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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17BOOZE

어느 날 내가 뭘 하는지에 작은방에서 뭐가 나올지에 나조차 궁금해서 뒤척이네 컴퓨터 앞에서 담배만 피워대네 쌓여가는 폴더 아직이야 좀 더 졸린 잠은 버텨 눈을 비비고서 내 얘기를 적고선 만든 곡에 흥얼 거려 17이던 때가 엊그젠데 곧 30이네 남 들 돈 벌러 갈 때 미치듯이 했지 롤창인생 그땐 좋았지 친구들을 만나서 2층 pc방에 5시간 정도 하니 머리 아...

List 17BOOZE

이제 막 성산 red light 벗어나 새로운 자리 이태원 옥탑 늦지 않았어 서른 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정산 고작 1800원일 지어도 내 구찌 벨트 보다 고이고이 모셔놔 아무에게도 안 줘 난 이제 막 성산 red light 벗어나 새로운 자리 이태원 옥탑 늦지 않았어 서른 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정산 고작 1800원일 지어도 내 구찌 벨트 보다 고이고...

낭만 17BOOZE

네가 없는 이 밤은 허전해서 뭘 해도 시간은 멈췄네 아무도 없는 회색빛 도시 속에 쭉 하염없이 그저 걸었네 가로등 밑 내 뒤에 그림자 어쩔 수 없이 매일 보는 의사 낮과 밤은 없어 사치뿐인 잠 어서 내게 말해줘 낭만주의자 아직 몸에 밴 나쁜 습관들은 여전해 마지노선에 걸쳐버렸지 흠 어떡해 다시 악마에게 놀아나버렸지 어저께 다신 약속 안해 새끼손가락을 걸었네...

지금 17BOOZE

집 앞에 이쁘게 핀 꽃 사진을 한 장 찍고 엄마한테 보내지 안부 인사야 이건 떳떳하지 않아 음악에서 못 버린 미련 괜찮다던 엄만 항상 말해 너를 믿어 자주 전화 못 드려서 죄송해요 나름 노력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훌륭한 아들 되긴 아직 멀긴 해도 나쁜 아들은 안 될 거란 말은 약속해요 서울부터 온양 당진 천안 다시 서울 앨범을 보니 밝게 웃던 아이는 어딨...

BORN2ROYAL 17BOOZE

너무나 멀고도 멀어 걸음은 점점 더 빨라져 어제랑 달라 졸음은 뿌리쳐 지친 몸 이끌고 앉았어 자신을 위해 시간 쏟을 때 정말 멋지네 확인은 미래에 나에게 말해줘 힘내 나는 언제든지 WIN 자신 있네 몇 배씩 레버리지를 땡기지 배불리 먹을게 365일 항상 아쉬웠던 내가 하던 음악의 본질 저기 흉내만 내는 새끼들이랑 달라 my life 내 모습을 모두에게 팔아 17BOOZE

쿠바나샷 17BOOZE

쿠바나 샷을 한대 피우니 생각이 나 술도 한잔 마시니 나만의 밤이 와 쿠바나 샷을 한대 피우니 생각이 나 술도 한잔 마시니 나만의 밤이 와 옥상에서 나눈 얘기 없던 일로 해 둘만의 비밀로 남기자고 마음속에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줄 알았던 어린 난 쓰고 있네 어른이라는 가면 가지고 싶어 모든 걸 다 네게 도움이 되었었던 나로 기억되고 싶어 좋았던 날 그건 아...

