 살아봅시다 나비가 꽃을 찾듯 꽃이 나비를 찾듯 내 인생 봄날은 지금부터 입니다 무얼 망설이나요 한번 시작해봐요 당신은 사랑이 넘칠 거에요 사랑을 하면은 진짜 진짜 예뻐져요 나이도 ...

꽃과 나비 한봄

님이 좋아 사랑하고 님이 좋아 품에 안겨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사랑하며 살아봅시다 일편단심 나는 당신의 아름다운 꽃이 되고 당신은 나비가 되어 우리 사랑 한 번 해봐요 백 년이 가도 천 년이 가도 우리 사랑 변치 말아요 님이 좋아 사랑하고 님이 좋아 품에 안겨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사랑하며 살아봅시다 일편단심 나는 당신의 아름다운 꽃이 되고 당신은 ...

오늘밤에 한봄

오늘밤에 만나 지려나 내가 찾는 그 남자 사랑하고 싶은데 빠져보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에 있나 두근두근 설레이는 여자의 마음 나도 몰래 자꾸만 기다려지네 이 밤은 점점 깊어 가는데 그 사람은 소식이 없네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속이 점점 타 나는 나는 속이 점점 타 오늘 밤에 이대로 나 혼자 이 밤을 지새면 어떡해 2) 오늘 밤에 내게 오려나 매력 있는 그 남...

물레야 한봄

돌아가는 물레야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돌아 가는 물레야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떡해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

와룡산****& 한봄

철쭉꽃 흐드러진 와룡산에 꽃 이 피면은 님의 손잡고 올라가는길 그 길이 꽃 길이구나 안개낀 새섬봉에 새 한마리 앉아 노닐고 구구연화봉 자태 뽐내는 철 쭉 향기에 취해 바라보는 한려수도 그림 같구나 와룡산 와룡산아 ~~~~~~~~~~~~~~~~~~~ 진달래 흐드러진 와룡산에 꽃 이 피면은 님의 손잡고 올라가는길 그 길이 행복이구나 안개낀 민재봉에 새 한마리 ...

아님말고 (2016 Ver.) 한봄

날 바라봐요 혹시 아님말고 날 쳐다봐요 혹시 아님말고 어차피 나를 떠날 사람 어차피 나를 버릴 사람 날 바라봐요 혹시 아님말고 날 따라와요 혹시 아님말고 날 믿어봐요 혹시 아님말고 어차피 나를 울릴 사람 어차피 나를 버릴 사람 날사랑해요 혹시 아님말고 내혼을 쏙빼버린 그 사람 잊을래도 잊지못해요 어디로 숨으셨나 어디로 도망갔나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났다 날 ...

울엄마 한봄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모라니 한봄

니야 혼자 가는 네 모습 잊을 수 없구나 고비마다 모를 막아 길을 열던 모라니 님 가시자 그림자되어 님 따라 가는구나 꽃피는 새봄날도 많은데 반기던 님 부르며 혼자 가는 그 모습 바라보는 벗들마다 애린 눈물 적신다 아 모라니를 우러러 그 이름 그 이름 부른다 니야 혼자 가는 그 모습 지울 수 없구나 구비마다 모를 막아 길을열던 모라니 님 떠나자 그림자되어 ...

찻잔의 이별 설운도 & 한봄

그대와 나의 찻잔이 자꾸만 식어 가는데 뜨겁던 우리 찻잔이 싸늘히 식어 가는데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 말은 서로 많은데 마시는 것도 잊었네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 웠는데 그렇게도 행복 했는데 무슨 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 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 전에 그렇게도 뜨거 웠는데 그렇게도 행복 ...

MIYA (MR)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아픔도 그사람이 만드는것 정 하나를 찍을까 ! 사랑은 아무나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만나고 만나도 느끼지 못하면 외로운건 마찬가지야 정하나를 찍을까 !

Why?(MR) 윤항기

서로가 다른 생각 때문에 서로가 다른 편견 때문에 서로가 다른 환경 때문에 그들의 이기심 때문에 서로가 다른 문화 때문에 소수의 그들 욕심 때문에 너무나 많은 생명들이 왜 희생해야 하나요 이제는 그만 서로 미워해야해 이제는 모두 용서해야해 이제는 모두 서로 사랑해야해 이제는 우리 하나 되어야해 그들이 왜 울어야 하나 그들이 왜 떠나야

효도합시다(MR) 나상도, 황민호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가끔은 아이러브유 사랑한다 말합시다 나 하나 보면서 살아온 당신 늦기 전에 효도합시다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가끔은 아이러브유 사랑한다 말합시다 나 하나 보면서 살아온 당신 늦기 전에 효도합시다 계절이 지나면 돌아오지만 당신의 세월은 멀어져가네 당신과 매일이 이별하는 날 이제라도 잘해야지 다짐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효도합시다 사는 게

단현(MR) 김수희

단현 (끊어진 사랑) - 김수희 이미~ 끊어져` 버린~ 미련~`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가슴을 *`칠`거`다~ 이미~ 끊어져` 버린~ 미련~`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두리두리 (MR) 박윤경

남자가 하나 여자도하나 그렇게 사랑을 하면 뭐가 문제겠어요 한쪽이 둘일때 어쩌다 그럴때 머리가 지끈 지끈 아파오지요 영화의 주인공 연극속의 주인공 서글픈 삼류소설 주인공 처럼 그중의 하나 누군가는 울지요 울다가 돌아서지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할땐 둘이하세요 둘이 둘이 둘이 둘이 둘이라면 행복하잖아 다른 다른 다른 다른 다른사람 찾지마세요

그대여 (MR) 홍자 (HONG JA)

바람도 차가운 날 저녁에 그이와 단 둘이서 만났네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그대여 그대여 울지 말아요 사랑은 사랑은 슬픈 거래요 그대여 그대여 나를 보세요 그리고 웃어요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

목마른계절(MR) 윤시내

윤시내 간주중 거리엔 벌써 뒹구는 낙엽 계절은 가고 오는데 사랑은 떠난 나의 가슴은 언제나 떠도는 바람 수많은 밤을 불러세워도 체울길 없는 외로움 못잊을 내사랑 그대여 #약속도 없는 찻집에 앉아 그대 생각에 잠기네 뜨거운 눈물 가슴에 흘러 사무쳐오는 내사랑 유리창 밖엔 어둠이 오고 모두들 떠나 가는대 나는 또 이디로 가야만 하나

그대여 (MR) 홍자+4

바람도 차가운 날 저녁에 그이와 단 둘이서 만났네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그대여 그대여 울지 말아요 사랑은 사랑은 슬픈 거래요 그대여 그대여 나를 보세요 그리고 웃어요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