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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네 10cm

눈이 오네 구름 같은 저만치 하얀 눈이 방울 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 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가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눈을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 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 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 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저만치 하얀

눈이 오네 10cm(십센치)

눈이 오네 구름 같은 저만치 하얀 눈이 방울 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 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가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눈을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 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 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 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저만치 하얀

그러니까 10cm

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 분홍빛이 물들지만 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 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 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 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 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 난 최고 멍청이니까 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너는 웃고 식탁에 마주 앉아 좋기도 하겠지만 커텐을 올리고 눈이 밝아지면

08. 그러니까... 10cm

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 분홍빛이 물들지만 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 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 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 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 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 난 최고 멍청이니까 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너는 웃고 식탁에 마주 앉아 좋기도 하겠지만 커텐을 올리고 눈이 밝아지면

모닝콜 10cm

얼마나 힘든 날이었는지 얼마나 깊은 밤이었는지 다 알고 또 다 이해하지만 그대여 이제 내 말 들어봐요 꼭 닫은 창은 열어둘게요 그대의 감은 눈이 부시게 창밖에 아이 뛰어노는 소리 그대여 이제 그만 잠든 척 해요 누군가 함께 눈을 비비며 아침을 같이 맞는 일이 나에겐 그저 간단하거나 익숙한 일이 아니지만 그대 감은 두 눈에 우우

어제 너는 나를 버렸어 10CM

어제 너는 나를 버렸어 나는 아무 변명하지 못하고 얌전하게 집에 돌아와 너무 피곤해 잠이 들었어 눈이 떠지자마자 정신이 없지 지각은 말이 안 돼 출근해야지 시간이 모자라 널 생각하고 아파하기엔 내가 너무 바빠 눈물이 맺혔을지도 아닌가 졸린건지도 어쩌면 널 좋아하지 않았었나봐 연락을 기다릴지도 아닌가 귀찮을지도 어쩌면 널 사랑하진

눈이 오네 십센치

눈이 오네 구름같은 저 만치 하얀 눈이 방울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드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늘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눈이 오네 신현대

눈~이 오네..저 산 저끝에.. 눈~이 오네.. 내 마음속에도.. 나~ 돌아가리라..눈 내린 저 산에... 그대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나~ 돌아가리라.. 눈~이 오네..저 산 저 끝에.. 눈~이 오네 내 마음속에도.. 나~ 돌아가리다... 눈 내린 저 산에... 그대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나~ 돌아가리라!!...

눈이 오네 김태훈

넌 좀 특이해 칭찬인데 왜 눈을 피해 눈이 오네 눈이 오네 포근하게 새하얀 게 꼭 쥐고 싶게 특이하네 특이하네 신기한 게 궁금한 게 또 보고 싶게 눈이 오네 눈이 오네

10cm 고추잠자리

어제는 내가 정말 미안해 오늘은 내가 더 잘해볼게 우리는 깊은 대화가 필요해 그러다 문득 고개를 돌려 너의 눈치를 살피다 보면 사실은 맘이 개운하지가 않아 알다가도 모르겠는 너의 마음이 뭔지 표정은 왜 그랬는지도 물어볼라면 (물어보면) 이해하기 힘든 웃음만 (웃음만) 솔직히 얘기를 해줘야 알지 우우우 이렇게 하면 너는 어떤지 저렇게 해야 니가 좋은지 우리는...

10cm 준(JUNE)

오늘의 하루가 널 힘들게 했다는 이유 너의 날씨가 먹구름이었다는 이유 넌 날카롭고 따끔하게 날 또 바라보네 우리의 거리는 몇 Cm일까? We gotta know How to love 가까운 거리에서 네 맘을 헤아리고 싶어 We gotta know How to love 애태우고 있으면 내가 나쁜 사람이었으면 해 아무 말도 없는 너를 보면 이번에도 나만 혼자 ...