그땐 17BOOZE

넌 지금 어디에 있어 미안해 지금 어디야 나도 할 말이 있어 내가 당장 거기로 갈 테니 그대로 있어 넌 지금 어디에 있어 미안해 지금 어디야 나도 할 말이 있어 내가 당장 거기로 갈 테니 그대로 있어 한동안 적었어 아이폰 노트에 네가 싫어하는 걸 모두 다 적었네 기억을 잘 못하는 나라서 미안하고 또 또 미안해 난 한참 멀었네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BOOZE WRLD 17BOOZE

쟤네들은 피식 내가 가는 길 두고 왜 난리 yeah yeah 내게 뭘 해준 게 있니? 넌 유난히 yeah yeah yeah 넌지시 넘어가 넌 쉽지 이 시간이? 새들처럼 위에서 바라볼 때쯤 넌 BOOZE WRLD에서 OUT 안녕 오랜만이야 X신 맞아 이런 작년 이랑 달라 후회만 해도 내가 술 마신 날처럼 못 새는 횟수 내 옆엔 몇 개 있어 아직도 페트병 철엄...

이젠 (Feat. Oswald) 17BOOZE

밤새 술을 빤대 하는 짓이 내 모습을 보는 거 같네 삼시 세끼 대신 짠해 하는 짓이 내 모습을 보는 거 같네 내버려둬 이젠 멈춰버린 시계 햇빛을 마주하기엔 메스꺼워 쉴래 오늘 난 또 빨간 조명 뒤에서 기대 겁 먹어버린 20대 거렁뱅이 비슷해 내가 가진 거라곤 목소리 하나뿐이네 oh yeah 이른 아침 부터 처럼이에 뭐에 한 잔을 할까 고민해 무너져 버린 삶...

VILLAIN 17BOOZE

내 속에 있는 villain 착한척하기에는 피곤 네 몸에 있는 키스마크 내 멋대로 하지 쭉 RED LIGHT 조명 속 에 비친 머리와 네 표정은 흔들려 마치 롤러코스터 이태원 PLAYHOUSE가 롯데월드 낼름 입맛 다신 후에 몇 개의 선택지에 하나를 contact 지금 당장 이태원으로 올래 난 준비됐으니 몸만 오면 돼 원래 너는 내 후순위에 놓였던 애 근데...

YELLOW NOTE 17BOOZE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가져와 나의 선물 배가 고프니까 얼른 데낄라 진 럼 소주 다 좋으니깐 어느 거든 대충 17BOOZE

True 17BOOZE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몰라 혼자 남 탓만 하는 나지만 계획에 없던 건 HAAA.. 오직 나의 불찰이야 Do u know me? Do u know me? 난 그대로 쭉 직진해서 손을 뻗지 내 꿈은 자꾸 도망가더니 열일곱 살 때로 돌아가 근데 25년은 서른둘 어린애가 아냐 더 이상 난 멈출 수가 없어 이제는 하루하루 지났어 뭐 했지? 이것저것 그래 개지랄 한지...

회상 터보

보이지 않니 나의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 오면 깰거야 조금만 기다려 겨울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제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등에 숨어 바람을 ...

회상 임지훈

길을 걸었지 누군가 곁에 있다고 느꼈을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후 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네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혼자 놀라 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 나네 우~ 돌아선 그 삶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

회상 김성호

작사,작곡: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너의 눈을 보았지 으흠 하지만 잡을 수는 없었지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으흠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

회상 산울림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회상 리쌍

Verse 01] 울 엄마가 나를 뱄을 때 앉아서 잠을 잤대 내 발길질 땜에 그렇게 난 뱃속에서부터 말썽을 피웠어 중학교 땐 반장 때려서 얼굴에 구멍이 났고 엄마는 무릎 꿇고 울었어 내 앞에서 밤새도록 그래서 그 뒤론 나는 싸움 안 해 깡패 될까봐 밖에 나갈 때마다 싸우지 말라고 내게 말해 커서 난 뭐가 될까 마우스 커서처럼 큰 세상을 나가지 못할까 걱정했...

회상 김정은

길을 걸었지 누군가 곁에 있다고 느꼈을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후 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네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혼자 놀라 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 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회상 미카엘밴드

못다한 말들을 눈물로 남긴 채 나를 떠나가지만 언젠가는 내게 다시 돌아올 너를 기다려 보내고 싶지는 않았어 너는 나에겐 젊은 날의 하나 (의) 빛이었으니 슬픔이 너를 데려갔지만 소중했던 우리 기억만큼 you are all I ever wanted and needed in my mind Forever Baby I Love U ( I ) don't know h...