눈, 오네 달과 바둑이

창밖에 눈이 내려 감춰왔었던 내 그리움들이 저렇게 눈이 되어 숨지 못하고 철없이 내려 흩날리는 내 그리움들로 지쳐있는 너의 어깨에 손바닥 하나 올리고 싶어서 함박눈 내려 아직도 눈이 내려 눌러왔었던 내 그리움들이 하얗게 눈이 되어 참지 못하고 자꾸만 쌓여 잠 못드는 내 그리움들로 밤새도록 너의 집앞에 눈사람 하나 세우고 싶어서 녹지 않는 내 그리움들로 내일

아마도 10cm /10cm

오 어쩌다가 날이 밝아도 달라질게 없다는 진실은 여전하고 오 하루 종일 딴 생각하면 뜬 구름만 잡다가도 새벽을 맞이하네 우 오늘 같이 좋은 날에도 우 이 작은 방에 혼자 있는 다 해도 오오 매일 매일 버티다 보면 나에게도 돌아오려도 아마도 아마도 웃고 울고 참다가 보면 언제 가는 나아지려나 아마도 아마도 오 어쩌다가 거울을 보면 억지로 웃어봐도 얼굴은 멋지...

니가 참 좋아 10cm/10cm

온종일 정신 없이 바쁘다가도 틈만 나면 니가 생각나 언제부터 내 안에 살았니 참 많이 웃게 돼 너 때문에 난 친구들 속에 너와 함께일 때면 조심스레 행복해지고 어쩌다가 니 옆에 앉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인 걸 어느새 너의 모든 것들이 편해지나 봐 부드러운 미소도 나지막한 목소리도 you 아직은 얘기할 수 없지만 나 있잖아 니가 정말 좋아 사랑이라 말하긴 ...

쓰담쓰담 10cm/10cm

알고 있지 오늘따라 그대가 왜 이러는지 얼굴은 빨개지고 눈빛도 이상하고 집에 안가고 가만있어 오늘 같은 밤을 내내 기다렸어 투박한 내 두 손에 온몸을 맡겨줘요 할게 있어요 쓰담쓰담쓰담쓰담 쓰담쓰담쓰담다담 해볼까요 토닥토닥토닥토닥 토다닥디다리디독 해드릴까요 쓰잘데 없던 나의 손이 이런 용도일 줄이야 외로워 미칠 때마다 불러줘요 맙소사 그대 그대 나의 귓가에 ...

그러니까... 십센치 (10cm)

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 분홍빛이 물들지만 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 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 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 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 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 난 최고 멍청이니까 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너는 웃고 식탁에 마주 앉아 좋기도 하겠지만 커텐을 올리고 눈이 밝아지면

아침이 오네 풀리버 워십

고요하고 평온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숨결 더 이상 포근할 수 없는 내 주의 눈이 날 바라보네 아무 것도 숨길 수 없네 어떤 방법도 필요치 않네 조금의 거짓도 내겐 없네 태초의 순수한 사랑만이 주님의 눈을 바라보네 느껴오네 한없는 기쁨으로 주님의 눈을 바라보네 느껴오네 한없는 감동으로 아침이 오네 아침이 오네 뚜루두루 뚜뚜 아침이

1960년 겨울 들국화

밖에는 눈 눈이 오네 조용히 마당으로 흰눈이 내리네 밖에는 눈 눈이 오네 밖에는 눈 눈이 오네 밖에는 눈 눈이 오네 (성원아 일루와) 한겨울에 밀집모자 꼬마눈사람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삐뚤고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눈사람~

모닝콜 ll카노님>>10cm

얼마나 힘든 날이었는지 얼마나 깊은 밤이었는지 다 알고 또 다 이해하지만 그대여 이제 내 말 들어봐요 꼭 닫은 창은 열어둘게요 그대의 감은 눈이 부시게 창밖에 아이 뛰어노는 소리 그대여 이제 그만 잠든 척 해요 누군가 함께 눈을 비비며 아침을 같이 맞는 일이 나에겐 그저 간단하거나 익숙한 일이 아니지만 그대 감은 두 눈에 우우

모닝콜??? 10cm ?]술

얼마나 힘든 날이었는지 얼마나 깊은 밤이었는지 다 알고 또 다 이해하지만 그대여 이제 내 말 들어봐요 꼭 닫은 창은 열어둘게요 그대의 감은 눈이 부시게 창밖에 아이 뛰어노는 소리 그대여 이제 그만 잠든 척 해요 누군가 함께 눈을 비비며 아침을 같이 맞는 일이 나에겐 그저 간단하거나 익숙한 일은 아니지만 그대 감은 두 눈에 우우