회상 김현식

쓸쓸하게 미소 지며 손을 흔들던 그대 모습 내 마음에 아직도 잊을 수 없네 다정했던 그대와 나 지나간 추억은 내 가슴에 남아있네 아직도 잊을 수 없네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 나 홀로 외로이 가네 둘이서 걷던 이 길을 나 홀로 걸어가네 초라한 내 모습이 나는 싫어 그래도 난 어쩔 수 없이 외로움에 그리움에 지난날을 생각해보네

회상 송유경

그대가 떠나간 빈자리에 낙엽이 쌓이면은 잊을수 없는 그 추억들이 내눈가에 망울지네 이별이란 그한마디 남겨 두고서 돌아서간 당신이지만 따뜻한 커피에 취해버린 내가 그래도 머무는곳은 아~그래도 머무는곳은 그대떠난 빈자리뿐 말없이 돌아선 빈자리에 꽃잎이 떨어지면 눈을 감아도 그순간들이 내눈가에 망울지네 안녕이란 두글자를 새겨놓고서 멀어져간 당신이지만 따스한 손길...

회상 휘성

If I could just turn it around, 만약 내가 그것을 바꾸거나, Or if it could stop for awhile, 잠시나마 멈출 수 있다면 In my dreams, 내 꿈 안에서 Do I plea (whisper) in my dreams to the time 시간에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Can it let us hide awa...

회상 수와진

그님이~ (그님이) 머물다간~ (머물다간) 이마음 저곳에 오늘도 (오늘도 ) 하염없이 (하염없이) 눈물만이흐르죠 ~ 비바람 몰아쳐도 폭풍우 애워싸도 내님이 미소짖던 그시간으로 나를 보내준다면 ~ 그님이~ (그님이) 머물다간~ (머물다간) 이마음 저곳에 오늘도 (오늘도 ) 하염없이 (하염없이) 눈물만이흐르죠~ 눈물만이 흐르죠~ (간주곡) 그님이~ (그님이) ...

회상 은희

창밖에 비바람 불때면 내마음 나래달고 정든님 손잡고 거닐던 강가를 헤맨다 그리운 내님이여 내 너와 떠나던날 말없이 강변에 앉아서 강물만 보았지.

회상 장범준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음 떠나버린 그 사람 생각나네 음 돌아선 그 사람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회상 강육항

1.사랑은 알수없는꿈~~ 뜨거운 가슴태우고~~ 내푸른 가~슴속에~~~ 쓸쓸한 그리움남아~~ 사랑은 아쉬운이별~~ 때로는 즐거웠었지~~ 내작은 가~슴속에~~ 아픈추억만 남았죠~~~ 우린 너무 사랑했어~~계절이바껴도~ 장미꽃처럼~예쁜사랑얘길나눴지~ 그대떠나보낸 가을 바람불어오~니~ 짝잃은 원앙처럼 이제내마음은 야위져가네~ 2.사랑은 아쉬운이별~~ 때로는 즐거웠...

회상 부활

1.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던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2.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듯 하얀 아인 멀리 가 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하늘아 초록빛...

회상 남화용

오늘도 해는지고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하늘엔 별이 빛나는데 내마음 별빛처럼 빛나던 지난날들 그때를 잊을 수 없어요 사랑이란 것이 우리 이야기였고 행복이란 그저 곁에 있는것 세상 모든것을 품어 버릴듯한 우리의 지나간날들 흘러가는 강물처럼 이젠 모두 가버렸네 아쉬움만 남기고 지나가버린 시절 *지나간 세월들이 아무리 그리워도 떠나간 그사람이 보고 싶어져도 이제는...

회상 마야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너의 눈을 보았지 으흠 하지만 잡을 수는 없었지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으흠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맘도 편하지는 않...

회상 이승철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 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오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