모닝콜 ll어랑ll님>>10cm

얼마나 힘든 날이었는지 얼마나 깊은 밤이었는지 다 알고 또 다 이해하지만 그대여 이제 내 말 들어봐요 꼭 닫은 창은 열어둘게요 그대의 감은 눈이 부시게 창밖에 아이 뛰어노는 소리 그대여 이제 그만 잠든 척 해요 누군가 함께 눈을 비비며 아침을 같이 맞는 일이 나에겐 그저 간단하거나 익숙한 일이 아니지만 그대 감은 두 눈에 우우

눈이오면 그대가 보고싶다 구동주

창밖에 눈이 오네 추억이 손짓하네 하얀 모자 하얀 장갑 하얀 얼굴 자욱한 그리움이 내 가슴을 채우네 그대 그대 어디갔나 거리엔 눈이 오네 하염없이 쏟아지네 내 가슴에 들어있는 얼굴하나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모습 나만 홀로 걷고 있네 지난날은 흰 눈이 즐거웠네 마아가렛 꽃 향기 퍼졌었네 가슴깊이 흐르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모닝콜 십센치(10cm)

얼마나 힘든 날이었는지 얼마나 깊은 밤이었는지 다 알고 또 다 이해하지만 그대여 이제 내 말 들어봐요 꼭 닫은 창은 열어둘게요 그대의 감은 눈이 부시게 창밖에 아이 뛰어노는 소리 그대여 이제 그만 잠든 척 해요 누군가 함께 눈을 비비며 아침을 같이 맞는 일이 나에겐 그저 간단하거나 익숙한 일이 아니지만 그대 감은 두 눈에 우우

아메리카노 10cm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시럽싫어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예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마실때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고를때 사글세내고 돈없을때 밥대신에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10cm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온다네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을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네 그대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주오 나는 찻잔에 무지개를 띄워주리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배겨낼 수가 없네 못살고 못죽고 그대없는 홍대 상수동 신촌 이대 이태원 걸어다닐 수...

죽겠네 10cm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웃질 않아도 아름다와 바라만 봐도 너무 좋아 죽겠네 코를 골아도 듣기 좋아 냄새가 나도 향기로와 씻지 않아도 너무 빛이 나서 죽겠네 이러다 정말 미쳐 돌아 버리면 어쩌나 이러다 진짜 숨이 덜컥 멎으면 어쩌나 그대의 눈가에 눈곱이 내게는 It's so nice, so nice, so nice 그대의 스타킹 뜯어진 구멍도 It's so ...

그게 아니고 10cm

어두운 밤 골목길을 혼자 털레털레 오르다 지나가는 네 생각에 내가 눈물이 난 게 아니고 이부자리를 치우다 너의 양말 한 짝이 나와서 갈아 신던 그 모습이 내가 그리워져 운 게 아니고 보일러가 고장 나서 울지 책상 서랍을 비우다 니가 먹던 감기약을 보곤 환절기마다 아프던 니가 걱정돼서 운 게 아니고 선물 받았던 목도리 말라빠진 어깨에 두르고 늦은 밤 내내 못...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10cm

오늘밤은 혼자 있기가 무서워요 창문을 여니 바람소리가 드세요 사람들은 나를 보살펴주질 않어 잠들때 까진 날 떠나지 말아 줘요 꾸물거리는 저기 벌레를 잡아줘요 잡은 휴지는 꼭꼭 구겨 창문 밖에 던져 버려줘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어 그냥 오늘 밤만 내게 안겨서 불러주는 자장 노랠 들을래 오늘 밤은 혼자 잠들기 무서워요 저 작은 방에 무언가 있는 것 ...

Good Night 10cm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또...

새벽 4시 10cm

갈라진 창문 틈새에 스민 이상하리만치 따스한 그 겨울 밤 별빛을 아직 기억해 차가운 여관방 이불 속에 부끄러운 사랑의 자욱 하늘을 날았던 몸짓을 기억해 기억해 별이 쏟아진 다리 우리 야윈 손을 꼭 잡고 걸어가던 길을 걷다 마주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바라보던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